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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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때문에 따리를 밖에서 하고 있어서^^
일일히 답변 못드리는점 죄송합니다 ㅠ
❤5
감사합니다
대흥이네요
Forwarded from 불타는청춘 (불타는 청춘)
Lighter XPL 펀딩피 작업 후기

프리마켓 이라서, 마진비율이 높고 변동성이 극심해, 뚝관리하느라 많이 잡지는 못했고
수익률이 많이 높아서 꽤 괜찮았던 플레이 같습니다

그냥 쌩롱칠걸

요약
펀딩피가 맛있었던 이유
-index price는 바이낸스 추종이라, 하리 xpl사태처럼 덤프트럭 맞지는 않음(상당히 중요)
-lighter는 프리마켓에 oi캡이 존재함
-oi캡이 다찬이후, reduce only order이외의 주문은 들어가지 않음
-롱,숏 사이드 호가를 물량으로 잠구면, 바이낸스 가격에 따라서 펀딩피 조작이 가능함


파체펀치가 알려줬음

자세히정리
Forwarded from 허니비의 베어물기 (3L)
9월동안 플레이한 목록

미라 노드 유저는 행복하지 않은 상태
> 아직도 KYC 오류로 클레임 안됨(많이 이런 상태)
일 못하는게 티가 남
> 기술적으로 부족함이 많이 보임
> 그럼에도 투자한 이유는 프로젝트의 컨셉 독창성 때문이었음
> 코인판은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곳이기 때문


Aster
> 꽤 물량을 들고 있는 상황
> 사용감은 별로라는 건 다들 동의할 듯
> 홀딩하는 이유는 거물들(CZ 등)의 샤라웃
결국, 기술적으로 뭔가 보여줘야할 것 같은데 하리 플레이북 그대로 가면 돌돌하리 되는거 아닌가 싶음


Plasma
> 1만불짜리 5 계정
> 1800~ 선에서 다 정리함
> 현재 페이먼트보단 디파이 플레이가 주
> 스테이블이랑 PVP 하면 이길 수 있을지는 모름
스테이블 나오기 전까지는 테더 얘기를 계속 흡수할 것


각 종 이벤트 참여
> 여러 이슈에 따른 따리 대박이 많이 터짐
> 트위터에서 따리 얘기 나오기 시작
> 시장의 지속적 조정 + 새로운 따리유저 유입이 보이면 따리 금액도 점진적으로 줄일 예정
> 갭이나 유엑스링크 등 여러 이슈는 소액플레이


9월은 좀 바쁘게 지나감. 상장 기조는 다른 채널에서도 많이 적혀 있어서 패스

본격적으로 프로젝트 사용보단 홍보에 가까운 야핑이 더욱 각광받을 수 밖에 없음. 야핑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한쪽으로 쏠리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보는 입장임.

음식점(프로젝트)을 홍보하는 사람(야퍼)은 많아지는데 음식점 안에 고객(프로젝트 사용자)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움. 둘이 적절한 균형이 생기면 좋겠음.
❤2
Forwarded from 판판펀치
KBW 기간 상장 중 Big thing 중 하나 였던 XPL입니다

세일이나 에드나 너무 혜자였지만(망따리 요건) 노션에 작성해둔 여러 가지 요인으로 따리 자체만 놓고보면 망따리였습니다

XPL 복기 자체는 초고수 팡팡님의 웨옹복기가 있으니 팡팡님쪽 복기를 보는게 더 피와 살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주말에 좀 쉬느라 밀린 숙제가 아직 좀 남았는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평일 스타트라 숙제가 더 많아질 것 같네요😂

노션 복기 ⤵️
$XPL 상장 (Up/B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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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t.me/pannpunch

솔직히 말하면 저 복기 쓰던거
이분이 쓰고 난 뒤로 안쓰기 시작함ㅋㅋㅋㅋ
이분 너무 잘씀..일자리 잃은거 같은데
내가 쓰는것보다 이분이 쓰는게 보기도 편하고 복기하기엔 진짜 깔끔함
노션써서 그런건지 텔레그램에서 쓰기 힘든 복기를 노션으로 틀어서 잘 담은듯
천명 곧 있음 채우시는데 화력지원 함 해주시죠
🦄3
대흥뭐지요
👍4
https://www.bithumb.com/react/inout/address/register/coin

빗썸 이거 등록하면 입금심사 없음

반드시 등록해 ㄱㄱ

https://www.bithumb.com/react/inout/address
뭐지요?
감사합니다
❤4
이번엔 따리는 왜 성공했을까?

