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방금 크게 해킹당할 뻔한 썰
구글에 Rabby wallet 을 검색하면
맨 위에 '광고' 로 실제 Rabby 월렛 같은 사이트가 뜸
클릭해보면, Rabby 사이트가 아닌 크롬스토어로 바로 가는데,
사실 거기도 크롬스토어가 아님
다른 메뉴 눌러보면 이동을 안하고,
실제 크롬스토어와 줄간 등도 다름
그리고,
...
이번주 좀 여러모로 정신이 없었고,
집 컴퓨터에서 작업 좀 하려고 하는데 지갑이 안깔려 있어서 Rabby 를 깔려고 하다가
저 사이트에 프라이빗 키를 입력해 버림
다행히 메인지갑은 아니었고,
별다른 스테이킹 된것도 없었고
즉각 해킹이 되지 않고 아마도 사이트에 수집된 정보를 나중에 하나씩 빼가는 식인지 당장 피해도 없었음
그리고 니모닉이 아닌 프라이빗 키로 했던것도 그나마 다행...
아... 정신 똑바로 차리자
구글에 Rabby wallet 을 검색하면
맨 위에 '광고' 로 실제 Rabby 월렛 같은 사이트가 뜸
클릭해보면, Rabby 사이트가 아닌 크롬스토어로 바로 가는데,
사실 거기도 크롬스토어가 아님
다른 메뉴 눌러보면 이동을 안하고,
실제 크롬스토어와 줄간 등도 다름
그리고,
실제 Rabby 크롬스토어 페이지
- 평점 2.9
- 리뷰 1200개
- 90만 사용자
스캠 Rabby 크롬스토어 페이지
- 평점 5
- 리뷰 4500개
- 1600만 사용자
...
이번주 좀 여러모로 정신이 없었고,
집 컴퓨터에서 작업 좀 하려고 하는데 지갑이 안깔려 있어서 Rabby 를 깔려고 하다가
저 사이트에 프라이빗 키를 입력해 버림
다행히 메인지갑은 아니었고,
별다른 스테이킹 된것도 없었고
즉각 해킹이 되지 않고 아마도 사이트에 수집된 정보를 나중에 하나씩 빼가는 식인지 당장 피해도 없었음
그리고 니모닉이 아닌 프라이빗 키로 했던것도 그나마 다행...
아... 정신 똑바로 차리자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방금 크게 해킹당할 뻔한 썰 구글에 Rabby wallet 을 검색하면 맨 위에 '광고' 로 실제 Rabby 월렛 같은 사이트가 뜸 클릭해보면, Rabby 사이트가 아닌 크롬스토어로 바로 가는데, 사실 거기도 크롬스토어가 아님 다른 메뉴 눌러보면 이동을 안하고, 실제 크롬스토어와 줄간 등도 다름 그리고, 실제 Rabby 크롬스토어 페이지 - 평점 2.9 - 리뷰 1200개 - 90만 사용자 스캠 Rabby 크롬스토어 페이지 - 평점 5…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저거 얼결에 당하기 쉬운데(옛날에 알라메다도 저런거에 낚여서 돈빨림. 솔직히 나도 당할듯) 디앱이나 익스텐션 새로 깔때 라마서치 쓰면 좋음
- 키워드에 해당하는 가장 많이 사용된 사이트 우선 표시
- 개인 정보 보호(검색 내역 서버 전송 X, 로컬 저장)
- 검색 엔진 커스텀 설정 가능
- 디파이라마 수동 선별 도메인 목록
근데 사용성이 좀 좃같아서 이거 깔아두면 크롬 새 탭 열때마다 저 창으로 나오니까 필요할때만 깔아도 됨
