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lKrypto가 KNTQ를 실링하는 이유
KNTQ를 꽤 많이 담은 KoolKrypto가 본인의 투자 논리를 정리한 글인데, 특히 Elysium의 성장이 KNTQ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하고 있네요
1. 가장 중요한 건 KNTQ 바이백 구조
Elysium은 시퀀서 수수료의 50%를 KNTQ 바이백에 사용하고, Ascend는 매출의 50%로 KNTQ를 매수한 뒤 그중 60%를 소각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Ascend는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소각으로 이어지는 셈인데, 체인과 런치패드 사용량이 늘수록 KNTQ 매수 수요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네요
2. Elysium의 성장이 HYPE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이 과정에서 HYPE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Elysium에 USDC가 쌓이면 USDC 관련 수익 구조인 AQAv2를 통해 HYPE에도 수익이 돌아갈 수 있고, 현물·토큰화 자산 거래가 늘면 이에 대응하는 헤지 수요가 HyperCore 거래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기존 HyperEVM의 활동이 얼마나 옮겨가는지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밖에 있던 자금과 거래를 얼마나 새로 끌어올 수 있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네요
3. 앱과 개발자를 끌어올 유인도 있다는 것
이런 흐름을 만들기 위해 Elysium 전담 팀이 앱 유치와 개발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에서는 Uniswap·Fomo·Pump.fun의 초기 연동·배포 발표를 근거로 들고 있는데,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를 개발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도 참여를 끌어낼 요소로 보고 있네요
4. 장기적으로는 현물·RWA·디파이 확장까지
앱과 유동성이 쌓이면 HyperCore의 호가창과 유동성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도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현물과 RWA 시장이 커지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나 구조화 상품까지 등장하면서 생태계가 확장되는 그림을 보고 있네요
KNTQ를 꽤 많이 담은 KoolKrypto가 본인의 투자 논리를 정리한 글인데, 특히 Elysium의 성장이 KNTQ 바이백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주목하고 있네요
1. 가장 중요한 건 KNTQ 바이백 구조
Elysium은 시퀀서 수수료의 50%를 KNTQ 바이백에 사용하고, Ascend는 매출의 50%로 KNTQ를 매수한 뒤 그중 60%를 소각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Ascend는 매출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소각으로 이어지는 셈인데, 체인과 런치패드 사용량이 늘수록 KNTQ 매수 수요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네요
2. Elysium의 성장이 HYPE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이 과정에서 HYPE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봅니다. Elysium에 USDC가 쌓이면 USDC 관련 수익 구조인 AQAv2를 통해 HYPE에도 수익이 돌아갈 수 있고, 현물·토큰화 자산 거래가 늘면 이에 대응하는 헤지 수요가 HyperCore 거래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그래서 기존 HyperEVM의 활동이 얼마나 옮겨가는지보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밖에 있던 자금과 거래를 얼마나 새로 끌어올 수 있는지에 더 주목하고 있네요
3. 앱과 개발자를 끌어올 유인도 있다는 것
이런 흐름을 만들기 위해 Elysium 전담 팀이 앱 유치와 개발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에서는 Uniswap·Fomo·Pump.fun의 초기 연동·배포 발표를 근거로 들고 있는데, 여기에 시퀀서 수수료의 25%를 개발자에게 배분하는 구조도 참여를 끌어낼 요소로 보고 있네요
4. 장기적으로는 현물·RWA·디파이 확장까지
앱과 유동성이 쌓이면 HyperCore의 호가창과 유동성을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도 더 다양해질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현물과 RWA 시장이 커지고, 이를 기반으로 대출이나 구조화 상품까지 등장하면서 생태계가 확장되는 그림을 보고 있네요
Forwarded from 김피카썬더볼트
Bithumb
No.1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근데 키네틱 팀 엘리시움 진짜 잘 준비한거 같은게
FOMO에 이어서 펌프펀, Derive, 그리고 xStocks까지 진짜 앵간한 애들 다 첫날부터 뛰어듦.
xStocks 못들인 L2나 L1 애들도 많은데 인프라 고봉밥으로 잘 만들어낸 것 같고, 무엇보다 실시간으로 수익 50%가 $KNTQ 사는데 쓰여서 이런것들이 더 눈여겨 보이는듯?
