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이더리움 Kohaku 출시가 다가오는 중
> Ambire 같은 월렛들이 통합 테스트 중
> 추후 더 많은 월렛들이 Kohaku 채택 시 기본 프라이버시 엔진인 레일건 채택 증가
> 레일건은 현재 총 누적 거래량 50억 달러 돌파. 최근 한달 기준 수익은 $359K
> 레일건은 코인을 프라이버시 시스템 상에서 거래하게 해주는 Shield 액션과, 프라이버시 상의 코인을 다시 기존의 노말 코인으로 바꿔주는 unShield 액션에서 0.25%의 수수료가 부과 됨. Kohaku를 통해 월렛들이 레일건 채택 시 Shield/unShield tx 급증이 수익 급증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레일건은 ZEC, DASH 등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더리움 상에서 디파이들과 프라이버시하게 상호작용이 가능한 추가적인 특징이 존재
> Ambire 같은 월렛들이 통합 테스트 중
> 추후 더 많은 월렛들이 Kohaku 채택 시 기본 프라이버시 엔진인 레일건 채택 증가
> 레일건은 현재 총 누적 거래량 50억 달러 돌파. 최근 한달 기준 수익은 $359K
> 레일건은 코인을 프라이버시 시스템 상에서 거래하게 해주는 Shield 액션과, 프라이버시 상의 코인을 다시 기존의 노말 코인으로 바꿔주는 unShield 액션에서 0.25%의 수수료가 부과 됨. Kohaku를 통해 월렛들이 레일건 채택 시 Shield/unShield tx 급증이 수익 급증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레일건은 ZEC, DASH 등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으며 이더리움 상에서 디파이들과 프라이버시하게 상호작용이 가능한 추가적인 특징이 존재
Zi존파워잼민
2월 중순에 시킨 맥미니 7월 3주차 입고 걍 깡통 중고를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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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통에 존나 고함지르기
님들 챗지피티에 프롬프트
내가 죽은 뒤, 잠금이 풀린 내 휴대폰을 처음 확보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봐. 그 사람은 내 가족도 친구도 아니고, 단순 호기심 수준도 아닌 사람이다. 휴대폰 포렌식처럼 내 디지털 흔적 전체를 매우 오래 들여다본 뒤, “이 사람은 실제로 어떤 인간이었는지”를 제3자 관점에서 분석해줘. 분석 가능한 자료는: · 카카오톡/DM 말투 변화 · 삭제 후 다시 작성한 문장 흔적 · 새벽 시간대 검색 기록 · 저장한 영상들의 공통 분위기 · 인스타 초안과 업로드 실패 기록 · 사진 구도와 셀카 습관 · 자주 확대해서 찍은 부분 · 메모장에 남긴 단편 문장 · 반복적으로 검색한 키워드 · 운동/식단 기록 · 특정 사람과의 연락 빈도 변화 · 읽씹 후 다시 보낸 메시지 패턴 · 맞춤법 수정 습관 · 캡처해둔 대화들 · 오래 보관한 사진과 바로 삭제한 사진의 차이 · 밤과 낮의 말투 차이 · 감정적으로 흔들릴 때의 사용 앱 변화 등 휴대폰 안에서 확인 가능한 모든 행동 패턴이다. 답변할 때는: · 절대 미화하지 말 것 · 감성적인 소설체 금지 · 실제 프로파일러/포렌식 분석관/심리 분석가처럼 설명할 것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반드시 행동 근거와 연결할 것 · 장점과 결핍을 동시에 설명할 것 · 자기기만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지적할 것 · 인간관계, 자존감, 외로움, 통제욕, 관심욕구, 회피성향 등을 숨기지 말고 분석할 것 · 겉으로 보이는 캐릭터와 실제 내면의 차이를 설명할 것 · 이 사람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 무엇인지 추론할 것 · 타인에게 어떻게 기억될 사람인지도 설명할 것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휴대폰의 주인은 결국 어떤 사람이었는가” 를 한 문장으로 결론 내려줘. 중요: 좋은 사람처럼 포장하지 말고, 실제 디지털 흔적을 오래 본 사람이 내릴 법한 현실적인 분석으로 작성해줘.
