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noTradingClub(NTC)
안녕하세요. NanoTradingclub입니다.
트레이딩에 필요한 데이터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펀드레이징과 기관 포트폴리오 탭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에 제공한 차트·체결·청산 데이터에 더해, 정량적 투자 및 리서치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 등 차근차근 넓혀가고자하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① Portfolio — 기관의 포트폴리오를 분기별로
기관 및 VC들이 어떤 종목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지난 분기와 비교해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유 종목 및 비중
운용사를 선택하면 해당 기관의 보유 종목과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분기별 비중 추이
종목별 비중이 분기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격자 형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이번 분기 주요 움직임
신규 편입, 전량 청산, 비중 확대 종목을 따로 모아 주요 변화를 빠르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분기별 보유 내역을 비교하는 기능으로, 기관의 실시간 매매를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② Fundraising — 펀드레이징 탭 추가
종목의 시장 데이터와 함께 기관 및 VC의 투자유치 관련 정보도 살펴볼 수 있도록, NanoTrading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관심있는 프로젝트가 어떤 VC 및 투자자들에게 얼만큼의 투자를 받았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 좀 더 근거있는 투자 및 시나리오구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NanoTrading은 실제 트레이더가 시장을 판단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을 목표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유저분들이 필요한 기능이나 개선점을 설문조사 이벤트를 통해 받고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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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트레이더들을 위한 트레이딩 플랫폼 _ NanoTrad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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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솔직하게 써보는 KBW 후기 - feat.놀러왔냐?
1.한국분들이랑 몇번 얘기했지만 다들
"하던거 잘하자?" 서로간의 알파는
알려주기엔 조심스러워하고
나 또한 알파가 있나?싶음
——
2.외국인 이 친구들 대화를 하면
공통된 메인 키워드는
"너 한국의 트레이딩팀 알아? 매칭시켜줘"
(그러면 ㅅㅂ놈아 돈줘)
라고 할뻔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너네가 뭐 만드는 얘들인데?
——-
3.기존 tge 한 얘들 말고
빌딩하는 플젝들 보여주는데
솔직하게 gpt astra 보다 못한 퀄리티 였음
이걸로 펀딩을 받고 싶어한다고?
——-
4.그냥 대놓고 놀러온 얘들이 많아보였음
그다음주에 token2049니까
그냥 가볍게 오는 경우가 많았음
——-
5.온도밋업 에서 한국 여자 예쁘다고
소개 시켜달라고 애가 6명인 외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역시 6명 낳을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음
——-
6.이번 kbw 는 유명 kol,트레이더들
모아서 프라이빗 디너를 많이 한듯한데
외국팀입장에서 쓸데없이 대가리 키워서
우리 이렇게 밋업했어요~~
하는 거보다 돈 잘쓸 놈들 불러서
알파 정보 주면서 "야 트레이딩 해봐"
이런 느낌으로 많이 했다고 봄
이게 진짜 알파가 많았겠지?
———
7.밈코어는 신이 맞다
밈맥스는 개병신이고
———-
8.이번에 한국 유명 kol들
몇몇분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다들 잘 받아주셔서 좋았음
근데 내가 그렇게 중년아저씨로
운영하는 채널로 보였나?
———-
9.기억에 남는 밋업이 있다면..
흐음... 트레이더 게더링?
————-
10.아마 과세가 된다면 한국은 더더욱 매력없을 거고
외국인들도 진짜 놀러만 오는 곳이 될거임
그니까 ㅅㅂ 유예를 처해 ㅅㅂ
이번년도에 바로 느껴졌네 개 망한거
밋업에서도 검사를 진짜 잘안함
❤13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pinned «정말 솔직하게 써보는 KBW 후기 - feat.놀러왔냐? 1.한국분들이랑 몇번 얘기했지만 다들 "하던거 잘하자?" 서로간의 알파는 알려주기엔 조심스러워하고 나 또한 알파가 있나?싶음 —— 2.외국인 이 친구들 대화를 하면 공통된 메인 키워드는 "너 한국의 트레이딩팀 알아? 매칭시켜줘" (그러면 ㅅㅂ놈아 돈줘) 라고 할뻔했지만 그냥 웃으면서 너네가 뭐 만드는 얘들인데? ——- 3.기존 tge 한 얘들 말고 빌딩하는 플젝들 보여주는데 솔직하게…»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지금은 제로 아틀라스 L1 가치포착 선동이 제일 쎄고,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Nodo의 부두술
지금은 제로 아틀라스 L1 가치포착 선동이 제일 쎄고, 에나 존버한다, 라이터는 과매도다, 월드 오른다, 후드 좆됫다, 젝 신앙, zcat이야기, 정도인거같은데 어째 점점 스몰캡으로 가는 기분이드네
로빈후드 밈코때 알지?
