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네다의 생존일기
나스닥 후속 관점
단순히 나스닥의 흐름만 봤을 때는 나스닥이 바로 상방으로 돌아선다 라는 그림이 머릿속에 쉬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당시 나스닥의 하락 전환 가능성을 봤던 것도 단순히 얕은 조정이 아니라 깊은 하락의 가능성을 봤었던 것이고 여전히 그 생각은 동일합니다.
당장 나스닥이고 비트코인이고 국내 증시고 뭐든 간에..
'위험자산 시장의 바닥을 논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충분한 하락도
전환을 볼만한 견고한 반등도
그 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본 관점은 투자에 대한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단순히 나스닥의 흐름만 봤을 때는 나스닥이 바로 상방으로 돌아선다 라는 그림이 머릿속에 쉬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당시 나스닥의 하락 전환 가능성을 봤던 것도 단순히 얕은 조정이 아니라 깊은 하락의 가능성을 봤었던 것이고 여전히 그 생각은 동일합니다.
당장 나스닥이고 비트코인이고 국내 증시고 뭐든 간에..
'위험자산 시장의 바닥을 논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충분한 하락도
전환을 볼만한 견고한 반등도
그 어떠한 것도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본 관점은 투자에 대한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지금 뭐 채널들에 해킹 프로그램이 엄청 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채팅방 응용프로그램 자동다운로드 이런거 꺼두세요
해킹당하면 진짜 답도 없어~
채팅방 응용프로그램 자동다운로드 이런거 꺼두세요
해킹당하면 진짜 답도 없어~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원숭이에게 물리는 꿈: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재물 손실을 겪을 수 있습니다.
원숭이 신을 믿어야하는건가?
https://app.arcx.trade/trade?marketId=8
이상한 otc 마켓이 등장한듯
뭐 otc 지금까지 텔레로 주고 받았던 거에서 딸깍딸깍으로 진화한듯
유동성 ㅈ도 없어서
그냥 이런 시장이 있다~ 이정도로만 ㄱㄱ
이상한 otc 마켓이 등장한듯
뭐 otc 지금까지 텔레로 주고 받았던 거에서 딸깍딸깍으로 진화한듯
유동성 ㅈ도 없어서
그냥 이런 시장이 있다~ 이정도로만 ㄱㄱ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PAPER는 "Token Transfer"에 기능을 여는 것에 대한 장기적 유보 결정 글을 올림.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예를 들어, 페이퍼에서 지원하는 BTC-PERPETUAL을 공격하는데
$10m의 비용이 들고 Pool에 $5m이 있다면
$5m의 손해가 발생하므로 공격자는 공격할 이유가 없음.
하지만, 트랜스퍼 지원 암시는 곧 시장 레버리지 거래를 이용케 하고
이 지원이 공격자 입장에서 아주 큰 기회 환경을 제공받는다는 뜻.
또한 재단 측에서 트랜스퍼를 열지 않겠다고 글을 올리기 5분 전, (꼬롬)
$PAPER Pre-Perpetual을 지원하던 Para Market은 시장 종료를 발표하였고
포지션 보유자들은 모두 오라클 가격에 정산되었음.
이외에도 페이퍼 트레이드에는 앞으로 시간 가중 원칙에 따라 가장 최근에 거래한 트레이더일수록 $PAPER가 더욱 잘 얻을 수 있게 하는 구조로 변경하며 최대 발행량이 무한하게 늘어날 수 있음을 시사했는데
토크노믹스만 봤을때는 현 보유자에게 악재인 상황이지만, 폰지 구조 상 초기 3일 이외에는 사용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 초기 3일 이내 사용자가 극한의 수혜를 받는 것으로 인해 프로토콜 지속 가능성이 매우 떨어지게 된다는점을 보완하려고 했다는 것에서는
꽤 선도적인 시도라 생각듬.
아직 발표가 2시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라
이것이 악재다, 개선하려는 모습이 건전하다 등등
양방향에서 의견이 나오는 상황.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PAPER는 "Token Transfer"에 기능을 여는 것에 대한 장기적 유보 결정 글을 올림. 이유는 한가지. 페이퍼 토큰이 거래될 수 있음에 따라 시장은 "PerPetual"등을 만들어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데 이것은 공격자가 공매도 규모를 키운 뒤 Transfer가 열려 자유롭게 거래가 되었을 때 급락을 맞이할 수 있게 함. 예를 들어, 페이퍼에서 지원하는 BTC-PERPETUAL을 공격하는데 $10m의 비용이 들고 Pool에…
결국엔 우리 플랫폼 써서 거래해야만
앞으로도 챙겨준다는건데
그만한 메리트가 있냐? 이런거지..
그리고 여기에 봇 쓰면 수수료 개떼이니 노노
앞으로도 챙겨준다는건데
그만한 메리트가 있냐? 이런거지..
