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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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710억달러 규모 주주환원안 추진…40%는 자사주 매입 (중국언론 인용) •한국 매체, SK하이닉스가 총 100조원(약 710억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주주환원 계획을 추진할 예정임. 이 가운데 자사주 매입에 약 40조원을 투입.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약 2%에 해당하는 규모로 미국에서 ADR을 발행하기 위해 신주를 추가 발행하는 규모와 거의 맞먹음. •회사는 동시에 3분기에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강력한 HBM 수요와…
예전부터 계속 언급되던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얘기

찾아보니 불과 2개월 전에도 한 차례 크게 나왔던 내용이었음.

당시에는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SK하이닉스가 직접 해명 공시까지 냈었음.

앞서 한국경제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 자사주 매입 약 40조원
↳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총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


하지만 SK하이닉스는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은 검토 중
↳ 다만 100조원 주주환원 규모는 검토한 바 없음
↳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역시 검토한 바 없음
이라고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음


즉,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자체를 부정한 건 아니지만, 당시 시장에 돌던 100조원·40조원이라는 구체적인 숫자에는 선을 그었던 상황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98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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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폭락 당시와 현재 거래량 비교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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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반 친구들은 집금추적을 하지않습니다 원화상장코인만 추적합니다
삼성전자 HBM4 수율 80% 근접, 공급 확대 본격화

삼성전자의 HBM4 수율이 약 80%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알려짐.

HBM4란?
AI GPU에 들어가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의 6세대 제품.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일반 메모리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어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으로 쓰임.


올해 2월 양산 초기만 해도 60%를 밑돌았는데, 약 6개월 만에 이른바 ‘황금 수율’ 수준까지 올라온 것.

반도체 업계에서 80% 수준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한 양산 성숙 단계로 평가

수율 개선에 따라 삼성은
↳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확대

↳ 하반기 HBM 매출 중 HBM4 비중 60% 이상 목표

↳ 연말 HBM 점유율을 삼성의 DRAM 점유율과 비슷한 약 38% 수준까지 확대 목표

특히 HBM4 공급 확대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Vera Rubin 생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

결국 삼성 HBM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히던 수율 문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해소되면서, 이제는 실제 공급량과 점유율 확대가 중요해지는 구간


https://m.sedaily.com/article/20077383
카카오페이...이 악마들 두번 죽이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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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은 앞으로 새로 출시되는 Claude 모델이 생성하는 모든 텍스트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를 삽입할 예정

이 워터마크는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텍스트 자체에 포함되는 방식이라, 다른 곳에 복사·붙여넣기해도 함께 따라가며 일부 편집 이후에도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함.

적용 대상은 2026년 8월 2일 이후 출시되는 모델부터이며, Anthropic이 서명한 EU AI Act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

현재 Claude 모델에도 워터마크를 적용하는 방안을 작업 중이며, 적용 범위는 전 세계 모든 Claude 제공 지역


https://support.claude.com/en/articles/16266773-how-claude-marks-ai-generated-content
8월 초 한국 반도체 수출 동향

8월 1~11일 기준 반도체 수출 잠정치가 공개 됨

주요 품목
↳ DRAM $46.2억: 전월 대비 +4%, 전분기 대비 +32%
↳ NAND $7.8억: 전월 대비 +54%, 전분기 대비 +70%
↳ MCP $21억: 전월 대비 +2%, 전분기 대비 +16%
↳ 반면 DRAM 모듈(-77%), SSD(-33%)는 전월 대비 크게 감소


특히 DRAM 수출 단가는 8월에도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최근 몇 년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온 모습.

결국 현재 수출 데이터만 보면 DRAM 가격 강세가 계속되고 있고, NAND도 상당히 강하게 반등 중

https://x.com/jukan05/status/2086996913321320866?s=20
요즘 보고 있는 프로젝트 UMIA

토큰 네이티브 벤처 플랫폼임

대다수의 토큰은 아직도 프로젝트와 토큰의 가치가 따로 움직이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음.

팀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수익을 내더라도 그 가치가 토큰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토큰 판매로 모은 자금을 팀이 직접 통제하는 경우가 많음.

UMIA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내놓은 핵심 구조 중 하나가 팀이 혼자 열 수 없는 프로젝트 금고(논커스터디얼 트레저리)가 있음

토큰 판매로 모인 돈은 창업자 지갑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온체인 공동 금고에 보관됨

팀은 미리 정해진 운영비를 사용할 수 있지만, 큰 지출이나 중요한 변경은 디시전 마켓을 거쳐야 함.

디시전 마켓은 단순한 찬반 투표가 아님.
각 선택이 프로젝트 가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참여자들이 시장에서 직접 판단하는 방식

참여자들은 단순한 투표자가 아니라, 실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오너십 토큰 홀더로서 행동하게 됨.

즉,프로젝트의 방향에 대해 의견만 내는 것이 아니라, 그 결과에 따른 가치 변화를 함께 책임지는 구조임.

이런 방식은 전통적인 거버넌스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형태로, 시장이 더 높은 가치를 인정한 선택이 프로젝트의 결정에 반영되는 구조
이를 퓨타키라고 부름.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는 토큰 보유자가 단순히 의견만 내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공동 자금과 주요 의사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

좋은 비즈니스가 반드시 좋은 토큰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시장에서, 공동 금고에 대한 통제와 퓨타키 기반 거버넌스는 프로젝트의 성과를 토큰과 연결하기 위한 장치가 될 수 있음.