점점 파이가 줄어드는 그런거 말이야
점점 파이가 줄어드는 그런거 말이야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jundeu)
난 코인판에서 뭘로 돈을 벌었나✍️
10계정 정도 다계 했었는데, 3계정 빼고 다 시빌 당해서 $10K 정도 수익남. 에드작 비용은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서 한 $500 정도 들었던 듯. 코인하면서 처음으로 얻은 큰 수익이었음
스택스에서 공식 NFT 출시됐다 그래서 한 20계정으로 샀던 걸로 기억남. 이것도 민팅 비용 사실상 공짜 수준이었는데 개당 거의 1K 가까이 갔던 걸로 기억. 적당히 팔아서 한 10K 정도 수익이었음.
ai16z 를 배출했던 ai 밈코인 런치패드 다오닷펀에서 나온 신규 코인이었음. 출시되자마자 떡상했는데 바로 1K 정도 매수해서 한 20배까지 갔다가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 가루돼서 7K 정도 수익
PNUT을 시작으로 밈코인이 크게 떴었는데 하루종일 밈코인만 했었음. 3개월 정도 하다가 겨우 한 2-3개 크게 먹어서 통산 10K 정도 수익이었던 듯. 소액으로 여러개 참여하는 식으로 했던 것 같음.
대야핑시대에 이만한 꿀통이 없었음. 물론 약 6개월 정도 24시간 야핑만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하게 벌었지만 바운드리스로 특히 많이 벌었음 16K 정도
바운드리스 노드작 외주(?)로 맡겼음.수익의 30%가 수수료였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아서 만족함. 바운드리스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좀 과감하게 다양하게 투자함. 업빗썸 펌핑도 잘 나와서 크게 먹은 듯.
$FF 세일도 참여했고, 추가로 매수해서 따리 참여했는데 업빗썸 펌핑이 매우 잘 나와서 10K 정도 수익 났던 듯. 거의 한 10배 펌핑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승장에선 따리 기대값이 진짜 개꿀이었음.
그렇게 막 열심히 참여하진 않았고 초기에 한 500달러 정도 엣지엑스랑 양빵으로 태운게 대박나서 10K 정도 수익이 났음. 마곤님 글 보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좀 더 태울 걸;;
디파이앱에서 새로 게임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댓값이 개꿀이었음. 그냥 계속 게임하면 돈복사. 바이브코딩으로 자동사냥 만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조졌는데 5K 정도 수익이 났음. 동타니가 알려준 꿀통 (동타니 채널에도 올렸었음 ㄷㄷ)
5M 정도 평단으로 500달러치 정도 샀음. 다양한 밈코를 봐온 경험으로 잘 될 요소가 너무 많아서 과감한 투자를 했음 (평소 밈코 100달러치밖에 안사는데 5배를 산거임) 100-200M은 쉽게 갈 재료라고 보고 180M쯤 다 매도한듯.
200K에 샀는데 20M쯤 다 팔았었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200M 가는거 보고 눈물 개흘림. 100배를 먹었으나 금액이 좀 작아서 큰 수익까진 아니었음. 이렇게 큰 두개 말고 나머지 밈코들은 다 플마해서 사실상 수익 없었던 듯.
생각해보면 큼직한 기회들은 거의 다 챙긴 것 같긴한데, 위험 관리하느라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나 싶기도하지만 부자되려면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크게 때리기도 해봐야할 것 같음. 이번 상승장에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말 것.
