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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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본인이 지금 걍남이다
배가 고프다
국밥이 먹고싶다 거수
❤1
Papertrade 10월 10일에 나오는 하리 EVM 펍덱

1. 진짜 이름처럼 장부거래소임.
누군가가 먼저 잃어야, 그 돈이 리저브로 갔다가 수익난 사람한테 줌. (원금은 바로바로 줌)
2. 특이한 점: 돈을 잃은 사람한테만 $PAPER 토큰을 줌. 거래,이동 안되고, 수익냈을때도 얻을수 없음
3. 리저브 5m 쌓이면, 그때부터 플랫폼 수익을 스테이킹 한 사람들한테 배당 나눠줌
4. 한 계정 내에 격리로 롱숏 가능해서, 1계정으로 양빵 가능할듯
근데, 수익내는 거래에서는 수수료로 수익금의 7~11% 떼이는걸로 보임
5. 리저브 5m 쌓이기 전에 초반에 미리 채굴해두고, 그 뒤엔 손 떼고 배당만 받는 전략. 일찍 채굴하면 당연히 1.5~2배 정도 효율이 좋음.
6. 0.1% 이렇게 변동할때 종료하면 수수료 떼이는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비트가 2~3% 이상은 변동했을때 종료해야 그나마 덜떼이는듯, 청산작도 효율이 별로임
7. 베스트 시나리오: 5m 채운 뒤에도 사람들이 계속 몰려와서 플랫폼 수수료가 계속 나와서, 3달 안에 2배쯤 먹기. 그 이상 노리는건 쉽진 않을듯
8. 워스트 시나리오: 5m 채운 뒤에 거래량 급감하면 사실상 전손처리임.
9. 제제햄 말 보면, 하입 자체는 높은편임
10. 일단 첫날 거래량, 리저브 쌓이는 속도 보고 다시 고민해볼듯.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누구 만나고 있어서 코멘트 못했는데 개폰지여서 할거임 폰지는 처음에 들어가야번다
참고로 저 처럼 하면 리스크 있어요

전 그냥 펠리컨 마인드여서
다하는거임..

정보 받아들이는 건 빨라야함
그리고 선택은 신중해야하는데

이건 진짜 감을 잘 따라야함
마치 오늘 dop?dot 처럼
데이터에서 오는 감이 선택을
좌지우지 함
👍2
arcus 관련해서
X에서 주요된 논점 중

No. 3
팀이 포인트 프로그램이 끝난 후 S0 포인트를 배분하겠다고 했지만 사람들이 신뢰 문제로 숫자를 바꾸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 봤잖아요, 프로젝트들이 수많은 수상한 짓을 해서 사람들이 의심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간단한 해결책은 팀이 S0에 예약된 총 포인트 수를 공개하는 거예요 (지금 배분할 필요 없고 배분 공식은 비밀스럽게 유지하되 S0에 얼마나 많은 포인트가 가는지 공개하세요)

------

이런 논란이 있나봄
근데 솔직하게 나도 이 생각했어

박탈감 느낄까봐 비공개
신규유저 입장장벽이 어렵다
이렇게 했다는데

이미 돈 쓴 유저들 입장에선
아 s0 그냥 말바꾸기
쉬울라고 비공개 했구나
이런 생각도 있음

그래서 난 arcus에
돈 갈갈쇼는 안할예정
한강에서 넘어졌는데
손톱 갈갈이된거 같네
❤1
잡코알트마니아인 친구가있는데
무슨 컨빅션인지 모르겠는데
sand에 1만불 x 5배

를 박아버리고는
9000불 먹음

이런거 보면...
돈버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이번달 수익 600불
겨우 번 나로서는
친구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하네...

인생한방이더
✏️ 조금 다른 각도로 써보는 KBW 후기 - feat.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1. 공정과 공평에 집착한다. 돈을 더 내거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더 대우받으면 공격하는데, 이걸 아예 이해를 잘 못함.
* 예시 : 비행기 비즈니스석은 뭐가 다른거냐 느낌
2. 일반인들의 교육수준과 지능, 적극도는 세계최상 정부의 산업진흥은 많이 아쉬운 수준
3. 과세유예 시위하고 있다니까 아예 이해를 못함. 그게 개인이 해도 되는거야? 이런느낌
4. 밤에 달리기가 취미라고 하니까 한국은 안전해서 부럽다고 함
5. 세금을 일반 국민들이 모여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능이 있고 (국민청원), 그게 실제로 작동되는게 신기해함 (중국인임)
6. kpop과 kdrama는 전세계를 바꿨다. 원래 남자가 skin care를 하면 게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해외에서도 남자들이 관리 많이함. 그래도 화장하면 게이임.
7. 한국인들은 대체로 전세계적으로 인식이 매우매우 좋다. 백인, 흑인, 동양인을 막론하고 "야 너한국사람같다!" 라고하면 상당한 칭찬이다. 그래서 중국인같이 보여도 일단 한국말로 말검 ㅋㅋ 전략
8. 서양애들은 겸손하면 알로본다. 그렇다고 무례하면 안된다. 이게 한국인 입장에서는 어렵다.
9. 웃사람에게 허리숙여 인사하는걸 신기해한다. A (한국인 형), B (외국인) 둘이 친구임. 근데 A한테는 내가 허리숙여 인사하고 B한테는 yo bro~ 라고 인사한다.
10. 한국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정찰을 위한 주간이었다. 대부분 와서 정찰했다고 느껴진다. 한국시장이 다시 뜨거워지면 분명 다시 들어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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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하게 써보는 KBW 후기 - feat.놀러왔냐?