FOMO에 이어서 펌프펀, Derive, 그리고 xStocks까지 진짜 앵간한 애들 다 첫날부터 뛰어듦.
xStocks 못들인 L2나 L1 애들도 많은데 인프라 고봉밥으로 잘 만들어낸 것 같고, 무엇보다 실시간으로 수익 50%가 $KNTQ 사는데 쓰여서 이런것들이 더 눈여겨 보이는듯?
Zi존파워잼민
Umia 홀더들에게 조기접속 권한을 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아직까진 자세하게 나온건 없지만 Umia 홀더들에겐 매우 좋은 소식인듯
Umia도 첫 세일이 가까워지니 매수세가 있는듯하네여 아무래도 홀더들에게 혜택이 있다고 하니 미리 담아두려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Nest의 구조를 조금 더 공부해보면
NEST 락업 -> veNEST(투표권) 획득 -> 어느 풀에 인센티브를 줄지 투표 -> 풀을 유치하려는 프로젝트들의 리베이트(Bribes) + 거래 수수료 발생 -> 투표한 홀더들에게 보상 지급 (토큰 가치 상승 및 선순환)
- 프로토콜 수익의 일정 부분이 HYPE Engine Vault로 흘러들어감
- 볼트는 유입된 재원을 바탕으로 생태계 기축 자산인 HYPE 노출을 늘리거나 NEST 토큰을 바이백(매입)하는 데 활용
- DEX에서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수수료가 쌓이고, 이 수수료 수익이 바이백과 HYPE 자산 축적으로 이어져 NEST 토큰의 매도 방어 및 장기 홀더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구조
데이터는 아래 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잉
https://dune.com/nest_exchange/nest-exchange-hyperevm-mega-dashboard
ve(3,3) 모델과 인센티브 구조 (veNEST)
NEST 락업 -> veNEST(투표권) 획득 -> 어느 풀에 인센티브를 줄지 투표 -> 풀을 유치하려는 프로젝트들의 리베이트(Bribes) + 거래 수수료 발생 -> 투표한 홀더들에게 보상 지급 (토큰 가치 상승 및 선순환)
HYPE Engine Vault와 바이백 매커니즘
- 프로토콜 수익의 일정 부분이 HYPE Engine Vault로 흘러들어감
- 볼트는 유입된 재원을 바탕으로 생태계 기축 자산인 HYPE 노출을 늘리거나 NEST 토큰을 바이백(매입)하는 데 활용
- DEX에서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수수료가 쌓이고, 이 수수료 수익이 바이백과 HYPE 자산 축적으로 이어져 NEST 토큰의 매도 방어 및 장기 홀더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구조
데이터는 아래 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잉
https://dune.com/nest_exchange/nest-exchange-hyperevm-mega-dashboard
Forwarded from Degen Guy
엘리시움이 왜 필요한가? 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파운더인 Omnia가 방금 올려준 내용이랑 이전에 제가 정리한 파운더 인터뷰 보면 어느정도 이해 가능할듯.
아까 HyperEVM Swap 가스가 100불 정도로 뾱 튄듯. 지금도 대충 노멀 기위로 하면 10불정도 나감.
하리로 관심과 활동이 몰릴 때 HyperEVM의 처리 용량이 부족하니, 고성능 L2인 Elysium이 필요하다는 흐름.
아까 HyperEVM Swap 가스가 100불 정도로 뾱 튄듯. 지금도 대충 노멀 기위로 하면 10불정도 나감.
