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ntropy가 비공개로 별도 클라이언트 ‘Entropy Lite’를 테스트하는 정황이보임. UI는 lite.entropy.io에서 비밀번호로 막혀 있지만, 당시 접근가능했던 API 계약과 프로덕션 분석 이벤트를 보면 소셜·디스커버리 기능을 준비 중인걸 유추할 수 있는거 같아요.
Entropy Lite는 시장별로 선별된 X 포스트, Benzinga 뉴스, 가격이 움직이는 이유를 설명하는 촉매, 종목별 인사이트를 묶는 구조로 유추되고, 관련 엔드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여기서 Benzinga는 미국의 실시간 금융뉴스·시장 데이터 업체로, 개인 투자자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속보, 실적, 애널리스트 등급 변경, 특정 종목이 움직이는 이유 등을 빠르게 제공하는 곳이라고 보면 될 듯.
Entropy가 Hyperliquid 기반으로 프라이빗·비상장 자산 퍼프를 다룬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거래 화면을 넘어 가격이 왜 움직이는지를 뉴스와 소셜 포스트로 설명해주는 레이어를 준비하는 흐름으로 읽힘
방향만 놓고 보면 퍼프용 블룸버그 터미널과 FOMO 사이 어딘가에 있는 제품을 준비 중이라는 해석이 가능할 것 같네요.
https://x.com/StandartXBT/status/2106376512832196995
Entropy Lite는 시장별로 선별된 X 포스트, Benzinga 뉴스, 가격이 움직이는 이유를 설명하는 촉매, 종목별 인사이트를 묶는 구조로 유추되고, 관련 엔드포인트는 다음과 같음
> /api/social-posts - 승인된 X 포스트가 포함된 피드
> /api/discovery/insights - Benzinga 뉴스와 Why-Is-It-Moving 촉매 데이터. 헤드라인, 요약, 출처, 중요도, 마켓 매칭 강도(0–100)를 포함
> /api/markets/{symbol}/insights - 정확한 시장에 대한 뉴스와 촉매
여기서 Benzinga는 미국의 실시간 금융뉴스·시장 데이터 업체로, 개인 투자자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속보, 실적, 애널리스트 등급 변경, 특정 종목이 움직이는 이유 등을 빠르게 제공하는 곳이라고 보면 될 듯.
Entropy가 Hyperliquid 기반으로 프라이빗·비상장 자산 퍼프를 다룬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거래 화면을 넘어 가격이 왜 움직이는지를 뉴스와 소셜 포스트로 설명해주는 레이어를 준비하는 흐름으로 읽힘
방향만 놓고 보면 퍼프용 블룸버그 터미널과 FOMO 사이 어딘가에 있는 제품을 준비 중이라는 해석이 가능할 것 같네요.
https://x.com/StandartXBT/status/2106376512832196995
Derive V3 전환
지금 쓰고 있는 Derive Chain은 종료
기존 V2 잔고 / 포지션 / 보상 / stDRV 같은 것들을 전부 스냅샷 떠서 V3로 옮기는 내용
V3부터는 구조가 좀 많이 바뀌는데
자산 보관이랑 최종 정산은 Ethereum L1에서 하고
거래 실행 쪽은 zkVM 기반으로 처리하는 구조로 가는 듯
오더북이나 RFQ 매칭, KYC 같은 부분은 여전히 Derive 쪽 중앙화 API가 담당함
대신 실제 잔고나 포지션 상태는 L1 컨트랙트 + zk proof로 검증해서
운영자가 임의로 건드릴 수 없게 만드는 방향
쉽게 말하면
기존에는 Derive 자체 체인을 굴렸다면
앞으로는 자체 체인은 접고
Ethereum에 두고 중앙화 오더북의 속도 + zk 기반 정산을 섞는 구조로 바뀜
V3에서 추가되는 기능도 꽤 많음
수천 개 포지션 크로스마진
ETH / WBTC / HYPE 같은 비현금 자산 대출
BTC + ETH 같은 크로스커런시 마진
RWA 시장 빠른 추가 1클릭 볼트 배포 등
그리고 DRV 관련해서는
stDRV를 Ethereum 메인넷에 새로 배포하고