1.한국분들이랑 몇번 얘기했지만 다들
"하던거 잘하자?" 서로간의 알파는

알려주기엔 조심스러워하고
나 또한 알파가 있나?싶음

——

2.외국인 이 친구들 대화를 하면
공통된 메인 키워드는
"너 한국의 트레이딩팀 알아? 매칭시켜줘"

(그러면 ㅅㅂ놈아 돈줘)
라고 할뻔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너네가 뭐 만드는 얘들인데?

——-

3.기존 tge 한 얘들 말고
빌딩하는 플젝들 보여주는데
솔직하게 gpt astra 보다 못한 퀄리티 였음

이걸로 펀딩을 받고 싶어한다고?

——-


4.그냥 대놓고 놀러온 얘들이 많아보였음
그다음주에 token2049니까
그냥 가볍게 오는 경우가 많았음

——-


5.온도밋업 에서 한국 여자 예쁘다고
소개 시켜달라고 애가 6명인 외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역시 6명 낳을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음

——-


6.이번 kbw 는 유명 kol,트레이더들
모아서 프라이빗 디너를 많이 한듯한데

외국팀입장에서 쓸데없이 대가리 키워서
우리 이렇게 밋업했어요~~

하는 거보다 돈 잘쓸 놈들 불러서
알파 정보 주면서 "야 트레이딩 해봐"
이런 느낌으로 많이 했다고 봄

이게 진짜 알파가 많았겠지?

———


7.밈코어는 신이 맞다
밈맥스는 개병신이고


———-

8.이번에 한국 유명 kol들
몇몇분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잘 받아주셔서 좋았음

근데 내가 그렇게 중년아저씨로
운영하는 채널로 보였나?



———-


9.기억에 남는 밋업이 있다면..
흐음... 트레이더 게더링?



————-

10.아마 과세가 된다면 한국은 더더욱 매력없을 거고

외국인들도 진짜 놀러만 오는 곳이 될거임
그니까 ㅅㅂ 유예를 처해 ㅅㅂ

이번년도에 바로 느껴졌네 개 망한거
밋업에서도 검사를 진짜 잘안함
❤13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pinned «정말 솔직하게 써보는 KBW 후기 - feat.놀러왔냐? 1.한국분들이랑 몇번 얘기했지만 다들 "하던거 잘하자?" 서로간의 알파는 알려주기엔 조심스러워하고 나 또한 알파가 있나?싶음 —— 2.외국인 이 친구들 대화를 하면 공통된 메인 키워드는 "너 한국의 트레이딩팀 알아? 매칭시켜줘" (그러면 ㅅㅂ놈아 돈줘) 라고 할뻔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너네가 뭐 만드는 얘들인데? ——- 3.기존 tge 한 얘들 말고 빌딩하는 플젝들 보여주는데 솔직하게…»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지금은 제로 아틀라스 L1 가치포착 선동이 제일 쎄고,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jundeu)
난 코인판에서 뭘로 돈을 벌었나✍️

1. 웜홀 에드 (+$10K)

10계정 정도 다계 했었는데, 3계정 빼고 다 시빌 당해서 $10K 정도 수익남. 에드작 비용은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서 한 $500 정도 들었던 듯. 코인하면서 처음으로 얻은 큰 수익이었음

2. 스택스 Mojo NFT (+$10K)

스택스에서 공식 NFT 출시됐다 그래서 한 20계정으로 샀던 걸로 기억남. 이것도 민팅 비용 사실상 공짜 수준이었는데 개당 거의 1K 가까이 갔던 걸로 기억. 적당히 팔아서 한 10K 정도 수익이었음.

3. 다오닷펀 hAiyez (+$7K)

ai16z 를 배출했던 ai 밈코인 런치패드 다오닷펀에서 나온 신규 코인이었음. 출시되자마자 떡상했는데 바로 1K 정도 매수해서 한 20배까지 갔다가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 가루돼서 7K 정도 수익

4. 24년 말 밈코인 시즌 (+$10K)

PNUT을 시작으로 밈코인이 크게 떴었는데 하루종일 밈코인만 했었음. 3개월 정도 하다가 겨우 한 2-3개 크게 먹어서 통산 10K 정도 수익이었던 듯. 소액으로 여러개 참여하는 식으로 했던 것 같음.

