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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뼈 지표로 방향을 봤는데

꼬리가 양쪽을 가르켜서 오를수도 있고 내릴수도 있다네요~
오늘 행사 성과

1. 킹수빈 만남
2. 준킴님 만남
3. 제이슨 만남

발표 전에 에러 떠서 후딱 끝냄
이름이 나왔나본데 알빠노

고치기 귀찮다
🌭1
https://t.me/Hyperliquid_KR_announce/2719

HLbot 쪽 피드백 보고 보충 설명해보자면

pvp trade와 뭐가 다르냐 라기보다는 프로덕트 컨셉 자체가 거의 반대에 가까움

- pvp trade는 개인봇 트레이딩 위주에 그룹봇에 재미 요소를 결합한 느낌

- hlbot은 그룹봇 트레이딩 위주에 개인봇은 부가 또는 관리 기능 위주임 (개인봇에서도 커맨드가 똑같아서 기능은 다됨)

둘다 하리 퍼프 텔레봇이고 커맨드 기반인데 pvp trade 쪽이 하리 퍼프에서 나온 최초? 텔레봇이고 운영이나 업뎃 방향도 다름

아마 뭐가 같은지를 물어보는게 더빠를듯...?
💩1
HyperEVM에 대한 생각은

1. 하리 거래소 입장에서 코어 두고 HyperEVM을 메인으로 살려야 될 이유가 없어보임

2. 다른 인프라에 비해 아직까지 어떠한 액션도 뚜렷하게 안보인게 그런 생각을 어느정도 보여준다고 느낌 (수이가 바낸 등의 지난 액션을 보면됨)

3. 그럼에도 EVM 덱스 확장이나 디파이를 고민하는 이유는 코어는 점점 재단과 기관의 영역으로 가게 될거고 유동성이 들어오면 리테일이 갈곳은 EVM 외에 많지 않음

4. 컨슈머앱 특성상 유저와 볼륨을 레버리지해서 EVM에 진입해야 사업적으로 풀거나 커뮤니티에 더많은 혜택을 주기가 명확함

5. 이 시장은 대응이 아니라 도박을 해서 미래 가능성 중에 선택지 만들어서 하나를 찍고 대비해야 겨우 웨이브를 탈수있음

위의 이유로 EVM 확장을 주요 옵션으로 두고는 있지만 필수는 아니고 여러 방향을 고려중
💩1
https://cointelegraph.com/news/16b-passwords-from-apple-facebook-and-google-leaked

Mega breach of 16B passwords raises crypto security fears

애플, 구글, 페이스북을 포함한 서비스에서 160억 개의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은 암호화폐 보유자들에게 심각한 위험을 초래
코스피 잘가네
https://t.me/hlbot_hl/50

보법이 다르네
날씨가 제정신이 아닌거 같은데 다들 조심하십쇼

오늘 커피챗 / 면접 때문에 오시는 분들 죄송합니다
*블루 엘리펀트 광고 아님

누가 보내줘서 뒤늦게 봤는데 아무튼 팀원과 협의없이 글쓰는거니까 알아서 보셈

1) 일단 저 갤러리는 내가 만든게 아님 (디시나 국내 커뮤 자체를 안해서 모름)
- 크립토용으로 텔레 트위터 디코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모름

2) 거래봇을 왜쓰냐는건 아마 본인이 트레이딩이나 커뮤 외에 투자나 빌딩을 안해서 메트릭스를 안봐서 그러는거 같음 (레브뉴가 연간 수백밀 이상 규모에 지금도 유저들이 계속 쓰고있음)
- 그리고 지금 봇 쓰는 고객들한테도 저말은 예의가 아닌듯?

3) 에드 준다는거는 인센티브와 리워드의 옵션이고 내가 돈주기 편하고 재밌을거 같아서 만들었음 (히든 커맨드도 그렇고 전반적인 영감을 내 채팅방 커뮤니티 사람들한테서 많이 얻었음)
- 써주는 사람들한테 보상이나 혜택을 어떻게든 나눠주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내입장에서는 소수가 많이 써주는게 크게 주기 편하긴함

4) 봇 들어가는거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유저들이 입력하는거 외에는 강제 알람이 가는걸 없앴음 (pvp와 다른점임)
- 봇이 없는방이 많으니까 거기있으면 될거같고 이거도 쓰는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닌듯...?

5) 레퍼럴작은 내가 할필요가 없는거 같고 리워드로 돌려주는건 1/3 이상 이익에서 까는거임 (굳이 따지면 모객 활동을 해주는 고객들한테 좋은게 아닐까 싶음)
- 하리 정보 공유하고 같이 으쌰으쌰하면 좋은거 아닌가...? 이건 내가 디시를 안해서 몰겠음

6) 김치 싹싹이 뭔지 모르겠는데 토큰 내서 김치에 덤핑하는거 말하는거면 그딴건 관심없음 (어차피 내가 원하는 목표치에 한참 모자름)
- 이미 해외 시장 컨택중이고 빠르면 다음달부터 퍼질거 같으니까 쓰려면 쓰고 알아서하셈

당연히 이런 반응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서 언젠가 올라오면 설명을 하고싶긴해서 다행인거 같음

커피챗 오면 전반적으로 노빠꾸로 다 설명해주는편이고 불만 있으면 암때나 올리든지 핑하든지 디엠하면 최대한 확인하고 있음

욕을 하든말든 알빠노긴한데 욕하고 나중에라도 써주시면 고객님이니까 감사인사 하겠음

대충 생각난건 이정도인데 또 뭐 빠뜨린거 있으면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보겠음

불평 불만 쌍욕 문의 등등은 @snowysno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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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지막 커피챗이 방금 끝나서 대강 정리중이고 하루에 3-4분씩 매일 봤어서 좀 피곤하긴한데 어쨌든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최대한 빨리 정리해서 연락드리겠읍니다 오신분들 연락주신분들 모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어제 오늘 은근히 물어본 사람이 많아서 얘기함

원래 사업적으로 밖으로 많이 다니거나 이제부터 밖으로 많이 다니는건가?

- 한국 파운더들 대부분 그렇듯이 당연히 아님 (믿거나 말거나 I 100%)

- 나가는거 피곤하고 원래도 프로덕트 총괄하는게 주 업무라 안에서 하는게 메인임

- 근데 써주는 사람들도 많은데 만든놈이 나와서 설명하고 커뮤니티도 직접 만나는게 예의가 아닌가 싶어서 직접 피칭하러감 (온라인도 마찬가지)

- 사업 전개나 네트워킹 면에서 나가는게 좋은점이 많아서 앞으로도 좀더 다닐거 같긴함

- 사실 젤 재밌는건 실제 커뮤니티랑 유저들 만나서 코인 얘기하거나 피드백 듣는거긴함
https://t.me/wublockchainenglish/19499

펌프펀 토큰 매각딜

6월 25일로 예정되었던 Pumpfun 토큰 경매 및 상장이 다시 연기되어 7월 중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소식통에 따르면 Pumpfun이 작년 말 토큰 발행 및 경매를 계획한 이후 여러 차례 연기되었음

가치는 40억 달러로 추산되며 팀은 다양한 암호화폐 펀드에 토큰 할당을 적극적으로 매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