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5.96K subscribers
1.56K photos
31 videos
1 file
882 links
Download Telegram
크립토에서 만들어지는 가치는 결국 누가 가져가고 있을까?

온체인보다 오히려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같은 중앙화 기업들이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

2025년 온체인 프로토콜 전체 매출 약 $8B 인 반면

거래소·브로커·스테이블코인·마켓메이커 등 오프체인 기업 매출은 약 $70B로 추정

단순 비교하면 약 8.5배 차이


온체인에서는 L1/L2가 전체 매출의 약 49%를 차지하고 있고,
오프체인에서는 거래소·브로커 66%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19%
정도로 대부분의 수익이 몰려 있음

결국 크립토에서 돈을 가장 잘 버는 곳은 유저와 가장 가까운 곳이라는 이야기


Coinbase, Binance, Robinhood 같은 서비스들은 복잡한 온체인 과정을 전부 뒤로 숨기고
거래·스테이킹·보관을 쉽게 제공하면서 유저와의 접점을 직접 가져가고 있음.

반대로 프로토콜이나 L1은 유저와 거리가 멀다 보니 만들어낸 가치 대비 실제 가져가는 수익은 생각보다 작았다는 것

여기서 재밌는 부분은 온체인과 오프체인 모두 결국 ‘거래’와 그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에 수익이 집중돼 있다는 점

VC 관점에서도 복잡한 토큰에 투자하는 것보다 초기에 L1이나 거래소에 투자했던 쪽이 결과적으로 더 좋았다는 얘기로 이어짐.

다만 위 수치는 Claude를 활용한 추정치이며 Binance, Tether 등 비상장 기업 실적은 상당 부분 추산이 들어가 있으니 정확한 숫자보다는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격차 자체를 보는 게 좋을 듯.

출처
🔥3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ntropy Market CPO와 텍스트로 몇 가지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전체 팀은 10명 안팎. 창업진과 팀원들은 Jump Trading, Polymarket, Kalshi, Ribbit Capital, Jane Street, HRT 등에서 트레이딩·market structure·consumer growth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리빗캐피탈 리드의 시드 투자가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들려는 건 Pre-IPO, 글로벌 주식·지수, Federal Funds 같은 시장을 온체인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기존 RWA perp의 문제를 단순히 “유동성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oracle·mark price·funding·시장 설계가 약하다는 쪽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초기 유저와 실제 트레이더에 대한 보상 방향도 언급하기도 했고 해서 저는 초기부터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Pre-IPO perp는 실제 주식 소유권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붙는 파생상품이고, 야간·주말에는 oracle과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그쪽으로 올라오는 것들은 조심하고 다른 카테고리 위주로 거래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위 팀·유동성·보상 내용은 CPO와 텍스트로 주고받은 답변과 프로젝트 측 설명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사용해보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링크: https://entropy.trade/?r=hyeondev
👍1
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 TradeXYZ 경쟁자 & RWA Perp 좋은 흐름 + 앞으로도 좋을 예정 + 경력 괜찮은 팀? & 근본 백커.

시기상 Extended & Variational TGE 타이밍도 겹치고 또프덱스긴 한데 또 파밍할거 나오고 유망주 등장할 시기.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Hope님 글 보고 닉네임 많이 남은 것 같아서 심심한김에 telegram 가져감...

일론머스크는 누가 가져갔더라...

슥 하나 가져가세요... 링크
🐳1
Forwarded from Degen Guy
바이낸스 8월 23일부터 HTX를 포함한 11곳 거래소와의 입출금 금지

- HTX → 바이낸스 입금 / 바이낸스 → HTX 출금 금지
- 개인지갑을 중간에 끼워 우회하는 간접 전송도 하지 말라고 명시함.
- 시도하면 거래가 보류되고 컴플라이언스 심사, 관련 지갑·바이낸스 계정 제한까지 걸릴 수 있음.
- 바이낸스는 이유를 “최근 규제 변화”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국가·제재 근거는 공개하지 않음.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af2be67dc03c4673b4f56c42db948253
이럴 거면 하드웨어 월렛 왜 씀?

집주소 털려
전화번호 털려
시드구문도 털려

지난번엔 대규모로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털리지 않았나;;;

차라리 애플 매장가서
맥 기기 사는게 더 나은듯?

코인은 오프라인에 보관했는데 개인정보는 온라인에 유출되는 아이러니한 사태가 너무 많다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광복 81주년,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대한독립만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LAB

불과 2개월 전만 해도
백만장자였던 100개의 지갑들

현재 -99%

출처
😱2❤1
Forwarded from 돈파쇄기
MetaDAO에서 세일한 장난감 자동차 가챠 프로젝트 $CARS는 세일한지 거진 한달 되어가는데 가챠 출시도 안하고 현시총 600k

지금 $WALL이 로빈후드 프리미엄으로 시총 2M이상 버티고 있다한들
늦어도 이틀내로 가챠내고 감동을 주는 EV가 아니면 $WALL만 무너지는게 아니라 $STONKBROKER까지 무너지는 데스 스파이럴의 미래만 남은듯

생태계 내 새로운 코인 찍어낸다는게 결국 유동성 분산화로 근데 이제 뭐함?으로 이어지면서 메인코인까지 영향가는건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긴해
Zi존파워잼민
가만 보면 FWA가 단순 가챠 프로토콜 이상의 역할을 해줄 수도 있을 것 같음

FWA는 기존 지갑에서 있던 NFT를 다시 순환시키는 구조임

NFT 불장까지 만들어주긴 어렵겠지만 최소한 NFT 거래량이나 유동성,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 끌어오는 역할 정도는 기대해볼 만한 듯

특히 FWAir까지 붙으면 기존 NFT뿐만 아니라 신규 컬렉션도 처음부터 FWA 풀에 들어올 수 있게 됨

결국 새로운 NFT가 계속 유입되고 → 사람들이 뽑고 → NFT가 다시 시장에 풀리고 → 일부는 2차 거래로 이어지는 식으로 NFT 자체의 회전율을 높여주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

이런 활동들이 쌓이면 FWA 안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OpenSea 같은 기존 NFT 마켓의 거래량이나 활성도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 NFT 불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동안 죽어있던 NFT 시장에 다시 거래할 이유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FWA가 잘됐으면 좋겠음
👍3
나스닥이 2026년 12월 6일부터 새로운 야간 거래 세션을 도입할 예정

미 동부시간 기준 오후 9시 ~ 오전 4시 거래가 추가되면서,
이제 미국 주식시장은 주 5일, 하루 23시간 거래가 가능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온체인 TCG 플랫폼 가챠 사용액 vs 순수익

Collector Crypt
$156.7M → $11.1M / 7%
Beezie
$12.8M → $0.9M / 7%
Courtyard
$85.2M → $20.8M / 24%
Phygitals
$14.9M → $1.6M / 11%

눈에 띄는 건 Courtyard
다른 플랫폼이 대략 7~11% 정도 가져가는 반면 혼자 24%를 가져가고 있음

단순 거래량만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이렇게 놓고 보면어디가 컬렉터 친화적으로 운영되고, 어디가 유저에게서 더 많은 수익을 뽑아내고 있는지 어느 정도 보이는 듯

https://x.com/sjdedic/status/2089625752215990415
삼성전자, 100조원대 주주환원 추진

삼성전자 이달 말 이사회 열고 100조원 이상 규모 주주환원 정책 확정 예정

국내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수준

재원은 기본적으로 FCF(잉여현금흐름)의 50% 활용 예정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0950189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