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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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분 단독공개] 체납자 금고에서 나온 '억' 소리 나는 돈 뭉치!!! | 슈퍼캐치 진실의 눈 | KBS 260311 방송
슈퍼캐치 진실의 눈. 매주 수요일 밤 9시50분. KBS2TV
#슈퍼캐치 #진실의눈
#지방세 #국세 #세금체납 #고액체납 #체납자
#징수 #압류 #은닉재산 #금고 #현금
#단속현장
00:31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01:49 문을 안여는 체납자
02:12 문이 열리네요~
02:43 이 남자의 체납액은?
04:35 징수팀 눈에 들어온 것은 과연!
07:11금고 속에 들어있는 것은?
#슈퍼캐치 #진실의눈
#지방세 #국세 #세금체납 #고액체납 #체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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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현장
00:31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
01:49 문을 안여는 체납자
02:12 문이 열리네요~
02:43 이 남자의 체납액은?
04:35 징수팀 눈에 들어온 것은 과연!
07:11금고 속에 들어있는 것은?
Forwarded from 거래소 공지 알람봇 (소리OFF)
Forwarded from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돌이켜보면 나는 꽤 오래, 세상의 작은 틈을 찾는 일에 익숙했던 사람이다.
남들이 귀찮아서 하지 않거나, 아직 잘 모르는 방식으로 수익의 관로를 하나씩 뚫어왔다. 처음에는 그게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는 감각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는 안다. 그것은 재능이나 감각이라기보다, 잠깐 열렸다가 결국 닫히는 문들을 남보다 조금 빨리 발견하는 능력에 가까웠다.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스물넷부터 시작됐다.
스물넷, 던전앤파이터 골드 팔기.
세리아의 천 허리띠를 사서 해체가로 해체한 뒤 되파는 구조를 매크로로 만들었다. 컴퓨터 4대를 돌렸다. 지금 돌아보면 참 원시적이면서도 집요한 방식이었다. 몸으로 때우는 노동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동화된 자본도 아니었다. 그 중간 어디쯤, 내가 만든 작은 기계가 돈을 뱉어내는 구조였다. 약 6개월 정도 지속했고, 컴퓨터 4대와 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다. 당시에는 꽤 의미 있는 성과였다.
하지만 이런 류의 파이프라인은 늘 결말이 비슷하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이 몰리고, 결국 마진은 사라진다.
스물여섯에는 상품권테크를 했다.
뽐뿌를 통해 티몬, 그루폰, 오클락, 쿠팡, 위메프, 지마켓, 옥션, 11번가 같은 소셜쇼핑과 쇼핑몰에서 상품권을 사고 되파는 방식이었다. 우천사, 우리에스티 같은 출구도 있었다. 월 200만~300만 원 정도, 그러나 이것은 소셜쇼핑이 프로모션을 위해 뿌리는 돈에 가까웠고 오래 가지 않았다.
그다음은 카드테크였다.
혜담카드, BC모바일카드, 나노플샵, 나노F, 시럽카드, KB굴비, 더모아 카드까지. 상품권테크와 연계해서 했지만 이번에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종료되며 이 분야에서는 손을 떼었다. 노력 대비 이익이 크지 않았다.
가장 크게 느껴졌던 건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예치였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거의 4년 가까이, 정말 꿀통 같은 시기였다. 쉽게쉽게 연 100%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숫자만 놓고 보면 비현실적으로 들릴 정도다. 전통금융의 눈으로 보면 황당할 만큼 높은 수익률이지만, 당시 온체인 세계에는 분명 그런 비효율이 있었다. 정보 비대칭, 체인 간 이동, 프로토콜 인센티브, 스테이블 수요와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리면서 말 그대로 돈이 새는 구간들이 있었고, 나는 그걸 퍼 담았다.
하지만 이 시장도 결국 예외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며 기회는 줄고, 리스크 대비 보상은 빠르게 악화됐다. 한때는 연 100%가 가능하던 것이 이제는 연 5%만 되어도 감지덕지한 수준이 됐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내가 해온 일들은 제각각이 아니다.
게임, 상품권, 카드, 디파이. 분야는 달랐지만 구조는 늘 같았다. 시장에 존재하는 비효율을 남보다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고, 경쟁과 제도와 대중화가 그 틈을 메우면 떠나는 것. 나는 늘 새로운 관로를 찾아다녔고, 그 관로는 늘 시간이 지나면 마르거나 막혔다.
젊을 때는 이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캐치했고, 실제로 돈이 됐고, 성취감도 있었다. 세상을 남보다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본다는 자부심도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의 사이클을 지나고 나니 다른 감정이 더 크게 남는다. 파이프라인은 금방 막힌다는 것.