단순하게 말하자면 모든 상황이 흥따리로 가는 선택지를 골라줬음.
1.에드 클레임 막힘
2.비들패드 일부만 클레임 됨
3.브릿지 소요시간이 매우 오래걸림
4.미친듯한 기위 상승

이 모든게 겹쳤고,당연히 흥따리로 갈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함

더 이상 물량이 안나올것이고 나온다해도 상장시간이 코앞이라 시간 대비 괜찮을거 같아서
0.6에 이더에서 좀 더 긁었음.

기위가 높아서 가스비 때문에 생각보다 주저하시는분들도 있었는듯

그리고 업빗썸 둘중 하나 선택을 했어야 했는데 둘다 입금액이 생각보다 적어서 고민을 좀 하다가

둘다 선택함.
업비트 70 빗썸 30 수준으로 보냈음.
결국 업비트는 내 평단기준 약 4배라는 흥따리를 보여주었고
빗썸도 최소 2배의 흥따리를 보여줬음.

저는 그래도 비록 높은가격에 팔진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 빗썸은 안팔려서 한참이나 뒤에 팔음 그래도 만족.
👍10❤7
https://t.me/jamminchat

저는 생각보다 여기서 채팅을 많이..침..?은 아니지만
여기를 더욱 자주보는듯
모르시는거 있으시면 채팅방 들어오시면 아는데까진 대부분 알려드릴수 있음
들어오시죠 사실 말동무 필요함...
❤4
따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Q&A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미라 때는 제가 답변을 다소 소홀히 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었고,
최근 코린이분들이 많이 유입되신 게 느껴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코린이였던 시절이 있었기에,
그때의 답답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번 Q&A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은 상품도 걸고 진행해보려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 올릴 예정이니 부담 없이 질문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벼운 Q&A예요!

질문 선정자 혜택
최우수상: 배민 이용권 2만 원 (1명)
일반 참여상: 커피 (9명)
총 10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
밑 댓글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선정되신 10분께는 제가 직접 개인 DM으로 상품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조건
zi존파워잼민공지방 참여

기간: 포스팅 이후로 10월 3일까지

진행 방식은
채팅 보이스가 아니라,
질문을 주신 글을 보고 답변을 작성하는 형식입니다.
답변은 네이버 블로그와 텔레그램 공지방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예시
000님이 주신 질문
Q. 따리는 어떻게 합니까?

A. 이렇게 저렇게 해요~

이런 식으로 작성됩니다.

간단한 질문이라도 괜찮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7
Yield Basis 최소 수량 입력 잘못해서 최대 수량이랑 동일하게 제출하신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그렇게 입력함..)

문의를 남겨보니 이랬던 사람이 많은지 이 구글폼 링크를 주네요.

https://docs.google.com/forms/u/0/d/e/1FAIpQLScZBQTucpXrdLXPm0Gibjm3Iu56ZGKrHFKU0KgqVThQoQJYxw/formResponse

해당 링크에서 UID 입력 (setting - Verification ID 복사) 후, 수정하려는 최소 수량 입력해서 제출하면 된다고 하네요 헤헤
❤2
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9월 매매 간단히 일기
나중에 복기할때 기억나도록 하는거. 제대로된 매매 복기는 아마 따로 정리해볼듯.
솔직히 읽는다고 도움은 안될거고 그냥 개인적인 일기장느낌

일단 시드는 3k -> 120k까지 복구
운빨 + 장빨 99.9%로 불린거. 그냥 운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따라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 시드 고점까지는 10배 남음

진심으로 참여한건
바운드리스(노드작), Aster, Mira, FF 정도. (따리는 데이터 쌓을겸 조금씩 계속 하기는 함)

각 매매 간단히 정리하면

바운드리스
참여가 늦은게 아쉽긴 하지만, 하루 돌려보니 fdv 500m 잡아도 채단가가 3~4배는 이득인걸 알 수 있었음.

문제는 최적화 과정을 메인넷으로 해서 가스비, 슬래싱 비용이 많이 나갔었음 (1k 정도는 날라간것 같음) 다행인건 이걸 골드 다계작업과 병행해서 생각보다는 손해가 아니었다는점

그래서 갖고있던 돈 다 털어서 남은 2k로 바운드리스 노드작을 진행. 상장 당일 클레임 문제랑 여러가지로 업빗 대흥따리+후따리 덕분에 12k로 시드를 불릴수 있었음. (2k는 출금함)

아쉬웠던건, 노드 작업을 너무 늦게 시작했던 것과 유동성이 부족해서 세일을 내가 직접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따리를 업빗으로 100% 보냈는데, 각각 핫월렛 보고 입금량 확인했으면 빗썸에 보내는게 정답 플레이였던것 같음.