그리고 여기에 봇 쓰면 수수료 개떼이니 노노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GRVT 2.0 발표 및 토큰 바이백 선언
https://grvt.io/blog/v2/the-road-to-grvt-2-0-starts-with-the-token
-GRVT는 기존 Perp DEX에서 나아가 예치, 투자, 거래를 하나의 잔고로 하는 앱으로의 확장 선언
-또한 토큰 바이백 구조를 도입하며 '매 월' 진행할 예정이지만 규모 및 시점은 재단의 재량에 맡겨짐
-매출 총이익의 일부로 현재 유통량의 1%에 해당하는 110만 $GRVT를 매수 후 소각 완료
-10월말 Grvt Earn 출시, 11월 Stable Funding Perps 및 Earn 활용 추가, 11월말 GRVT 2.0 출시 및 2027 로드맵 공개 예정
https://grvt.io/blog/v2/the-road-to-grvt-2-0-starts-with-the-token
Forwarded from odengdeng
스페이스 요약이에요. 퍼프덱스 Variational의 창업자 Lucas가 나와서, 기관 전용 장외 파생상품 앱 "Variational Pro"를 설명한 47분짜리 방송이에요. 사회는 The Rollup의 Andy가 봤어요.
- Pro가 뭔지: 지금 앱인 Omni는 개인용이고, Pro는 기관끼리 옵션, 금리 스와프, 외환 파생상품 같은 장외 상품을 거래하는 앱이에요. 출시는 2027년 예정이에요.
- 작동 방식: 기관이 견적을 요청하면 여러 기관이 가격을 내고, 체결부터 증거금, 정산까지 스테이블코인으로 온체인에서 자동 처리돼요. 지금처럼 전화로 가격 받고 서류 서명하고 이틀 뒤 정산하는 방식을 대체하겠다는 거예요.
- 시장 규모: 장외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약 850조 달러라서, 비트코인 파생상품(약 1000억 달러)은 그 1%도 안 된다고 했어요.
- Variational 실적: 누적 거래액 4000억 달러, Omni 하루 거래량 30억/40억 달러이고, 거래의 70/80%가 스와프 상품이래요.
- 토큰 보유자 입장: Pro로 들어오는 대형 유동성을 Omni에도 붙이고, 옵션 같은 상품도 나중에 개인에게 열 계획이에요. Lucas는 "결국 Pro가 Omni보다 큰 사업이 된다"는 말을 여러 번 했어요.
- 토큰 발행(TGE): "최종 준비 단계이고 곧 나온다"고만 했고, 날짜나 수량은 안 밝혔어요. Andy가 4분기 발표를 언급했어요. 상장은 "거래할 곳이 많아서 놀랄 것"이라며 여러 거래소를 암시했지만, 거래소 이름은 없었어요.
- 스테이블코인: 내년에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수천억 달러" 규모로 발행할 거고, 그게 Pro가 커지는 전제라고 했어요.
숫자는 전부 출연자가 말한 거라 따로 확인하진 못했어요. 대형 은행급 파트너가 곧 들어온다는 말도 이름은 없이 나온 홍보성 발언이에요. 특정 코인 티커 추천은 없었고, 질의응답은 거의 없이 끝났어요.
- Pro가 뭔지: 지금 앱인 Omni는 개인용이고, Pro는 기관끼리 옵션, 금리 스와프, 외환 파생상품 같은 장외 상품을 거래하는 앱이에요. 출시는 2027년 예정이에요.
- 작동 방식: 기관이 견적을 요청하면 여러 기관이 가격을 내고, 체결부터 증거금, 정산까지 스테이블코인으로 온체인에서 자동 처리돼요. 지금처럼 전화로 가격 받고 서류 서명하고 이틀 뒤 정산하는 방식을 대체하겠다는 거예요.
- 시장 규모: 장외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약 850조 달러라서, 비트코인 파생상품(약 1000억 달러)은 그 1%도 안 된다고 했어요.
- Variational 실적: 누적 거래액 4000억 달러, Omni 하루 거래량 30억/40억 달러이고, 거래의 70/80%가 스와프 상품이래요.
- 토큰 보유자 입장: Pro로 들어오는 대형 유동성을 Omni에도 붙이고, 옵션 같은 상품도 나중에 개인에게 열 계획이에요. Lucas는 "결국 Pro가 Omni보다 큰 사업이 된다"는 말을 여러 번 했어요.
- 토큰 발행(TGE): "최종 준비 단계이고 곧 나온다"고만 했고, 날짜나 수량은 안 밝혔어요. Andy가 4분기 발표를 언급했어요. 상장은 "거래할 곳이 많아서 놀랄 것"이라며 여러 거래소를 암시했지만, 거래소 이름은 없었어요.
- 스테이블코인: 내년에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수천억 달러" 규모로 발행할 거고, 그게 Pro가 커지는 전제라고 했어요.
숫자는 전부 출연자가 말한 거라 따로 확인하진 못했어요. 대형 은행급 파트너가 곧 들어온다는 말도 이름은 없이 나온 홍보성 발언이에요. 특정 코인 티커 추천은 없었고, 질의응답은 거의 없이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