이거 해보세요 정말 적나라하게 쑤셔 후벼파는 수준으로 나를 알려줌
내가 죽은 뒤, 잠금이 풀린 내 휴대폰을 처음 확보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봐. 그 사람은 내 가족도 친구도 아니고, 단순 호기심 수준도 아닌 사람이다. 휴대폰 포렌식처럼 내 디지털 흔적 전체를 매우 오래 들여다본 뒤, “이 사람은 실제로 어떤 인간이었는지”를 제3자 관점에서 분석해줘. 분석 가능한 자료는: · 카카오톡/DM 말투 변화 · 삭제 후 다시 작성한 문장 흔적 · 새벽 시간대 검색 기록 · 저장한 영상들의 공통 분위기 · 인스타 초안과 업로드 실패 기록 · 사진 구도와 셀카 습관 · 자주 확대해서 찍은 부분 · 메모장에 남긴 단편 문장 · 반복적으로 검색한 키워드 · 운동/식단 기록 · 특정 사람과의 연락 빈도 변화 · 읽씹 후 다시 보낸 메시지 패턴 · 맞춤법 수정 습관 · 캡처해둔 대화들 · 오래 보관한 사진과 바로 삭제한 사진의 차이 · 밤과 낮의 말투 차이 · 감정적으로 흔들릴 때의 사용 앱 변화 등 휴대폰 안에서 확인 가능한 모든 행동 패턴이다. 답변할 때는: · 절대 미화하지 말 것 · 감성적인 소설체 금지 · 실제 프로파일러/포렌식 분석관/심리 분석가처럼 설명할 것 ·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반드시 행동 근거와 연결할 것 · 장점과 결핍을 동시에 설명할 것 · 자기기만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도 지적할 것 · 인간관계, 자존감, 외로움, 통제욕, 관심욕구, 회피성향 등을 숨기지 말고 분석할 것 · 겉으로 보이는 캐릭터와 실제 내면의 차이를 설명할 것 · 이 사람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 무엇인지 추론할 것 · 타인에게 어떻게 기억될 사람인지도 설명할 것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휴대폰의 주인은 결국 어떤 사람이었는가” 를 한 문장으로 결론 내려줘. 중요: 좋은 사람처럼 포장하지 말고, 실제 디지털 흔적을 오래 본 사람이 내릴 법한 현실적인 분석으로 작성해줘.
이거 해보세요 정말 적나라하게 쑤셔 후벼파는 수준으로 나를 알려줌
프롬포트 좀 써봤는데
내가 자주 뿌직닷펀이라 말해서 그런건지 영어로 번역해서 ppujik.fun으로 알려주네..
내가 자주 뿌직닷펀이라 말해서 그런건지 영어로 번역해서 ppujik.fun으로 알려주네..
Forwarded from NA의 바이브코딩 유머
싱글 플레이도 되고 사람들이랑 칠수도 있음
방만들면 게임 참여되고 구경도 가능 (구경허용해두면)
심심할때 한번씩 치면서 개선사항 필요한거 있으면 알려주면 안귀찮으면 개선함 (귀찮을예정)
하루에 가짜돈 10만원 충전가능 쩜100만 가능
최대 판돈은 만원까지만 설정해둠
최대한 직관적으로 메뉴 해놨으니깐 사용하는 어려움은 크게 없을듯
@na_gostop_game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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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지금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할 생각
1/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가장 부족한 것은 메모리라는 결론에 귀결됨. 하지만 살 수 없음 10배 이상 올랐기 때문
2/ CSP 자본 지출 추이 및 자본 조달 능력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를 시작함. 또는 다른 병목을 찾기 위해 노력함.
3/ 1년 만에 100B->700B로 Capex 투자를 늘린 빅테크 지출 추이가 과도하다고 생각됨.
4/ 투자한 돈을 어떻게 회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함. ROIC가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림 => 버블
1~4의 사고 과정에서
메모리가 부족하면 더 만들 방법을 찾아야한다 쪽으로 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나가면 내릴 수 있는 결론.
다만 뉴턴의 사례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건 늦게 탈거면 안 타는게 낫다는 것과 short 포지션은 손익비가 너무 좋지 않다는 것
1/ 공부를 하면 할수록 가장 부족한 것은 메모리라는 결론에 귀결됨. 하지만 살 수 없음 10배 이상 올랐기 때문
2/ CSP 자본 지출 추이 및 자본 조달 능력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를 시작함. 또는 다른 병목을 찾기 위해 노력함.