DRV OFT는 Robinhood Chain이랑 연결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V3 업데이트라기보단
Derive Chain을 아예 종료하고 Ethereum 중심 구조로 갈아타는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에 가까움
기존에 Derive 쓰고 있거나 DRV / stDRV 들고 있으면
스냅샷 시점이랑 기존 포지션 / 보상 처리 방식은 한번 체크해두는 게 좋을 듯
X원문
지금 쓰고 있는 Derive Chain은 종료
기존 V2 잔고 / 포지션 / 보상 / stDRV 같은 것들을 전부 스냅샷 떠서 V3로 옮기는 내용
V3부터는 구조가 좀 많이 바뀌는데
자산 보관이랑 최종 정산은 Ethereum L1에서 하고
거래 실행 쪽은 zkVM 기반으로 처리하는 구조로 가는 듯
오더북이나 RFQ 매칭, KYC 같은 부분은 여전히 Derive 쪽 중앙화 API가 담당함
대신 실제 잔고나 포지션 상태는 L1 컨트랙트 + zk proof로 검증해서
운영자가 임의로 건드릴 수 없게 만드는 방향
쉽게 말하면
기존에는 Derive 자체 체인을 굴렸다면
앞으로는 자체 체인은 접고
Ethereum에 두고 중앙화 오더북의 속도 + zk 기반 정산을 섞는 구조로 바뀜
V3에서 추가되는 기능도 꽤 많음
수천 개 포지션 크로스마진
ETH / WBTC / HYPE 같은 비현금 자산 대출
BTC + ETH 같은 크로스커런시 마진
RWA 시장 빠른 추가 1클릭 볼트 배포 등
그리고 DRV 관련해서는
stDRV를 Ethereum 메인넷에 새로 배포하고
DRV OFT는 Robinhood Chain이랑 연결할 예정
개인적으로는 V3 업데이트라기보단
Derive Chain을 아예 종료하고 Ethereum 중심 구조로 갈아타는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에 가까움
기존에 Derive 쓰고 있거나 DRV / stDRV 들고 있으면
스냅샷 시점이랑 기존 포지션 / 보상 처리 방식은 한번 체크해두는 게 좋을 듯
X원문
Zi존파워잼민
로빈후드 라이터 스탠다드 계정 주간 포인트 드랍 가능
라이브 포인트 관련은
말하지 못할 이유도 있어보이긴함..
스탠다드도 주긴 주나봄
아마 프리미엄이 더 많이 주는건 맞는듯
근데 그럼..프리미엄 왜 쓰지?
말하지 못할 이유도 있어보이긴함..
스탠다드도 주긴 주나봄
아마 프리미엄이 더 많이 주는건 맞는듯
근데 그럼..프리미엄 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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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라이터 가격이 박으면서 드는 생각.
잠재적 호재는 3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1은 너무 드러난 사실이지만, 라이센스 흭득에 성공하면 가격에 당연히 좋은 흐름이 발생할 것이고
2도 HyperEVM처럼 $LIT 담보 대출, $wLLP 담보, $LIT Staking(e.g WICK) 등 직접적인 수요 창출하게 해서 긍정적이고
3은 개인적인 바램이자 가능성에 가까운데 앞으로 라이터 언락 물량이 꽤 라이터에겐 기분 나쁘고 가격 흐름에 악영향을 주는 장기적 악재인데 이걸 DAT 회사가 받아주는 그림이 가장 이쁜거 같음. (올해 12월부터 Monthly $50m 씩 중장기 해제 물량 있음)
하리도 이번 락업 물량 OTC로 처리하는거 보면
사실 거래소들도 "토큰 가격 흐름"을 우상향 하는게
가장 중요하단걸 인지하고 있어서
라이터도 여기서 다시 1불대 가면 안된다는 걸
깨닫고 있을텐데고민 많을듯.
현재 라이터가 하리보다 크게 언더벨류 받는 이유는 "거래 경험"이 하리에 비해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것인데 특히 빈약한 부분은 유저풀이 훨씬 적고 유동성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그런데 이 부분은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좋게 볼 여지는 있음.