1. 웜홀 에드 (+$10K)
10계정 정도 다계 했었는데, 3계정 빼고 다 시빌 당해서 $10K 정도 수익남. 에드작 비용은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서 한 $500 정도 들었던 듯. 코인하면서 처음으로 얻은 큰 수익이었음
2. 스택스 Mojo NFT (+$10K)
스택스에서 공식 NFT 출시됐다 그래서 한 20계정으로 샀던 걸로 기억남. 이것도 민팅 비용 사실상 공짜 수준이었는데 개당 거의 1K 가까이 갔던 걸로 기억. 적당히 팔아서 한 10K 정도 수익이었음.
3. 다오닷펀 hAiyez (+$7K)
ai16z 를 배출했던 ai 밈코인 런치패드 다오닷펀에서 나온 신규 코인이었음. 출시되자마자 떡상했는데 바로 1K 정도 매수해서 한 20배까지 갔다가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 가루돼서 7K 정도 수익
4. 24년 말 밈코인 시즌 (+$10K)
PNUT을 시작으로 밈코인이 크게 떴었는데 하루종일 밈코인만 했었음. 3개월 정도 하다가 겨우 한 2-3개 크게 먹어서 통산 10K 정도 수익이었던 듯. 소액으로 여러개 참여하는 식으로 했던 것 같음.
5. 야핑 (+$40K)
대야핑시대에 이만한 꿀통이 없었음. 물론 약 6개월 정도 24시간 야핑만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하게 벌었지만 바운드리스로 특히 많이 벌었음 16K 정도
6. 바운드리스 노드작 (+$10K)
바운드리스 노드작 외주(?)로 맡겼음.수익의 30%가 수수료였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아서 만족함. 바운드리스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좀 과감하게 다양하게 투자함. 업빗썸 펌핑도 잘 나와서 크게 먹은 듯.
7. 팔콘 세일/따리 (+$10K)
$FF 세일도 참여했고, 추가로 매수해서 따리 참여했는데 업빗썸 펌핑이 매우 잘 나와서 10K 정도 수익 났던 듯. 거의 한 10배 펌핑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승장에선 따리 기대값이 진짜 개꿀이었음.
8. 라이터 에드 (+$10K)
그렇게 막 열심히 참여하진 않았고 초기에 한 500달러 정도 엣지엑스랑 양빵으로 태운게 대박나서 10K 정도 수익이 났음. 마곤님 글 보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좀 더 태울 걸;;
9. 디파이앱 게임 꿀통 (+$5K)
디파이앱에서 새로 게임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댓값이 개꿀이었음. 그냥 계속 게임하면 돈복사. 바이브코딩으로 자동사냥 만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조졌는데 5K 정도 수익이 났음. 동타니가 알려준 꿀통 (동타니 채널에도 올렸었음 ㄷㄷ)
10. 캐시캣 (+$20K)
5M 정도 평단으로 500달러치 정도 샀음. 다양한 밈코를 봐온 경험으로 잘 될 요소가 너무 많아서 과감한 투자를 했음 (평소 밈코 100달러치밖에 안사는데 5배를 산거임) 100-200M은 쉽게 갈 재료라고 보고 180M쯤 다 매도한듯.
11. 마스코인 (+$5K)
200K에 샀는데 20M쯤 다 팔았었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200M 가는거 보고 눈물 개흘림. 100배를 먹었으나 금액이 좀 작아서 큰 수익까진 아니었음. 이렇게 큰 두개 말고 나머지 밈코들은 다 플마해서 사실상 수익 없었던 듯.
느낀 점
생각해보면 큼직한 기회들은 거의 다 챙긴 것 같긴한데, 위험 관리하느라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나 싶기도하지만 부자되려면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크게 때리기도 해봐야할 것 같음. 이번 상승장에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말 것.
