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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수익 투명하게 원천공개

지금까지 총 1.5 TON (약 8.6 달러)벌었고 10 TON 부터 출금가능

이거도 다드림 (무려 컵라면 10개 이상 가능)
💩4
시발 TEE 내러티브가 뭔데...

대충 티셔츠 쪼가리나 입고 배나 긁어야지
옆집할매랑 윗집급식도 쓸만한걸 만들어도 오를까말까인데 뭔지 알수도없는 씹덕같은거만 나오고 펌덤하고있네 시벌
주말이라 할게없어서 똥글써봄

살면서 지켜본 자수성가 공통적 특징들
- 투자 / 사업 / 노동 등 분야 상관없이 보이는 특징

1. 조용함
- 퍼블릭 매체든 단체 모임이든 서로 주고받을게 확실히 있지 않은 사람들이 모인곳에서는 절대로 솔직한 생각 / 인사이트 / 돈되는말 등을 안하고 자산이든 지식이든 자신에 대한 정보를 철저히 숨김

2. 책읽음
- 장르를 가리지 않고 책을 다양하게 보는데 공학 과학 등도 보다가 점점 자서전이나 인문학 위주로 많이보고 계발서나 투자책이나 라이트한 소설같은거는 안봄

3. 사색함
- 엄청나게 바쁜 와중에도 무조건 시간을 내서 혼자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는데 공간을 확보하는 이유는 온전히 퀄리티 높은 생각을 만들기 위함임

4. 마당발
- 돈이든 권력이든 있는 사람들이 더 원하고 더 바쁘게 더 양질의 정보를 얻기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맥을 넓히기 위해 끊임없이 돌아다니고 워낙 바빠서 그런지 식사 시간이나 티타임을 거의 비즈니스적으로 활용함

5. 카르마
- 객관적으로 인성이 좋다거나 완전히 깨끗하게 살았다고 보기는 어려워도 어딘가에서 부정적인 업보를 쌓으면 어딘가에서는 외부자들은 안보여도 반드시 좋은 행동을 해서 카르마 밸런스를 맞춤

크게 중요하거나 눈에 띄었던 특징은 위에 5가지였고 개인적으로 5번이 진짜 신기했음

좀 슬펐던거는 완전히 아무것도 없는 무일푼 흑수저 상태에서 성공한 사람은 거의 없었음...
💩6
일반적으로 코인충들이 기대하는것과 달리

저런 사람들이 부를 폭발적으로 축적하는 시기는 대개 40대 중반에서 60대 중반 정도

너무 빨리 벌어들인 사람은 생각보다 못지킴

넓게 보고 길게 보고 모두들 천천히 해봅시다

그리고 누군가가 해준 말이 있는데...

50대 60대 돼서 돈생기면 할거도 없고 심심하고 아플거 같지?

전혀 안그래 젊은애들 고생하는거 보면서 노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물론 나도 저말듣고 부들부들함 ㅅㅂ
💩1
똥글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좀만 더씀

최근에 어르신들한테 들었던 말중에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던 말

1. 미장 정리해라

2. 적어도 한국에서 돈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돈으로 자유를 사기 때문이다

3. 2030때 죽도록 몸갈아서 4050때 버는거다

4. 세후 월급 2천만원 이상이거나 한번에 사업이나 투자로 20억 이상 못벌면 돈 못모은다

5. 정부와 기성세대는 무엇도 만들지 못하지만 무엇도 없앨수 있는 폭력성을 갖고있으니 젊은 세대는 항상 그점을 기억해라

개인적으로 러우전이랑 계엄빔 터지고 나서 5번이 엄청 와닿았음
Forwarded from Cigarman
나이 들면서 나이든 현자들이 괜히 현자가 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끼는중
지켜본 사람들 정확한 신원은 프라이버시라 말할수는 없는데...

2가지 정도에서 가져옴

1. 검색하면 나오는 명예직 또는 전문직
2. 자산 3-4자리 사업가 또는 투자자

1번은 돈이 많지 않거나 원치 않아도 돈으로 못하는걸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나 권력이 있는 사람들

2번은 안될거 같은걸 본인이 가진 자본과 사람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들

정말 가끔 아직도 돈을 많이 벌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필요 이상의 돈을 피하는 사람들이 있음
일반적으로 크립토에서 생각하는거랑 다를거 같아서 추가로 설명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투자자는 트레이더가 아님

- 초기 사업에 투자를 하거나 (VC / 앤젤)
- 사업을 사서 굴려서 되팔거나 (PEF)
- 투자 자체가 사업이 되거나 (증권사 / 자산운용사)

보통 위에 3가지를 말한거고

크립토에서 말하는 순수 트레이딩 같은걸로 4자리 이상 간 사람들은 내주변에서는 아직까지 못봄

그런 분들이 있는거 같은데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코인은 아니고 주식쪽인데 절대적인 시간으로 쌓아올린 짬이 중요하구나 느꼈던 순간이 있었음