하리로 관심과 활동이 몰릴 때 HyperEVM의 처리 용량이 부족하니, 고성능 L2인 Elysium이 필요하다는 흐름.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보안연구자 Dickson의 온체인 분석에 의하면 바이낸스의 8개 체인 핫월렛에서 약 $6.28B가 빠져나감.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아래는 한국시간 기준 핵심 타임라인
10월 28~29일: 공격자가 토네이도캐시로 가스비를 마련하고 자산 회수 컨트랙트와 EIP-7702 위임을 테스트
30일 05:04: XRP 체인에서 유출 시작
05:10~05:22: SOL 96.5만 개, OP 4,420만 개, BTC 18,270개, USDT $612.7M·TRX 4,640만 개가 차례로 이동
05:24: Ethereum의 Binance 14에서 167,464 ETH와 USDT $1.615B 등 약 $2.53B 유출
이후: Binance 16에서 약 $174M, 별도 스마트월렛에서 USDC $823M 추가 유출
05:30~05:59: Arbitrum·Avalanche까지 확산
이더리움에서는 Binance 14 키로 서명된 EIP-7702 권한을 이용해 지갑이 공격자의 코드를 실행한 정황이 확인됨. 다만 EIP-7702 자체의 결함은 아니며, 공격자가 어떻게 유효한 서명을 확보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
이후 공격자는 동결 가능한 USDT를 여러 지갑으로 나눠 ETH·TRX로 바꿨고, Tether와 Circle 등은 06:01부터 동결을 시작함. 일부 자금은 동결 불과 36~48초 전에 빠져나감
30일 08:50 기준
• 동결: 약 $2.80B
• 미동결: 약 $3.27B
• Aave 담보로 묶인 USDT: $60M
미동결 자산 대부분은 BTC 18,270개($1.42B)와 ETH 약 45.9만 개($1.03B). 이후 Arbitrum 측도 7,456만 ARB와 8,425 ETH를 별도 동결 지갑으로 옮김.
이번 사건은 자산마다 회수 가능성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줌. 중앙화 발행 자산은 발행사나 운영 주체가 빠르게 얼릴 수 있었지만, 네이티브 자산은 키를 되찾지 못하면 막기 어려움.
또한 거래소에서 헤지하더라도 원본 담보까지 거래소에 두는 것과는 위험의 크기가 전혀 다르기에 거래소에 두는 방향에 대해서는 일반 유저 뿐만 아니라 재단도 고민을 해봐야 하는 영역일듯.
https://x.com/dicksonwuml/status/2115960482825658847
❤1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어제 바낸 해킹 사태 매매 복기
1. 바낸 해킹 의혹 터지자마자 비트와 동시에 이더 같은 메이저 알트들 하강.
2. 메이저들 추격숏 쳐봤자 크게 맛있진 않겠다 싶어서 해커 지갑 주소 찾아서 트래킹.
3. 처음에는 해커들이 지갑별로 코인을 쪼개서 전송(예를들어 페페를 팔거면 다른 버너지갑으로 가스비 + 페페만 옮겨서 처분하는 식)
4. 따라서 0x5227f603c1ee34ce3c06efe6477003bdfccb2f8c 지갑 트래킹 걸어놓고 알럿뜨면 고배율 숏 열어서 물량들 털때까지 홀딩.
5. 초기에는 트랜젝션 떠도 시장 반응이 그리 크진 않았는데, 나중에는 전송 트젝만 떠도 반응이 바로 와서 평단 좋게 가져가기가 힘들었음. 그래서 다른 방법 생각.
6. 근데 보다보니 털린 자산들은 총 70종류, 다른 체인은 동결 가능성때문에 이더에서만 처분 가능한 상황이고, 해킹 규모가 크고 시총 높은 코인들 부터 파는 패턴을 보임.
7. 마진 규모때문에 70종류를 전부 숏계장 깔수도 없었고, 페어마다 숏 원기옥을 모아서 씨게 한방 갈기고 다음 페어로 옮겨가야 수익을 더 극대화 시킬수 있었음.