(= 수요가 있는 서비스만 잘 시기적절하게 탑재하면 해결될 수 있다)
또한, 요즘 크립토 투자 추세가 과거처럼 "사이클 매매"보다는
"가치 투자"로 변화하는 편이라 $LIT도 그에 적합한 픽이라 생각.
사실 요즘 "가치 투자" 픽 중에 싸다고 볼만한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고민 많이 해보는데 $LIT이 그래보이긴 함.
잠재적 호재는 3가지가 있다고 보는데
1. CFTC 라이센스 흭득
2. LighterEVM
3. $LIT DAT (불확실)
1은 너무 드러난 사실이지만, 라이센스 흭득에 성공하면 가격에 당연히 좋은 흐름이 발생할 것이고
2도 HyperEVM처럼 $LIT 담보 대출, $wLLP 담보, $LIT Staking(e.g WICK) 등 직접적인 수요 창출하게 해서 긍정적이고
3은 개인적인 바램이자 가능성에 가까운데 앞으로 라이터 언락 물량이 꽤 라이터에겐 기분 나쁘고 가격 흐름에 악영향을 주는 장기적 악재인데 이걸 DAT 회사가 받아주는 그림이 가장 이쁜거 같음. (올해 12월부터 Monthly $50m 씩 중장기 해제 물량 있음)
하리도 이번 락업 물량 OTC로 처리하는거 보면
사실 거래소들도 "토큰 가격 흐름"을 우상향 하는게
가장 중요하단걸 인지하고 있어서
라이터도 여기서 다시 1불대 가면 안된다는 걸
깨닫고 있을텐데고민 많을듯.
현재 라이터가 하리보다 크게 언더벨류 받는 이유는 "거래 경험"이 하리에 비해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것인데 특히 빈약한 부분은 유저풀이 훨씬 적고 유동성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
그런데 이 부분은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좋게 볼 여지는 있음.
(= 수요가 있는 서비스만 잘 시기적절하게 탑재하면 해결될 수 있다)
또한, 요즘 크립토 투자 추세가 과거처럼 "사이클 매매"보다는
"가치 투자"로 변화하는 편이라 $LIT도 그에 적합한 픽이라 생각.
사실 요즘 "가치 투자" 픽 중에 싸다고 볼만한게 뭐가 있을까 싶어서
고민 많이 해보는데 $LIT이 그래보이긴 함.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정말 온우주의 트위터에서 하루종일 Papertrade 이야기만 하고 있어서... 나오면 일단 조금 해보긴할거같네요.
다만 항상 늘 이런식으로 사람이 붐비면 경쟁강도가 심해져서 채굴단가가 올라가서 맛은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긴해요.
그래도 Jez가 빌딩하는 Perp 인 만큼.. 이거 하려고 준비중인 하리홀더나 디젠들이 많은거 같아서 공유..
기본적으로 데이0부터 paper 토큰이 채굴되는 구조라함 (초기엔 스테이킹/언스테이킹만가능)
다만 항상 늘 이런식으로 사람이 붐비면 경쟁강도가 심해져서 채굴단가가 올라가서 맛은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긴해요.
그래도 Jez가 빌딩하는 Perp 인 만큼.. 이거 하려고 준비중인 하리홀더나 디젠들이 많은거 같아서 공유..