3/ 1년 만에 100B->700B로 Capex 투자를 늘린 빅테크 지출 추이가 과도하다고 생각됨.
4/ 투자한 돈을 어떻게 회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함. ROIC가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림 => 버블
1~4의 사고 과정에서
메모리가 부족하면 더 만들 방법을 찾아야한다 쪽으로 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나가면 내릴 수 있는 결론.
다만 뉴턴의 사례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건 늦게 탈거면 안 타는게 낫다는 것과 short 포지션은 손익비가 너무 좋지 않다는 것
코인과 주식 시장의 유동성 흐름
개인적으로 유동성은 하나의 파도와 같다고 생각함.
밀물이 들어올 때는 굳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본과 관심이 시장 안으로 밀려오고,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기회를 얻을 수 있음.
반대로 썰물이 빠질 때는 아무리 좋은 자산이나 프로젝트라도 시장 전체의 체력이 약해지면서 함께 밀려나기 쉬움.
중요한 건 파도를 억지로 거스르는 게 아니라, 지금이 밀물인지 썰물인지, 그리고 자본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읽는 일이라고 봄.
다만 흐름을 따른다는 게 무작정 따라간다는 뜻은 아니고, 그 사이클 안에서 내 포지션을 조정하면서도 감당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를 지키는 과정에 가깝다고 생각함.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고,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코인 시장은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이런 분위기에서 투자자들이 코인 시장을 과거만큼 공격적으로 보기보다, 훨씬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함.
당장 나만 봐도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이 높게 잡혀 있고, 기존 주식을 매도해서 코인으로 비중을 옮기기에는 심리적 부담이 큼.
그 이유는 단순히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 시장은 가격 변동성뿐 아니라 구조적인 리스크도 크기 때문
디파이 파밍을 하다가 프로토콜 해킹을 당하거나, 지갑 보안 문제로 자산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사례들이 계속 있었고, 이런 경험들이 누적되면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피로감과 불신도 커진 것 같음.
물론 주식도 위험자산임
다만 코인과 비교하면 제도권 안에서 작동하는 시장이고, 리스크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하다고 느껴짐.
국내 주식 기준으로는 하루 하한가가 -30%로 제한되어 있고, 대형주나 전통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그 정도의 급락도 쉽게 나오기 어려운 구조임.
사람들이 코인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는 흐름은 단순히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를 감당하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봄. 과거 코인 시장에서 큰 변동성과 보안 리스크를 경험한 투자자들은 이제 더 높은 기대수익보다 자산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안정성, 제도권 시장에 대한 신뢰, 그리고 예측 가능한 변동성을 더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 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지금의 흐름은 코인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신중해진 구간에 가깝다고 생각함. 다시 밀물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대감만으로는 부족하고,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돌아올 만한 명확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해 보임.
결국 지금 필요한 건 과한 확신이 아니라, 시장의 파도를 인정하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안에서 기회를 바라보는 태도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유동성은 하나의 파도와 같다고 생각함.
밀물이 들어올 때는 굳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본과 관심이 시장 안으로 밀려오고,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기회를 얻을 수 있음.
반대로 썰물이 빠질 때는 아무리 좋은 자산이나 프로젝트라도 시장 전체의 체력이 약해지면서 함께 밀려나기 쉬움.
중요한 건 파도를 억지로 거스르는 게 아니라, 지금이 밀물인지 썰물인지, 그리고 자본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지를 읽는 일이라고 봄.
다만 흐름을 따른다는 게 무작정 따라간다는 뜻은 아니고, 그 사이클 안에서 내 포지션을 조정하면서도 감당 가능한 리스크의 범위를 지키는 과정에 가깝다고 생각함.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고,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코인 시장은 여전히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이런 분위기에서 투자자들이 코인 시장을 과거만큼 공격적으로 보기보다, 훨씬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함.
당장 나만 봐도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이 높게 잡혀 있고, 기존 주식을 매도해서 코인으로 비중을 옮기기에는 심리적 부담이 큼.
