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간만에 엄마한테 용돈 보내드럇네요....
3-5000언 사이로 분할매도 한듯
제대로 된 야핑수익은 첨이에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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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오버테이크 야핑 2번째 보상도 클렘 했네요
첫달에 동일 물량으로 500불로 바꿔먹었는데
지금은 약 1500불? 세배정도? 하는듯
야핑으로 크게 번적은 없는거 같았는데
코인 하는거 계속 언급만 해줘도 꾸준히 수익 주네요
모멘텀 외 다음 픽 두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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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아시아와 웹3, 3개 국어론(論)
예전에 간단히 3개 국어론에 대해 쓴 글을 발전시켜 적어보기로 마음먹었다.
본인은 운 좋게도 중고등학교를 국제학교로 다니고 해외에서 대학교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잘한다. 그런데 이번에 KBW에 가서 여러 사람을 만난 후로는 이것을 비교우위로 써먹기엔 한계가 있어서 아시아 나라의 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걸 깨달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웹3 자체가 영어 지배적인 구조라 한국인이 웹3에 있으면 어느 정도 영어는 하게 되어 있다.
각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필요한건 중상급의 말하기/듣기 능력일 뿐. 엄청 잘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웹3 해외 회사 취업 할 때 영어를 잘한다고 특별한 대우를 받는 건 없다. 당연히 해야 할 뿐.. 영어를 엄청 잘한다고 만에하나 채용 잘되는건 일단 한국 회사 한정이다.
2. 우리는 아시안이니까 당연히 APAC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웹3 관점에선 중요한데 영어를 특히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
가장 신빙성 있는 EF의 영어능력지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아시아에서 'Moderate proficiency', 즉 중급 수준을 넘어가는 나라는 싱가폴 (최상), 필리핀, 말레이시아 (상), 홍콩, 한국, 네팔, 방글라데시 (중) 밖에 없음. 솔직히 이 나라에서 온 사람들 다 만나봤는데 영어는 대충 다 됨.
문제는 하급 수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하), 태국 (최하)의 나라는 서로 영어 하다보면 답답해서 그냥 내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게 빠르다고 느껴질 정도임.
근데 이 나라들이 웹3에선 중요하다.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에 따르면 전세계 기준 베트남이 4위, 인도네시아 7위, 태국이 17위, 일본이 19위임. 한국은 15위. 그리고 내 생각엔 중국도 포함시키긴 해야함. 자본이 거기서 많이 흘러나오고, 화교들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는 없고 무지성 경험에 의존한 발언)
일본 빼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인구는 꾸준한 증가세다. 태국은 7천만, 나머지는 1-2억의 인구를 가진 대국이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안타깝게도 이 나라들의 언어는 ...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어마무지한 플러스요소가 될 것.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그 나라의 언어를 안다는 것은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진다는 얘기. 디시인사이드에서 떠도는 얘기를 외국 애들이 알리가 없다. 똑같은 이치로 각 나라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현지화된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을까.
또, 그 나라의 언어를 중상급으로 하게 되면 소통과 토의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어 못 하는 사람 앞에 두고 영어로 제발 알아듣겠지? 알아들어라.. 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언어로 때려박는게 훨씬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는 중요한 문장 한두개만 알아듣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3. 한국어를 잘 하는 건 이미 큰 혜택이지만, 우린 최고를 노린다.
웹3에 있어서 이미 한국은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걸 감사히 여기자.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 리포트와 APAC Crypto adoption 리포트를 보면, 한국은 특이한 범주로 여겨져서 따로 다뤄지는 섹션이 있다. 예시를 들자면 법정통화를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량(fiat on-ramp)이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다. 그 다음이 EU 전체 (...) 얼마나 특이한 나라인가. 또 다른 통계론 APAC에서 스테이블코인 구매량의 88.2%가 한국 원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하여튼 요약해서 얘기하자면 한국은 이미 크립토에 미친 나라다. 한국이 있고 없고가 유동성에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다주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 업비트/빗썸 상장빔이 왜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한국어를 하니까 글로벌/APAC 채용시장에서는 이미 너무 좋은 조건이다. 영어 + 한국어가 이미 되니까. 이제는 하나만 더 하면 찐 금상첨화다. 영어 + 한국어 + (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를 하게 되면 우릴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에필로그
1. 대 AI 시대라고 얘기들은 하지만, 그러면 왜 당신은 외국 나가서 어버버하고있는지 생각해보자. 소통은 순간적인 것이다. 매분매초 바로 완벽하게 context를 이해하고 통역해주는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아직도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중국에서 5년 살고, 홍콩에서 대학교를 졸업했는데, 중국어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게 한이다. 내가 중고등학생일때 어머니가 그렇게 중국어 과외 받지 않을래라고 말씀하셨는데 - 안 했다. 머리 말랑말랑할때 지금이라도 언어 하나만 더 해야겠다. 일본어, 중국어 중에 고민중.
