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400대 중후반부터 입국하는걸 생각해보겠다 했는데 나라 꼬라지나 매크로 상황보니까 그냥 남는 원화도 달러 사야될듯
지금 미국말고는 멀쩡한 나라가 없는거 같고 마지막으로 자본이 달러에 몰리고 투기 자산 하락하면서 미국 침체빔과 자산 떡락빔
이번 사이클 엔딩은 대충 이런 방향으로 생각중
지금 생각으로는 시기상 내년 4-5월쯤
지금 미국말고는 멀쩡한 나라가 없는거 같고 마지막으로 자본이 달러에 몰리고 투기 자산 하락하면서 미국 침체빔과 자산 떡락빔
이번 사이클 엔딩은 대충 이런 방향으로 생각중
지금 생각으로는 시기상 내년 4-5월쯤
💩6
영업합니다
사실 1400대 중후반부터 입국하는걸 생각해보겠다 했는데 나라 꼬라지나 매크로 상황보니까 그냥 남는 원화도 달러 사야될듯 지금 미국말고는 멀쩡한 나라가 없는거 같고 마지막으로 자본이 달러에 몰리고 투기 자산 하락하면서 미국 침체빔과 자산 떡락빔 이번 사이클 엔딩은 대충 이런 방향으로 생각중 지금 생각으로는 시기상 내년 4-5월쯤
저보다 똑똑한 친구한테 물어봤읍니다
현재 상황과 가장 비슷한 과거 사례들을 분석하고 유사성에 따라 순위를 매겨보겠습니다:
1. 1994-1995년 연준의 ‘연착륙’
- 이 사례가 현재 상황과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주요 유사점:
- 연준의 선제적 금리 인상: 1994년 초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경기 침체 없는 금리 인하: 1995년 경제가 예상보다 더 둔화되자 연준은 금리를 3차례 인하했습니다.
- 성공적인 결과: 인플레이션은 안정되었고, 실업률은 계속 하락했으며, 경제는 강한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현재의 경제 상황과 연준 정책을 1994-95년의 연착륙 사례와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은 유사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유사점
1. 선제적 금리 인상: 1994년과 마찬가지로, 현재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응하여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2. 강한 경제 성장: 두 시기 모두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1994년에는 실질 GDP 성장률이 4%였고, 현재 2024년 예상 성장률은 2.7%입니다.
3. 노동시장 강세: 두 시기 모두 실업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1994년 초 실업률은 6.6%에서 1995년 초 5.6%로 하락했고, 현재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 인플레이션 억제 목표: 두 시기 모두 연준의 주요 목표는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차이점
1. 인플레이션 수준: 1994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40년 만에 최고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경험했습니다.
2. 금리 인상 속도: 1994년에는 1년 동안 3%에서 6%로 300bp 인상했지만, 현재 사이클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더 큰 폭의 인상이 이루어졌습니다.
3. 경제 구조의 변화: 현재는 기술 혁신, 특히 AI 붐이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1994년과는 다른 경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4. 글로벌 경제 환경: 현재는 팬데믹 이후의 회복, 지정학적 긴장, 공급망 문제 등 1994년과는 다른 글로벌 경제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5. 재정 정책: 현재는 대규모 재정 지출과 산업 정책이 시행되고 있어, 1994년과는 다른 재정 환경입니다.
6. 금융시장의 발달: 현재는 TIPS 시장 등 더 발달된 금융 시장을 통해 인플레이션 기대를 측정할 수 있어, 정책 결정에 더 많은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일단 입국 시작하겠읍니다
대부분 캐시였어서 입국시키다가 적당히 바닥이다 or 상승이다 판단되면 양쪽에서 이더와 아이들 사겠읍니다
사려고보는건 대강 이더 + 유니 아베 링크 정도
대부분 캐시였어서 입국시키다가 적당히 바닥이다 or 상승이다 판단되면 양쪽에서 이더와 아이들 사겠읍니다
사려고보는건 대강 이더 + 유니 아베 링크 정도
💩6
매 사이클마다 디테일이 달라서 어렵긴한데...
기억하기로는 이전 사이클에서 알트장이 오기전에는 “이번 사이클은 끝났다” 라는 확신이 들 정도로 비트가 박살났던거 같음
지난 8월 49k가 그런 지점이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이후에도 비트만 가고 알트장은 거의 안옴
만약에 한번 더죽이고 모두가 희망을 버린뒤에 알트장이 온다고 보면...