투자나 금융이랑 1도 상관없는 분이었고 그분 업계에서는 1.5세대 정도 되려나 이름 대면 다 아는 파운더였음

22년쯤 빙하기 한창일때 주식 전체가 아닌 수익금으로만 성수쪽 다아는곳중에 하나 올캐시로 매수했음 (그분은 그때도 양전이었음)

어떻게 했냐고 그자리에 있던 사람이 다 물어봤는데 2가지를 얘기했음

1. 나를 도와주시는분이 있는데 그분이 21년말에 정리하라해서 이미 정리중이었다 (알려준 사람은 자산 5자리)

2. 이래봬도 내가 주식 닷컴버블 시절부터 해서 금융위기 코로나 다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모두가 그말듣고 끄덕함

그냥 보다보면 나보다 잘하는사람은 전부다 3초만에 납득될만한 이유가 있더라고...
오늘 쓴 모든 어르신들 비트만 좀 사거나 코인을 아예 안하는데 그 이유가 똑같은게 웃겼음 (이더 사면 이쪽 세계에서 코맥임)

1. 봐도 모름
2. 알고싶지않음
3. 그거 안해도 잘벎

이거보고 어쩌면 크립토가 미래 세대한테 진짜 새로운 기회가 될수도 있겠다 싶었음
여기저기 보니까 23-24년 크립토 시장의 문제?라고 한다면 이전이랑 다르게 비트를 제외하면 뭔가 확실하게 쭉가는 섹터나 대장주가 없다는거 같은데

진짜 그런가 하고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하나 생각나는게 있긴함

“덱스”

페페 네이로 봉크 위프 이친구들 전부 덱스에서 시작된 애들이고 현재 떠도는 ai 관련 프젝들도 대부분 덱스에서 시작된 애들임

게다가 비교적 각 체인별로 대장 덱스와 어그리게이터가 자리잡아서 봐야될 토큰도 명확함

문제는 덱스 파이가 아무리 커져도 각종 규제나 욕심 문제로 프로토콜 수익이 토큰 밸류 상승으로 그닥 이어지지 않았다는건데...

그걸 현실과 타협하면서 현재 기준으로 가장 잘 해결하고 있는게 하이퍼리퀴드

추가로 볼만한건 아마도 기존 프로토콜인 유니 원인치 레이디움 주피터 정도일거 같고 그외에는 덱스를 서포트하는 인프라쪽이라 업사이드가 애매한듯

토큰 라인업보면 진짜 매수에 손이 안가긴해서 억지로 지표 위주로라도 보고있음

그외에는 이제 디파이나 파생쪽일텐데 시총이나 볼륨 면에서는 후순위일거 같긴함

개인적으로 투자할때 사야되거나 좋다고하는 이유가 복잡해지는걸 굉장히 싫어함

일단 유니 아베 링크 가져가보고 이중에 일부 바꾸든지 새로 추가하든지 고민해보겠음
다른 잘하거나 오래한분들 매매 스타일 보면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꽤 달라서 되게 신기함

나는 몸이 안좋은 편이고 잠이 많은 편이라

1. 최소 1달 이상, 보통은 1년 이상 (또는 사이클 끝까지) 들고갈만한거 아니면 안삼

2. 레버리지나 선물 거의 안하고 메이저 현물 위주

3. 하따나 따리 같이 순발력 있거나 계속 봐야되는거 안돼서 대충 중장기 추세보고 삼

4. 시간날때 중장기 플랜 쭉 미리 서치하고 계획하고 그뒤에 잘안바꾸고 그대로 실행함

5. 탈주각 나오면 바로튐

건강과 수면을 챙기다 보니까 이렇게 된거같음

전반적으로 왕창 벌자 보다는 잃지 말자 느낌
💩7
밈은 끝났고 ai 뭐시기로 돈이 들어올거고 이제부터 어쩌고 뭐시기 가즈아 하는 소리가 많이 보이네요

개소립니다
💩6
현재 돈들어오는 경로는 2가지뿐입니다

1. 코쟁이발 기관 자금 --> 비트로만 감
2. 코인충들 도박 자금 --> 덱스로만 감

밈 끝나면 2번 끝이기 때문에 짐싸고 나가든지 1번 따라 비트나 사야됨

1-2번 다제끼고 기도할만한곳은 기관 주도 이더 디파이 or 리테일 주도 베이스 소셜앱 정도말고 딱히 없다고 생각하는데 전자가 맞을듯
💩2
시장에 돈이 크게 길게 들어오려면 쉬워야됨

1. 대충 커여운 동물
2. AI와 어쩌고를 결합한 상호 뭐시기 에이전트

옆집할매랑 윗집급식이 어디에 돈넣을거 같음

2번 넣을놈은 나스닥 가고 1번 넣을놈이 코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