예전에 간단히 3개 국어론에 대해 쓴 글을 발전시켜 적어보기로 마음먹었다.
본인은 운 좋게도 중고등학교를 국제학교로 다니고 해외에서 대학교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잘한다. 그런데 이번에 KBW에 가서 여러 사람을 만난 후로는 이것을 비교우위로 써먹기엔 한계가 있어서 아시아 나라의 언어를 하나 더 배우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는 걸 깨달았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웹3 자체가 영어 지배적인 구조라 한국인이 웹3에 있으면 어느 정도 영어는 하게 되어 있다.
각 사람마다 능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필요한건 중상급의 말하기/듣기 능력일 뿐. 엄청 잘 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웹3 해외 회사 취업 할 때 영어를 잘한다고 특별한 대우를 받는 건 없다. 당연히 해야 할 뿐.. 영어를 엄청 잘한다고 만에하나 채용 잘되는건 일단 한국 회사 한정이다.
2. 우리는 아시안이니까 당연히 APAC 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웹3 관점에선 중요한데 영어를 특히 못하는 나라들이 있다.
가장 신빙성 있는 EF의 영어능력지수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아시아에서 'Moderate proficiency', 즉 중급 수준을 넘어가는 나라는 싱가폴 (최상), 필리핀, 말레이시아 (상), 홍콩, 한국, 네팔, 방글라데시 (중) 밖에 없음. 솔직히 이 나라에서 온 사람들 다 만나봤는데 영어는 대충 다 됨.
문제는 하급 수준.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하), 태국 (최하)의 나라는 서로 영어 하다보면 답답해서 그냥 내가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게 빠르다고 느껴질 정도임.
근데 이 나라들이 웹3에선 중요하다.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에 따르면 전세계 기준 베트남이 4위, 인도네시아 7위, 태국이 17위, 일본이 19위임. 한국은 15위. 그리고 내 생각엔 중국도 포함시키긴 해야함. 자본이 거기서 많이 흘러나오고, 화교들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는 없고 무지성 경험에 의존한 발언)
일본 빼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의 인구는 꾸준한 증가세다. 태국은 7천만, 나머지는 1-2억의 인구를 가진 대국이다.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안타깝게도 이 나라들의 언어는 ...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할 수 있다면.. 어마무지한 플러스요소가 될 것.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그 나라의 언어를 안다는 것은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달라진다는 얘기. 디시인사이드에서 떠도는 얘기를 외국 애들이 알리가 없다. 똑같은 이치로 각 나라의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현지화된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을까.
또, 그 나라의 언어를 중상급으로 하게 되면 소통과 토의의 깊이가 달라진다. 영어 못 하는 사람 앞에 두고 영어로 제발 알아듣겠지? 알아들어라.. 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 그 나라의 언어로 때려박는게 훨씬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는 중요한 문장 한두개만 알아듣게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3. 한국어를 잘 하는 건 이미 큰 혜택이지만, 우린 최고를 노린다.
웹3에 있어서 이미 한국은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한국인으로 태어난 걸 감사히 여기자. Chainanalysis의 crypto adoption index 리포트와 APAC Crypto adoption 리포트를 보면, 한국은 특이한 범주로 여겨져서 따로 다뤄지는 섹션이 있다. 예시를 들자면 법정통화를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량(fiat on-ramp)이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다. 그 다음이 EU 전체 (...) 얼마나 특이한 나라인가. 또 다른 통계론 APAC에서 스테이블코인 구매량의 88.2%가 한국 원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한다.