아마 내가 보수적으로 보는 편일텐데 바닥 72k 정도로 잡았으니 그보다도 내려가서 지난 불장 고점 아래로까지 보낼수도 있을듯
그러면 러프하게 잡으면 49k 보다는 높고 69k 보다는 아래여야 함
지금이야 희망 안버린다 소리 나오지 실제로 비트 저정도 가면 아마 대부분 희망 접을거임
곱게 알트장 보내주면 좋겠는데 매크로 난이도 극상에 도람푸 변수까지 있어서 온갖 생각을 다하는중
기억하기로는 이전 사이클에서 알트장이 오기전에는 “이번 사이클은 끝났다” 라는 확신이 들 정도로 비트가 박살났던거 같음
지난 8월 49k가 그런 지점이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이후에도 비트만 가고 알트장은 거의 안옴
만약에 한번 더죽이고 모두가 희망을 버린뒤에 알트장이 온다고 보면...
아마 내가 보수적으로 보는 편일텐데 바닥 72k 정도로 잡았으니 그보다도 내려가서 지난 불장 고점 아래로까지 보낼수도 있을듯
그러면 러프하게 잡으면 49k 보다는 높고 69k 보다는 아래여야 함
지금이야 희망 안버린다 소리 나오지 실제로 비트 저정도 가면 아마 대부분 희망 접을거임
곱게 알트장 보내주면 좋겠는데 매크로 난이도 극상에 도람푸 변수까지 있어서 온갖 생각을 다하는중
영업합니다
저보다 똑똑한 친구한테 물어봤읍니다 현재 상황과 가장 비슷한 과거 사례들을 분석하고 유사성에 따라 순위를 매겨보겠습니다: 1. 1994-1995년 연준의 ‘연착륙’ - 이 사례가 현재 상황과 가장 유사해 보입니다. 주요 유사점: - 연준의 선제적 금리 인상: 1994년 초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 경기 침체 없는 금리 인하: 1995년 경제가 예상보다 더 둔화되자 연준은 금리를 3차례 인하했습니다. - 성공적인 결과: 인플레이션은…
주식쟁이나 매크로 전문가는 아니어서 잘모름
그냥 개인적인 체감이나 생각으로는 94-95 연착륙과 비슷하게 갈거라는식의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분은 23-24 지난 2년간 거의다 반영됐다고 생각함
적어도 25-26년에는 언제가 피크일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구실이든 하락장은 올거같음
변수는 AI와 크립토 산업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기술 혁명이라는건데 그러기에는 매크로가 너무 쉽지 않아보여서 걱정임
그냥 개인적인 체감이나 생각으로는 94-95 연착륙과 비슷하게 갈거라는식의 기대감으로 인한 상승분은 23-24 지난 2년간 거의다 반영됐다고 생각함
적어도 25-26년에는 언제가 피크일지는 모르겠지만 무슨 구실이든 하락장은 올거같음
변수는 AI와 크립토 산업이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기술 혁명이라는건데 그러기에는 매크로가 너무 쉽지 않아보여서 걱정임
알트장 왔냐 안왔냐 기준은 하나밖에 없음
이더가 가야됨
적어고 내기준은 그거 하나밖에 없고 리플 트론 하리 그런 쓰레기들은 관심없음
그니까 이더라고 딱 찍은 이유는 비트나 도지까지 스위칭할정도의 코인이어야 하기때문임
이더가 가야됨
적어고 내기준은 그거 하나밖에 없고 리플 트론 하리 그런 쓰레기들은 관심없음
그니까 이더라고 딱 찍은 이유는 비트나 도지까지 스위칭할정도의 코인이어야 하기때문임
💩2
영업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불장 초입 단기 펌핑 정도로 보고있읍니다 뭔가 그 우끼끼 대불장 특유의 갬성이 없어 예전에 진짜 끝무렵에는 여행가러 택시 탔는데 거기 할배 기사님이 나한테 “젊은친구인거 같은데 코인 그거 하지? 업비트 가입 어케하는지 아나? 이거 본사 찾아가면 해주나?” 이랬음 내리고 풀매도 시작함
나는 아직도 이걸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불장 끝났다고 생각 안한다...
떨어지기전에 떨어질거 같다고 하고 오르기전에 오를거 같다고 하는곳을 봅시다
다쳐박고 더떨어져~ 다오르고 더갈거야~ 하는곳은 정신건강에 해로울거 같음
그니까 그런방 추천좀
다쳐박고 더떨어져~ 다오르고 더갈거야~ 하는곳은 정신건강에 해로울거 같음
그니까 그런방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