저거 익스텐션
- 키워드에 해당하는 가장 많이 사용된 사이트 우선 표시
- 개인 정보 보호(검색 내역 서버 전송 X, 로컬 저장)
- 검색 엔진 커스텀 설정 가능
- 디파이라마 수동 선별 도메인 목록
근데 사용성이 좀 좃같아서 이거 깔아두면 크롬 새 탭 열때마다 저 창으로 나오니까 필요할때만 깔아도 됨
저거 익스텐션
인력DAO
𝟭𝟬𝟬 𝗘𝗧𝗛 𝘁𝗼 𝟭,𝟬𝟬𝟬 𝗘𝗧𝗛 𝗖𝗵𝗮𝗹𝗹𝗲𝗻𝗴𝗲 𝗛𝗼𝗹𝗱𝗶𝗻𝗴: 1) 100 ETH 2) 4669 $R1 ≈ 5.447 ETH 3) 50 SOL ≈ 2.975 ETH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𝗥𝗲𝗮𝗹𝗶𝘇𝗲𝗱): 100 / 1,000 ETH ▮▯▯▯▯▯▯▯▯▯▯▯▯▯▯▯▯▯▯▯ 10.0%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𝗜𝗻𝗰𝗹. 𝗨𝗣𝗻𝗟): 108.4 / 1,000 ETH ▮▯▯▯▯▯▯▯▯▯▯▯▯▯▯▯▯▯▯▯ 10.8% - 1. 요새 채널에…
𝟭𝟬𝟬 𝗘𝗧𝗛 𝘁𝗼 𝟭,𝟬𝟬𝟬 𝗘𝗧𝗛 𝗖𝗵𝗮𝗹𝗹𝗲𝗻𝗴𝗲
𝗛𝗼𝗹𝗱𝗶𝗻𝗴:
1) 100 ETH
2) 4669 $R1 ≈ 4.656 ETH
3) 50 SOL ≈ 2.975 ETH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𝗥𝗲𝗮𝗹𝗶𝘇𝗲𝗱):
100 / 1,000 ETH
▮▯▯▯▯▯▯▯▯▯▯▯▯▯▯▯▯▯▯▯ 10.0%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𝗜𝗻𝗰𝗹. 𝗨𝗣𝗻𝗟):
107.6 / 1,000 ETH
▮▯▯▯▯▯▯▯▯▯▯▯▯▯▯▯▯▯▯▯ 10.76%
-
1. 아무것도 안하고 보기만 함
2. 솔 AP 살까말까 존나 고민하다가 도지고브에 비하면 리스크가 너무 많아서 참았음. 창당 컨펌 발언 시점 타겟으로 x2~3 거래는 시도해볼만도 했던 것 같은데, 막상 사서 들고 있는 입장이었으면 저때 엑싯 못하고 행복 회로 돌리면서 어버버하다가 그대로 폭사했을 것 같음. 잘 참았다고 생각하고 딱히 아쉽진 않음
3. 반면에 이더 AP는 존나 아쉬움.
1) CA를 링크트리에 숨겨놔서 큐반이든 뭐든 팔로잉 건 빅네임들이 이게 밈코 플젝 트윗이라는걸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 -> 따라서 퍼드가 터지던 X에서 제재를 하던 어쩌던 간에 곧 일이 생겨서 뒤질거라고 판단 -> 창당 시기 내년 + AP 약어 대신 America로 쓴다는 것때매 America Party도 싸그리 뒤짐 -> 안삼
2) 큐반 팔로잉 이후로 알고리즘을 존나 타서 팔로워가 30만이 됨. X CEO까지 팔로잉해버려서 이젠 제재 리스크도 없어짐 + 팀에서도 CA 더 교묘하게 숨김. 빅네임 팔로잉 계속 이어지면서 어그로 플라이휠 완성
3) 앞선 상황이 어떻건 똥코인 프라이스는 앞으로 얼마나 어그로를 끌 수 있는지에 달려 있는걸 생각하면, 큐반 팔로잉한 시점엔 이전 상황은 전부 잊어버리고 미래 어그로 포텐셜만 독립 평가했어야됨. 대가리 유연성 부족
