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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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존파워잼민
진짜로 TGE하네
소니움 업비트 상장도 기대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아직 TGE 세부 내용은 더 나와야겠지만, 국내 상장 가능성도 같이 지켜볼 만한 배경이 있는 듯

눈여겨보는 건 크게 세 가지
• 아스타와의 연결 — ASTR은 이미 업비트에 상장돼 있고, 업비트의 ASTR 설명서에도 소니움과의 관계가 나와 있음

• 소니의 직접 참여 — 소니움 개발사는 소니그룹 90%, 스타테일 10% 지분의 합작사 소니가 실제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구조

• 개발사의 투자 이력 — 스타테일은 2026년 3월, 소니이노베이션펀드와 SBI가 참여한 총 6,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를 마쳤음 삼성넥스트와 UOB벤처매니지먼트도 2024년 투자에 참여한 이력이 있음


아스타의 핵심 기여사인 스타테일이 소니와 함께 소니움을 개발한 거라, 두 프로젝트는 실제로 연관이 있음

개인적으로는 업비트에서도 아스타를 설명하면서 소니움까지 다루고 있다는 부분이 눈에 들어옴
아스타를 통해 국내 거래소와 연결해서 볼 만한 이유가 있는 셈

물론 투자금은 스타테일 회사에 들어간 돈이라 소니움 토큰 투자와는 구분해서 봐야 함 상장도 아직 단정할 수는 없고, 초기 유통량이나 락업 조건도 더 봐야 할 듯

그래도 아스타와의 연결에 소니의 사업 참여, 개발사의 투자 이력까지 갖춘 만큼 TGE와 토크노믹스가 나올 때 국내 상장 가능성도 같이 살펴볼 만하지 않나 싶음
❤3
Forwarded from 퀀텀 렐름
위에는 기본버전이고,

[심화버전 1. Multi-currency Margin Mode (Cross)]

요즘 대부분의 거래소가 예치 이율을 주는 토큰을 담보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OKX는 USDG, RLUSD 4% 정도 이자율 주는데, 2% haircut으로 담보로 인정을 해줍니다. (1 USDG를 0.98 USD 담보로 인정)

그러면, USDG를 담보로 Funding Rate APR 10%인 Gram을 2배로 숏치면 담보에 대해 약 20%로 이자를 받을 수 있겠죠?

OKX의 담보 haircut rate는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okx.com/trade-market/discountrate

델타 헤지 숏은 코인베이스가 진짜 개꿀인게, USDC를 haircut 없이 담보로 쳐주면서 이자율을 엄청 퍼줘요.
OI 500k면 100k 잔액까지 7.5% 이율 먹여줍니다.
USD.AI $1M 규모 바이백 발표

평균 $0.04475 가격에 22,343,372개 매수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471926748897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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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The Sparsity의 공포 앤 탐욕지수

체인별로 있어서 새롭네요

오늘은 솔라나 빼고 다 공포상태

https://sparsitydata.com/sentiment#solana
QFEX는 몇주째 Managed account에 박아두고 있었는데
드디어 수익권 도달
거래량도 채워주고 자동사냥 되는 기분이라 좋음 포인트 제도 나올때까지는 들고 가는데
나오고 나서 상황보고 들고갈지 말지 고민은 해봐야되겠음
우미아 첫 세일 slopcash는 일정 떴네요

11월5일 세일시작하고
11월7일에 퍼블릭
10일에 클로즈인듯

세일자체는 우미아세일과 같이 fcfs 일거고

fdv가 2.2밀이네요
비싼 fdv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흠냐 쇼.. 쇼가 하필…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14763997740519500?s=46&t=A13aYo_HW6PsKqb8hj3lLg
Forwarded from 인생코인
😂점퍼 퍼프 라이브

jumper의 perp 플랫폼이 라이브됐습니다.

Ondo perp Hyperliquid를 비롯해 여러 펖덱 지원하네요.

https://x.com/jumperapp/status/211475537097148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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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립토 텔레그램 채널 지도

영토 크기는 채널 구독자 수와 조회수를 기준으로 채널 간 거리는 서로 포워딩을 많이 주고받을수록 가까워지도록 배치했음

최근 한 달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재미로 봐주세여
지도에 안나오는 채널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넣어드리겠습니다
https://kdp.wtf/kr/metrics/telegram-map
Zi존파워잼민
QFEX는 몇주째 Managed account에 박아두고 있었는데 드디어 수익권 도달 거래량도 채워주고 자동사냥 되는 기분이라 좋음 포인트 제도 나올때까지는 들고 가는데 나오고 나서 상황보고 들고갈지 말지 고민은 해봐야되겠음
아 맞다
QFEX Managed account 관심 있으신분?