파이프라인은 뚫을 때 가장 짜릿하다. 돈이 복사되는 구조 자체를 소유 한 것 같고 그 구조에 상상의 시간 영원을 씌우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으로 어쩌면 내가 반복해서 배운 것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초과수익의 유통기한이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영원한 꿀통이 없다.
다만 잠시 열리는 창문들이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고, 누군가는 구경만 하다가 놓치고, 누군가는 뛰어들어 한동안 바람을 맞는다. 나는 운 좋게도, 혹은 집요하게도 그 창문들을 몇 번 먼저 발견한 쪽에 속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느끼는 것은 승리감보다는 이상한 허무다. 열심히 뚫었고, 실제로 돈도 벌었는데, 결국 내가 손에 쥔 것은 “다음에도 또 새로운 틈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뿐이기 때문이다.
파이프라인은 자유를 주는 것 같지만, 동시에 다음 파이프라인을 찾게 만든다.
한 번 그런 감각을 배운 사람은 다시는 순진하게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렵다. 늘 구조를 보고, 비효율을 찾고, 어디서 새는 돈이 있는지 탐색하게 된다. 그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끝나지 않는 사냥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단순한 재테크의 역사가 아니다.
그건 어쩌면, 시대마다 잠깐씩 열리는 비효율의 문을 쫓아다닌 기록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문들이 하나씩 닫히는 모습을 지켜본 기록이기도 하다.
영원한건 절대 없고 항상 겸손 해야 한다. 파이프라인이라느니 따박따박이라느니 그런건 존재 하지 않는다. 끝없이 뚫고 막히고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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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
🗽👀 I AM PLEASE TO REPORT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COUNTRY OF IRAN, HAVE HAD, OVER THE LAST TWO DAYS, VERY GOOD AND PRODUCTIVE CONVERSATIONS REGARDING A COMPLETE AND TOTAL RESOLUTION OF OUR HOSTILITIES IN THE MIDDLE EAST. BASED ON THE TENOR AND TONE OF THESE IN DEPTH, DETAILED, AND CONSTRUCTIVE CONVERSATIONS, WITCH WILL CONTINUE THROUGHOUT THE WEEK, I HAVE INSTRUCTED THE DEPARTMENT OF WAR TO POSTPONE ANY AND ALL MILITARY STRIKES AGAINST IRANIAN POWER PLANTS AND ENERGY INFRASTRUCTURE FOR A FIVE DAY PERIOD, SUBJECT TO THE SUCCESS OF THE ONGOING MEETINGS AND DISCUSSION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truthsocial.com
Truth Social
Truth Social is America's "Big Tent" social media platform that encourages an open, free, and honest global conversation without discriminating on the basis of political ideology.
❤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밤사이 주요 특징은 WTI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는 점.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
트렌드 이어나갈 시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여 글로벌 유동성의 하방 압력을 해소하는 데 기여
차트
흰색: 미 2년물 채권 금리
파란색: WTI 유가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
트렌드 이어나갈 시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여 글로벌 유동성의 하방 압력을 해소하는 데 기여
차트
흰색: 미 2년물 채권 금리
파란색: WTI 유가
❤3
정보를 DAO (공지)
환율 숏 후기 1. 최근 1년간 일봉 마감 1480원을 넘긴적이 없고 총 4번 두드렸으나, 모두 실패하고 저항을 맞음 2. 이유는 여럿이 있겠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정부에서 어느정도 입김 + 힘을 작용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함 3. 이번 달러의 급등은 DXY 지수가 2% 가량 상승했고,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외인의 물량이 나가면서 발생한 것 같음 4. 현재 전쟁이 약간 진정되며 DXY 지수 안정화가 되었고 다시 코스피와 코스닥 상승하며 외인들…
3월 환율 숏 전략 결산
1. 배경 : 전쟁 이슈로 환율이 3월 초 1425원 => 3월 말 1517원까지 상승함
2. 전략
- 피뢰침 급등 구간마다 최대 보유 테더 2/3만큼 분할 숏 포지션 진입
- 0.5%~1.5% 수익 발생 시 빠른 익절
- 야간 선물 이용
3. 현재 포지션
- 노 포지션이며 피뢰침 급등 시 분할 진입할 예정
- 이제는 숏 물려도 자산 많이 올랐으니 럭키비키…
1. 배경 : 전쟁 이슈로 환율이 3월 초 1425원 => 3월 말 1517원까지 상승함
2. 전략
- 피뢰침 급등 구간마다 최대 보유 테더 2/3만큼 분할 숏 포지션 진입
- 0.5%~1.5% 수익 발생 시 빠른 익절
- 야간 선물 이용
3. 현재 포지션
- 노 포지션이며 피뢰침 급등 시 분할 진입할 예정
- 이제는 숏 물려도 자산 많이 올랐으니 럭키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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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항공유를 확보하지 못하는 모든 국가들, 예컨대 이란 제거 작전에 참여를 거부했던 영국과 같은 나라들에 제안한다.