하여튼 요약해서 얘기하자면 한국은 이미 크립토에 미친 나라다. 한국이 있고 없고가 유동성에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다주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 업비트/빗썸 상장빔이 왜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한국어를 하니까 글로벌/APAC 채용시장에서는 이미 너무 좋은 조건이다. 영어 + 한국어가 이미 되니까. 이제는 하나만 더 하면 찐 금상첨화다. 영어 + 한국어 + (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를 하게 되면 우릴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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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EF EPI |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 EF Global Site (English)
The 2025 edition of the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ranks 123 countries and regions by their English skills.
Forwarded from 🔒헤다 연습장
방금전에 밋업에서 험블맨이 노가다오 명함 돌렸는데 기관쪽 분이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인력 사무소에서 나온줄 암 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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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테이크 2차 야핑 보상 결과 나옴
이번엔 그냥 절대 안팔아볼게요
1라운드 물량은 다 팔앗듬 흐흐..
https://airdrop.overtake.world/event/airdrop/kaito/cla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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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은 뭐다?????????
내일 당장 모멘텀 예치작도 좀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들세일 소셜추가할당 받는거 링크 다 넣어야함.....
저는 그냥 딱 한개 넣고 백몇불 할당 받았는데..
봉봉님은 틧터에 올린거 링크 30개 넣고 천불정도 할당 받으셨다네요....
https://x.com/hedacool/status/1972662785747394588
내일 당장 모멘텀 예치작도 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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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wlfi, 펌펀, 플라즈마 이런 세일 메타가 모두 먹여준다는 네러티브가 선행해왔고, clarity act가 통과가 되고 나면 "ICO 붐" 이 온다고 하네요.
분명 외쿡인 친구가 말할 때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플젝 당 $75M규모의 토큰 모금을 허용한다고 했는데, 찾아보니깐 현재 $50M 정도로 하향 조정된 것 같네요.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토큰 모금을 할 수 있다" 상당히 폭력적인 문장 같아요.
Base tge 도 이러한 거대한 흐름 속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아마 코베 토큰 세일은 1블록에 1억 정도 태워야하지 않을까요? 제발 나도 한 입만 먹고 싶네요.
해당 법안은 4분기 내에 통과될 것 같고 그에 맞춰서 정말 많은 해외 프로젝트들은 물밑 작업 중에 있다고 하네요. (그냥 이런 내러티브가 있다고 내가 김치 싹싹 강매 당한 걸 수도 있음)
그래서 이런 "세일 메타"가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갑자기 소름이 돋더라구요.
나는 오늘 하루 업비트에서 어떻게 하면 팔콘 파이낸스 잘 팔아서 등따시게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노란머리 친구들은 우리의 생각 자체를 컨트롤한다는 사실에 조금 슬프기도 했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코인 할아버지 정도 되시는 도가니단장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ico 메타의 끝은 파멸이었다고 하네요. (코인 안해서 모름) 아무리 성숙하고 법제화된 ICO가 이루어지더라도, 언제까지나 파티를 할 수는 없으니, 파티의 끝은 세일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못미치는 가격에 누군가 떠안고 죽어가겠죠.
Legion도 그렇고, 비들패드도 그렇고.
정말 이러한 흐름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아서 공유합니닷!
Decrypt
Another ICO Boom? What the Senate’s Market Structure Bill Means for Crypto Startups - Decrypt
The Senate now has its own version of a crypto market structure bill. It differs somewhat from the House, but has the same aims. Here's why.
돌찬 공지방
정답입니다. 어느 순간 부터 "세일" 하면 모두 먹여주는 이상한 메타가 찾아왔어요. 비들 패드도 한 축 중에 하나구요.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번 kbw 주간 때 외국인 직원의 인사이더 친구들과 술 한잔 적시면서 재밌는걸 들었어요. https://decrypt.co/331518/senate-market-structure-bill-crypto-startups-ico-boom 이 법안을 주목하라네요. 뭔 소린가 하고 들어보니깐 일리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물론 이번 리젼 세일에 참여하긴 하지만
세일은 항상 손실을 볼 수도 있단 사실에 유념하세요,,,
이전 리젼 세일 참가로 수익본거 딱 하나밖에 없음,,,,
세일은 항상 손실을 볼 수도 있단 사실에 유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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