8. 그래서 이친구들이 파는 패턴 따라서 시총 높은친구 + 해킹 규모가 큰 코인들을 순서대로 숏 계왕권 갈기면서 4~5페어씩 숏계장 까고 옮겨다니며 메뚜기 매매 시작 (LINK, ENA, ZAMA, RSR, ZRO, FET, ERA, GTC, CFG, RED, IMX, OGN, APE, RE, SYRUP, COTI, PROM, SOPH)
9. 한 중간 까지는 순서대로 쭉쭉가더니 갑자기 패턴을 꼬아서 본지갑에서 여러 페어들을 한꺼번에 처분하기 시작. 보니까 시총 100M 미만 따리들은 그냥 해킹한 지갑에서 바로바로 턴 듯. 이떄 RSR, COTI같은 저시총 페어(100M 미만)들은 1M씩만 던져도 미친듯이 빠졌음.
10. 라자루스(추정)해커가 유동성 고려해서 그런지 무슨 N천불씩 코인을 정리해서 시장 충격이 조금 완화되고 있었음 + 중간에 ERA 같이 동결 컨트랙 쓰는 돌연변이들 생김 + 물량 다 털자마자 숏 물량 정리분 거대양봉롱 나올때가 간간히 있어서 포지션 사이즈 줄이고 슬슬 피날레 준비.
11. PROM 같은 친구들은 지갑을 아예 따로 옮겼는데, 털지 않고 있길래 뭐지? 싶었음. DWF라인이라 물량 통제를 MM에서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가정했고 따라서 숏사이즈도 제일 크게 들어갔으나 알고보니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털고 있었던 것.
12. 찾아보니 SOPH, NIL, LA, RE 같은 애들 전부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팔고 있었던 것임.
13. 크라임 페어들 여태 쭉 찾아댕기면서 풀 얼마나 되는지 항상 체크하고 매매했었는데, 잠을 못자서 그랬던건지 포지션 여러개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건지 뭐 여튼 가장 기본적인 실수를 해버리면서 수익 꽤 뱉었고 소소한 수익으로 다 정리하고 나옴.
14. 뱉기전에는 바낸에 있는 시드는 약 5배정도 불릴 수 있었고, 다 뱉고나니 2.5배 정도에서 마감. 그리 큰 시드는 아니라 막 기쁘고 이러진 않는데, 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인은 철야 비용 치고 인권비가 부족했다라는 느낌이 들었음.
느낀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이 저는 좀 쉬다가 다시 크라임 열심히 쫓아보께요이
1. 바낸 해킹 의혹 터지자마자 비트와 동시에 이더 같은 메이저 알트들 하강.
2. 메이저들 추격숏 쳐봤자 크게 맛있진 않겠다 싶어서 해커 지갑 주소 찾아서 트래킹.
3. 처음에는 해커들이 지갑별로 코인을 쪼개서 전송(예를들어 페페를 팔거면 다른 버너지갑으로 가스비 + 페페만 옮겨서 처분하는 식)
4. 따라서 0x5227f603c1ee34ce3c06efe6477003bdfccb2f8c 지갑 트래킹 걸어놓고 알럿뜨면 고배율 숏 열어서 물량들 털때까지 홀딩.
5. 초기에는 트랜젝션 떠도 시장 반응이 그리 크진 않았는데, 나중에는 전송 트젝만 떠도 반응이 바로 와서 평단 좋게 가져가기가 힘들었음. 그래서 다른 방법 생각.
6. 근데 보다보니 털린 자산들은 총 70종류, 다른 체인은 동결 가능성때문에 이더에서만 처분 가능한 상황이고, 해킹 규모가 크고 시총 높은 코인들 부터 파는 패턴을 보임.
7. 마진 규모때문에 70종류를 전부 숏계장 깔수도 없었고, 페어마다 숏 원기옥을 모아서 씨게 한방 갈기고 다음 페어로 옮겨가야 수익을 더 극대화 시킬수 있었음.
