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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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Flow, 하이퍼리퀴드 포크 주장에 해명

TXFlow 측이 하이퍼리퀴드의 포크라는 주장에 대해, 일부는 활용했지만 핵심 시스템은 자체 개발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브리지: 하이퍼리퀴드의 브리지 컨트랙트를 사용. 수년간 실제 운영으로 검증된 만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었다는 설명입니다.

- API: 기존 개발자들이 최소한의 수정으로 TXFlow에도 연동할 수 있도록 하이퍼리퀴드와 호환되게 설계했습니다.

- 핵심 시스템: 하이퍼리퀴드의 합의 시스템과 매칭 엔진은 소스가 비공개라 포크할 수 없으며, TXFlow의 합의 계층과 거래 엔진은 처음부터 자체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시스템은 자체 개발했지만 일부는 포크를 했다...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Privy 보안 경고 원문 트윗을 보는데 그냥 본인들 플랫폼 내 Privy 유저들 출금 권고인 것 같은데요

https://x.com/AlphioAI/status/2115347277426680216

Privy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Alphio라는 본인들 플랫폼이 통합을 잘못했다거나 키 관리를 잘못했다거나 하는 이슈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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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ivy에서 돈빼기

Privy는 구글계정으로 자동생성되는 추상화월렛인데, 여기 위험하다는 얘기가 도는듯? (출처는 못찾겠음) 혹시 불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가면 잔액 조회 가능합니다.
- home.privy.io

2. 앱스트랙트에서 돈빼기

여기 닫기면 못꺼내니까 조심하세요... 미리미리 빼십쇼
- https://portal.abs.xyz/profile

3. 블래스트에서 돈뺄거 있는지 생각해보기

안빼고 뭐했니!! 여기도 어제 닫겨서 이제 빼려면 꽤 빡세짐...

- blastexit.com (지갑연결 불필요, 주소로 잔액 조회가능)
- prakashkcity.github.io/blast-exit-che (앱 내 잔액, NFT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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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존파워잼민
https://relay.link/bridge 앱스는 걍 릴레이 썼어여 스타게이트도 있지만 릴레이가 더 좋은듯
릴레이의 이점이 머냐

max누르면 알아서 가스비까지 자동으로 계산해서 귀찮게 수량 조절을 할 필요가 없다는것이지요
슬리피지는 약간 있긴한데 사실 수수료는 다 그쯤 들긴할 겁니당

그리고 트잭한번에 빠르게 몇초만에 브릿지가 된다는점
HyperEVM L2인 엘리시움에 포모 온보딩 될 예정인데 기대가 되네요
포모에서 하이프EVM은 지원을 안해서 뭔가 유동성 유입이 적은 느낌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 엘리시움이 포모를 먼저가게되는 그림이..

엘리시움 나오면 fomo/펌펀 필두로 Arc처럼 초반에 여기서 기회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고 있긴함.

대강 좀 팔로업해볼 애들을 정리해보면,

1) Ascend

- (런패) : https://x.com/AscendLaunch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 대놓고 밀어주려는 느낌이라 여기가 대장할듯

2) Kalosfun

- https://x.com/kalosfun
- 스왑/풀/nft마켓플레이스 다 함
- 엘리시움과 친해보임

3) Montra
-https://x.com/MontraXYZ
-마찬가지로 런패

4) Eloscape
- https://x.com/eloscapeHQ
- 엘리시움 ore? 폰지스타일인듯

5) Perpme
-https://x.com/perpmefun
- 마찬가지로 런패

—-

일단 요정도 보이긴함
대부분 런패라서.. 그나마 새로운건 Eloscape / Kalosfun 정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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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저는 언제나 초기 베어리쉬 분위기에서 불리쉬한 기회를 찾는 편입니다.

당연히 10개를 시도하면 잘되는 건 소수겠지만, 성공했을 때의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답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매매로 잘된 사람은요? 장기적으로 보면 극소수입니다. 한때 크게 버는 것과 그 수익을 지키는 건 전혀 다른 문제니까요.

제가 본 성공 사례 대부분은 Perp 에어드랍으로 시드를 키운 뒤 디파이나 주식을 병행하는 루트였습니다.