❤1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펍덱도 결국 에드작처럼 씨를 뿌려야함 그래서 이런저런 펍덱을 접해보는게 나쁘진 않다 생각함
물론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에드를 얼마나 줄지, 포인트 가치가 얼마나 나올지는 결국 까봐야 아는 거고
전략에 따라서 오히려 손실이 날 수도 있음
그래도 지금 당장 에드작으로 뭘 해볼 거냐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직 펍덱 쪽이 제일 할 게 많지 않나 싶음
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포인트 파밍이 메인이 되어버렸는데
막상 해보면 그냥 거래량만 찍거나 OI만 쌓는 것보다
펍덱끼리 묶어서 아비트라지 하면서 양쪽 포인트까지 같이 캐는 구조가 제일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당장은 그냥 롱숏 양빵 잡아놓고 OI 잡고 있는것도 나쁘진 않을 수 있음
특히 초기에는 산정 방식 자체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다만 오래 할 거라면 저라면 단순히 포인트만 바라보고 양빵을 잡기보다는
펀비라도 같이 파먹거나 펍덱끼리 아비트라지 기회가 생기는 구간을 찾아서 최대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는 쪽으로 갈 것 같음
결국 에드작도 기대값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게
포인트를 많이 받아도 그 과정에서 수수료나 손실로 계속 돈을 녹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을 수 있음
반대로 포지션 자체에서 펀비나 아비 수익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에드는 말 그대로 나중에 붙는 추가 보상처럼 가져갈 수 있어서 장기전으로 버티기가 훨씬 편해짐
근데 펍덱을 이것저것 파다 보니까 결국 여기서도 본인들의 전략 한계가 한번씩 오는 것 같음
양빵도 사람들이 몰리면 효율이 떨어지고
펀비도 좋은 기회에는 결국 사람들이 몰리고
아비트라지도 자동화가 늘어나면 먹을 수 있는 구간이 점점 줄어듦
어느 순간부터는 어떻게 포인트도 캐면서 추가 수익까지 만들 수 있느냐를 고민하게 되는 듯
저도 요즘 이 부분을 제일 많이 고민 중
펍덱 에드작은 포인트를 제일 많이 받는 전략이라기보다
에드가 생각보다 작게 나와도 크게 손해 보지 않고 계속 굴릴 수 있는
전략이 제일 좋은 게 아닐까 싶음
위 내용은 다들 아는 내용이긴 하다만,,,
요즘 저도 그렇고 무지성 양빵만 잡았던적이 있어서 리마인드로 일단 말씀드려봤음
물론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에드를 얼마나 줄지, 포인트 가치가 얼마나 나올지는 결국 까봐야 아는 거고
전략에 따라서 오히려 손실이 날 수도 있음
그래도 지금 당장 에드작으로 뭘 해볼 거냐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직 펍덱 쪽이 제일 할 게 많지 않나 싶음
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포인트 파밍이 메인이 되어버렸는데
막상 해보면 그냥 거래량만 찍거나 OI만 쌓는 것보다
펍덱끼리 묶어서 아비트라지 하면서 양쪽 포인트까지 같이 캐는 구조가 제일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당장은 그냥 롱숏 양빵 잡아놓고 OI 잡고 있는것도 나쁘진 않을 수 있음
특히 초기에는 산정 방식 자체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봄
다만 오래 할 거라면 저라면 단순히 포인트만 바라보고 양빵을 잡기보다는
펀비라도 같이 파먹거나 펍덱끼리 아비트라지 기회가 생기는 구간을 찾아서 최대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는 쪽으로 갈 것 같음
결국 에드작도 기대값 싸움이라고 생각하는 게
포인트를 많이 받아도 그 과정에서 수수료나 손실로 계속 돈을 녹이면 생각보다 남는 게 없을 수 있음
반대로 포지션 자체에서 펀비나 아비 수익이 조금이라도 나오면
에드는 말 그대로 나중에 붙는 추가 보상처럼 가져갈 수 있어서 장기전으로 버티기가 훨씬 편해짐
근데 펍덱을 이것저것 파다 보니까 결국 여기서도 본인들의 전략 한계가 한번씩 오는 것 같음
양빵도 사람들이 몰리면 효율이 떨어지고
펀비도 좋은 기회에는 결국 사람들이 몰리고
아비트라지도 자동화가 늘어나면 먹을 수 있는 구간이 점점 줄어듦
어느 순간부터는 어떻게 포인트도 캐면서 추가 수익까지 만들 수 있느냐를 고민하게 되는 듯
저도 요즘 이 부분을 제일 많이 고민 중
펍덱 에드작은 포인트를 제일 많이 받는 전략이라기보다
에드가 생각보다 작게 나와도 크게 손해 보지 않고 계속 굴릴 수 있는
전략이 제일 좋은 게 아닐까 싶음
위 내용은 다들 아는 내용이긴 하다만,,,
요즘 저도 그렇고 무지성 양빵만 잡았던적이 있어서 리마인드로 일단 말씀드려봤음
Zi존파워잼민