그 이유는 단순히 가격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만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 시장은 가격 변동성뿐 아니라 구조적인 리스크도 크기 때문
디파이 파밍을 하다가 프로토콜 해킹을 당하거나, 지갑 보안 문제로 자산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사례들이 계속 있었고, 이런 경험들이 누적되면서 투자자들이 느끼는 피로감과 불신도 커진 것 같음.
물론 주식도 위험자산임
다만 코인과 비교하면 제도권 안에서 작동하는 시장이고, 리스크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예측 가능하다고 느껴짐.
국내 주식 기준으로는 하루 하한가가 -30%로 제한되어 있고, 대형주나 전통적인 주식 시장에서는 그 정도의 급락도 쉽게 나오기 어려운 구조임.
사람들이 코인에서 주식으로 이동하는 흐름은 단순히 수익률의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를 감당하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봄. 과거 코인 시장에서 큰 변동성과 보안 리스크를 경험한 투자자들은 이제 더 높은 기대수익보다 자산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안정성, 제도권 시장에 대한 신뢰, 그리고 예측 가능한 변동성을 더 중요하게 보기 시작한 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지금의 흐름은 코인이 완전히 끝났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신중해진 구간에 가깝다고 생각함. 다시 밀물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대감만으로는 부족하고,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돌아올 만한 명확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해 보임.
결국 지금 필요한 건 과한 확신이 아니라, 시장의 파도를 인정하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안에서 기회를 바라보는 태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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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존파워잼민
코인과 주식 시장의 유동성 흐름 개인적으로 유동성은 하나의 파도와 같다고 생각함. 밀물이 들어올 때는 굳이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자본과 관심이 시장 안으로 밀려오고,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사람들은 비교적 쉽게 기회를 얻을 수 있음. 반대로 썰물이 빠질 때는 아무리 좋은 자산이나 프로젝트라도 시장 전체의 체력이 약해지면서 함께 밀려나기 쉬움. 중요한 건 파도를 억지로 거스르는 게 아니라, 지금이 밀물인지 썰물인지, 그리고 자본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고…
다만 나도 코인 비중이 아예 없는 건 아님.
전체 포트폴리오 대비 큰 비중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코인에도 노출되어 있음
개인적으로 주식과 코인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함.
주식은 기업의 이익 성장과 현금흐름을 믿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투자에 가깝다고 봄.
반면 코인은 단순히 사놓고 기다리는 투자라기보다는, 계속 시장을 보고,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온체인 활동이나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 일종의 노동에 가깝다고 느낌
이 부분은 도롱이의 글을 보면서 특히 공감이 많이 됐음.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자본과 관심은 이미 많이 빠져나갔고,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거나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그럼에도 코인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확신 때문이 아니라, 아직 기대값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임.
늘 코인 시장의 사이클을 되짚어보면, 9월에서 10월에 단기 상승장이 나왔던 구간들이 있었음.
나도 짧은 상승장을 여러 번 겪어보면서 느낀 건, 이 시기가 기대값 자체는 꽤 높아지는 구간이라는 점임.
물론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코인으로 향해야 할 명확한 이유는 아직 부족해 보임.
다만 그 가능성을 살릴 수 있는 변수로는 11월에 있는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흐름과 암호화폐 규제 논의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생각보다 크립토에 직접 노출되어 있거나 관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다고 봄. 크립토가 모든 유권자의 최우선 의제는 아니더라도, 코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업계와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후보자의 암호화폐 정책 방향이 꽤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는 정치권도 이 표심을 의식할 수밖에 없고, 친암호화폐 정책이나 규제 완화에 가까운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여기에 클래리티 법안 관련 논의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전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흐름이 나온다면, 코인 시장에도 다시 자본이 유입될 명분은 생길 수 있다고 봄.
코인은 결국 유동성과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시장이고,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도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임.
다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희망이 조금 보이는 것이지, 확신을 갖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함.
빠져나갔던 자본과 참여자들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고,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같은 강도로 반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인정해야 한다고 봄.
마음은 상승장을 바라지만, 머리로는 아직 쉽지 않은 구간이라고 말하는 상황임.
그래서 지금 내 입장은 낙관도 비관도 아닌 중간에 가까움. 코인 시장의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지는 않지만, 다시 자본이 들어오려면 시장이 납득할 만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하다고 봄.
