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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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Olp 해킹당한 오스티움 리커버리 플랜 발표

A. 1천불이하 즉시 상환

B. 1천불 이상 유저에게 두가지 옵션 제안

1. 1천불 받고 남은 권리 포기
2. 벌어서 갚을게

뒤질래? 이게 플랜?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Arcus는 볼륨보다 OI 중심으로 파밍하셔야 할듯 하네요.

저도 급하게 확인했는데 사팔사팔 볼륨보다 OI가 훨씬 더 주는 듯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난 뭔데 이걸로 이렇게 받았냐..
아커스 주식 스팟 현물 매수 + 바로 perp 에서 숏헷징
이걸로 해서 좀 받았던 거 같은데

—-

솔직하게 이 거래량으로 이렇게 준것도 신기하네
참고로 인바이트 코드도 못 뿌릴 거래량이고

알아서 다들 셀퍼럴을 하든 하십숑
난 관상보고 흐음흐음...

그냥 적당히만할게
Forwarded from 라오니()
최근에 인기가 매우 좋았던 서프박스깡 내일 또 입고됨.
라오니()
최근에 인기가 매우 좋았던 서프박스깡 내일 또 입고됨.
이번 kbw 기간때
불개미햄과 코같투햄한테
인사 했는데 이거나 더 물어볼걸

왜 샀냐고 서프
[올해 남은 일정에 대한 뷰]

정말 Q3이 마무리되고 Q4만 남았네요 개인적인 생각 적어봅니다.

1. 올해는 계절성이 먹히지 않는 해였다

중간선거 있는 해 계절성은 보통 여름에 괜찮고, 8-10월이 약세 그리고 11-12월 강세가 계절성입니다.
여러분들도 겪어봐서 아시겠지만, 올해 여름에는 반도체들 50-60% 하락이 나오면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었죠
반대로 지금 8-10월은 나스닥은 좀 재미가없긴 한데 코인쪽은 강세구요
따라서 남은 11-12월도 계절성과 반대로 흘러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어요. 즉 약세입니다.

저는 숏 치는 투자자는 아닌데 지금부터 레버리지 사용은 조심하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11-12월에 2배롱도 청산될 수 있는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7-8월에 마이크론/샌디스크 2배롱도 청산되었죠

특히 AI의 생산성이 물가를 압도한다 이 논리로 가고 있는데 지금 유럽쪽도 프랑스,영국이 위험하고 중동 전쟁도 지지부진한 상태라 중간선거가 끝난 후 모든게 영수증으로 돌아온다면, 엄청난 하락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참고로 22년 금리인상 사이클때 미국 나스닥 M7들도 대부분 고점대비 60~80% 하락 경험)

2. 파티에서 일찍 퇴장할 생각

작년에 마지막까지 발라먹으려다가 10.10 무빙에 큰 아픔을 입었는데
파티에서 즐겼으면 그냥 일찍 퇴장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월은 갈수록 현금비중을 늘려서 매매할 것이고
레버리지 사용도 최소화 하거나 Spot 매매만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유동성은 한정되어 있다.

2번의 연장선인데 결국 일찍 퇴장하려면 시총이 큰 거 위주로 투자해야합니다.
파티는 유동성이 약한 잡알트부터 끝나거든요 따라서 BTC,ETH,SOL,HYPE 정도만 매매하는 걸 권장합니다.
ZEC랑 LIT은 지금 시점에 R/R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해석하면 시즌 진행될수록 배분량 늘어난다는거 맞는듯?
Grvt 고정가격 캠폐인..?


0.16에 다 사준다는거 같은데
대략 두달 남은 시점에서

현재 0.2 헷징만 걸어도 되는걸
-20퍼를 손해보면서 즉시팔아라.

차라리 0.15일때
0.16에 사준다고 하면
이해가 되었는데

그냥 소화되는 커밋량보고
크라임 기대할게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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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11월 30일날 준다는데
그냥 헷징 걸고 파는게 베스트아니여?
Forwarded from 라오니()
코인 자체의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것인가?

난이도가 상승했다기 보다는,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잘하는 시기가 왔다고 봄.

다들 여러시즌을 겪으면서, 고수들은 거의 다들 천상계가 되어버렷고, 그냥 저냥 일확천금을 바라고 온 일개 코인러들은 설자리가 없어져 버림.

상향평준화가 너무 심해져서, 그냥 잘하는 사람들만 어찌저찌 서커스를 하면서 수익을 먹어가는 곳이 되지 않았나?

그래서 텔레그램 채널을 보는사람도 많이 줄었을꺼라 생각함.

예전에는 채널들에서 알려주는 정보 보고 따라하면 그래도 일반 직장인들은 퇴근하고 야간 슬쩍슬쩍 부업하듯이 뭐라도 해두면, 뽀찌라도 받을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알파정보가 거의 없어졋다고 생각함.

사실 그런 알파정보도 예전에는 고수분들이 많이 알려주기도 햇는데, 알려줘도 대부분이 잘 따라하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기 때문에 약간 꺼드럭 식으로 공개가 많이됨.

요즘에는 ai의 발전으로 내가 먹고 있는걸 조금만 공개해버리면, ai를 이용한 하이에나들이 그걸 공개한사람보다 더 곡예를 곁들여서 밥그릇을 채가버림.

잘하는 사람들은 더 잘하게 되고, 그사람들만 남아서 곡예비행하는걸 사람들이 지켜보면서 박수를 치는 그런시기?

누구나 다같이 먹는 행복한 코인장이 다시 올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이젠 파밍말고
좀 빠르게 플젝들이 TGE 해줬으면 좋겠다

신규펍덱 파밍 너무 지겨워잉
❤2
Forwarded from 현과 함께
[그럼 어떻게 넣는 것이 유리할까요?]

Legion 세일은 특이하게 세일 커밋금액 + 최소할당요청금액 칸이 따로 있습니다.
그 동안 하드캡 이상으로 세일이 몰리면, 청약 금액 기준 균등분배를 해주는 것이 아닌 최소할당요청금액 으로 할당을 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전에 Tria의 경우도 최소할당금액 그냥 100불 넣은 사람들에게 100불 할당을 줘버려 엄청난 원성이 있었죠.

세일 커밋 금액 = 내가 받을 수 있는 상한선
최소할당요청금액 = 이 금액보다 적게 받을 바엔 안 받겠다는 하한선


그래서 최소할당 금액을 너무 높게 적어내면 할당이 0이 되버릴 수 있고, 너무 적게 적어내면 맛이 없어 얼마를 적어낼지 엄청 고민하고 눈치싸움 하게 되는 포인트인데요.

VP 추가할당을 노린다면 최소할당금액을 높게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커밋 상한은 충분히 확보'하면서 '최소할당금액은 적절하게 낮게' 적어내어 추가 allocation을 받을 수 있는 범위를 넓혀두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똑같게 적어낸다면 VP를 통해 추가 할당을 받아도, 적용이 안될 수 있어보입니다.

다만 너무 낮게 설정하면 최소금액만 배정받고 끝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저는 커밋금액의 20% 정도를 최소할당금액으로 설정했습니다.
VP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세일이 종료 후 할당이 공개되면 VP를 통해 얼마나 추가로 할당 받았는지 따로 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은 커밋 금액을 변경할 수는 없고, 최소할당요청금액만 수정이 가능한 상태이고 실수로 취소를 누르게 된다면 세일 재참여가 불가능하니 취소안누르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