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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남, 테북, 그리고 대한민국 부자들의 교육 이야기 - 강남 3대고시]
https://blog.naver.com/mp2015/223899432359
세세하게 파고 들어가면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으니 재미로 봐 주세요!


<테북과 테남>
1) 서울 강남구의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북쪽은 ‘테북권’, 남쪽은 ‘테남권’으로 불림.

2) 테북권은 청담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고급 오피스텔 및 소형 아파트 밀집 지역이며, 연예인, 창업가, 사업가들이 주로 거주함.

3) 테남권은 대치동 학원가를 중심으로 전통적인 사교육 밀집 지역으로, 판사·의사·교수 등 전문직 자산가들이 집중되어 있음.

4) 이들은 부를 이룬 방식이 다름. 테북권은 사업이나 부동산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경우가 많고, 테남권은 고연봉 전문직 기반의 안정된 수입을 바탕으로 함.

5) 이 차이는 곧 교육 방식에도 영향을 미침. 테북권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체능, 창의교육을 중시하며 개별 과외에 의존하게 됨.

5.1) 왜냐하면 사업가들은 자기 자식들이 공부를 좀 못해도 그냥 해외유학을 보낸 뒤 '사업을 물려주면 된다'고 생각함.

5.2) 하지만 전문직들은 자식에게 '라이센스를 물려줄'수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전문직으로 키우기 위해 별도의 노력을 해야 함.

6) 결국 테남권은 고시형 학원 체계와 선행학습 중심의 정형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철저히 관리된 교육’이 실천됨.


<4세고시>
7) 테남권 교육 피라미드의 시작은 ‘4세고시’로 불리는 비공식 입학 경쟁임.

8) 이는 대치 게이트 영어유치원을 비롯한 강남 8~11개 프리미엄 영어유치원에 입학하기 위한 시험 자격을 얻는 시험으로 작동함.

9) 이러한 유치원은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이후 엘리트 사교육 루트의 출발점으로 기능하게 됨.

10) 즉, 어느 유치원을 나왔는지가 향후 초등 학원 입학 자격과 연결되며, 유치원 이력은 ‘입시의 전단계 이력서’처럼 작용하게 됨.


<7세고시>
12) 영어유치원 이후 다음 관문은 이른바 ‘7세고시’임.

13) 영유에서 영어학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ILE, 피아이, 렉스킴 등 빅3, 빅5처럼 등급을 나눔.

14) 문제는 상위 영어학원 입학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상위 영어유치원을 나와야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임.

15) 결국 상위 영유를 다니지 않았는데 상위 영어학원을 들어가는 것은 굉장히 힘들고, 쭉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을 강제함.


<황소고시>
16) 이제 어릴 때 언어와 영어는 최대한 만들어줬으니, 초등학교 때에는 수리를 키워줘야 함.

17) '생각하는 황소'라는 학원이 있음. 그리고 이 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시험이 '황소고시'임.

18) 황소학원은 사고력 수학과 논리력을 평가하는 고난도 입학시험을 통해 정원 외 다수를 탈락시킴.

19) 실제로 매년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데, 이 경쟁률이 대부분 허수가 아니라는 것이 핵심.

20) 결국 수학 학원 입학을 위한 사교육 입시가 존재하게 됨.

21) 이 황소학원 입학 자격조차 주요 영어학원 출신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음.

22) 따라서 7세고시에 진입하기 위해서라도 4세고시는 사실상 필수 코스로 작동하게 됨. 사교육 계급 구조는 점점 더 단단해짐.

​
<초등 고학년~중학교>
23) 초등 고학년~중1 무렵, 사교육 루트에서의 성공과 탈락이 서서히 분화되기 시작함.(당연하겠지만 이 교육을 받는다고 다 성공하는게 아님. 낙오자 존재)

24) 중학교를 마칠 즈음 학생과 부모는 서울 명문고를 계속 도전할 것인지, 경기 외곽이나 지방으로 이탈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됨.

25) 이는 경기 외곽, 지방 일반고에서 내신 전 과목 1등급을 맞으면, 수시 지역인재 전형을 통해 의대 진학의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임.

26) 실제로 서울 강남의 명문고 중 하나였던 휘문고조차 최근 입시에서 정원 미달 사태를 겪게 됨. 강남 탈출 현상이 가시화됨.

27) 지방 진학도 전략이고, 서울 잔류도 전략임. 강남권을 벗어날 경우의 핵심은 내신 1등급 유지 여부임.

​
<고등학교>
28) 고등학교 입학 후 단 한 과목이라도 내신 2등급이 뜨는 순간 수시 전략은 사실상 종료됨.

29) 이들은 ‘더는 고등학교를 다녀봤자 시간 낭비’라고 판단하며, 고1 자퇴 → 검정고시 → 수능 집중 코스로 즉각 전환하게 됨.

