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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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코딩 10년+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것이다.

코인, AI 판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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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s nest
캄브리아 낚시 찍먹 근황. 현재 레벨 37. 총 30$정도 사용. 레벨30이 되고 T1 자루 몰빵 커스텀하니까. 딱 $2만 사용하고 지금까지 무한 자체수급 물레방아 돌리는중. 유료미끼사용. 열쇠 회수 반복. 24시간 까지는 아니고 일퀘만 다깸. 기존 사용자 락업된 열쇠는 베스팅으로 전환해서 민심이 좋진않음.
캄브리아 근황. 레벨 47.

어제부터 심각하게 T1 자루가 안나오고

나와도 열쇠가 안뜸.

2,000개 가량 미끼 썼는데!!

전체 수확량 대비 발행량이 일정수준 넘어가면

개인 커스텀 무시하고 전체 확률로 끼워맞추는듯.

한마디로 확률 주작임 ㄷㄷ

이제 무료 낚시 위주로만 해야겠음.

얘네 왜이러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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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코덱스 리셋 완료.
Lit 밈코 Liger 개떡상 ㄷㄷ
Jason's nest
간만에 코덱스 리셋 완료.
요즘은 OxAlpha 위주로 하고 있고

코덱스 요금제도 낮춰둔 상태.

알파 연결이 불안정할떄만 코덱스 쓰는중 ㅋ

지금은 무료니까 그러려니함.
Sui 도 저점대비 50%상승후 조정중.

$1 거의 회복해감.

탈루스 에어드랍 베스팅 받을때마다

sui 로 스왑하는식으로 DCA 해놔서 30% 이상 수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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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가 뜬다면 쿠팡이츠에서 스벅 쿠폰을 뽑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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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 listed on Upbit spot (KRW)
와 헐 롸이톼

어쩐지 수상하더라.

이게 유출이 아니라고?
애플이 M6 칩과 새로운 색상 옵션을 적용한 신형 아이맥 출시 준비 중. 블룸버그 마크 거먼에 따르면 신형 아이맥은 2026년 말 출시될 예정으로, 약 2년 만에 제품군 업데이트가 진행될 전망.

아이맥은 업데이트 주기가 긴 제품으로 M2와 M5 칩 세대를 건너뛴 바 있음. 9to5Mac은 애플이 여전히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올인원 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으며, 전문가용으로 맥 스튜디오 또는 맥 미니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조합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거먼은 새로운 본체 색상 옵션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나, 신형 아이맥 출시가 가까워지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색상 구성은 공개하지 않음. 2024년 M4 칩 탑재 아이맥 출시 당시 애플은 기존 7개 색상의 색조만 소폭 조정하고 전체 색상 수는 유지한 바 있음.

신형 아이맥 출시는 올가을 대규모 맥 제품군 업데이트의 일부가 될 전망. 터치스크린과 탠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M6 칩을 탑재한 기본형 14인치 맥북 프로, M5 Max 및 M5 Ultra 기반 맥 스튜디오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 제기.

M6는 애플이 맥용으로 처음 선보이는 2나노 공정 기반 프로세서가 될 예정. M6 Pro, M6 Max, M6 Ultra 등 중간 파생 모델은 출시하지 않고, 대신 M7 프로세서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앞당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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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 익명의 구독자분께서 그동안 저희 채널에서 꾸준히 모은 폐지를 기부하고 저에게 인증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총 2,000만원인데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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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쉬었음 청년 대신 숨은빛 청년 ㅋㅋㅋ
🇺🇸 미국인,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많이 보유

River 통계에 따르면 미국 성인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4,960만 명으로 집계됨.

- 비트코인: 4,960만 명
- 금: 2,880만 명
- 차이: 약 2,100만 명


이제 미국에서는 ‘금 보유자’보다 ‘비트코인 보유자’가 훨씬 많은 상황. 비트코인이 점점 투기자산을 넘어 대중적인 투자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지표로 볼 수 있음.

실물 금보단 디지털 금이 대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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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nasty
악독한 집주인이 그리워지는 시대

요즘 부동산판에 재밌는 말이 하나 돈다.
“제일 좋은 집주인은 악독한 집주인이다.”
세입자를 하도 들들 볶아놓으니 “아, 더러워서 집 사고 만다” 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내 집 마련하게 해준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 농담, 조만간 진짜가 될 수도 있다.
정부가 개인 집주인은 세금과 규제로 두들겨 패고, 전세가 사라지는 건 ‘정상화’라고 한다. 그 틈에 KKR, 모건스탠리, 캐나다연금 같은 해외 큰손들이 국내 임대주택 3천실 넘게 들어왔다.
마포는 벌써 보증금 1억에 월세 440만 원, 보증금 6억에 월세 280만 원이다. 수억을 맡기고도 월급 절반을 월세로 내는 시대가 열린 거다.

기업형 임대가 들어오면 전세사기는 줄어들 수 있다. 대신 인정사정도 같이 사라진다. 개인 집주인은 전화해서 사정이라도 해보지, 기업에 월세는 그냥 매출이다. 밀리면 연체, 갱신하면 새 가격. 끝이다.

전세금은 돌려받으면 내 집 살 밑천이라도 된다. 월세는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남의 돈이다.
옛날 집주인은 악독해도 사람이었다. 앞으로 집주인은 펀드고, 상담원은 챗봇이고, 월세는 자동이체다.

그때 가면 이런 말이 나올지도 모른다.
“그래도 옛날 집주인은 인간적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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