다만 아직 테스트넷 단계이고, 디시전 마켓 역시 실제 규모에서 더 검증돼야 하는 새로운 방식임.

그럼에도 팀에 대한 믿음만 요구하는 대신, 팀도 따라야 하는 자금 관리와 의사결정 규칙을 처음부터 설계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한 듯

$UMIA 토큰은 8월 말에 첫 번째로 론칭될 예정이라 관심 있다면
테스트넷에서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UMIA 공식 사이트
UMIA 테스트넷
UMIA 테스트넷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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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 프라이빗 키 보안 논란

FOMO 서비스 약관 캡처가 공유되면서 보안 관련 비판

• 트레이딩 월렛 생성 시 Privy를 통해 프라이빗 키가 암호화되지 않은 상태로 전송될 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

• 동시에 키 탈취·해킹·도난 등에 대해서는 회사가 책임지지 않는다는 면책 조항도 포함

• 일반적인 임베디드 월렛 구조와 비교하면 상당히 위험한 설계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 중

여기에 과거 FOMO 공동창업자가 “코드 대부분을 AI로 작성했다”는 취지로 말한 인터뷰까지 다시 언급되면서, “바이브 코딩의 보안 리스크가 실제로 드러난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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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해당 논란을 제기한 원문 트윗은 이걸로 보입니다.

https://x.com/promint_x/status/2086925389557838050?s=46

Fomo는 Privy 계정의 프라이빗키를 export 해서 사용자가 가져갈 수 있도록 해놨는데, 여기에 대한 terms 인 것으로 보이네요. 당연히 Privy에서 이러한 과정에서 키를 복호화해서 줄 것이고, 추출한 키를 사용자가 분실했을 때 책임지지 않겠다는 규정이 들어간 것은 딱히 이상할 것이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원문 트윗의 주장은 좀 많이 억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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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피도 눈물도 없는 것들.. 털어갈게 없어서 할머니 주머니까지...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Perp-Dex Day with ReboundX 루마페이지 오픈

감사하게도 많은 이스포츠 트레이딩의 오리지널격이 된 콘텐츠를 KBW에서 더욱 크게 구성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공개 안 된 파트너들부터 자리잡은 "진짜" 1티어 프로젝트들과 더욱 거대하고 파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해보았습니다!
Perpdex섹터는 RWA를 업고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 중
트레이더 라인업, 굿즈 라인업, 행사 이벤트 부스 소식은 일단 신청해두시고 확인하기!
참가 프로젝트 라인업

Variational, Lighter, Aster, Ex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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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개
정보

​일시: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위치: 서울 강남 · 상세 주소는 승인자에게 개별 공개
​인원: 600명 (승인 전용)
Event Highlights

-​스폰서별 부스 & 체험
-​프로젝트 토크쇼
-​트레이딩 컴페티션
-​특별 래플
-​VIP 트레이더 네트워킹
-​프로젝트 네트워킹

Raffle Prizes

1. 부스 각 팀별 제공 굿즈 및 ReboundX 1주년 & Perp DEX day 기념 굿즈 총 1000+​
2. Iphone
​3. 다이슨 드라이어
​4.명품 카드지갑
​5.커피머신
​6.소니 헤드셋
​7. 최신식 키보드

Notice

​본 이벤트는 승인 전용 행사이며, 정원은 600명 한정입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ReboundX 터미널/ 리베이트 사용 유저가 우선 선정됩니다.)
승인을 위해 ReboundX 회원가입하신 이메일로 Luma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Luma 페이지(링크)
​ReboundX: Twitter (X) | Telegram |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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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서 만들어지는 가치는 결국 누가 가져가고 있을까?

온체인보다 오히려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같은 중앙화 기업들이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온체인 프로토콜 전체 매출 약 $8B 인 반면

거래소·브로커·스테이블코인·마켓메이커 등 오프체인 기업 매출은 약 $70B로 추정

단순 비교하면 약 8.5배 차이


온체인에서는 L1/L2가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고,
오프체인에서는 거래소·브로커 66%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19%
정도로 대부분의 수익이 몰려 있음

결국 크립토에서 돈을 가장 잘 버는 곳은 유저와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이야기


Coinbase, Binance, Robinhood 같은 서비스들은 복잡한 온체인 과정을 전부 뒤로 숨기고
거래·스테이킹·보관을 쉽게 제공하면서 유저와의 접점을 직접 가져가고 있음.

반대로 프로토콜이나 L1은 유저와 거리가 멀다 보니 만들어낸 가치 대비 실제 가져가는 수익은 생각보다 작았다는 것

여기서 재밌는 부분은 온체인과 오프체인 모두 결국 ‘거래’와 그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에 수익이 집중돼 있다는 점

VC 관점에서도 복잡한 토큰에 투자하는 것보다 초기에 L1이나 거래소에 투자했던 쪽이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는 얘기로 이어짐.

다만 위 수치는 Claude를 활용한 추정치이며 Binance, Tether 등 비상장 기업 실적은 상당 부분 추산이 들어가 있으니 정확한 숫자보다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격차 자체를 보는 게 좋을 듯.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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