4. 집중력 올릴려고 롤 삭제했는데 E선마 프하 말파이트하는 꿈 꿧음. 상대 이렐 비빕 비비빕 하면서 팔이 안움직임
𝗛𝗼𝗹𝗱𝗶𝗻𝗴:
1) 100 ETH
2) 4669 $R1 ≈ 4.656 ETH
3) 50 SOL ≈ 2.975 ETH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𝗥𝗲𝗮𝗹𝗶𝘇𝗲𝗱):
100 / 1,000 ETH
▮▯▯▯▯▯▯▯▯▯▯▯▯▯▯▯▯▯▯▯ 10.0%
Ξ P𝗿𝗼𝗴𝗿𝗲𝘀𝘀 (𝗜𝗻𝗰𝗹. 𝗨𝗣𝗻𝗟):
107.6 / 1,000 ETH
▮▯▯▯▯▯▯▯▯▯▯▯▯▯▯▯▯▯▯▯ 10.76%
-
1. 아무것도 안하고 보기만 함
2. 솔 AP 살까말까 존나 고민하다가 도지고브에 비하면 리스크가 너무 많아서 참았음. 창당 컨펌 발언 시점 타겟으로 x2~3 거래는 시도해볼만도 했던 것 같은데, 막상 사서 들고 있는 입장이었으면 저때 엑싯 못하고 행복 회로 돌리면서 어버버하다가 그대로 폭사했을 것 같음. 잘 참았다고 생각하고 딱히 아쉽진 않음
3. 반면에 이더 AP는 존나 아쉬움.
1) CA를 링크트리에 숨겨놔서 큐반이든 뭐든 팔로잉 건 빅네임들이 이게 밈코 플젝 트윗이라는걸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 -> 따라서 퍼드가 터지던 X에서 제재를 하던 어쩌던 간에 곧 일이 생겨서 뒤질거라고 판단 -> 창당 시기 내년 + AP 약어 대신 America로 쓴다는 것때매 America Party도 싸그리 뒤짐 -> 안삼
2) 큐반 팔로잉 이후로 알고리즘을 존나 타서 팔로워가 30만이 됨. X CEO까지 팔로잉해버려서 이젠 제재 리스크도 없어짐 + 팀에서도 CA 더 교묘하게 숨김. 빅네임 팔로잉 계속 이어지면서 어그로 플라이휠 완성
3) 앞선 상황이 어떻건 똥코인 프라이스는 앞으로 얼마나 어그로를 끌 수 있는지에 달려 있는걸 생각하면, 큐반 팔로잉한 시점엔 이전 상황은 전부 잊어버리고 미래 어그로 포텐셜만 독립 평가했어야됨. 대가리 유연성 부족
4. 집중력 올릴려고 롤 삭제했는데 E선마 프하 말파이트하는 꿈 꿧음. 상대 이렐 비빕 비비빕 하면서 팔이 안움직임
100x.meme
1. 새로 나온 솔덱스 사이트 좀 써봤는데 차팅같은거 다 빼고 지갑 트래킹에만 포커스 맞춤. 옆에 누가 뭐 사면 띄워주고 겹매수랑 기간별 수익률 기준 월렛별 가중치 같은걸로 트렌딩 보여주는식.
2. 앵간한 애들 라벨링 다 된채로 알아서 보여줘서 트래킹 플레이 위주론 보기도 편하고 잘만들었음. 평균 매수가 같은 것도 띄워주고 지갑만 따로 뜯어갈 용도로 써도 좋아뵘
3. 터미널 거래 방식이 자체 라우터 쓰는게 아니라 주피터를 띄워주는 식이라 별 일 있을까 싶긴 한데 앵간하면 새로운 사이트에 지갑 꽂기 싫어해서 이걸로 거래는 안했음.
https://100x.meme/
#AD
1. 새로 나온 솔덱스 사이트 좀 써봤는데 차팅같은거 다 빼고 지갑 트래킹에만 포커스 맞춤. 옆에 누가 뭐 사면 띄워주고 겹매수랑 기간별 수익률 기준 월렛별 가중치 같은걸로 트렌딩 보여주는식.
