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nest
캄브리아 낚시 찍먹 근황. 현재 레벨 37. 총 30$정도 사용. 레벨30이 되고 T1 자루 몰빵 커스텀하니까. 딱 $2만 사용하고 지금까지 무한 자체수급 물레방아 돌리는중. 유료미끼사용. 열쇠 회수 반복. 24시간 까지는 아니고 일퀘만 다깸. 기존 사용자 락업된 열쇠는 베스팅으로 전환해서 민심이 좋진않음.
캄브리아 근황. 레벨 47.
어제부터 심각하게 T1 자루가 안나오고
나와도 열쇠가 안뜸.
2,000개 가량 미끼 썼는데!!
전체 수확량 대비 발행량이 일정수준 넘어가면
개인 커스텀 무시하고 전체 확률로 끼워맞추는듯.
한마디로 확률 주작임 ㄷㄷ
이제 무료 낚시 위주로만 해야겠음.
얘네 왜이러지 대체
어제부터 심각하게 T1 자루가 안나오고
나와도 열쇠가 안뜸.
2,000개 가량 미끼 썼는데!!
전체 수확량 대비 발행량이 일정수준 넘어가면
개인 커스텀 무시하고 전체 확률로 끼워맞추는듯.
한마디로 확률 주작임 ㄷㄷ
이제 무료 낚시 위주로만 해야겠음.
얘네 왜이러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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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s nest
간만에 코덱스 리셋 완료.
요즘은 OxAlpha 위주로 하고 있고
코덱스 요금제도 낮춰둔 상태.
알파 연결이 불안정할떄만 코덱스 쓰는중 ㅋ
지금은 무료니까 그러려니함.
코덱스 요금제도 낮춰둔 상태.
알파 연결이 불안정할떄만 코덱스 쓰는중 ㅋ
지금은 무료니까 그러려니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애플이 M6 칩과 새로운 색상 옵션을 적용한 신형 아이맥 출시 준비 중. 블룸버그 마크 거먼에 따르면 신형 아이맥은 2026년 말 출시될 예정으로, 약 2년 만에 제품군 업데이트가 진행될 전망.
아이맥은 업데이트 주기가 긴 제품으로 M2와 M5 칩 세대를 건너뛴 바 있음. 9to5Mac은 애플이 여전히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올인원 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으며, 전문가용으로 맥 스튜디오 또는 맥 미니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조합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거먼은 새로운 본체 색상 옵션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나, 신형 아이맥 출시가 가까워지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색상 구성은 공개하지 않음. 2024년 M4 칩 탑재 아이맥 출시 당시 애플은 기존 7개 색상의 색조만 소폭 조정하고 전체 색상 수는 유지한 바 있음.
신형 아이맥 출시는 올가을 대규모 맥 제품군 업데이트의 일부가 될 전망. 터치스크린과 탠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M6 칩을 탑재한 기본형 14인치 맥북 프로, M5 Max 및 M5 Ultra 기반 맥 스튜디오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 제기.
M6는 애플이 맥용으로 처음 선보이는 2나노 공정 기반 프로세서가 될 예정. M6 Pro, M6 Max, M6 Ultra 등 중간 파생 모델은 출시하지 않고, 대신 M7 프로세서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앞당길 계획.
아이맥은 업데이트 주기가 긴 제품으로 M2와 M5 칩 세대를 건너뛴 바 있음. 9to5Mac은 애플이 여전히 대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올인원 제품을 출시하지 않고 있으며, 전문가용으로 맥 스튜디오 또는 맥 미니와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조합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
거먼은 새로운 본체 색상 옵션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나, 신형 아이맥 출시가 가까워지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색상 구성은 공개하지 않음. 2024년 M4 칩 탑재 아이맥 출시 당시 애플은 기존 7개 색상의 색조만 소폭 조정하고 전체 색상 수는 유지한 바 있음.
신형 아이맥 출시는 올가을 대규모 맥 제품군 업데이트의 일부가 될 전망. 터치스크린과 탠덤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맥북 프로, M6 칩을 탑재한 기본형 14인치 맥북 프로, M5 Max 및 M5 Ultra 기반 맥 스튜디오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 제기.
M6는 애플이 맥용으로 처음 선보이는 2나노 공정 기반 프로세서가 될 예정. M6 Pro, M6 Max, M6 Ultra 등 중간 파생 모델은 출시하지 않고, 대신 M7 프로세서 제품군으로의 전환을 앞당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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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총 2,000만원인데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대단하신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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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 미국인, 금보다 비트코인을 더 많이 보유
River 통계에 따르면 미국 성인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4,960만 명으로 집계됨.
이제 미국에서는 ‘금 보유자’보다 ‘비트코인 보유자’가 훨씬 많은 상황. 비트코인이 점점 투기자산을 넘어 대중적인 투자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지표로 볼 수 있음.