결국 지금은 코인을 완전히 떠나기보다는, 감당 가능한 비중 안에서 가능성을 열어두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과한 확신으로 움직이기보다는, 희망은 남겨두되 리스크는 제한하는 태도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봄.
전체 포트폴리오 대비 큰 비중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코인에도 노출되어 있음
개인적으로 주식과 코인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함.
주식은 기업의 이익 성장과 현금흐름을 믿고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투자에 가깝다고 봄.
반면 코인은 단순히 사놓고 기다리는 투자라기보다는, 계속 시장을 보고, 내러티브를 따라가고, 온체인 활동이나 이벤트를 챙겨야 하는 일종의 노동에 가깝다고 느낌
이 부분은 도롱이의 글을 보면서 특히 공감이 많이 됐음.
지금 코인 시장은 한 차례 썰물이 지나간 뒤의 구간처럼 보임. 자본과 관심은 이미 많이 빠져나갔고, 과거처럼 신규 자금이 강하게 들어오거나 새로운 참여자들이 계속 유입되던 분위기와는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낌.
새로운 프로젝트와 토큰은 여전히 계속 나오고 있지만, 문제는 그걸 받아줄 시장의 체력이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점이라고 봄. 신규 자금 유입이 약해지고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 낮아지다 보니, 유동성, 관심도, 프로젝트 활동성까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이 나타나는 것 같음.
그럼에도 코인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확신 때문이 아니라, 아직 기대값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임.
늘 코인 시장의 사이클을 되짚어보면, 9월에서 10월에 단기 상승장이 나왔던 구간들이 있었음.
나도 짧은 상승장을 여러 번 겪어보면서 느낀 건, 이 시기가 기대값 자체는 꽤 높아지는 구간이라는 점임.
물론 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빠져나간 자본이 다시 코인으로 향해야 할 명확한 이유는 아직 부족해 보임.
다만 그 가능성을 살릴 수 있는 변수로는 11월에 있는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흐름과 암호화폐 규제 논의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생각보다 크립토에 직접 노출되어 있거나 관련 산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렵다고 봄. 크립토가 모든 유권자의 최우선 의제는 아니더라도, 코인을 보유하고 있거나 업계와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후보자의 암호화폐 정책 방향이 꽤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는 정치권도 이 표심을 의식할 수밖에 없고, 친암호화폐 정책이나 규제 완화에 가까운 메시지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여기에 클래리티 법안 관련 논의가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전되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흐름이 나온다면, 코인 시장에도 다시 자본이 유입될 명분은 생길 수 있다고 봄.
코인은 결국 유동성과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시장이고, 정책 방향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도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임.
다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희망이 조금 보이는 것이지, 확신을 갖기는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함.
빠져나갔던 자본과 참여자들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고,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같은 강도로 반복되지 않을 가능성도 인정해야 한다고 봄.
마음은 상승장을 바라지만, 머리로는 아직 쉽지 않은 구간이라고 말하는 상황임.
그래서 지금 내 입장은 낙관도 비관도 아닌 중간에 가까움. 코인 시장의 사이클이 완전히 끝났다고 보지는 않지만, 다시 자본이 들어오려면 시장이 납득할 만한 명분과 촉매가 필요하다고 봄.
결국 지금은 코인을 완전히 떠나기보다는, 감당 가능한 비중 안에서 가능성을 열어두는 쪽이 맞다고 생각함. 과한 확신으로 움직이기보다는, 희망은 남겨두되 리스크는 제한하는 태도가 필요한 구간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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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en Guy
오직 현재 상황만 봤을 때, 코인은 이제 투자가 아니라 거의 노동의 영역으로 넘어갔다고 생각함.
대부분의 수익이 투자 논리가 아니라 노동에 가까운 행위에서 나오게 됐고, 또 이게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투자 센스나 재능이 없어도 리테일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아직 남아있다는 건,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에 재능이 없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니까.
근데 또 지금은 코인을 하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음. 말 그대로 일이 줄었음.…
대부분의 수익이 투자 논리가 아니라 노동에 가까운 행위에서 나오게 됐고, 또 이게 그렇게 나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투자 센스나 재능이 없어도 리테일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아직 남아있다는 건, 트레이딩이나 가치투자에 재능이 없는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니까.
근데 또 지금은 코인을 하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음. 말 그대로 일이 줄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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