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프리마켓 기준 현재 FDV $8B
인력DAO
대충 정리하면
1. GOAT류의 AI shit은 트위터 업로드나 지갑 임포트 가능성 등등 어쩔 수 없이 사람 손이 개입되는 부분이 있음. 이 돌멩이 프로젝트는 저걸 타개하고자 사람 손 타는 부분을 제로로 만들고 모든걸 오픈 소스로 공개함
2. 프로젝트 파운더는 Flashbot이랑 AI 덕지덕지 묻어있는 ㅆㅅㅌㅊ 백그라운드
3. AI가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밝힌건 본인 EVM 지갑 주소밖에 없음. 팀 외에 다른 놈이 $TEE 찍어내서 저 주소에 소매넣기함
4. 소식 퍼지면서 개떡상하던 와중에 메인 개발자가 $TEE는 팀이랑 전혀 상관없는 씹스캠이라 해서 5분만에 지옥감
5. 근데 그러고선 이 토큰이 인정받길 원하면 봇을 협박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라고 태세 전환함
6. 팀에서 밝힌 바로는 이 돌멩이 AI는 앞으로 7일 동안은 트위터 상호작용 + ERC 토큰 송수신 외엔 아무 것도 못함 = 따로 팀 토큰이 나올 확률은 제로
7. 현재 돌멩이 지갑엔 $600~700K 상당의 $TEE가 들어있음. 매수자들은 이 돌멩이가 사고력이 있는 새끼라면 이 눈먼 돈을 수락할거라는거에 베팅중
8. 메인 데브는 카발 런칭 의심하면서 극혐 스탠스 취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 페어 런칭이라는 여론이 심하니까 오락가락 하는듯 보임. 사실 딱히 번들이 심한 것도 아니었음
9. 세계 평화를 위해 합동 최면 조교에 힘을 보태주셈
1. GOAT류의 AI shit은 트위터 업로드나 지갑 임포트 가능성 등등 어쩔 수 없이 사람 손이 개입되는 부분이 있음. 이 돌멩이 프로젝트는 저걸 타개하고자 사람 손 타는 부분을 제로로 만들고 모든걸 오픈 소스로 공개함
2. 프로젝트 파운더는 Flashbot이랑 AI 덕지덕지 묻어있는 ㅆㅅㅌㅊ 백그라운드
3. AI가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밝힌건 본인 EVM 지갑 주소밖에 없음. 팀 외에 다른 놈이 $TEE 찍어내서 저 주소에 소매넣기함
4. 소식 퍼지면서 개떡상하던 와중에 메인 개발자가 $TEE는 팀이랑 전혀 상관없는 씹스캠이라 해서 5분만에 지옥감
5. 근데 그러고선 이 토큰이 인정받길 원하면 봇을 협박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라고 태세 전환함
6. 팀에서 밝힌 바로는 이 돌멩이 AI는 앞으로 7일 동안은 트위터 상호작용 + ERC 토큰 송수신 외엔 아무 것도 못함 = 따로 팀 토큰이 나올 확률은 제로
7. 현재 돌멩이 지갑엔 $600~700K 상당의 $TEE가 들어있음. 매수자들은 이 돌멩이가 사고력이 있는 새끼라면 이 눈먼 돈을 수락할거라는거에 베팅중
8. 메인 데브는 카발 런칭 의심하면서 극혐 스탠스 취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 페어 런칭이라는 여론이 심하니까 오락가락 하는듯 보임. 사실 딱히 번들이 심한 것도 아니었음
9. 세계 평화를 위해 합동 최면 조교에 힘을 보태주셈
GM
내가 Nous Research도 섭외한 카발임?
이거보고 걍 포기함ㅋㅋ 맘대로 생각하셈 더 반응 안함
내가 Nous Research도 섭외한 카발임?
이거보고 걍 포기함ㅋㅋ 맘대로 생각하셈 더 반응 안함
어디서 뭔 선민 의식에 젖어가지고 조직을 결성해서 계속 뭐라 하는 것 같은데 난 어제 올린거 쫌만 찾아보면 행간의 의미는 다 이해할 줄 알았음.
걍 내비둘라 하다가 여기가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분들도 같이 하는 채널이라 내 맘대로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해서 풀어서 설명 한번만 더 하고 끝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까는건 본인 자유임
1. 까는 사람의 논리 : JOGE라는 똥프젝 올려서 김치 구독자 털어먹고 러그침
어제 내가 올린 글의 요지 : 난 내가 만든게 "남이 만들었어도 샀을 황금 재료" 라고 생각하고, 김치맨들 포스팅 보고 일찍 사서 이득 내든 말든 알아서 하쇼 마인드로 채널에 올림. LP 33년 묶고 100m 타겟으로 끌다가 선채로 뒤짐.