실물 금보단 디지털 금이 대세지
River 통계에 따르면 미국 성인 비트코인 보유자는 약 4,960만 명으로 집계됨.
- 비트코인: 4,960만 명
- 금: 2,880만 명
- 차이: 약 2,100만 명
이제 미국에서는 ‘금 보유자’보다 ‘비트코인 보유자’가 훨씬 많은 상황. 비트코인이 점점 투기자산을 넘어 대중적인 투자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지표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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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nasty
악독한 집주인이 그리워지는 시대
요즘 부동산판에 재밌는 말이 하나 돈다.
“제일 좋은 집주인은 악독한 집주인이다.”
세입자를 하도 들들 볶아놓으니 “아, 더러워서 집 사고 만다” 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내 집 마련하게 해준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 농담, 조만간 진짜가 될 수도 있다.
정부가 개인 집주인은 세금과 규제로 두들겨 패고, 전세가 사라지는 건 ‘정상화’라고 한다. 그 틈에 KKR, 모건스탠리, 캐나다연금 같은 해외 큰손들이 국내 임대주택 3천실 넘게 들어왔다.
마포는 벌써 보증금 1억에 월세 440만 원, 보증금 6억에 월세 280만 원이다. 수억을 맡기고도 월급 절반을 월세로 내는 시대가 열린 거다.
기업형 임대가 들어오면 전세사기는 줄어들 수 있다. 대신 인정사정도 같이 사라진다. 개인 집주인은 전화해서 사정이라도 해보지, 기업에 월세는 그냥 매출이다. 밀리면 연체, 갱신하면 새 가격. 끝이다.
전세금은 돌려받으면 내 집 살 밑천이라도 된다. 월세는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남의 돈이다.
옛날 집주인은 악독해도 사람이었다. 앞으로 집주인은 펀드고, 상담원은 챗봇이고, 월세는 자동이체다.
요즘 부동산판에 재밌는 말이 하나 돈다.
“제일 좋은 집주인은 악독한 집주인이다.”
세입자를 하도 들들 볶아놓으니 “아, 더러워서 집 사고 만다” 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내 집 마련하게 해준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 농담, 조만간 진짜가 될 수도 있다.
정부가 개인 집주인은 세금과 규제로 두들겨 패고, 전세가 사라지는 건 ‘정상화’라고 한다. 그 틈에 KKR, 모건스탠리, 캐나다연금 같은 해외 큰손들이 국내 임대주택 3천실 넘게 들어왔다.
마포는 벌써 보증금 1억에 월세 440만 원, 보증금 6억에 월세 280만 원이다. 수억을 맡기고도 월급 절반을 월세로 내는 시대가 열린 거다.
기업형 임대가 들어오면 전세사기는 줄어들 수 있다. 대신 인정사정도 같이 사라진다. 개인 집주인은 전화해서 사정이라도 해보지, 기업에 월세는 그냥 매출이다. 밀리면 연체, 갱신하면 새 가격. 끝이다.
전세금은 돌려받으면 내 집 살 밑천이라도 된다. 월세는 한 번 나가면 영원히 남의 돈이다.
옛날 집주인은 악독해도 사람이었다. 앞으로 집주인은 펀드고, 상담원은 챗봇이고, 월세는 자동이체다.
그때 가면 이런 말이 나올지도 모른다.
“그래도 옛날 집주인은 인간적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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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악독한 집주인이 그리워지는 시대 요즘 부동산판에 재밌는 말이 하나 돈다. “제일 좋은 집주인은 악독한 집주인이다.” 세입자를 하도 들들 볶아놓으니 “아, 더러워서 집 사고 만다” 하면서 남들보다 일찍 내 집 마련하게 해준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 농담, 조만간 진짜가 될 수도 있다. 정부가 개인 집주인은 세금과 규제로 두들겨 패고, 전세가 사라지는 건 ‘정상화’라고 한다. 그 틈에 KKR, 모건스탠리, 캐나다연금 같은 해외 큰손들이 국내 임대주택 3천실…
정부의 다주택 규제가 심해질수록
서울 똘똘한 한채에 집주인이 실거주함.
전세 매물 계속 줄어듬 -> 월세 계속 오름.
집값상승 견인 연쇄 고리임.
직장생활 열심히해서 정책자금 영끌 대출로
집을 일단 사는게 현명한 방법임.
집값추세를 보면 재밌는게 비트코인 사이클과 반박자 정도 어긋남.
서울 똘똘한 한채에 집주인이 실거주함.
전세 매물 계속 줄어듬 -> 월세 계속 오름.
집값상승 견인 연쇄 고리임.
직장생활 열심히해서 정책자금 영끌 대출로
집을 일단 사는게 현명한 방법임.
집값추세를 보면 재밌는게 비트코인 사이클과 반박자 정도 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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