펍덱도 결국 에드작처럼 씨를 뿌려야함 그래서 이런저런 펍덱을 접해보는게 나쁘진 않다 생각함 물론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에드를 얼마나 줄지, 포인트 가치가 얼마나 나올지는 결국 까봐야 아는 거고 전략에 따라서 오히려 손실이 날 수도 있음 그래도 지금 당장 에드작으로 뭘 해볼 거냐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직 펍덱 쪽이 제일 할 게 많지 않나 싶음 저도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포인트 파밍이 메인이 되어버렸는데 막상 해보면 그냥 거래량만 찍거나…
펀비먹기?갭 벌어진 거 먹기?타 퍼프덱스 fee 이용해서 먹기?거래소 상금 타먹기?
이런 거만 생각나네 내 머리로는
이런 거만 생각나네 내 머리로는
정신나갈 거 같던 코인세계 (feat.9월달정리)
오랜만에 블로그 쓰네요
앞으로 블로그를 더 자주 쓸 예정
프로젝트별 진행상황이나
각종 전략들 정리용으로 쓸듯
텔레는 일단 휘발성 1회성 정보고
너무 빨리 내 기억에서 잊혀짐
오랜만에 블로그 쓰네요
앞으로 블로그를 더 자주 쓸 예정
프로젝트별 진행상황이나
각종 전략들 정리용으로 쓸듯
텔레는 일단 휘발성 1회성 정보고
너무 빨리 내 기억에서 잊혀짐
❤5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코인을 하다 보면 사람마다 관심 있는 분야도 다르고, 성향도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밈코인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에어드랍이나 디파이를 하고, 누군가는 단순 현물 거래 위주로, 또 누군가는 아비트라지 위주로 거래한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보는 것이 전부 다르다.
그래서 결국 투자에서는 자기만의 주관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가 이게 좋다고 하고, B가 저게 좋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이다.
마지막에는 내가 이 거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최악의 경우 어떤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의 현선 가격 차이가 이미 2% 정도 벌어져 있다고 해보자.
현물이 더 비싸고 선물이 더 싼 상태인데, 펀비는 음수이고 거래소 입금은 막혀 있지만 출금은 열려 있다.
여기서 현물 프리미엄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현물 롱 +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음 펀비가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현선 가격 차이는 7~10% 이상까지 벌어져 큰 수익이 났다고 해보자.
이 결과만 보고
“아, 나도 들어갈걸.”
“왜 나는 저걸 안 했지?”
“다음에는 이런 거 나오면 무조건 들어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그 거래가 너무나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 당시에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현선이 2%에서 10%로 벌어질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가격 차이가 다시 붙으면서 2%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반납할 수도 있었다.
혹은 음수 펀딩비만 더 확대돼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입출금 정책 변경이나 출금 지연, 출금 중단, 유동성 문제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과 당시의 판단이 쉬웠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모르는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알고 있던 정보만으로도 이 거래를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그 거래로 10%, 20%, 심지어 100%를 벌었다고 해서 내가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거래가 무모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보고 있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다르며, 포지션 규모나 대응 능력도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전체 자산의 1%만 넣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을 수도 있으며,
누군가는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진입 지점을 보고 있어도 실제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거래를 하고 있는 셈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후기나 수익 인증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다.
문제는 그 결과에 FOMO를 느껴 자기 기준 없이 이것저것 다 따라잡기 시작할 때다.
