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Mirae Asset Securities partners with Grvt to issue tokenised funding notes, expanding on Mirae Asset Financial Group's over US$1 trillion in global client assets as of September 2026. https://chainwire.org/2026/10/27/mirae-asset-securities-and-grvt-collaborate-on-tokenised-funding-note-issuance/
BWENEWS: 미래에셋증권, Grvt와 파트너십 체결… 토큰화된 펀딩 노트 발행 추진. 이는 2026년 9월 기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글로벌 고객 자산 1조 달러 이상 규모를 기반으로 함.
GRVT MarketCap: 37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10-27 21:04:23
BWENEWS: 미래에셋증권, Grvt와 파트너십 체결… 토큰화된 펀딩 노트 발행 추진. 이는 2026년 9월 기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글로벌 고객 자산 1조 달러 이상 규모를 기반으로 함.
GRVT MarketCap: 37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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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21:04:23
Chainwire
Mirae Asset Securities and Grvt Collaborate on Tokenised Funding Note Issuance - Chainwire
Singapore, Singapore, 27th October 2026, Chainwire
BWEnews 한국어🇰🇷
BWENEWS: Mirae Asset Securities partners with Grvt to issue tokenised funding notes, expanding on Mirae Asset Financial Group's over US$1 trillion in global client assets as of September 2026. https://chainwire.org/2026/10/27/mirae-asset-securities-and-grvt…
근데 이런 소식이면 코인 가격 0.5 정도 올려주면 안돼?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투자에 대한 경험담
먼저 시작전에, 저는 상당히 실전을 선호하는 사람이고, 이론적인거를 공부하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님.
그리고 짬에서 쌓인 직감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위에는 그냥 투자 시작 경험담.
그래서 투자를 어떻게 배웠냐
1. 일단 해서 경험을 쌓는다.
2. 커뮤니티를 찾는다.
3. 모르면 찾아보고, 이해가 안되면 질문을 한다.
4. 행동의 끝은 이해로 끝난다.
5. 무조건 본인이 잘하는거 하나는 찾아야함.
결론
경험을 최대한 쌓고, 모르면 배우고 물어서 이해를 하고. 그를 통해서 본인 엣지를 찾자.
먼저 시작전에, 저는 상당히 실전을 선호하는 사람이고, 이론적인거를 공부하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님.
그리고 짬에서 쌓인 직감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먼저 '투자'라는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건 고등학교때. 사실 하이닉스가 뭔지도 몰랐는데 하이닉스를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꽤나 자주 봤음.
그때는 투자라기보다는 장사를 했었던거같음. 던파 장사해서 용돈벌어먹고 유희왕카드 장사해서 용돈벌어먹었으니까.
어릴때 부터 돈에 대한 집착아닌 집착이 강했다고는 볼 수 있었을듯.
그러다가 재수할때는 아예 뭐 안했고.. 2013년에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됬음. 뭐 이게 유망하다 뭐다 이런건 아니고, 게임 장사를 하는데 해외에서 물건 떼다 팔려면 비트코인으로 대금을 줘야했었음.
그래서 비트코인도 그때 14만원 / 38만원대에 샀었던 기억이 있음. 정말 싹싹긁어 썼음.. 남아있는게 없더라고..
아무튼 그때 비트코인도 처음 산게 내 첫 '투자' 였을듯. 수단이 뭐가됬건간에?
위에는 그냥 투자 시작 경험담.
그래서 투자를 어떻게 배웠냐
1. 일단 해서 경험을 쌓는다.
코인도 일단 사보고, 바낸선물도 해보고, 따리도 해보고, 디파이, 온체인밈코인, 주식, 해선, 옵션, 부동산..
많은 수강료를 냈음, 수강료를 내더라도 배워가는게 있다면 ok라는 접근을 했고
내가 이론적으로 공부를 하느니 그냥 대가리박으면서 모르는걸 찾아보겠다는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왔음.
2. 커뮤니티를 찾는다.
다들 제가 디시출신인건 아실거고, 뭘 하더라도 사실 커뮤니티를 항상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많이 보려고 노력했음.
네이버 카페나 뭐 소규모 그룹에서 형님아우 하면서 공손하게 대화하는 그룹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는 그게 성격에 맞지않았고 디시인사이드를 많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투자쪽 커뮤니티는 디시가 절대로 밀리지 않음. 세상 진심인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주식 시작할때 아무것도 몰라서 하루종일 디시글 보면서 배웠음.
세상에는 친절한 사람이 정말 많고 그들은 누구를 알려주는거에 있어서 크게 댓가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많음.
그냥 방구석에서 심심한 사람일수도 있고.
3. 모르면 찾아보고, 이해가 안되면 질문을 한다.
다짜고짜 본인이 뭘 제대로 모르는지도 모르고 질문하면 핑프라고 욕먹음.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자가 좀 알아봤는데 이해를 못한거같다 싶으면 친절하게 다 답변해줌.
나도 누가 아예 대책없는 질문하면 (네이버 검색만 해도 나오는) 뭐라 하는데, 조금 알아봤는데 이해가 안되서 질문한 경우에는 친절하게 답변해줌.
물론 요즘은 AI라는 말도안되는 툴이 생겨서, 나도 어지간한건 전부 AI한테 물어보고 해결하는데 AI한테 질문하는것도 망설이지 말고 다 하라는 뜻.
4. 행동의 끝은 이해로 끝난다.
단순히 질문해서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이해를 하고 넘어가는게 나는 좋다고 생각함.