간단하게 설명하면
QFEX 퀀트팀이 대리로 페어트레이딩 해줌
방식은 상대강도지수가 높은쪽,낮은쪽으로 페어트레이딩 한다고 보면 됨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지수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수익이 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지수 하락하면 손실이 나긴 함

직접 매매할 필요 없이 운용을 맡기는 방식이라 약간 자동사냥 돌려놓는 느낌
원래 최소 운용 금액이 5만불부터 인데 아무래도 금액 장벽이 높다 보니 팀에 따로 문의해 봤더니 어느정도 편의를 봐준다고 함

손실도 나는 경우도 있긴함 무적은 아님
무엇보다 거래량도 꽤 채워줘서 나름 괜찮아 보임 포인트 제도 나오기 전까지 한번 돌려볼 만하지 않을까 싶음

광고비받고 그런거 없고 신경안쓰고 할만한거 같아서
관심 있으신 분들은 DM
@songb2
하이퍼 evm l2인 엘리시움 기대감으로 키네틱도 북진하는 중
전고점은 얼마 안남은듯
저번부터 채널에 자주 썼지만 중간에 팔고 다시 샀는데 걍 냅둘걸 그랬나 봄
Zi존파워잼민
아 맞다 QFEX Managed account 관심 있으신분? 간단하게 설명하면 QFEX 퀀트팀이 대리로 페어트레이딩 해줌 방식은 상대강도지수가 높은쪽,낮은쪽으로 페어트레이딩 한다고 보면 됨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지수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수익이 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지수 하락하면 손실이 나긴 함 직접 매매할 필요 없이 운용을 맡기는 방식이라 약간 자동사냥 돌려놓는 느낌 원래 최소 운용 금액이 5만불부터 인데 아무래도 금액 장벽이 높다 보니 팀에 따로…
방금 QFEX 파운더가 Managed Account 운영 방식과 수수료 관련 정리를 해줬습니다

QFEX에서 Managed Account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공유했네요
일반적인 LP 볼트가 내부 마켓메이커의 손익을 나눠 갖는 구조라면, Managed Account는 별도의 주식 매매 전략을 운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팀 설명으로는 대형 퀀트 운용사에서 활용하는 것과 같은 중빈도 전략을 사용하고, 전담 인력이 계속 수정하고 개선하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운용 규모를 늘리는 데 가장 중요한 건 거래소의 유동성입니다

전략 자체가 슬립을 0.5bp, 약 0.005%로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자금이 커져도 좋은 가격에 체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거죠

현재 참여 대상을 제한하는 것도 거래량이 늘어나는 속도에 맞춰 마켓메이커를 확보하고 체결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팀이 밝힌 수치로는 상품 출시 이후 해당 종목들의 미국장 시간대 유동성이 5배로 늘었다고 하네요
미국장 외 시간대에도 별도의 전략을 도입하면서 유동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테이커 수수료·운용 수수료·성과 수수료가 모두 0입니다
백테스트에는 테이커 수수료 1.5bp, 약 0.015%를 반영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거래량 확대와 운용 실적을 쌓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초기 운영 단계의 정책인 만큼, 추후에는 수수료를 인상할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QFEX가 강조하는 건 자신들이 펀드가 아닌 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인데,
Managed Account로 거래 흐름을 만들고 → 마켓메이커를 유치하고 → 유동성을 개선하면서 거래소를 키워가려는 방향으로 보이네요
주피터 브릿지 애그리게이터
Decibel에 Agent Mode가 Early Access로 열려서 직접 써봤습니다.

Agent Mode는 시장 조회부터 Decibel 데이터 확인, 주문 생성, 포지션 관리까지 채팅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핵심은 거래에 필요한 과정들이 하나의 대화 안에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리서치를 하고, 차트를 확인하고, 주문창과 포트폴리오 화면을 오가야 했다면, 이제는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는 것부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주문을 준비하는 단계까지 채팅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문을 실행하거나 변경 사항을 적용할 때는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컨펌을 눌러야 합니다. 대화로 거래를 준비하더라도 최종 실행 여부는 사용자가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이번에 “어젯밤 시장이 왜 올랐는지, 전반적인 시황을 알려줘”라고 물어봤는데요. 시장 흐름을 꽤 잘 정리해줘서 리서치 용도로도 쓸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UI도 직관적이라 내용을 확인하기 편했고요.

이번에는 시황을 확인하는 정도로 사용했지만, 주문 생성과 포지션 관리까지 지원하는 만큼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더 넓어 보입니다. 잘 활용하면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매매 기회를 찾는 데서 실제 주문으로 연결하는 데까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Decibel / 공지방 / 채팅방

#KOL
TXFlow, 하이퍼리퀴드 포크 주장에 해명

TXFlow 측이 하이퍼리퀴드의 포크라는 주장에 대해, 일부는 활용했지만 핵심 시스템은 자체 개발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브리지: 하이퍼리퀴드의 브리지 컨트랙트를 사용. 수년간 실제 운영으로 검증된 만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었다는 설명입니다.

- API: 기존 개발자들이 최소한의 수정으로 TXFlow에도 연동할 수 있도록 하이퍼리퀴드와 호환되게 설계했습니다.

- 핵심 시스템: 하이퍼리퀴드의 합의 시스템과 매칭 엔진은 소스가 비공개라 포크할 수 없으며, TXFlow의 합의 계층과 거래 엔진은 처음부터 자체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시스템은 자체 개발했지만 일부는 포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