A가 어떤 거래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A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고, 그 포지션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포지션을 계속 더 키우고, 손실이 커지자 이번에는 B가 말한 손절 기준을 가져와 정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진입 이유, 보유 이유, 청산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의 전략에서 나오게 되고 결국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처음에 왜 이 포지션을 잡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면 돈을 잃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고, 운 좋게 돈을 벌어도 무엇을 잘했는지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경험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진입하기 전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거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가설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지
가설이 틀렸을 때 얼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포지션을 종료할 것인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나는 이 정도 손실은 감당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입 이유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위험관리의 문제이지, 그 거래가 유리하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잃어도 되는 돈이라고 해서 기대값이 나쁜 거래를 계속 반복하면 결국 돈은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를 따로 생각해야 한다.
“이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한 근거와 기대수익이 있는가?”
둘 다 만족해야 한다.
물론 자기 주관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의 판단을 무조건 옳다고 믿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주관이라기보다 고집에 가깝다.
좋은 거래를 놓쳤다면 단순히
“그래도 나는 내 원칙대로 했으니 됐어.”
라고 끝낼 것이 아니라,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내가 놓친 정보가 있었나?”
“내 기준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나?”
“다음에는 어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놓쳤다면 다음번에는 판단 과정이나 방법을 개선하면 된다.
반대로 당시에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불확실성이 존재했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선택 역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과만 보고 자신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지는 않되, 여러 번의 경험과 새로운 근거가 쌓이면 자신의 기준도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한다.
나는 이게 주관과 고집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이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왜 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에서는 들어가지 않는지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 세 가지를 남이 아닌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에게 배운 전략이라도 그 원리와 실패 조건을 이해하고 자기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된다.
반대로 내가 직접 매수 버튼을 눌렀다고 해도 진입 이유가
“저 사람이 이렇게 해서 벌었다니까.”
밖에 없다면 사실 그 결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준 고기를 계속 받아먹는 것보다 스스로 고기를 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그때 들어갔으면 몇 % 먹었다”는 거래가 나올 것이다.
그 모든 거래를 먹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이해하는 거래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 남의 수익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누군가는 밈코인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에어드랍이나 디파이를 하고, 누군가는 단순 현물 거래 위주로, 또 누군가는 아비트라지 위주로 거래한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보는 것이 전부 다르다.
그래서 결국 투자에서는 자기만의 주관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A가 이게 좋다고 하고, B가 저게 좋다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참고일 뿐이다.
마지막에는 내가 이 거래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최악의 경우 어떤 상황까지 발생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떤 코인의 현선 가격 차이가 이미 2% 정도 벌어져 있다고 해보자.
현물이 더 비싸고 선물이 더 싼 상태인데, 펀비는 음수이고 거래소 입금은 막혀 있지만 출금은 열려 있다.
여기서 현물 프리미엄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현물 롱 + 선물 숏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음 펀비가 크게 확대되지 않았고, 현선 가격 차이는 7~10% 이상까지 벌어져 큰 수익이 났다고 해보자.
이 결과만 보고
“아, 나도 들어갈걸.”
“왜 나는 저걸 안 했지?”
“다음에는 이런 거 나오면 무조건 들어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결과를 알고 난 뒤에는 그 거래가 너무나 쉬워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입 당시에는 결과를 알 수 없다.
현선이 2%에서 10%로 벌어질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가격 차이가 다시 붙으면서 2%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반납할 수도 있었다.
혹은 음수 펀딩비만 더 확대돼 추가 비용이 계속 발생할 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입출금 정책 변경이나 출금 지연, 출금 중단, 유동성 문제 때문에 원하는 가격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결과가 좋았다는 사실과 당시의 판단이 쉬웠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중요한 것은 결과를 모르는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것이다.
그때 내가 알고 있던 정보만으로도 이 거래를 다시 선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그 거래로 10%, 20%, 심지어 100%를 벌었다고 해서 내가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내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의 거래가 무모했던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 보고 있는 정보가 다를 수도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도 다르며, 포지션 규모나 대응 능력도 다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전체 자산의 1%만 넣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할 수 있었을 수도 있으며,
누군가는 자동화된 주문 시스템과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같은 가격과 같은 진입 지점을 보고 있어도 실제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거래를 하고 있는 셈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후기나 수익 인증을 보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훨씬 압도적으로 많다.