무지성으로 뭔가를 매수했더라도 본인이 왜 행동했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그게 실수라면 앞으로 안하면 되는거고.
무의식중에 쌓인 데이터들이 나의 경험이 되는거고.
그 경험들이 나를 더 잘하게끔 만들지 않았나.
5. 무조건 본인이 잘하는거 하나는 찾아야함.
위에서 일단 해보고 사람들한테 배우고 이해하고 찾아보고 이해하고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좀 잘한다 싶은 부분이 분명 느껴질텐데
그 부분을 파야함. 그 남들 따라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 본인 엣지를 찾는게 결국 제일 중요하지 않나.
나는 쌓인 경험으로 직감적으로 플레이하는 부분이 강점이였고 (빠른 판단?) 그걸 살려서 매매를 하고 있으니까..
결론
경험을 최대한 쌓고, 모르면 배우고 물어서 이해를 하고. 그를 통해서 본인 엣지를 찾자.
생각 정리하는 방
투자에 대한 경험담 먼저 시작전에, 저는 상당히 실전을 선호하는 사람이고, 이론적인거를 공부하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님. 그리고 짬에서 쌓인 직감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먼저 '투자'라는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건 고등학교때. 사실 하이닉스가 뭔지도 몰랐는데 하이닉스를 관심종목에 넣어놓고 꽤나 자주 봤음. 그때는 투자라기보다는 장사를 했었던거같음. 던파 장사해서 용돈벌어먹고 유희왕카드 장사해서 용돈벌어먹었으니까. 어릴때 부터 돈에 대한 집착아닌…
자 다들 본인이 잘하는거 하나씩 말해봐
나는 멘탈회복성
돈 잃어도 그 다음날
일단 꾸역꾸역 살아가
❤3
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Fogo는 언락 일정이 어제였고 베스팅 되는거 물량 echo 세일 참여자한테 줘야하는데 안 줬다는 얘기가 있네요.
도대체 세상이 어케 돌아가고 있는건지
실제로 echo.xyz 오랜만에 들어가보니까 진짜 안 준듯? 세일 드가신분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https://x.com/ice_bearcute/status/2114999319619408214?s=46&t=LDUhuvdyEllbjjbbB1_k2g
도대체 세상이 어케 돌아가고 있는건지
실제로 echo.xyz 오랜만에 들어가보니까 진짜 안 준듯? 세일 드가신분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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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키의 투자노트
요즘 연구하고 있는 것 -
디파이의 순수APR을 파악하는 엔진을 개발하는 중.
디파이에서 1,500%, 2,000% 짜리 APR 보는건 사실 일도 아니지만,, 이건 근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진짜 APR은 아니다.
예를 들어
1. BTC-USDT 페어 / APR 350% / +2 ~ -2% 레인지
2. ZEC-USDC 페어 / APR 700% / +2 ~ -2% 레인지
로 보면 뭐가 더 좋을까?
당연하지만 앞 쪽이 더 좋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다.
왜냐면 ZEC는 변동성이 더 크다. 물론 상승의 리턴값도 있겠지만, 파머입장에선 아무래도 하방압력으로인한 자산손실을 더 대비해야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실제 APR이 좀 작을지라도, 자산을 매일 매일 스탬프찍어서 우상향하고있는지 확인하는 관점에서는 전자가 더 나을 것이다.
물론 '상승장이면 후자가 낫지않나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그건 당연히 맞는말이지만, 애초에 상승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LP deposit 이 아니라 그냥 롱을 치는게 훨씬 낫다. lp 예치를 하면 상승분을 오롯이 못먹기 때문에 상승에 강승부를 한다면 이 또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디파이는 나처럼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에 배팅한다기 보다는,
1) 하락의 리스크를 막는 것
2) 특정 구간내에서의 변동성을 박스로 가두고 먹는 것
3) 그 와중에서 가장 리스크없이(해킹리스크 및 타 위험 최소화) 먹는 것.
이 세가지에 가까울 것이다.
디파이의 순수APR을 파악하는 엔진을 개발하는 중.
디파이에서 1,500%, 2,000% 짜리 APR 보는건 사실 일도 아니지만,, 이건 근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진짜 APR은 아니다.
예를 들어
1. BTC-USDT 페어 / APR 350% / +2 ~ -2% 레인지
2. ZEC-USDC 페어 / APR 700% / +2 ~ -2% 레인지
로 보면 뭐가 더 좋을까?
당연하지만 앞 쪽이 더 좋다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다.
왜냐면 ZEC는 변동성이 더 크다. 물론 상승의 리턴값도 있겠지만, 파머입장에선 아무래도 하방압력으로인한 자산손실을 더 대비해야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실제 APR이 좀 작을지라도, 자산을 매일 매일 스탬프찍어서 우상향하고있는지 확인하는 관점에서는 전자가 더 나을 것이다.
물론 '상승장이면 후자가 낫지않나요?' 라고 질문을 한다면, 그건 당연히 맞는말이지만, 애초에 상승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LP deposit 이 아니라 그냥 롱을 치는게 훨씬 낫다. lp 예치를 하면 상승분을 오롯이 못먹기 때문에 상승에 강승부를 한다면 이 또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디파이는 나처럼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에 배팅한다기 보다는,
1) 하락의 리스크를 막는 것
2) 특정 구간내에서의 변동성을 박스로 가두고 먹는 것
3) 그 와중에서 가장 리스크없이(해킹리스크 및 타 위험 최소화) 먹는 것.
이 세가지에 가까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