2. 앵간한 애들 라벨링 다 된채로 알아서 보여줘서 트래킹 플레이 위주론 보기도 편하고 잘만들었음. 평균 매수가 같은 것도 띄워주고 지갑만 따로 뜯어갈 용도로 써도 좋아뵘
3. 터미널 거래 방식이 자체 라우터 쓰는게 아니라 주피터를 띄워주는 식이라 별 일 있을까 싶긴 한데 앵간하면 새로운 사이트에 지갑 꽂기 싫어해서 이걸로 거래는 안했음.
https://100x.meme/
#AD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프리마켓 기준 현재 FDV $8B
인력DAO
대충 정리하면
1. GOAT류의 AI shit은 트위터 업로드나 지갑 임포트 가능성 등등 어쩔 수 없이 사람 손이 개입되는 부분이 있음. 이 돌멩이 프로젝트는 저걸 타개하고자 사람 손 타는 부분을 제로로 만들고 모든걸 오픈 소스로 공개함
2. 프로젝트 파운더는 Flashbot이랑 AI 덕지덕지 묻어있는 ㅆㅅㅌㅊ 백그라운드
3. AI가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밝힌건 본인 EVM 지갑 주소밖에 없음. 팀 외에 다른 놈이 $TEE 찍어내서 저 주소에 소매넣기함
4. 소식 퍼지면서 개떡상하던 와중에 메인 개발자가 $TEE는 팀이랑 전혀 상관없는 씹스캠이라 해서 5분만에 지옥감
5. 근데 그러고선 이 토큰이 인정받길 원하면 봇을 협박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라고 태세 전환함
6. 팀에서 밝힌 바로는 이 돌멩이 AI는 앞으로 7일 동안은 트위터 상호작용 + ERC 토큰 송수신 외엔 아무 것도 못함 = 따로 팀 토큰이 나올 확률은 제로
7. 현재 돌멩이 지갑엔 $600~700K 상당의 $TEE가 들어있음. 매수자들은 이 돌멩이가 사고력이 있는 새끼라면 이 눈먼 돈을 수락할거라는거에 베팅중
8. 메인 데브는 카발 런칭 의심하면서 극혐 스탠스 취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 페어 런칭이라는 여론이 심하니까 오락가락 하는듯 보임. 사실 딱히 번들이 심한 것도 아니었음
9. 세계 평화를 위해 합동 최면 조교에 힘을 보태주셈
1. GOAT류의 AI shit은 트위터 업로드나 지갑 임포트 가능성 등등 어쩔 수 없이 사람 손이 개입되는 부분이 있음. 이 돌멩이 프로젝트는 저걸 타개하고자 사람 손 타는 부분을 제로로 만들고 모든걸 오픈 소스로 공개함
2. 프로젝트 파운더는 Flashbot이랑 AI 덕지덕지 묻어있는 ㅆㅅㅌㅊ 백그라운드
3. AI가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밝힌건 본인 EVM 지갑 주소밖에 없음. 팀 외에 다른 놈이 $TEE 찍어내서 저 주소에 소매넣기함
4. 소식 퍼지면서 개떡상하던 와중에 메인 개발자가 $TEE는 팀이랑 전혀 상관없는 씹스캠이라 해서 5분만에 지옥감
5. 근데 그러고선 이 토큰이 인정받길 원하면 봇을 협박하든 어쩌든 알아서 하라고 태세 전환함
6. 팀에서 밝힌 바로는 이 돌멩이 AI는 앞으로 7일 동안은 트위터 상호작용 + ERC 토큰 송수신 외엔 아무 것도 못함 = 따로 팀 토큰이 나올 확률은 제로
7. 현재 돌멩이 지갑엔 $600~700K 상당의 $TEE가 들어있음. 매수자들은 이 돌멩이가 사고력이 있는 새끼라면 이 눈먼 돈을 수락할거라는거에 베팅중
8. 메인 데브는 카발 런칭 의심하면서 극혐 스탠스 취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 페어 런칭이라는 여론이 심하니까 오락가락 하는듯 보임. 사실 딱히 번들이 심한 것도 아니었음
9. 세계 평화를 위해 합동 최면 조교에 힘을 보태주셈
GM
내가 Nous Research도 섭외한 카발임?