첫째, 미국에서 구매하라. 우리는 충분한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둘째, 늦었지만 용기를 갖추고 해협으로 가서 직접 확보하라.
이제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당신들을 도와주지 않을 것이며, 이는 당신들이 우리를 돕지 않았던 것과 같다.
이란은 사실상 초토화된 상태다. 어려운 단계는 이미 끝났다. 이제 각자 필요한 석유를 확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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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VIP
1. 1~3월 현금영수증 : '두나무' (약 6900만원 발생)
2. 혜택 : 1근 상당의 상품 / 금 1g / VIP 전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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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VIP
1. 3월 거래금액 : 900억원
2. 혜택 : 수수료 550원 → 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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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시장은 전쟁 리스크를 얼마나 반영하고있을까?
결론 : 시장은 전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있다
어제 적은 글을 바탕으로 조금 더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사건이 일어날 확률에 대해서는 폴리마켓이 시장에서 가장 객관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어둠의 내부자들이 활동을 하기 때문이에요.
먼저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 과거 전쟁 데이터
👀 Polymarket 확률
위 정보들을 바탕으로 계산을 해볼건데요, 저도 잘 몰라서 클로드 시켰어요. 틀리면 클로드탓임!
🔥 시나리오별 계산
기준가: S&P 6,880 (전쟁 전 마지막 종가), KOSPI 6,244 (전쟁 전 마지막 종가)
현재가: S&P 6,575, KOSPI 5,377
시나리오 A: 호르무즈 5월말 정상화 (빠른 종전)
시나리오 B: 여름~연말 사이 종전
시나리오 C: 연내 미종결 (확전/장기전)
이제 이 확률들을 모아서 확률가중 fair value를 생각해보면
🧠해석을 해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오늘 반등에 저는 보유했던 주식을 반 정도 덜어냈습니다.
다만 제가 재미로 해본 분석이기때문에 절대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한번 댓글도 달아주세요
결론 : 시장은 전쟁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있다
어제 적은 글을 바탕으로 조금 더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사건이 일어날 확률에 대해서는 폴리마켓이 시장에서 가장 객관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어둠의 내부자들이 활동을 하기 때문이에요.
먼저 데이터들을 살펴보면
2025 12일전쟁: -1%, 1주 만에 회복
2003 이라크전: 안 빠짐. 개전일부터 상승. 12개월 +26.7%
2001 9/11: -11.6%, 약 1개월 만에 초기 회복 (이후 닷컴 여파 재하락)
2022 러-우전쟁: -7.4%, 약 2년 뒤 회복
1990 걸프전: -16.9%, D+50 저점 후 6개월 회복. 이후 +29% 랠리
1973 욤키푸르: -48%, 회복까지 6년
👀 Polymarket 확률
호르무즈 5월말 정상화: 32%
분쟁 12/31까지 종료: 85%
→ 역산: 여름~연말 사이 종전 확률 = 85% - 32% = 53%
→ 연내 미종결 확률 = 15%
위 정보들을 바탕으로 계산을 해볼건데요, 저도 잘 몰라서 클로드 시켰어요. 틀리면 클로드탓임!
🔥 시나리오별 계산
기준가: S&P 6,880 (전쟁 전 마지막 종가), KOSPI 6,244 (전쟁 전 마지막 종가)
현재가: S&P 6,575, KOSPI 5,377
시나리오 A: 호르무즈 5월말 정상화 (빠른 종전)
확률: 32%
참조 패턴: 2025 12일전쟁
전쟁 전 수준으로 복귀.
S&P → 6,880 (현재 대비 +4.6%)
KOSPI → 6,244 (현재 대비 +16.1%)
시나리오 B: 여름~연말 사이 종전
확률: 53%
참조 패턴: 1990 걸프전
걸프전에서 S&P는 개전일 대비 -16.9%까지 빠진 후 반등.
저점이 D+50이었고, 지금 이란전은 D+25.
걸프전 궤적 적용:
S&P 저점 = 6,880 × 0.831 = 5,717 (아직 안 왔을 수 있음)
현시점 fair value = 저점과 복귀의 중간 = 약 6,100
KOSPI는 S&P의 2.5배 반응 적용:
걸프전 S&P -16.9% → KOSPI 환산 -42%
단, 이미 -19% 빠졌고, 여기서 추가 -10~15% 가능
현시점 fair value = 6,244 × 0.75 = 약 4,683
S&P → 6,100 (현재 대비 -7.2%)
KOSPI → 4,683 (현재 대비 -12.9%)
시나리오 C: 연내 미종결 (확전/장기전)
확률: 15%
참조 패턴: 1973 욤키푸르
욤키푸르에서 S&P는 12개월 후 -40.9%.