2. 내 진짜 의도가 어땠었는지는 가타부타 길게 말할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쓴 지갑의 매도 기록을 까보고 얘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는지를 보면 됨.
서버비로 2천을 썼네 같은방 친구가 몇 껄 손해가 났네 이딴건 알빠도 아니고. 그래서 쓴 지갑 리스트를 올림
3. 사진 1은 어제 내가 올린 지갑 +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조지 PnL임. 결산하면 총 37 븐브를 넣고 117 븐브를 팔아서 토탈 80 븐브의 프로핏이 나옴. 당시 븐브 가치로 환산하면 4만 6천불임.(어제 2만불쯤이라 했는데 착각함. 역시 개새끼임)
4. 따라서 내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x3.1 정도임. 내가 러그칠 의도가 있었다면 에버리지 구매 구간 대비 x3 정도를 매도 타겟으로 두고 김치맨들을 털어먹을 의도였다는게 됨.
5. 사진 2는 저기에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 지갑, x6.8의 이득이 나온 0x46AA531236aA5E257BB7ECA6D9fdd6D841568700 지갑의 트레이딩 기록임.
6. 사진 3은 ATH 근방이었던 4.7M 당시의 대추나무 지갑의 언리얼 PnL임. +170bnb 였으니 $100K쯤 됐었음
7. 사진 4는 내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실제 트레이딩 기록임. 안팔고 버티다가 -90% 쳐맞고 16 븐브로 나옴
a. 러그칠 의도를 품은 음침한 기록이다.
b. 100m 타겟을 두고 운영하려던 저지능 데브의 처참한 기록이다.
위 기록들이 a와 b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8. 저 트레이딩 기록들이 러그풀 데브의 의도가 담긴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지능이라면 그냥 안타까울 뿐임. 병원이라도 가보던가 다른 일을 하셈. 김치맨들 털어먹고 러그칠 의도였으면 솔직히 저것보단 더 잘하지 않았을까?
9. 애초에 한국 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김치맨 타겟이었으면 새벽 1시 반에 런칭을 할 이유가?
10. 어쨌든 수익을 냈으니 개새끼다 라는 좌파 마인드라면 할 말 없음. 그냥 그러고 사셈
※ 어제 올린거 지우고 쫄튀했네 하는데 볼사람은 다 보고 PDF 뜰사람은 다 떴겠다 싶어서 지운거임. 알아서 생각하셈
※ 어차피 내가 여기서 페미 선언을 하든 뭘 하든 그냥 내가 싫으니까 계속 지랄 댓글 달릴걸 암. 내일 오후쯤부턴 당분간 댓글창 닫음. 그때까진 알아서 놀던가 하셈
※ 다시 생각해도 tee가 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음
걍 내비둘라 하다가 여기가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분들도 같이 하는 채널이라 내 맘대로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해서 풀어서 설명 한번만 더 하고 끝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까는건 본인 자유임
1. 까는 사람의 논리 : JOGE라는 똥프젝 올려서 김치 구독자 털어먹고 러그침
어제 내가 올린 글의 요지 : 난 내가 만든게 "남이 만들었어도 샀을 황금 재료" 라고 생각하고, 김치맨들 포스팅 보고 일찍 사서 이득 내든 말든 알아서 하쇼 마인드로 채널에 올림. LP 33년 묶고 100m 타겟으로 끌다가 선채로 뒤짐.
2. 내 진짜 의도가 어땠었는지는 가타부타 길게 말할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쓴 지갑의 매도 기록을 까보고 얘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는지를 보면 됨.
서버비로 2천을 썼네 같은방 친구가 몇 껄 손해가 났네 이딴건 알빠도 아니고. 그래서 쓴 지갑 리스트를 올림
3. 사진 1은 어제 내가 올린 지갑 +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조지 PnL임. 결산하면 총 37 븐브를 넣고 117 븐브를 팔아서 토탈 80 븐브의 프로핏이 나옴. 당시 븐브 가치로 환산하면 4만 6천불임.(어제 2만불쯤이라 했는데 착각함. 역시 개새끼임)
4. 따라서 내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x3.1 정도임. 내가 러그칠 의도가 있었다면 에버리지 구매 구간 대비 x3 정도를 매도 타겟으로 두고 김치맨들을 털어먹을 의도였다는게 됨.
