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debank.com/profile/0x3c716d252b53891753de883894ff29a9ebee0f54
어제 재단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20m 규모 $EDGE가 분배되었는데
제일 많이 받은 지갑은 Strobe Ventures라는 신생 VC.
지갑에 센트리퓨즈 들고 있네 ㅋㅋ
그냥 그렇다고
어제 재단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20m 규모 $EDGE가 분배되었는데
제일 많이 받은 지갑은 Strobe Ventures라는 신생 VC.
지갑에 센트리퓨즈 들고 있네 ㅋㅋ
그냥 그렇다고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debank.com/protocols?page=1&q=definitive
$EDGE 보유한 VC는 나같아도 팔긴 함.
집앞 슈퍼보다 일일 방문자 수가 적음
근데 시총 4,000억
$EDGE 보유한 VC는 나같아도 팔긴 함.
집앞 슈퍼보다 일일 방문자 수가 적음
근데 시총 4,000억
오랜만에 밖에서 진행한
EDGE 상장따리 간단복기
원래 밖에서는 따리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함
포지션 잡기도 빡세고 양방이나 론 같은 헷징 수단을 100% 활용하기 어려워 승률이 떨어짐
무엇보다 지인이랑 있을 때 폰만 보는 건 미안해서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번엔 왜 했냐
마침 시간이 좀 떴고 진입 할 메리트가 상당히 커 보였음
선물 페어가 없었고,
업비트 빗썸 상장 공지를 약간 늦게 확인해서
이미 고점 대비 꽤 많이 떨어진 걸 보고 상장따리 진입각을 잼
헷징 할 수단이 없다면
이건 분할 매수가 최선이라 판단
0.28100
0.27200
0.25200
0.24500
각각 동일 비중으로 매수 걸어둠
체결 안 되면 걍 보내주고 더 꽂히면 평단이나 최대한 낮추자는 마인드로 접근
결국 평단은 0.26 부근으로 맞춰짐
지갑에 빼서 거래소로 입금함 (정신없어서 거래소 별 입금액도 제대로 못 봄)
상장 직후 420원에도 던질 수 있었는데 폰이라 버벅거리다 고점 타이밍 놓침
결국 400원대에 팔아서 약 4~5% 정도 수익 내고 마무리
복기 및 아쉬운 점
원래 지향하는 플레이는 아니지만 감각적으로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음
근데 나중에 재단 덤핑이나 VC 이슈 찾아보니까 예전 엘사처럼 될 수도 있었겠다 싶음
베이스 체인이라 후펌도 생각은 해봤음
하지만 밖이라 실시간 대응도 안 되고 헷징도 없는 상태라 그냥 바로 던지는 게 맞다고 판단
헷징 안 된 상태에서 후펌 노리는 건 내 영역이 아니라고 봄
문제점 요약
1.나름 안전하게 분할 매수했음에도 리스크가 컸음
2.매매 전 덤핑 물량 같은 핵심 정보를 제대로 안 찾아봄
3.야외라는 준비 안 된 환경 때문에 기기 버벅거림으로 고점에서 못 터는 실수가 나옴
4.위 통 틀어서 완전한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하는 플레이는 하면 안됐음
EDGE 상장따리 간단복기
원래 밖에서는 따리 웬만하면 안 하려고 함
포지션 잡기도 빡세고 양방이나 론 같은 헷징 수단을 100% 활용하기 어려워 승률이 떨어짐
무엇보다 지인이랑 있을 때 폰만 보는 건 미안해서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이번엔 왜 했냐
마침 시간이 좀 떴고 진입 할 메리트가 상당히 커 보였음
선물 페어가 없었고,
업비트 빗썸 상장 공지를 약간 늦게 확인해서
이미 고점 대비 꽤 많이 떨어진 걸 보고 상장따리 진입각을 잼