문제는 그 결과에 FOMO를 느껴 자기 기준 없이 이것저것 다 따라잡기 시작할 때다.
A가 어떤 거래로 큰돈을 벌었다고 해서 A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고, 그 포지션이 불리해지면 오히려 포지션을 계속 더 키우고, 손실이 커지자 이번에는 B가 말한 손절 기준을 가져와 정리한다면 어떻게 될까.
진입 이유, 보유 이유, 청산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의 전략에서 나오게 되고 결국 뒤죽박죽 엉망이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내가 처음에 왜 이 포지션을 잡았는지조차 알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면 돈을 잃어도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 수 없고, 운 좋게 돈을 벌어도 무엇을 잘했는지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경험만 쌓이고 실력은 쌓이지 않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진입하기 전에 최소한 몇 가지는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 거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가설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지
가설이 틀렸을 때 얼마까지의 손실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실제로 어떻게 포지션을 종료할 것인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나는 이 정도 손실은 감당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진입 이유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은 위험관리의 문제이지, 그 거래가 유리하다는 증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잃어도 되는 돈이라고 해서 기대값이 나쁜 거래를 계속 반복하면 결국 돈은 줄어든다.
결국 두 가지를 따로 생각해야 한다.
“이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가?”
“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 충분한 근거와 기대수익이 있는가?”
둘 다 만족해야 한다.
물론 자기 주관을 갖는다는 것이 자신의 판단을 무조건 옳다고 믿는다는 뜻은 아니다.
그건 주관이라기보다 고집에 가깝다.
좋은 거래를 놓쳤다면 단순히
“그래도 나는 내 원칙대로 했으니 됐어.”
라고 끝낼 것이 아니라,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는데 내가 놓친 정보가 있었나?”
“내 기준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나?”
“다음에는 어떤 정보를 추가로 확인하면 더 좋은 판단을 할 수 있을까?”
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확인할 수 있었던 정보를 놓쳤다면 다음번에는 판단 과정이나 방법을 개선하면 된다.
반대로 당시에는 누구도 알 수 없었던 불확실성이 존재했었다면, 그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선택 역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번의 결과만 보고 자신의 판단을 완전히 뒤집지는 않되, 여러 번의 경험과 새로운 근거가 쌓이면 자신의 기준도 조금씩 수정해나가야 한다.
나는 이게 주관과 고집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남이 어떤 코인으로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다.
왜 들어갔는지
어떤 조건에서는 들어가지 않는지
예상과 다르게 움직였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이 세 가지를 남이 아닌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남에게 배운 전략이라도 그 원리와 실패 조건을 이해하고 자기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결국 자신의 실력이 된다.
반대로 내가 직접 매수 버튼을 눌렀다고 해도 진입 이유가
“저 사람이 이렇게 해서 벌었다니까.”
밖에 없다면 사실 그 결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 잡아준 고기를 계속 받아먹는 것보다 스스로 고기를 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결국에는 시장에서 더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시장에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그때 들어갔으면 몇 % 먹었다”는 거래가 나올 것이다.
그 모든 거래를 먹을 수는 없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다.
내가 이해하는 거래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결국 남의 수익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이번년도 목표가
코인말고 3개 있었는데
1.소설 다써서 출판 or 애니메이션화
2.복싱 생체대회 출전
3.연애하기
1번은 마무리 작업중인데
ai가 없었다면 힘들었을듯
문체 다듬는 게 진짜로 ㅋㅋ
2번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처 맞으면서 배울듯
3번은... 오늘 노력하러 간다
코인말고 3개 있었는데
1.소설 다써서 출판 or 애니메이션화
2.복싱 생체대회 출전
3.연애하기
1번은 마무리 작업중인데
ai가 없었다면 힘들었을듯
문체 다듬는 게 진짜로 ㅋㅋ
2번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처 맞으면서 배울듯
3번은... 오늘 노력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