기본적으로 데이0부터 paper 토큰이 채굴되는 구조라함 (초기엔 스테이킹/언스테이킹만가능)
papertrade 런치 일정
10/8 사전예치 오픈
10/10 거래 시작
사전예치는 런칭 당일 혼잡에 대비하는 용도고, 더 일찍 넣는다고 추가 혜택이 있는 건 아님
런칭 때는 거래 처리가 예치보다 우선이라 바로 거래할 분들은 미리 계정 생성이랑 예치까지 해두는 게 좋을 듯
10/8 사전예치 오픈
10/10 거래 시작
사전예치는 런칭 당일 혼잡에 대비하는 용도고, 더 일찍 넣는다고 추가 혜택이 있는 건 아님
런칭 때는 거래 처리가 예치보다 우선이라 바로 거래할 분들은 미리 계정 생성이랑 예치까지 해두는 게 좋을 듯
❤3
$NIL이 오른이유를 찾아봤음
간단하게 말하자면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에 같이 묶이기 시작한 영향이 꽤 커 보임
요즘 ZEC나 RAIL 같은 프라이버시 관련 토큰들이 계속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NIL도 마침 Dusk라는 재료가 나오면서 이쪽 내러티브에 자연스럽게 같이 들어온 느낌
NIL은 ZEC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하고는 조금 결이 조금 다름
ZEC가 거래 자체를 숨기는 쪽이라면, Dusk는 내가 어디서 사고팔지 어떤 조건에서 주문을 실행할지 같은 내용을 실행 전까지 숨겨주는 쪽에 가까움
조건을 미리 만들어놔도 실제로 발동하기 전까지 가격이나 수량 같은 내용이 밖에 그대로 노출되지 않음
온체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 공개되어 있어서 주문이나 전략이 미리 보이면 MEV나 프론트런 같은 식으로 이용될 수 있는데
Dusk는 이런 내용을 암호화해두고 조건이 맞을 때만 열어서 실행하는 구조
sealed stop-loss나 sealed auction 같은 것도 테스트하고 있어서 실제 온체인 거래 쪽으로 쓰임새를 넓히는 중
물론 모든 MEV나 샌드위치를 Dusk 하나로 막아주는 건 아니고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함
그래도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가 다시 강해지는 시점에 Dusk까지 붙으면서
NIL도 데이터 프라이버시보다 온체인 거래 프라이버시 쪽으로 같이 보기 시작한 것 같음
https://x.com/thatmarkmac/status/2107138542996775062
간단하게 말하자면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에 같이 묶이기 시작한 영향이 꽤 커 보임
요즘 ZEC나 RAIL 같은 프라이버시 관련 토큰들이 계속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NIL도 마침 Dusk라는 재료가 나오면서 이쪽 내러티브에 자연스럽게 같이 들어온 느낌
NIL은 ZEC 같은 프라이버시 코인하고는 조금 결이 조금 다름
ZEC가 거래 자체를 숨기는 쪽이라면, Dusk는 내가 어디서 사고팔지 어떤 조건에서 주문을 실행할지 같은 내용을 실행 전까지 숨겨주는 쪽에 가까움
조건을 미리 만들어놔도 실제로 발동하기 전까지 가격이나 수량 같은 내용이 밖에 그대로 노출되지 않음
온체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 공개되어 있어서 주문이나 전략이 미리 보이면 MEV나 프론트런 같은 식으로 이용될 수 있는데
Dusk는 이런 내용을 암호화해두고 조건이 맞을 때만 열어서 실행하는 구조
sealed stop-loss나 sealed auction 같은 것도 테스트하고 있어서 실제 온체인 거래 쪽으로 쓰임새를 넓히는 중
물론 모든 MEV나 샌드위치를 Dusk 하나로 막아주는 건 아니고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함
그래도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가 다시 강해지는 시점에 Dusk까지 붙으면서
NIL도 데이터 프라이버시보다 온체인 거래 프라이버시 쪽으로 같이 보기 시작한 것 같음
https://x.com/thatmarkmac/status/2107138542996775062
X (formerly Twitter)
Mark Mac (@thatmarkmac) on X
What Nillion Dusk (0x4455534b) unlocks when it goes live tomorrow:
Sell if ETH loses 2,400, with a stop nobody can see, so nobody can hunt it
Buy LINK, or any ERC-20 token, the second BTC breaks…
Sell if ETH loses 2,400, with a stop nobody can see, so nobody can hunt it
Buy LINK, or any ERC-20 token, the second BTC breaks…
❤3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더블록 기사에 UMIA 투자라운드 들어간 VC들 명단이 나왔네요.
이름값만 보면 꽤 괜찮은 면면이 많네요. 갤럭시 벤쳐스, 메이븐11, Draper Associates,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이름 보는거같은 DCG (디지털 커런시 그룹) 등등.