현시점(D+25)에서는 아직 초기라 약 -16% 수준.
이후에도 계속 빠지는 궤적.
KOSPI는 2022 러-우전쟁 최대 낙폭(-35% 연고점 대비)이 현실적 참고점.
경기침체 동반 시 -40~45%.
S&P → 5,780 (현재 대비 -12.1%)
KOSPI → 3,559 (현재 대비 -33.8%)
이제 이 확률들을 모아서 확률가중 fair value를 생각해보면
S&P 500:
(6,880 × 0.32) + (6,100 × 0.53) + (5,780 × 0.15) = 6,302
현재 6,575 대비 -4.2%
KOSPI:
(6,244 × 0.32) + (4,683 × 0.53) + (3,559 × 0.15) = 5,014
현재 5,377 대비 -6.7%
🧠해석을 해보면...
1) 시장은 약간 낙관적
S&P -4%, KOSPI -7% 정도의 괴리.
2)시장이 현재 가격을 정당화하려면 시나리오 A 확률이 ~75% 필요
폴리마켓에서는 32%이기 때문에 꽤나 큰 괴리가 있음.
그만큼 시장이 낙관적이라는 의미
3) 코스피가 더 낙관적임
이건 코스피가 작은 소식에도 크게크게 움직여서 그런 것 같은데, 이번 저점이 코스피 5천을 살짝 상회하는 선이었고 fair value가 보여주는 값이 5014이기 때문에 극한 공포에 시달렸던 날들이 오히려 시장이 전쟁 리스크를 제대로 반영한 날이었다고 볼 수도 있겠어요
4) 시나리오 B가 53%로 가장 높은 확률
여름까지 전쟁 지속 → 유가 $85~95 평균 유지 → 하반기 종전
이 시나리오에서 KOSPI fair value가 4,683.
현재 5,377에서 -13% 더 빠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옴..
걸프전 패턴대로면 저점이 D+50 부근,
지금 D+25이니까 저점까지 약 5주 남았을 수 있음.
시기적으로 4월 말~5월 초.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오늘 반등에 저는 보유했던 주식을 반 정도 덜어냈습니다.
다만 제가 재미로 해본 분석이기때문에 절대 판단의 근거로 삼지 마시고 여러분들도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한번 댓글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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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5년 뒤 나스닥이 78% 폭락
-일본 버블은 6년 갔고, 이후 닛케이는 회복까지 34년이 걸렸다
즉, 역사 속 대부분의 투기적 호황은 3~7년 안에 끝난다.
크립토의 이지머니는 2017년 ICO부터 시작됐다. 그 뒤로 2020년 디파이 서머, 2021년 NFT, 그리고 에어드롭, 포인트 파밍, 밈코인까지 이어졌다.
대략 8년 정도 이어진 셈이다.
그리고 지금은 이미 그 구간을 지나쳤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지머니 모델은 전부 발견됐고, 활용됐고, 경쟁 속에서 차익거래까지 극한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BTC → BTC Gold, ETH → ETH Classic 같은 철학적 하드포크 시대도 끝났다.
이제 크립토는 기술적으로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굳어버렸다.
-ICO는 규제를 맞았고
-에어드롭은 산업형 시빌들이 파밍하고
-밈코인 런치는 커뮤니티 놀이에서 추출 도구로 변질됐다
골드러시 비유가 꽤 잘 맞는 이유도 여기 있다.
FOMO의 끝은 늘 비슷하다.
겉에 드러난 금맥은 고갈되고, 그다음부터는 산업형 채굴이 들어온다.
BTC 채굴도 똑같았다. 개인 채굴에서 기관 중심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채굴 회사들이 IPO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가 와 있는 지점은 이렇다.
트래드파이 정장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토큰화, RWA, 기업형 허가형 체인, 규제가 중심이 되는 구간이다.
트럼프 일가와 내부자들이 크립토에서 마지막 이지머니를 챙기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리테일 입장에서는, 땅 위에 떨어진 금 조각 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남아 있는 수익 기회는 진짜 인프라, 진짜 유저, 진짜 매출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더 높은 전문성, 더 구체적인 지식, 그리고 진짜 빡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전에 쉽게 돈 벌던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빡세게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빌더, KOL, 프로젝트들이 크립토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뽑아먹고 나가려는 것도 이해는 된다.
새로운 “하드머니” 시대에 적응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질문은 이거다.
이제 이지머니를 찾아 어디로 피벗해야 하냐는 것.
친구 대신 물어본다.
원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