30) 이미 초등학교 때 고3 수능 과정을 선행 완료한 상태이므로, 자퇴 이후 검정고시 합격은 어려운 일이 아님.

31) 이후에는 바로 수능 대비 체제로 들어가며, 자퇴는 낙오가 아닌 수능 중심 전략의 리셋으로 인식됨.

32) 공부를 못 하고 학교에 적응을 못 해서 자퇴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퇴가 하나의 전략인 것임.

​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33) 1980~2000년대까지는 대한민국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시기였음.

34) 삼성전자가 세계 1위를 할 때였고, 대한민국의 성장률이 계속해서 쭉쭉 올라갈 때였음.

35)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공부를 하면 먹고 살 길이 많이 있었음.

36) 대충 4~5등급 받게 공부해도 뭐라도 회사 들어가서 일하고 먹고살 수 있었다는 뜻임.

37) 하지만 이제는 공부를 해서 적당한 직업을 갖는다는 것이 상당히 힘들어짐.

38) 밑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치고 올라와 단순노동 자리가 적어지고 있음.

39) 위에서는 AI가 내려옴. 특히 단순사고부터 예술쪽까지 AI의 도움을 많이 받도록 변화하고 있음.

40) 가운데에 낀 일반적인 사람들이 적당히 공부를 해서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벌어먹고 살기가 힘들어짐.

41) 결국 강남 부자들은 최상위권이나 전문직이 되기 위해서만 공부를 하는 것이 맞고, 적당히 공부할 바에는 다른 길을 찾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 것.

그러면 그들이 다른 길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그건 다음 시간에...
👍7
[UXLINK 시즌4 투자전략 한 달에 15%, APR 180% - 천년에 프로젝트(56)]
https://blog.naver.com/mp2015/223899908356

UXLINK 시즌3 1.3배 투자전략 후기 - 700만원 수익 APR 400%

시즌3때 했던 것과 같은 방식인데 이더리움 구매가 아니라 테더 구매라 이더리움 가격 변동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어져서 더 편해졌습니다.

계정당 2만불까지 가능하고, 얼리로 사서 1개월 들고 있으면 15% 더 줍니다.

APR 180%정도네요.

전 시즌3때 달달하게 먹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당연히 들어갑니다!

자세한 방법은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하루만에 캡의 1/3이 넘게 차서 오늘내일중으로 마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로 하실 분들은 링크 이용해주세요.
(제퍼럴이 있습니다. 항상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청 빠르게 차고 있습니다.

오늘 안에 완료될 것으로 보이네요;;
정정합니다.

4시 안에 끝날 것 같습니다.

지금 트젝도 막 씹히네요.

2계정밖에 못채웠는데;; 일단 빠르게 해보겠습니다.
빠르게 하는법

1. 지갑에 아비 ETH랑 테더 보내두기
2. 카드 구매하면 폰 인증 뜨는데 인증하기(시즌3때 했던 지갑이면 안 뜸)
3. 2천불짜리 카드 구매(한 트젝에 하나씩 가능합니다)
4. 지갑당 최대 10개까지 가능
3계정은 포기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돈 구하다보니 그냥 캡 다 차네요;

2계정만 하겠습니다!
마감입니다.

저번에도 이렇게 마감 후에 초과로 사졌었는데 환불엔딩이었습니다.

근데 보너스 조금 줬던 것으로 기억해서... 이미 보내셨다면 사 보시는것도?
알파작 잠시 멈추셔요
[ZKJ & KOGE 최근 흐름 요약 with ChatGPT]
챗지한테 제가 소스만 주고 찾아서 쓰라고 한 거라 진실 100%는 아닐 거지만, 상황 파악에는 유용하실 겁니다.


<급락 원인 분석>
2025년 6월 14일 약 21:20~22:05 UTC, OKX LP 풀에서 대량 출금 + 대량 매도가 발생했어요.

동일 지갑(0x364…f18e9)이 1.29M ZKJ, 8,667 KOGE 출금 후 즉시 매도

ZKJ는 $3.1M, KOGE는 $550k 규모였습니다. 급격한 거래량 증가로 가격은 3% 급락.


<결론>
차트와 데이터 모두 LP 풀 철회 + 대량 매도 → 초고속 가격 급락 구조를 보여줍니다.

ZKJ–KOGE 스왑으로 포인트를 얻던 전략은,
가격 붕괴 및 슬리피지로 인해 역효과가 발생했다는 점이 명확해요.

앞으로 이 토큰 풀은 높은 위험도와 취약한 유동성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알파 포인트 목적이라면 포인트 vs 실질 손실 관점에서 심각한 리스크입니다.