8. 그래서 이친구들이 파는 패턴 따라서 시총 높은친구 + 해킹 규모가 큰 코인들을 순서대로 숏 계왕권 갈기면서 4~5페어씩 숏계장 까고 옮겨다니며 메뚜기 매매 시작 (LINK, ENA, ZAMA, RSR, ZRO, FET, ERA, GTC, CFG, RED, IMX, OGN, APE, RE, SYRUP, COTI, PROM, SOPH)
9. 한 중간 까지는 순서대로 쭉쭉가더니 갑자기 패턴을 꼬아서 본지갑에서 여러 페어들을 한꺼번에 처분하기 시작. 보니까 시총 100M 미만 따리들은 그냥 해킹한 지갑에서 바로바로 턴 듯. 이떄 RSR, COTI같은 저시총 페어(100M 미만)들은 1M씩만 던져도 미친듯이 빠졌음.
10. 라자루스(추정)해커가 유동성 고려해서 그런지 무슨 N천불씩 코인을 정리해서 시장 충격이 조금 완화되고 있었음 + 중간에 ERA 같이 동결 컨트랙 쓰는 돌연변이들 생김 + 물량 다 털자마자 숏 물량 정리분 거대양봉롱 나올때가 간간히 있어서 포지션 사이즈 줄이고 슬슬 피날레 준비.
11. PROM 같은 친구들은 지갑을 아예 따로 옮겼는데, 털지 않고 있길래 뭐지? 싶었음. DWF라인이라 물량 통제를 MM에서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가정했고 따라서 숏사이즈도 제일 크게 들어갔으나 알고보니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털고 있었던 것.
12. 찾아보니 SOPH, NIL, LA, RE 같은 애들 전부 Dex에 유동성이 없어서 못팔고 있었던 것임.
13. 크라임 페어들 여태 쭉 찾아댕기면서 풀 얼마나 되는지 항상 체크하고 매매했었는데, 잠을 못자서 그랬던건지 포지션 여러개 관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건지 뭐 여튼 가장 기본적인 실수를 해버리면서 수익 꽤 뱉었고 소소한 수익으로 다 정리하고 나옴.
14. 뱉기전에는 바낸에 있는 시드는 약 5배정도 불릴 수 있었고, 다 뱉고나니 2.5배 정도에서 마감. 그리 큰 시드는 아니라 막 기쁘고 이러진 않는데, 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본인은 철야 비용 치고 인권비가 부족했다라는 느낌이 들었음.
느낀점
- 해킹 당시 시총 빌리언 단위 위 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타격이 없음. (LINK, PEPE.. ETC) $30M 박아도 크게 문제 없이 소화해내는거 보니 이런 해킹 이슈가 생기면 저시총들 잘 째리는 연습을 해야할 듯.
- 마켓캡 $100M 미만 페어들은 $1M 만 던져도 진짜 휘청휘청함 뭐 유동성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특히 마켓캡 $10M 대 코인들은 그냥 100k 위로 털리면 재앙 그자체니 다음부터 해킹 소식이 보인다면 미친개처럼 숏을 갈겨버릴 것.
- 숏 물량이 모두 정리될 때 정리롱 나오는거 보면서 모두가 아는 플레이와 해결하기 쉬운 병목을 해결하는것에는 엣지가 없다는걸 다시금 느낌.
- 아무리 바쁘고 정신 없더라도 유동성 풀 반드시 반드시 꼭 제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기.
- 따리꾼 형님들은 스테이블 디페깅 여기저기 렌딩하고 엿바꿔 먹으시면서 돈 꽤나 버신듯. 자신의 주요 플레이가 무엇이냐에 따라 수익화 전략도 다양하다는 걸 느낌.
- 아캄 안되는거 진짜 개고통스러움 난센은 UX가너무 구림.