헷징 할 수단이 없다면
이건 분할 매수가 최선이라 판단
0.28100
0.27200
0.25200
0.24500
각각 동일 비중으로 매수 걸어둠
체결 안 되면 걍 보내주고 더 꽂히면 평단이나 최대한 낮추자는 마인드로 접근
결국 평단은 0.26 부근으로 맞춰짐
지갑에 빼서 거래소로 입금함 (정신없어서 거래소 별 입금액도 제대로 못 봄)
상장 직후 420원에도 던질 수 있었는데 폰이라 버벅거리다 고점 타이밍 놓침
결국 400원대에 팔아서 약 4~5% 정도 수익 내고 마무리
복기 및 아쉬운 점
원래 지향하는 플레이는 아니지만 감각적으로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음
근데 나중에 재단 덤핑이나 VC 이슈 찾아보니까 예전 엘사처럼 될 수도 있었겠다 싶음
베이스 체인이라 후펌도 생각은 해봤음
하지만 밖이라 실시간 대응도 안 되고 헷징도 없는 상태라 그냥 바로 던지는 게 맞다고 판단
헷징 안 된 상태에서 후펌 노리는 건 내 영역이 아니라고 봄
문제점 요약
1.나름 안전하게 분할 매수했음에도 리스크가 컸음
2.매매 전 덤핑 물량 같은 핵심 정보를 제대로 안 찾아봄
3.야외라는 준비 안 된 환경 때문에 기기 버벅거림으로 고점에서 못 터는 실수가 나옴
4.위 통 틀어서 완전한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하는 플레이는 하면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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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판판펀치
EDGE
- 생따리(매매)
- 퍼포먼스 빗썸 » 업비트 (입금액 6억가량 vs 76억가량)
- 후따리
- 빗썸
- 1호차 밀리면서 끝
- 업비트
- 상당한 역프 발생
- 업→dex/cex 따리 가능한 구간이 있었음
- 선물
- Gate가 16:22경부터 거래 시작했었는데 바로 봤으면 나쁘지 않았을 듯
또 선물없는 노헷징 순수 매매 따리
중간에 팀/재단 추정 매도 물량으로 나락가는줄 알았으나~ 해당 지갑에서 매도가 멈추고 이후 거래 시작전까지 상당히 상승
결론 - 매매. 개인적으로 독통이었다고 생각
dex 초반 매수 타이밍 놓치고 멀뚱단했는데, 거래 시작 전에 슬슬 올려서 본따리는 포기. 후따리만 좀 신경썼는데 빗썸 후따리는 1호차 물량 밀리는거 보거나 호가를 좀 살펴보고 보냈어야 했는데 이번에 너무 무지성으로 보낸게 반성할 점
노션 복기⤵
$EDGE 상장 (Up/Bit)
- 생따리(매매)
- 퍼포먼스 빗썸 » 업비트 (입금액 6억가량 vs 76억가량)
- 후따리
- 빗썸
- 1호차 밀리면서 끝
- 업비트
- 상당한 역프 발생
- 업→dex/cex 따리 가능한 구간이 있었음
- 선물
- Gate가 16:22경부터 거래 시작했었는데 바로 봤으면 나쁘지 않았을 듯
또 선물없는 노헷징 순수 매매 따리
중간에 팀/재단 추정 매도 물량으로 나락가는줄 알았으나~ 해당 지갑에서 매도가 멈추고 이후 거래 시작전까지 상당히 상승
결론 - 매매. 개인적으로 독통이었다고 생각
dex 초반 매수 타이밍 놓치고 멀뚱단했는데, 거래 시작 전에 슬슬 올려서 본따리는 포기. 후따리만 좀 신경썼는데 빗썸 후따리는 1호차 물량 밀리는거 보거나 호가를 좀 살펴보고 보냈어야 했는데 이번에 너무 무지성으로 보낸게 반성할 점
노션 복기
$EDGE 상장 (Up/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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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 3월.ver
멘탈 및 체력 관리