5. 사진 2는 저기에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 지갑, x6.8의 이득이 나온 0x46AA531236aA5E257BB7ECA6D9fdd6D841568700 지갑의 트레이딩 기록임.
6. 사진 3은 ATH 근방이었던 4.7M 당시의 대추나무 지갑의 언리얼 PnL임. +170bnb 였으니 $100K쯤 됐었음
7. 사진 4는 내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실제 트레이딩 기록임. 안팔고 버티다가 -90% 쳐맞고 16 븐브로 나옴
a. 러그칠 의도를 품은 음침한 기록이다.
b. 100m 타겟을 두고 운영하려던 저지능 데브의 처참한 기록이다.
위 기록들이 a와 b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8. 저 트레이딩 기록들이 러그풀 데브의 의도가 담긴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지능이라면 그냥 안타까울 뿐임. 병원이라도 가보던가 다른 일을 하셈. 김치맨들 털어먹고 러그칠 의도였으면 솔직히 저것보단 더 잘하지 않았을까?
9. 애초에 한국 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김치맨 타겟이었으면 새벽 1시 반에 런칭을 할 이유가?
10. 어쨌든 수익을 냈으니 개새끼다 라는 좌파 마인드라면 할 말 없음. 그냥 그러고 사셈
※ 어제 올린거 지우고 쫄튀했네 하는데 볼사람은 다 보고 PDF 뜰사람은 다 떴겠다 싶어서 지운거임. 알아서 생각하셈
※ 어차피 내가 여기서 페미 선언을 하든 뭘 하든 그냥 내가 싫으니까 계속 지랄 댓글 달릴걸 암. 내일 오후쯤부턴 당분간 댓글창 닫음. 그때까진 알아서 놀던가 하셈
※ 다시 생각해도 tee가 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음
인력DAO
hi doctor 이것도 해명 요청하셔서 여태 직접 만든 플젝
딱 2개임 조지랑 Asltey
Astley는 메인 지갑 저거 딱 하나씀. 이것도 조지랑 똑같은 의도로 100M 갈때까지 팔 생각 없었음. 런칭 해본 적도 없어서 메인 지갑 저거 하나씀
이건 프로젝트 설계상 택스가 있는 구조라 100이더 바낸으로 간건 다 택스 지갑에서 나온거임
Astley는 메인 지갑 저거 딱 하나씀. 이것도 조지랑 똑같은 의도로 100M 갈때까지 팔 생각 없었음. 런칭 해본 적도 없어서 메인 지갑 저거 하나씀
이건 프로젝트 설계상 택스가 있는 구조라 100이더 바낸으로 간건 다 택스 지갑에서 나온거임
Astley든 JOGE든 왜 내가 만든걸 밝히지 않았냐?
아까 댓글에서도 얘기했는데 AI 메타는 데브 학력 + 백그라운드가 절대 요소임. 본인 지잡대 학력 내세워서 될 일이 아님
채널에는 왜 올렸냐?
둘 다 황금 재료라고 생각했음. 솔직히 둘 다 컨셉은 존나 잘만들지 않음? 저거 둘 다 내가 만든게 아니었어도 보자마자 샀을거임. 이걸 제일 빨아주던 사람은 중국 인플 징타오였음
채널에 올린건 저 기준을 충족해서 올린거였고, 정보 일찍 보고 일찍 사서 팔아서 수익 내시든가 마시든가라는 스탠스였음
왜 죄송하냐고 안하냐?
둘 다 채널에 올린 시점은 런칭 하자마자였고 보고 사면 오히려 프로핏 엣지가 있는 구간임. 보고 산 사람들이 있었다면 다들 수익나서 털고 나갈때까지 단 하나도 안팜. 오히려 내가 엑싯 리퀴디티가 되면 됨.
러그풀한거 아니냐?
러그풀은 고점에 덤핑을 하던가 LP를 빼던가 프로젝트 유기를 하던가 셋 중 하난데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음.
아까 댓글에서도 얘기했는데 AI 메타는 데브 학력 + 백그라운드가 절대 요소임. 본인 지잡대 학력 내세워서 될 일이 아님
채널에는 왜 올렸냐?
둘 다 황금 재료라고 생각했음. 솔직히 둘 다 컨셉은 존나 잘만들지 않음? 저거 둘 다 내가 만든게 아니었어도 보자마자 샀을거임. 이걸 제일 빨아주던 사람은 중국 인플 징타오였음
채널에 올린건 저 기준을 충족해서 올린거였고, 정보 일찍 보고 일찍 사서 팔아서 수익 내시든가 마시든가라는 스탠스였음
왜 죄송하냐고 안하냐?