시드의 퀀텀 점프는 여전히 Perp 에어드랍이 가장 유력하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네요.
Arcus OI만 잡고 거래 1도 안하니까
7포인트 주는데요..
KoolKrypto가 KNTQ를 실링하는 이유

KNTQ를 꽤 많이 담은 KoolKrypto가 본인의 투자 논리를 정리한 글인데, 특히 Elysium의 성장이 KNTQ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하고 있네요

1. 가장 중요한 건 KNTQ 바이백 구조

Elysium은 시퀀서 수수료의 50%를 KNTQ 바이백에 사용하고, Ascend는 매출의 50%로 KNTQ를 매수한 뒤 그중 60%를 소각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Ascend는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소각으로 이어지는 셈인데, 체인과 런치패드 사용량이 늘수록 KNTQ 매수 수요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네요

2. Elysium의 성장이 HYPE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이 과정에서 HYPE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Elysium에 USDC가 쌓이면 USDC 관련 수익 구조인 AQAv2를 통해 HYPE에도 수익이 돌아갈 수 있고, 현물·토큰화 자산 거래가 늘면 이에 대응하는 헤지 수요가 HyperCore 거래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기존 HyperEVM의 활동이 얼마나 옮겨가는지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밖에 있던 자금과 거래를 얼마나 새로 끌어올 수 있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네요

3. 앱과 개발자를 끌어올 유인도 있다는 것

이런 흐름을 만들기 위해 Elysium 전담 팀이 앱 유치와 개발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에서는 Uniswap·Fomo·Pump.fun의 초기 연동·배포 발표를 근거로 들고 있는데,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를 개발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도 참여를 끌어낼 요소로 보고 있네요

4. 장기적으로는 현물·RWA·디파이 확장까지

앱과 유동성이 쌓이면 HyperCore의 호가창과 유동성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도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현물과 RWA 시장이 커지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나 구조화 상품까지 등장하면서 생태계가 확장되는 그림을 보고 있네요
Forwarded from 김피카썬더볼트
https://www.bithumb.com/react/info-check

자자 개인정보 털리셨는지 확인들 하고 가실게요~
Forwarded from 캣피탈
대 흑 상

이제야 깨닫습니다...
근데 키네틱 팀 엘리시움 진짜 잘 준비한거 같은게

FOMO에 이어서 펌프펀, Derive, 그리고 xStocks까지 진짜 앵간한 애들 다 첫날부터 뛰어듦.

xStocks 못들인 L2나 L1 애들도 많은데 인프라 고봉밥으로 잘 만들어낸 것 같고, 무엇보다 실시간으로 수익 50%가 $KNTQ 사는데 쓰여서 이런것들이 더 눈여겨 보이는듯?
Zi존파워잼민
Umia 홀더들에게 조기접속 권한을 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직까진 자세하게 나온건 없지만 Umia 홀더들에겐 매우 좋은 소식인듯
Umia도 첫 세일이 가까워지니 매수세가 있는듯하네여 아무래도 홀더들에게 혜택이 있다고 하니 미리 담아두려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Nest의 구조를 조금 더 공부해보면

ve(3,3) 모델과 인센티브 구조 (veNEST)

NEST 락업 -> veNEST(투표권) 획득 -> 어느 풀에 인센티브를 줄지 투표 -> 풀을 유치하려는 프로젝트들의 리베이트(Bribes) + 거래 수수료 발생 -> 투표한 홀더들에게 보상 지급 (토큰 가치 상승 및 선순환)

HYPE Engine Vault와 바이백 매커니즘

- 프로토콜 수익의 일정 부분이 HYPE Engine Vault로 흘러들어감
- 볼트는 유입된 재원을 바탕으로 생태계 기축 자산인 HYPE 노출을 늘리거나 NEST 토큰을 바이백(매입)하는 데 활용
- DEX에서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수수료가 쌓이고, 이 수수료 수익이 바이백과 HYPE 자산 축적으로 이어져 NEST 토큰의 매도 방어 및 장기 홀더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구조

데이터는 아래 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잉
https://dune.com/nest_exchange/nest-exchange-hyperevm-mega-dashboard
Forwarded from Degen Guy
엘리시움이 왜 필요한가? 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파운더인 Omnia가 방금 올려준 내용이랑 이전에 제가 정리한 파운더 인터뷰 보면 어느정도 이해 가능할듯.

아까 HyperEVM Swap 가스가 100불 정도로 뾱 튄듯. 지금도 대충 노멀 기위로 하면 10불정도 나감.

하리로 관심과 활동이 몰릴 때 HyperEVM의 처리 용량이 부족하니, 고성능 L2인 Elysium이 필요하다는 흐름.
제프는 아니지만 저메인 청의 인터레스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