2월에 여행 다녀온 뒤로 주 4~5일씩 운동 나가면서 심했던 무기력증 많이 해소됨
단순히 몸만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 멘탈도 같이 치유되는 느낌
시장 뷰 및 매매 스탠스
지금 장 자체가 유동성이 넘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봄
그래서 무리해서 크게 뭘 하려기보다 시드 지키는 걸 최우선 목표로 잡음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 낼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있는데 리스크를 줄인 만큼 리턴이 크진 않음
그래도 나름 방어력 괜찮아서 현재 방식에 만족
바이브 코딩 진행 상황
스스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지 않아서 주변 지인들한테 구상하는 법 팁도 얻고 도움 좀 받았음
여기에 AI를 활용하니까 아이디어 디벨롭이 훨씬 수월하게 잘 나옴
그렇게 AI로 뽑아낸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녹여서 최근에 봇 하나 짜보는 데 성공
아이디어 막힐 때 AI 써먹어보는 거 상당히 괜찮은 듯
에드작 현황
오픈씨 폴리마켓정도 꾸준히 해주고 있고 소니움은 난이도 너무 빡세져서 이번 시즌은 걍 포기
대신 위에 언급한 바이브 코딩으로 프레딕닷펀 에드작 봇 짜서 돌려보는 중
AI가 엄청 좋은 아이디어로 짜줘서 지금 손실 거의 없는 수준으로 방어 잘 됨
아직 결과가 나온 건 아니라 일단 계속 돌려봐야 함
나중에 성과 잘 나오면 봇 업그레이드해서 다계정으로 굴려볼 생각
국장
저번에 매수해 놓은 거 토대로 계속 DCA로 모아가는 중
환율 1510원 갔을 때 진짜 다 털고 도망가야 하나 엄청 흔들림
근데 나도 결국 전형적인 개미인 거 같아서 내 판단은 일단 접어둠
텔레그램 고수들 뷰 참고하면서 일단 홀딩 유지 중
국장 자체를 잘하진 않지만 유동성이 흐르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
지금 당장 메리트 있는 에드작도 딱히 안 떠올라서 남는 현금 굴리기엔 국장이 베스트라 판단해 자금 넣어둠
아비트라지
이벤트성 갭이나 상장따리 위주로만 간간이 플레이 중
오늘 새벽에 깨어있었으면 룸바드 같은 이벤트성 갭 먹기 딱 좋았을 듯
어차피 이 시장은 늘 기회가 오니까 무리하거나 초조하게 굴 필요가 전혀 없음
멘탈 및 체력 관리
2월에 여행 다녀온 뒤로 주 4~5일씩 운동 나가면서 심했던 무기력증 많이 해소됨
단순히 몸만 건강해지는 게 아니라 멘탈도 같이 치유되는 느낌
시장 뷰 및 매매 스탠스
지금 장 자체가 유동성이 넘치는 상황은 아니라고 봄
그래서 무리해서 크게 뭘 하려기보다 시드 지키는 걸 최우선 목표로 잡음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 낼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있는데 리스크를 줄인 만큼 리턴이 크진 않음
그래도 나름 방어력 괜찮아서 현재 방식에 만족
바이브 코딩 진행 상황
스스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지 않아서 주변 지인들한테 구상하는 법 팁도 얻고 도움 좀 받았음
여기에 AI를 활용하니까 아이디어 디벨롭이 훨씬 수월하게 잘 나옴
그렇게 AI로 뽑아낸 아이디어를 프롬프트로 녹여서 최근에 봇 하나 짜보는 데 성공
아이디어 막힐 때 AI 써먹어보는 거 상당히 괜찮은 듯
에드작 현황
오픈씨 폴리마켓정도 꾸준히 해주고 있고 소니움은 난이도 너무 빡세져서 이번 시즌은 걍 포기
대신 위에 언급한 바이브 코딩으로 프레딕닷펀 에드작 봇 짜서 돌려보는 중
AI가 엄청 좋은 아이디어로 짜줘서 지금 손실 거의 없는 수준으로 방어 잘 됨