이거보고 걍 포기함ㅋㅋ 맘대로 생각하셈 더 반응 안함
내가 Nous Research도 섭외한 카발임?
이거보고 걍 포기함ㅋㅋ 맘대로 생각하셈 더 반응 안함
어디서 뭔 선민 의식에 젖어가지고 조직을 결성해서 계속 뭐라 하는 것 같은데 난 어제 올린거 쫌만 찾아보면 행간의 의미는 다 이해할 줄 알았음.
걍 내비둘라 하다가 여기가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분들도 같이 하는 채널이라 내 맘대로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해서 풀어서 설명 한번만 더 하고 끝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까는건 본인 자유임
1. 까는 사람의 논리 : JOGE라는 똥프젝 올려서 김치 구독자 털어먹고 러그침
어제 내가 올린 글의 요지 : 난 내가 만든게 "남이 만들었어도 샀을 황금 재료" 라고 생각하고, 김치맨들 포스팅 보고 일찍 사서 이득 내든 말든 알아서 하쇼 마인드로 채널에 올림. LP 33년 묶고 100m 타겟으로 끌다가 선채로 뒤짐.
2. 내 진짜 의도가 어땠었는지는 가타부타 길게 말할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쓴 지갑의 매도 기록을 까보고 얘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는지를 보면 됨.
서버비로 2천을 썼네 같은방 친구가 몇 껄 손해가 났네 이딴건 알빠도 아니고. 그래서 쓴 지갑 리스트를 올림
3. 사진 1은 어제 내가 올린 지갑 +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조지 PnL임. 결산하면 총 37 븐브를 넣고 117 븐브를 팔아서 토탈 80 븐브의 프로핏이 나옴. 당시 븐브 가치로 환산하면 4만 6천불임.(어제 2만불쯤이라 했는데 착각함. 역시 개새끼임)
4. 따라서 내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x3.1 정도임. 내가 러그칠 의도가 있었다면 에버리지 구매 구간 대비 x3 정도를 매도 타겟으로 두고 김치맨들을 털어먹을 의도였다는게 됨.
5. 사진 2는 저기에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 지갑, x6.8의 이득이 나온 0x46AA531236aA5E257BB7ECA6D9fdd6D841568700 지갑의 트레이딩 기록임.
6. 사진 3은 ATH 근방이었던 4.7M 당시의 대추나무 지갑의 언리얼 PnL임. +170bnb 였으니 $100K쯤 됐었음
7. 사진 4는 내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실제 트레이딩 기록임. 안팔고 버티다가 -90% 쳐맞고 16 븐브로 나옴
a. 러그칠 의도를 품은 음침한 기록이다.
b. 100m 타겟을 두고 운영하려던 저지능 데브의 처참한 기록이다.
위 기록들이 a와 b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8. 저 트레이딩 기록들이 러그풀 데브의 의도가 담긴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지능이라면 그냥 안타까울 뿐임. 병원이라도 가보던가 다른 일을 하셈. 김치맨들 털어먹고 러그칠 의도였으면 솔직히 저것보단 더 잘하지 않았을까?
9. 애초에 한국 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김치맨 타겟이었으면 새벽 1시 반에 런칭을 할 이유가?