여기에 45%를 할당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쉽게 던지지 않을 곳들이라는 이유,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umia-raises-6-1-million-at-18-million-fdv-to-help-crypto-projects-launch-tokens-417717
이름값만 보면 꽤 괜찮은 면면이 많네요. 갤럭시 벤쳐스, 메이븐11, Draper Associates,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이름 보는거같은 DCG (디지털 커런시 그룹) 등등.
여기에 45%를 할당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쉽게 던지지 않을 곳들이라는 이유,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umia-raises-6-1-million-at-18-million-fdv-to-help-crypto-projects-launch-tokens-417717
❤1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더블록 기사에 UMIA 투자라운드 들어간 VC들 명단이 나왔네요. 이름값만 보면 꽤 괜찮은 면면이 많네요. 갤럭시 벤쳐스, 메이븐11, Draper Associates,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이름 보는거같은 DCG (디지털 커런시 그룹) 등등. 여기에 45%를 할당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쉽게 던지지 않을 곳들이라는 이유,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umia-raises-6-1-million…
이번 세일에서 들어온 자금 중 약 45%가 기관 자금이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얼리비딩 때 조금 애매했던 부분이 여기서 어느 정도 풀린 느낌
당시에는 초반 물량을 누가 받아가고 있는지, 단순 단기 자금인지 알 수가 없었음
막상 보니 적어도 상당 부분은 이름 있는 기관들이 같은 조건으로 들어온 자금이였음
그래도 얼리비딩 때 정체를 알 수 없던 큰 물량 중 상당 부분이 어디서 들어왔는지 확인됐다는 점은 좋은듯
개인적으로는 얼리비딩 때 조금 애매했던 부분이 여기서 어느 정도 풀린 느낌
당시에는 초반 물량을 누가 받아가고 있는지, 단순 단기 자금인지 알 수가 없었음
막상 보니 적어도 상당 부분은 이름 있는 기관들이 같은 조건으로 들어온 자금이였음
그래도 얼리비딩 때 정체를 알 수 없던 큰 물량 중 상당 부분이 어디서 들어왔는지 확인됐다는 점은 좋은듯
❤1
Jumper 세일 배분 관련해서 상세 내용이 공개
이번 세일은 총 $3M 규모에 약 $48.6M이 들어오면서 대략 16.2배 오버커밋됐고, 최종 배분은 아래와 같이 나뉨
금액으로 보면 기존 Jumper 커뮤니티 쪽에만 약 $1.64M이 배정된 셈이고, 참여자 기준으로도 기존 커뮤니티 지갑이 903개 / 기타 참여자가 322개로 전체 참여자의 73.7%가 기존 Jumper 유저
기존 유저들은 JLP 레벨에 따라 배정 가중치가 적용됐는데 JLP 30+는 7배, JLP 20~29는 3배였고 Waitlist 순위가 높은 경우에는 우선순위가 더 올라갈 수도 있었음
다만 여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다고 가중치가 중첩되는 구조는 아니고, 본인이 해당되는 조건 중 가장 높은 티어 하나만 적용됐다고 함
Strategic Contributors에는 엔젤 투자자, 빌더, 트레이더, 크리에이터 등이 포함됐고, Republic 쪽은 전체 세일 물량의 5%인 약 $150K가 배정
시빌 필터링은 기존 Jumper Loyalty Pass 활동 이력과 Legion이 보유한 계정·지갑 연관 데이터를 같이 사용했고, 서로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지갑이나 시빌 패턴이 의심되는 계정은 실제 배분 과정에서 제외했다고 함
이번 세일은 총 $3M 규모에 약 $48.6M이 들어오면서 대략 16.2배 오버커밋됐고, 최종 배분은 아래와 같이 나뉨
기존 Jumper 커뮤니티 54.8%
Strategic Contributors 32.7%
Waitlist 7.5%
Republic 5%
금액으로 보면 기존 Jumper 커뮤니티 쪽에만 약 $1.64M이 배정된 셈이고, 참여자 기준으로도 기존 커뮤니티 지갑이 903개 / 기타 참여자가 322개로 전체 참여자의 73.7%가 기존 Jumper 유저
기존 유저들은 JLP 레벨에 따라 배정 가중치가 적용됐는데 JLP 30+는 7배, JLP 20~29는 3배였고 Waitlist 순위가 높은 경우에는 우선순위가 더 올라갈 수도 있었음
다만 여러 조건을 동시에 충족한다고 가중치가 중첩되는 구조는 아니고, 본인이 해당되는 조건 중 가장 높은 티어 하나만 적용됐다고 함
Strategic Contributors에는 엔젤 투자자, 빌더, 트레이더, 크리에이터 등이 포함됐고, Republic 쪽은 전체 세일 물량의 5%인 약 $150K가 배정
시빌 필터링은 기존 Jumper Loyalty Pass 활동 이력과 Legion이 보유한 계정·지갑 연관 데이터를 같이 사용했고, 서로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지갑이나 시빌 패턴이 의심되는 계정은 실제 배분 과정에서 제외했다고 함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요즘 직접 돌려보고 있는 퍼프덱스 간단한 후기.