아직 결과가 나온 건 아니라 일단 계속 돌려봐야 함
나중에 성과 잘 나오면 봇 업그레이드해서 다계정으로 굴려볼 생각
국장
저번에 매수해 놓은 거 토대로 계속 DCA로 모아가는 중
환율 1510원 갔을 때 진짜 다 털고 도망가야 하나 엄청 흔들림
근데 나도 결국 전형적인 개미인 거 같아서 내 판단은 일단 접어둠
텔레그램 고수들 뷰 참고하면서 일단 홀딩 유지 중
국장 자체를 잘하진 않지만 유동성이 흐르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
지금 당장 메리트 있는 에드작도 딱히 안 떠올라서 남는 현금 굴리기엔 국장이 베스트라 판단해 자금 넣어둠
아비트라지
이벤트성 갭이나 상장따리 위주로만 간간이 플레이 중
오늘 새벽에 깨어있었으면 룸바드 같은 이벤트성 갭 먹기 딱 좋았을 듯
어차피 이 시장은 늘 기회가 오니까 무리하거나 초조하게 굴 필요가 전혀 없음
❤10
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 X IT)
EWL's doomscroll
내러티브 공유 (옵션 perp oi, Derive)
oi 순위를 보면 Derive라는 곳이 3위에 위치해 있음
Derive나 Deribit은 옵션 특화 perp로, 리테일보다는 주로 옵션 MM들이 헷징을 위해 사용하는 곳
여기서 같이 이야기되는 내러티브가
"대부분의 perp dex 지표는 에어드랍을 노린 허수지만, 옵션 perp들은 실 수요"
이 스토리로 DRV 가격이 일주일 동안 거의 두 배 정도 올랐네요
(0.04 → 0.09, FDV 60M → 140M)
DRV 토큰 관련 내용은 대략, 프로토콜 수수료의 25% 바이백, 스테이킹 시 수수료 할인 정도
oi 순위를 보면 Derive라는 곳이 3위에 위치해 있음
Derive나 Deribit은 옵션 특화 perp로, 리테일보다는 주로 옵션 MM들이 헷징을 위해 사용하는 곳
여기서 같이 이야기되는 내러티브가
"대부분의 perp dex 지표는 에어드랍을 노린 허수지만, 옵션 perp들은 실 수요"
이 스토리로 DRV 가격이 일주일 동안 거의 두 배 정도 올랐네요
(0.04 → 0.09, FDV 60M → 140M)
DRV 토큰 관련 내용은 대략, 프로토콜 수수료의 25% 바이백, 스테이킹 시 수수료 할인 정도
개인적으로 디라이브의 토큰매수를 긍정적으로 보지않는게
데리빗을 궁극적으로 절대로 대체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옵션은 퍼프보다 기관비중이 훨씬 큰 장르인데
어차피 디라이브에 기관이 들어오는게 불가능하고(보안, 대체할이유없음)
+이미 토큰도 나와있어서 리테일이 들어올수있는 유의미한 에어드랍이 불가능함
그냥 기능적인 면에서도 데리빗이 그냥 디라이브보다좋음
그럼에도 내러티브적으로 어디까지 갈지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번외로 옵션관련 공부도 요즘에 하고있는데
살면서 쓸일은 별로없어도, 포지션 위험도 평가할때 되게 도움이 되니, 한번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데리빗을 궁극적으로 절대로 대체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옵션은 퍼프보다 기관비중이 훨씬 큰 장르인데
어차피 디라이브에 기관이 들어오는게 불가능하고(보안, 대체할이유없음)
+이미 토큰도 나와있어서 리테일이 들어올수있는 유의미한 에어드랍이 불가능함
그냥 기능적인 면에서도 데리빗이 그냥 디라이브보다좋음
그럼에도 내러티브적으로 어디까지 갈지 볼만하다고 생각해요
번외로 옵션관련 공부도 요즘에 하고있는데
살면서 쓸일은 별로없어도, 포지션 위험도 평가할때 되게 도움이 되니, 한번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