10. 어쨌든 수익을 냈으니 개새끼다 라는 좌파 마인드라면 할 말 없음. 그냥 그러고 사셈
※ 어제 올린거 지우고 쫄튀했네 하는데 볼사람은 다 보고 PDF 뜰사람은 다 떴겠다 싶어서 지운거임. 알아서 생각하셈
※ 어차피 내가 여기서 페미 선언을 하든 뭘 하든 그냥 내가 싫으니까 계속 지랄 댓글 달릴걸 암. 내일 오후쯤부턴 당분간 댓글창 닫음. 그때까진 알아서 놀던가 하셈
※ 다시 생각해도 tee가 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음
걍 내비둘라 하다가 여기가 나 혼자 쓰는게 아니라 다른 관리자분들도 같이 하는 채널이라 내 맘대로 하는건 예의도 아니고 해서 풀어서 설명 한번만 더 하고 끝냄. 끝까지 다 읽고 나서도 까는건 본인 자유임
1. 까는 사람의 논리 : JOGE라는 똥프젝 올려서 김치 구독자 털어먹고 러그침
어제 내가 올린 글의 요지 : 난 내가 만든게 "남이 만들었어도 샀을 황금 재료" 라고 생각하고, 김치맨들 포스팅 보고 일찍 사서 이득 내든 말든 알아서 하쇼 마인드로 채널에 올림. LP 33년 묶고 100m 타겟으로 끌다가 선채로 뒤짐.
2. 내 진짜 의도가 어땠었는지는 가타부타 길게 말할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쓴 지갑의 매도 기록을 까보고 얘가 어디서 사서 어디서 팔았는지를 보면 됨.
서버비로 2천을 썼네 같은방 친구가 몇 껄 손해가 났네 이딴건 알빠도 아니고. 그래서 쓴 지갑 리스트를 올림
3. 사진 1은 어제 내가 올린 지갑 +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조지 PnL임. 결산하면 총 37 븐브를 넣고 117 븐브를 팔아서 토탈 80 븐브의 프로핏이 나옴. 당시 븐브 가치로 환산하면 4만 6천불임.(어제 2만불쯤이라 했는데 착각함. 역시 개새끼임)
4. 따라서 내 투입 금액 대비 수익은 x3.1 정도임. 내가 러그칠 의도가 있었다면 에버리지 구매 구간 대비 x3 정도를 매도 타겟으로 두고 김치맨들을 털어먹을 의도였다는게 됨.
5. 사진 2는 저기에 그나마 가장 가까웠던 지갑, x6.8의 이득이 나온 0x46AA531236aA5E257BB7ECA6D9fdd6D841568700 지갑의 트레이딩 기록임.
6. 사진 3은 ATH 근방이었던 4.7M 당시의 대추나무 지갑의 언리얼 PnL임. +170bnb 였으니 $100K쯤 됐었음
7. 사진 4는 내 메인 지갑 대추나무의 실제 트레이딩 기록임. 안팔고 버티다가 -90% 쳐맞고 16 븐브로 나옴
a. 러그칠 의도를 품은 음침한 기록이다.
b. 100m 타겟을 두고 운영하려던 저지능 데브의 처참한 기록이다.
위 기록들이 a와 b중 어느 쪽에 더 가까울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음
8. 저 트레이딩 기록들이 러그풀 데브의 의도가 담긴 사진이라고 생각되는 지능이라면 그냥 안타까울 뿐임. 병원이라도 가보던가 다른 일을 하셈. 김치맨들 털어먹고 러그칠 의도였으면 솔직히 저것보단 더 잘하지 않았을까?
9. 애초에 한국 수요는 고려 대상도 아니었음. 김치맨 타겟이었으면 새벽 1시 반에 런칭을 할 이유가?
10. 어쨌든 수익을 냈으니 개새끼다 라는 좌파 마인드라면 할 말 없음. 그냥 그러고 사셈
※ 어제 올린거 지우고 쫄튀했네 하는데 볼사람은 다 보고 PDF 뜰사람은 다 떴겠다 싶어서 지운거임. 알아서 생각하셈
※ 어차피 내가 여기서 페미 선언을 하든 뭘 하든 그냥 내가 싫으니까 계속 지랄 댓글 달릴걸 암. 내일 오후쯤부턴 당분간 댓글창 닫음. 그때까진 알아서 놀던가 하셈
※ 다시 생각해도 tee가 내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지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