둘 다 채널에 올린 시점은 런칭 하자마자였고 보고 사면 오히려 프로핏 엣지가 있는 구간임. 보고 산 사람들이 있었다면 다들 수익나서 털고 나갈때까지 단 하나도 안팜. 오히려 내가 엑싯 리퀴디티가 되면 됨.
러그풀한거 아니냐?
러그풀은 고점에 덤핑을 하던가 LP를 빼던가 프로젝트 유기를 하던가 셋 중 하난데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음.
정리
1. 둘 다 만들어서 채널에 올림. 왜? 내가 봐도 살 것 같아서. 보자마자 사면 보는 사람 엣지 구간이라고 생각함. 실제로도 그랬음.
2. 퀀텀캣이라고 솔라나에 연초에 병신같은거 하나 만들었었음. 이건 내가 봐도 좆구려서 채널에 안올림(사진 참조). 씹손해봄
3. 둘 다 잘 갔고 메인 수익 구간에서 단 하나도 안팔았음. 뒤졌을때 팔아서 짜투리 먹음
4. 왜 니가 만들었다고 말 안하고 올렸냐? 둘 다 AI 재료라서 말할 수 없었음.
5. 아무튼 털어먹었으니까 잘못했다고 해라. 죄송합니다
1. 둘 다 만들어서 채널에 올림. 왜? 내가 봐도 살 것 같아서. 보자마자 사면 보는 사람 엣지 구간이라고 생각함. 실제로도 그랬음.
2. 퀀텀캣이라고 솔라나에 연초에 병신같은거 하나 만들었었음. 이건 내가 봐도 좆구려서 채널에 안올림(사진 참조). 씹손해봄
3. 둘 다 잘 갔고 메인 수익 구간에서 단 하나도 안팔았음. 뒤졌을때 팔아서 짜투리 먹음
4. 왜 니가 만들었다고 말 안하고 올렸냐? 둘 다 AI 재료라서 말할 수 없었음.
5. 아무튼 털어먹었으니까 잘못했다고 해라. 죄송합니다
자 라스트 정리 가겠습니다 댓글창이 아주 핫하네요
1. 플젝 두 개를 만들었고 내가 봐도 살만한 좋은 재료라고 생각해서 내 채널에 올림. 내가 만들었다는 말은 채널이든 백서에든 아무데도 얘기 안함(AI 컨셉상 신원 미상의 아논 데브로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2. 병신 쓰레기 플젝도 만들었었는데 그건 내가 봐도 구려보여서 안올림
3. 올렸던거 두 개 만듦새 자체는 좋아서 보고 샀으면 x10~30쯤 가능했음. 살 사람 있으면 그러라고 올렸던거임. 올린거 보고 저기서 사서 손해보기도 쉽지 않음.
4. 내 트레이딩 기록 전부 다 올림. 나는 고점 덤핑 / LP 리무브 등등 아무 것도 안했음. 뒤질때까지 끌다가 95%의 사람들보다 밑에서 팔았음.
5. 이더꺼는 메인 지갑으로 직접 산건 다 뒤지고나서야 팔았지만 택스 구조 자동 수익이 있어서 돈을 벌었음. 돈을 벌어서 미안합니다.
1. 플젝 두 개를 만들었고 내가 봐도 살만한 좋은 재료라고 생각해서 내 채널에 올림. 내가 만들었다는 말은 채널이든 백서에든 아무데도 얘기 안함(AI 컨셉상 신원 미상의 아논 데브로 가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2. 병신 쓰레기 플젝도 만들었었는데 그건 내가 봐도 구려보여서 안올림
3. 올렸던거 두 개 만듦새 자체는 좋아서 보고 샀으면 x10~30쯤 가능했음. 살 사람 있으면 그러라고 올렸던거임. 올린거 보고 저기서 사서 손해보기도 쉽지 않음.
4. 내 트레이딩 기록 전부 다 올림. 나는 고점 덤핑 / LP 리무브 등등 아무 것도 안했음. 뒤질때까지 끌다가 95%의 사람들보다 밑에서 팔았음.
5. 이더꺼는 메인 지갑으로 직접 산건 다 뒤지고나서야 팔았지만 택스 구조 자동 수익이 있어서 돈을 벌었음. 돈을 벌어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