5. 야핑 (+$40K)

대야핑시대에 이만한 꿀통이 없었음. 물론 약 6개월 정도 24시간 야핑만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하게 벌었지만 바운드리스로 특히 많이 벌었음 16K 정도

6. 바운드리스 노드작 (+$10K)

바운드리스 노드작 외주(?)로 맡겼음.수익의 30%가 수수료였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아서 만족함. 바운드리스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좀 과감하게 다양하게 투자함. 업빗썸 펌핑도 잘 나와서 크게 먹은 듯.

7. 팔콘 세일/따리 (+$10K)

$FF 세일도 참여했고, 추가로 매수해서 따리 참여했는데 업빗썸 펌핑이 매우 잘 나와서 10K 정도 수익 났던 듯. 거의 한 10배 펌핑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승장에선 따리 기대값이 진짜 개꿀이었음.

8. 라이터 에드 (+$10K)

그렇게 막 열심히 참여하진 않았고 초기에 한 500달러 정도 엣지엑스랑 양빵으로 태운게 대박나서 10K 정도 수익이 났음. 마곤님 글 보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좀 더 태울 걸;;

9. 디파이앱 게임 꿀통 (+$5K)

디파이앱에서 새로 게임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댓값이 개꿀이었음. 그냥 계속 게임하면 돈복사. 바이브코딩으로 자동사냥 만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조졌는데 5K 정도 수익이 났음. 동타니가 알려준 꿀통 (동타니 채널에도 올렸었음 ㄷㄷ)

10. 캐시캣 (+$20K)

5M 정도 평단으로 500달러치 정도 샀음. 다양한 밈코를 봐온 경험으로 잘 될 요소가 너무 많아서 과감한 투자를 했음 (평소 밈코 100달러치밖에 안사는데 5배를 산거임) 100-200M은 쉽게 갈 재료라고 보고 180M쯤 다 매도한듯.

11. 마스코인 (+$5K)

200K에 샀는데 20M쯤 다 팔았었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200M 가는거 보고 눈물 개흘림. 100배를 먹었으나 금액이 좀 작아서 큰 수익까진 아니었음. 이렇게 큰 두개 말고 나머지 밈코들은 다 플마해서 사실상 수익 없었던 듯.

느낀 점

생각해보면 큼직한 기회들은 거의 다 챙긴 것 같긴한데, 위험 관리하느라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나 싶기도하지만 부자되려면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크게 때리기도 해봐야할 것 같음. 이번 상승장에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말 것.
❤1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펍덱도 결국 에드작처럼 씨를 뿌려야함 그래서 이런저런 펍덱을 접해보는게 나쁘진 않다 생각함

물론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에드를 얼마나 줄지, 포인트 가치가 얼마나 나올지는 결국 까봐야 아는 거고

전략에 따라서 오히려 손실이 날 수도 있음
그래도 지금 당장 에드작으로 뭘 해볼 거냐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직 펍덱 쪽이 제일 할 게 많지 않나 싶음
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포인트 파밍이 메인이 되어버렸는데
막상 해보면 그냥 거래량만 찍거나 OI만 쌓는 것보다
펍덱끼리 묶어서 아비트라지 하면서 양쪽 포인트까지 같이 캐는 구조가 제일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당장은 그냥 롱숏 양빵 잡아놓고 OI 잡고 있는것도 나쁘진 않을 수 있음
특히 초기에는 산정 방식 자체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다만 오래 할 거라면 저라면 단순히 포인트만 바라보고 양빵을 잡기보다는

펀비라도 같이 파먹거나 펍덱끼리 아비트라지 기회가 생기는 구간을 찾아서 최대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는 쪽으로 갈 것 같음
결국 에드작도 기대값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게

포인트를 많이 받아도 그 과정에서 수수료나 손실로 계속 돈을 녹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을 수 있음
반대로 포지션 자체에서 펀비나 아비 수익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에드는 말 그대로 나중에 붙는 추가 보상처럼 가져갈 수 있어서 장기전으로 버티기가 훨씬 편해짐
근데 펍덱을 이것저것 파다 보니까 결국 여기서도 본인들의 전략 한계가 한번씩 오는 것 같음

양빵도 사람들이 몰리면 효율이 떨어지고
펀비도 좋은 기회에는 결국 사람들이 몰리고
아비트라지도 자동화가 늘어나면 먹을 수 있는 구간이 점점 줄어듦
어느 순간부터는 어떻게 포인트도 캐면서 추가 수익까지 만들 수 있느냐를 고민하게 되는 듯
저도 요즘 이 부분을 제일 많이 고민 중

펍덱 에드작은 포인트를 제일 많이 받는 전략이라기보다
에드가 생각보다 작게 나와도 크게 손해 보지 않고 계속 굴릴 수 있는
전략이 제일 좋은 게 아닐까 싶음

위 내용은 다들 아는 내용이긴 하다만,,,
요즘 저도 그렇고 무지성 양빵만 잡았던적이 있어서 리마인드로 일단 말씀드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