• 아커스
OI를 오래 유지하기보다는 수익 PNL을 크게 만드는 쪽이 효율 좋다고 느꼈습니다. 오래 들고만 있는 작업은 별로인 듯.
• TXFLOW
히든 시즌이 15일까지라고 해서, 저는 그전에 수수료 약 1,000달러 쓰는 선에서 작업하고 이후에는 관망할 생각입니다.
• 로빈후드/라이터
다른 곳과 비교하면 요즘 파밍 효율은 무난한 편. 지금 시점에 작업 비중을 크게 둘 만큼 매력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베리에이셔널
소소하게 챙기기는 괜찮은데, 예전보다 보상이 많이 줄어서 아쉽습니다.
• 엔트로피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곳입니다. OI,PNL,볼륨 작업을 미리 해둘 만하다고 보고 있고, 잘 풀리면 보상이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
• RISEX
큰 자금으로 OI를 유지하면 포인트는 잘 쌓이는 편입니다. 다만 포인트를 많이 받는 것과 프로젝트가 잘되는 건 별개라, 흥행에는 아직 확신이 없네요.
• QFEX
현재까지는 크게 끌리진 않습니다. 다만 약 2주 뒤 포인트 시즌 발표 예정이라고 해서 미리 조금 사용해봤습니다.
10월 6일 기준, 직접 돈 넣고 굴려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체감입니다. 나중에 실제 보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이 글이랑 비교해봐도 재밌겠네요
• 아커스
OI를 오래 유지하기보다는 수익 PNL을 크게 만드는 쪽이 효율 좋다고 느꼈습니다. 오래 들고만 있는 작업은 별로인 듯.
• TXFLOW
히든 시즌이 15일까지라고 해서, 저는 그전에 수수료 약 1,000달러 쓰는 선에서 작업하고 이후에는 관망할 생각입니다.
• 로빈후드/라이터
다른 곳과 비교하면 요즘 파밍 효율은 무난한 편. 지금 시점에 작업 비중을 크게 둘 만큼 매력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 베리에이셔널
소소하게 챙기기는 괜찮은데, 예전보다 보상이 많이 줄어서 아쉽습니다.
• 엔트로피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곳입니다. OI,PNL,볼륨 작업을 미리 해둘 만하다고 보고 있고, 잘 풀리면 보상이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
• RISEX
큰 자금으로 OI를 유지하면 포인트는 잘 쌓이는 편입니다. 다만 포인트를 많이 받는 것과 프로젝트가 잘되는 건 별개라, 흥행에는 아직 확신이 없네요.
• QFEX
현재까지는 크게 끌리진 않습니다. 다만 약 2주 뒤 포인트 시즌 발표 예정이라고 해서 미리 조금 사용해봤습니다.
10월 6일 기준, 직접 돈 넣고 굴려보면서 느낀 개인적인 체감입니다. 나중에 실제 보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이 글이랑 비교해봐도 재밌겠네요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아서헤이즈의 FLOP 관련 구글폼✔️
싱가포르에서 열린 Flop Network 런치 이벤트
10월 말에 테스트넷이 열리고 90일 운영 예정
마이닝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FLOP 토큰
1. FLOP 마이너 구글폼
2. FLOP KOL 구글폼
3. FLOP 검증자 구글폼
싱가포르에서 열린 Flop Network 런치 이벤트
10월 말에 테스트넷이 열리고 90일 운영 예정
마이닝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FLOP 토큰
1. FLOP 마이너 구글폼
2. FLOP KOL 구글폼
3. FLOP 검증자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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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bite the bullet
https://x.com/AbstractChain/status/2107554632675340420 진짜 종료 ㅅㅂ ㅋㅋ
만감이 교차하는 시간이네요.