<그럼 이제 뭐로 거래할까?>
토큰 이름 시총 24h 거래량 TVL・유동성 특징
AB 9억 USD 3.9억 USD 높음 안정성과 포인트 효율성 우수
AERO 6.1억 USD 5천만 USD 충분 BNB 체인에서 인기
SYRUP 5.1억 USD 5천만 USD 안정 중위권 포인트 전략용
MORPHO 4.3억 USD 8백만 USD 중간 알파 토큰 중 중간급 안정
❤2
[ZKJ팀 Nino의 디코 언급 분석]

1. KOGE와의 연관성 제거
ZKJ/KOGE 풀 내 KOGE를 전량 스왑 → KOGE 유동성 제거

이는 팀이 $KOGE와의 관계를 끊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그런데 왜 굳이 ZKJ를 USDT 풀에서 매도했는가?

그냥 KOGE를 ZKJ로 바꾸고, 그걸 팀 지갑에 보관하거나 락해도 되지 않나요?

그런데 굳이 그걸 시장에서 매도했다는 건 현금화 or 유동성 정리 목적이었다고 보입니다.

즉 $ZKJ를 팔아서 테더를 확보한 것이죠.

확보한 테더는 밑 가격에서 다시 유동성을 만들 수도 있고, 자기들 입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3. 결론(GPT)
팀은 가격을 희생하더라도
KOGE라는 저수수료 고거래량 "포인트 농사" 토큰과의 연결 고리를 끊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ZKJ 홀더가 가격 급락의 피해자가 되었고,
KOGE 보유자는 거의 강제청산 수준의 스왑 피해를 입었으며,
팀은 결과적으로 정리된 구조와 USDT 확보라는 실익을 얻었습니다.

4. 요약
그러니까 그냥 농가 털어먹었다 이 말입니다.
[ZKJ, KOGE 급락 및 바이낸스 알파의 미래]
https://blog.naver.com/mp2015/223900415115

-Alpha와 점수 경쟁
-ZKJ-KOGE 전략의 등장과 몰락
-ZKJ 가격 붕괴의 구조
-그래서 이제 뭐 거래하나요
-바이낸스 알파의 미래

5가지 소제목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네 번째 주제를 가장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지금 어떤 풀을 해도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가격 변동이 심합니다.

저도 예시로 보여드리려고 유동성 많은 $AB 8,200불어치 샀다가 8,136으로 나왔네요; 오늘 에드받은 $F 다 날렸습니다.

당분간 다시 원시로 돌아가서 $515나 $1,030씩 거래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대 맞아도 그래도 덜 아프니까요.

먼저 해보고 손해본거 알려드렸으니 다들 조심하십쇼...
❤1
[바이낸스알파 bsc 거래량이벤트 지급완료]
엄청 이득 같지만 사실 순위 안에 들기 위해 쓴 돈이나 받은 돈이나 또이또이르 걍 거래량 페이백 느낌입니다.
[Bomb 봄비 바이빗 메가드랍 지급완료]
거래소 상장은 9시인 것 같네요!
5~7시 바낸알파, 7시 dex상장 같습니다.
https://t.me/jtakenotice1/2411?single

이것도 들어왔습니다!

2배 받아서 100개네요..치킨값만 되어라
[NXPC코인 메이플스토리N 플레이 후기 - 총 계정가치 900$]
https://blog.naver.com/mp2015/223903935295

저도 한 10일 전까지는 계속 플레이하다가 시간도 많이 들고 더 하기도 지겨워져서 캐릭터와 아이템을 경매장에 올려두었는데요.

여러 번에 걸쳐 포스팅했던 $NXPC 메이플스토리N , 간략하게 근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캐릭터가 팔리면 최종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요약>
게임에 문제가 많고 운영진이 소통이 잘 안되지만, 보스 득템 시 유의미한 수익이 나옴.
어제 저녁에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니 봄비가 많이 떨어져서 너무 슬펐는데 오늘 보니 그나마 어제 팔아서 다행이네요...
[코인원 $PCI 이벤트]
선착순 1.2만명인데 아직 30분밖에 안 지나서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선착순에 들었는지 짤렸는지는 결과 발표 때 알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 learn 쌀먹+맨틀 UR 소식]
바이비트를 둘러보다가 learn이란 것을 발견했습니다.

글을 올려 기사가 게시되거나 댓글을 쓰거나 답글을 달면 포인트를 받는데, 포인트에 따라 테더보상을 주는 것 같네요.

거기에 맨틀 네오뱅크 UR 소식이 있길래 한 번 읽어보았습니다.

대충 현실결제를 지원한다는 업데이트 관련 내용인 것 같네요.

6월 19일부터 초기 기여자 릴리즈가 시작되고 3분기에 프라이빗이 나오는 것 같으니, 파밍할 거리가 있다면 참여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글에 대해 읽고 댓글을 쓰고 좋아요를 누르니 총 4포인트를 주는데, 이거 1주일에 30포인트만 모아도 9테더를 줍니다.

아니 이거 숨겨진 꿀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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