그리고 3k가 전재산인 상황에서 1k 써가면서 노드 최적화한거? 이건 개병신플레이였다고 생각함. 최적화 못했으면 그냥 좆될뻔한건데 이거 덕분에 더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리스크관리를 내가 너무 못하고있다는 생각이 드네. 테넷으로도 충분히 테스팅이 가능했었는데 너무 무모했음.

노드작이 많이 죽긴했지만 바운드리스같이 뒷구멍을 팔 수 있거나 최적화가 가능하면 아직 괜찮은게 많은것 같아서 다른 프로젝트들도 시도해볼 예정.

내가 할 수 있었던 것 중에 사실 노드작과 같이 가장 손익이 좋을 수 있었던 플레이가 골드 다계친거 소액 다계로 돈 넣기였는데, 생각은 해봤지만 유동성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음. 이건 상황적인 문제니까 그냥 아쉽다 정도.


Aster
이것도 장빨 + 뽀록이 매우매우 큼. 그래도 컨빅션을 가질 수 있었던 요인을 말해보자면,

CEX와 대비해서 dex와 perp-dex의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나는 시장이 계속해서 커진다면 큰 흐름이 결국 dex쪽으로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임.

DEX는 다른 web3 프로젝트와 비교해서도 수요가 있는게 kyc가 불가능한 국가가 생각보다 많은데 여기서 수요가 발생하고 또 CEX의 출금리스크 등과 같은 리스크가 있음.

나만 하더라도 멕시 시평갭때 40k가 묶이고, 상담사한테 네네네네네 당한 다음에 없던일 당했고,
바낸도 내 잘못이긴 하지만 봇돌리다 실수로 피싱계정에 0.0001븐브 보냈다고 이상한걸로 꼬투리 계속 잡혀서 3~4개월동안 계정이 리스크컨트롤로 출금이 불가능했었음. (1주 전에 풀림)

암튼 DEX의 수요와 파이가 하이퍼리퀴드를 중심으로 커지고 있고, 나는 생각보다 dex/perp-dex에 컨빅션을 갖고 있었음.

탈중앙화 거래소 섹터는 하리가 독보적인데, 나는 짱펑과 BSC 진영이 이 경쟁에서 빠진다? 이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고 해당 섹터의 하리의 경쟁자로 출시한걸 Aster로 봤음.

물론 처음에는 BSC 대장이 이거다! 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0.08불에 2k만 넣고 구경하다가 짱펑 무한 쉴링 + 옛날 아폴로x 관련 정보 + 바낸 api 어쩌구 트윗 이런거 보면서 컨빅션을 갖고 남은 돈 다 털어넣는 당시 시점에서 강승부를 할 수 있었음.

너무 많이 나간 생각이지만 븐브 베타로 봐야될 수도 있다라고 한 말은 CEX->DEX로 넘어가는 큰 추세에 대한 내 관점 + 바낸과 이지랩스에서 대놓고 밀어준다는 점에서 비롯된 생각임.

물론 사용성이 구데기기 때문에 당장 하리 플립은 어렵겠지만, 바낸과 짱펑이 이걸 대놓고 정했다고 판단한다면 충분히 길게 볼만한 코인이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함. (물량도 아직 조금 들고있음)

프로덕트의 사용성보다 아직은 얼굴마담과 쉴링이 가격 형성에는 중요한 시장이라고 보는데 (실사용자가 아직 적은) 이런 관점도 짱펑 쉴링때 컨빅션플레이 하기 좋았던 근거라고 생각함. 쉴링으로 하잎 올리고 빌딩 천천히 하는거랑 처음부터 열심히 빌딩해서 사람들 확보하는건 난이도적인 부분에서도 전자가 훨씬 쉽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는 가진돈 10k중 1k는 펍덱 돈 녹이기로 쓰고, 남은 9k 풀로 넣어서 70k까지 불림.

매매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아스터랑 아폴로x 관련 정보를 너무 늦게 알았고 초반 접속이 불가능할때 앱 이용해서 아래에서 못주운거. 그래도 운빨이 99%긴 했지만 내가 할 수 있었던 젤 괜찮았던 강승부였다고 생각함.