앱스트랙트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꽤 기대했던 프로젝트였고, 저도 한동안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앞으로 얼마나 잘 풀어갈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많이 궁금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간부터는 예전만큼 계속 챙겨보진 않았고 저한테도 어느 순간 잠깐 지나가는 프로젝트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TGE까지는 가겠지라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프로젝트 자체를 종료해버린 걸 보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크립토 하면서 프로젝트가 사라지는 경우를 한두 번 본 것도 아니지만, 앱스트랙트는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도 있었고 생태계도 계속 만들어가던 곳이라 이렇게 끝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때는 꽤 기대했던 만큼 이번 마무리는 그냥 많이 불쾌하고 허탈합니다. 잘되든 못되든 적어도 마지막까지 한 번은 결과를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TGE조차 없이 그대로 끝나버렸다는 게 아직도 좀 어이가 없네요.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는데도 이런 기분이 드는 걸 보면, 예전에 제가 앱스트랙트에 가졌던 기대가 생각보다 컸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프로젝트인데 마지막이 이렇게 되어버린 게 그냥 많이 씁쓸하네요.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던 저도 이 정도로 허탈한데, 더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얼마나 허탈할지 잘 상상이 안 갑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앱스트랙트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꽤 기대했던 프로젝트였고, 저도 한동안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앞으로 얼마나 잘 풀어갈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많이 궁금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간부터는 예전만큼 계속 챙겨보진 않았고 저한테도 어느 순간 잠깐 지나가는 프로젝트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TGE까지는 가겠지라는 생각은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갑자기 프로젝트 자체를 종료해버린 걸 보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크립토 하면서 프로젝트가 사라지는 경우를 한두 번 본 것도 아니지만, 앱스트랙트는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도 있었고 생태계도 계속 만들어가던 곳이라 이렇게 끝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때는 꽤 기대했던 만큼 이번 마무리는 그냥 많이 불쾌하고 허탈합니다. 잘되든 못되든 적어도 마지막까지 한 번은 결과를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TGE조차 없이 그대로 끝나버렸다는 게 아직도 좀 어이가 없네요.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는데도 이런 기분이 드는 걸 보면, 예전에 제가 앱스트랙트에 가졌던 기대가 생각보다 컸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프로젝트인데 마지막이 이렇게 되어버린 게 그냥 많이 씁쓸하네요.
한동안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던 저도 이 정도로 허탈한데, 더 오래 지켜보셨던 분들은 얼마나 허탈할지 잘 상상이 안 갑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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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EX에서 Loss Refund 캠페인을 다시 시작
Loss Refund 캠페인은
거래하다 손실이 난 유저를 대상으로 일부 금액을 돌려주는 이벤트임
캠페인 기간은
10월 5일 00:00 ~ 10월 12일 00:00 UTC
이번에는 전체 유저 대상으로 진행
참여 조건은 간단
참고로 수익이 난 거래는 손실에서 차감되며, 미실현 PnL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음
결국 $100K 이상 거래할 예정인 분들이라면 일단 등록해두는 게 나쁘지 않아 보임
저는 일단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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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00:00 ~ 10월 12일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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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트레이더 중 20%를 랜덤 추첨해서
실현 손실의 100%, 최대 $2,000까지 환급
참여 조건은 간단
1.Rewards Hub에서 Loss Refund Program 등록
2.X 계정 연동
3.캠페인 기간 중 Taker 거래량 $100K 이상
4.최종적으로 실현 손실로 마감
참고로 수익이 난 거래는 손실에서 차감되며, 미실현 PnL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음
결국 $100K 이상 거래할 예정인 분들이라면 일단 등록해두는 게 나쁘지 않아 보임
저는 일단 등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