- 복기글은 반드시 남겨놓기. 복기하면서 상황을 전체적으로 그려보고 내가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못했으며 어떤게 베스트 플레이였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되고 다음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조금 더 기민하고 정확하게 대응이 가능할 듯.
다들 고생하셨습니다이 저는 좀 쉬다가 다시 크라임 열심히 쫓아보께요이
Telegram
정열맨김봉봉
혹시라도 숏 치시는 분들은 era뺴고 털거 아직 이만큼 남은거 같은데, 동결 컨트랙 있는 애들 조심하셔야 될 듯.
OGN나 IMX는 곧 다물량 다 털거 같고,SKY 같이 시총 높은 친구들은 숏쳐도 그리 재미가 없어서 저는 좀 저시총 위주로 숏계장 까놨어요.
아 그리고 이지갑(https://debank.com/profile/0xdd6dbbe67262ccc9b1824de1257999efc6c52296)은 아직 PROM 터는거 시작도 안했는데 동결된건지…
OGN나 IMX는 곧 다물량 다 털거 같고,SKY 같이 시총 높은 친구들은 숏쳐도 그리 재미가 없어서 저는 좀 저시총 위주로 숏계장 까놨어요.
아 그리고 이지갑(https://debank.com/profile/0xdd6dbbe67262ccc9b1824de1257999efc6c52296)은 아직 PROM 터는거 시작도 안했는데 동결된건지…
Forwarded from 온체인 레이더
바이낸스 해킹. 그 이면에서 벌어진 일
20분 만에 63억 6천만 달러.
가스비 전쟁, 샌드위치 공격, 블록 포함을 위한 뇌물 경쟁.
급락장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팀들의 바이백.
온체인에서 활동한 1,000개 이상의 차익거래 지갑, 그리고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CIS(독립국가연합) 및 한국의 스마트머니.
지금 확인해 보세요 👇
https://how2onchain.substack.com/p/251
20분 만에 63억 6천만 달러.
가스비 전쟁, 샌드위치 공격, 블록 포함을 위한 뇌물 경쟁.
급락장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팀들의 바이백.
온체인에서 활동한 1,000개 이상의 차익거래 지갑, 그리고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CIS(독립국가연합) 및 한국의 스마트머니.
지금 확인해 보세요 👇
https://how2onchain.substack.com/p/251
Substack
바이낸스 해킹. 그 이면의 이야기
무슨 일이 있었나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바이낸스가 출금 재개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오늘(11월 1일) 한국시간 오후 3~6시에 BTC·ETH와 일부 USDT/USDC 네트워크 등의 출금을 순차 재개할 계획입니다. [공식 공지](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73911fb819b240f88b88256bdd318eda)
Binance
Binance Announcement: New Coin Listings, New Trading Pairs, Crypto Airdrops, Crypto Updates and More | Binance Support
Stay updated on the latest news from the Binance Exchange, keeping track of new crypto listings, new trading pairs, recent delistings, new fiat listings, crypto airdrops and other latest Binance news.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Shaw는 결국 펌프펀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성공했군요. 아예 바이트 숫자까지 같은 완전히 똑같은 코드로 구현했다는듯.
이걸 재미로만 하는게 아니라, Shaw는 프로젝트를 오픈코드화 한다음 AI에이전트들에게 수없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키는 것이 최고의 해킹방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듯. (자기가 할 수 있으면, 북한도 당연히 가능하다는 논리)
다음 리버스 엔지니어링 도전은 '하이퍼리퀴드'라고 합니다.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116914208541696119
이걸 재미로만 하는게 아니라, Shaw는 프로젝트를 오픈코드화 한다음 AI에이전트들에게 수없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키는 것이 최고의 해킹방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듯. (자기가 할 수 있으면, 북한도 당연히 가능하다는 논리)
다음 리버스 엔지니어링 도전은 '하이퍼리퀴드'라고 합니다.
https://x.com/shawmakesmagic/status/211691420854169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