또 뒤에 말할 따리도 그렇고 운좋게 실력좋은 사람들이랑 같은 방에 있는데, 보이스로 서로 관점 듣고 실시간으로 같이 판단하는게 정말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을 함.


Mira
경석이형의 미친 원상쇼가 진행중인 상황에서 0G를 놓친 포모가 극에 달했었음. 원상 따리의 승률이 후펌까지 포함하면 정말 말이 안되는 상황이라 다음 빅띵은 참여해야된다고 느꼈고, 야핑할 당시 하잎좋던 Mira를 골랐던것 같음.

원상 따리 승률이 높다보니 가격 형성이 이미 너무 높게 되어있었지만 0G 생각해보니까 그냥 너무 싸보였음. 차트가 박스 그리면서 수렴하고 있었고 20k 정도를 조금씩 긁었음. 솔직히 가진 시드 대비 너무 무모하긴 했는데 당시 장 상황과 경석이형을 믿었던것 같음.

운좋게도 20k 매집이 끝나고 얼마 있지 않아서 위로 쐈고, 업빗 빗썸 고민하다가 업빗에 100% 보냄.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나는 웬만하면 빗썸보다 업빗으로 대부분 보내는것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업빗 보낸것도 운이 너무 좋았던것 같음.

매도는 약 5100원으로 약 3배정도 먹음. 업빗 기준 입금시간이 15분 걸렸는데, 고점도 그쯤에 나왔었음. 5000원 선에서 계속 비볐었는데 후따리 물량 들어오기 전까지 조금만 참을걸 싶기도 하지만 ff 따리때는 그래서 손해를 좀 봐서 매도 시점은 생각을 좀 해야할듯.

다시 생각해보니 매수 타이밍이랑 가격분출 타이밍, 업빗으로 보낸것까지 싹다 운이었음. 운빨 100% 플레이였고 컨빅션 요인은 당시 원상이 너무 흥흥흥 이었다는점 하나뿐이었음. 솔직히 조금 무모하지 않았나 싶음. 결과가 좋아서 다행.

따리는 판도루님이랑 잼민님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있음.


ff
Mira랑 비슷하게 원상이 너무 흥해서 20k 따리했고 9k정도 수익봄. 매도를 다음 후따리 물량 입금 시점까지 무조건 기다려보자~ 하다가 너무 늦게 팔아서 수익이 반토막남.

개인적인 일로 집 밖에 있었어서 너무 늦게 긁었는데 (0.7 정도 평단) 매수 근거는 이더리움 메인넷 + 브릿지 이슈 + 바낸 출금 리스크 없음 이정도였음. 또 연장은 안할거라고 본게, 입금량이 넘 많아서. 이전 따리들과 마찬가지로 업빗에 보냈음.

무서웠던건, 수퍼 후펌으로 배빵빵한 업저씨들이 또 긁어주실까? 이거였는데 다행히 긁어주셨음.

아마 집에서 계속 코인보고 있었으면, 박스그릴때 좀 많이 사봤을것 같은데 많이 아쉽기는 함.

점점 드는 생각이 어차피 업비트 아저씨들이 코인 정보나 fdv/시총계산은 안할것 같고, 그냥 입금량이 젤 중요한 지표 아닌가 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게 인간지표같고 원상 흥흥흥이 언제 망 뜰지 모르겠어서 좀 무서움.

브릿지가 먹통일때를 보면 도착 체인 자체가 터졌거나 도착 체인의 가스가 터졌거나 이럴때 많이 나는것 같은데, 이더같은경우 가스비 터질때가 많아서 이더로 브릿지하는건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체인이 느리고 컨펌시간이 긴것까지 겹쳐서 작용하는 느낌.

Mira도 그렇고 늦게 긁을때는 BSC(알파물량)보다 오히려 업빗 입금 체인이 싼 경우가 많은데 이더 메인넷의 경우 그냥 맘편하게 도착 체인에서 긁는게 좋을수도 있지않을까 싶음.

빅네임들 tge 원상 있으면 독통 걸리기 전까지는 그래도 배팅을 계속할 예정. 개쳐물리기 전까지는 그냥 대가리깨고 매수하는게 좋은것 같음. 그래도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느낌은 들어서 게속 긴장해야할듯.


지금 하고있는거
코인리스트 6계정정도 2000불씩 다계정, Legion 1계정 풀캡 넣음. 아마 Legion 1~2계정 kyc 구해서 더 넣을것 같고 크라켄 fcfs도 참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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