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Market Commentary는 한 주간 있었던 주요 소식들을 되짚어보고 향후 주목할 포인트에 대한 디스프레드 리서치의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본 아티클에서는 다음 이슈들에 대해 다룹니다.
1️⃣ 폴리마켓 내 트럼프 베팅 조작을 둘러싼 말말말
2️⃣ AI 밈코인 GOAT 열풍
3️⃣ 비트코인과 밈이 주도하는 시장, 양극화 현상의 심화
🆕 “Market Commentary | 10.25” 리포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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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비트코인 개떡상
트럼프의 압도적인 승리가 정말 현실화되는 걸까요?
어제, 트럼프는 뉴욕의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선거유세를 가졌습니다. 뉴욕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텃밭이지만 전날 저녁부터 대기줄을 이루고 등,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전통적으로 민주당으로 쏠리는 지역에서 트럼프가 엄청난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과 2020년에 민주당이 가져갔던 버지니아에서 집계된 사전투표 결과에서 트럼프의 승리로 기울고 있습니다 (홀리앁?).
이렇게 민주당이 전통적으로 강한 곳에서도 굉장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 측은 가히 패닉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낙심에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JackPosobiec의 트윗에 의하면 바이든은 “전형적인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다, 하지만 토끼가 게으르기만 할 뿐만이 아니라 멍청한 경우”라고 해리스를 강력하게 질타하는 발언까지 한다는 루머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왜 멍청하냐?
제대로 된 대답 하나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해리스는 CNN 타운홀 프로그램에 등장해서 여러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영어를 좀 하시는 분들은 이런 대답이 얼마나 멍청하게 느껴지는지 단번에 알아채실 것입니다.
해리스는 미디어에 등장하면 할수록 머리에 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더 알릴 뿐인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해리스는 프롬프터가 없으면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잘할 수 있을 때의 영상은 또 괜찮냐?
같은 날에 출시된 영상 콘텐츠 조회수만 보더라도 트럼프가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비욘세까지 대동해서 선거유세를 해도 트럼프가 조 로건 팟캐스트에 나와서 3시간 동안 떠드는 영상의 조회수에 한참 못 미칩니다.
가히 최악의 대선 후보입니다.
민주당과 해리스가 곤욕을 치르는 이유는 오버톤 윈도우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오버톤 윈도우란, ‘생각이 허용되는 범위’라고들 합니다.
즉, 이전에는 미국의 남부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면, 이제는 불법이민자들 때문에 생기는 이슈들로 남부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것이 합당한 결정이 됩니다.
오버튼 윈도우의 변화로, 이전에 남부 국경 장벽 설치 반대와 같이 민주당은 스스로 밀던 내러티브의 모순에 갇혀버리게 됩니다. 이제 카말라는 ‘국경을 강화해야 한다’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 8년 간 밀어왔던 ‘인종차별적인 국경 장벽’이라는 본인의 워딩을 감내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트럼프의 압도적인 승리가 정말 현실화되는 걸까요?
어제, 트럼프는 뉴욕의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선거유세를 가졌습니다. 뉴욕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텃밭이지만 전날 저녁부터 대기줄을 이루고 등,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전통적으로 민주당으로 쏠리는 지역에서 트럼프가 엄청난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과 2020년에 민주당이 가져갔던 버지니아에서 집계된 사전투표 결과에서 트럼프의 승리로 기울고 있습니다 (홀리앁?).
이렇게 민주당이 전통적으로 강한 곳에서도 굉장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 측은 가히 패닉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낙심에 빠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JackPosobiec의 트윗에 의하면 바이든은 “전형적인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다, 하지만 토끼가 게으르기만 할 뿐만이 아니라 멍청한 경우”라고 해리스를 강력하게 질타하는 발언까지 한다는 루머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왜 멍청하냐?
제대로 된 대답 하나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해리스는 CNN 타운홀 프로그램에 등장해서 여러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영어를 좀 하시는 분들은 이런 대답이 얼마나 멍청하게 느껴지는지 단번에 알아채실 것입니다.
해리스는 미디어에 등장하면 할수록 머리에 든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더 알릴 뿐인 악순환에 빠졌습니다. 해리스는 프롬프터가 없으면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말을 잘할 수 있을 때의 영상은 또 괜찮냐?
같은 날에 출시된 영상 콘텐츠 조회수만 보더라도 트럼프가 압도하는 모습입니다. 비욘세까지 대동해서 선거유세를 해도 트럼프가 조 로건 팟캐스트에 나와서 3시간 동안 떠드는 영상의 조회수에 한참 못 미칩니다.
가히 최악의 대선 후보입니다.
민주당과 해리스가 곤욕을 치르는 이유는 오버톤 윈도우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오버톤 윈도우란, ‘생각이 허용되는 범위’라고들 합니다.
즉, 이전에는 미국의 남부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면, 이제는 불법이민자들 때문에 생기는 이슈들로 남부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것이 합당한 결정이 됩니다.
오버튼 윈도우의 변화로, 이전에 남부 국경 장벽 설치 반대와 같이 민주당은 스스로 밀던 내러티브의 모순에 갇혀버리게 됩니다. 이제 카말라는 ‘국경을 강화해야 한다’와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 8년 간 밀어왔던 ‘인종차별적인 국경 장벽’이라는 본인의 워딩을 감내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박주혁
11월 5일 비트코인 개떡상 트럼프의 압도적인 승리가 정말 현실화되는 걸까요? 어제, 트럼프는 뉴욕의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선거유세를 가졌습니다. 뉴욕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텃밭이지만 전날 저녁부터 대기줄을 이루고 등, 엄청난 인파가 몰리며 전통적으로 민주당으로 쏠리는 지역에서 트럼프가 엄청난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과 2020년에 민주당이 가져갔던 버지니아에서 집계된 사전투표 결과에서 트럼프의 승리로 기울고 있습니다 (홀리앁?). 이렇게…
여담으로, 어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본사에 처음 싱크를 들고 들어온 영상을 리트윗 한 것이 상당히 큰 그림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미디어 지평도는 전통매체에서 소셜 미디어로 점점 힘의 균형이 옮겨가고 있는 형세인데,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가진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정치와 사회적 균형도 이러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의 알고리즘과 정책에 의해 굴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헌터 바이든의 랩탑 사건이 있는데요, 2020 대선 직전에 조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의 랩탑에서 매춘, 마약, 불법 권총 소지 등의 정황이 담긴 사진들이 대거 유출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당시에 트위터를 포함한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는 이를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관련된 포스팅은 모두 검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를 가짜뉴스라고 비난했던 뉴욕타임스 같은 언론매체들에서는 헌터 바이든의 랩탑은 진짜라는 보도까지 하면서 위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헌터 바이든의 랩탑 뉴스를 알았더라면 당신은 바이든에게 표를 주지 않았을 것인가요?’라고 묻는 여론조사도 있었는데, 이 여론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그때 당시 사람들이 이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면 트럼프가 당선 되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2022년에 트위터를 접수한 까닭에는 이러한 정치적 이유도 포함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가 트위터에서 “Let that sink in”이라고 하는 말은, “곰곰히 잘 생각해봐”라는 뜻입니다.
저한테 이 트윗은 일론 머스크가 지금 대선 구도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트위터를 이용한 것이 아니었나라고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언론매체에서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로 돈을 얼마나 잃었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하는데, 그는 돈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휘두르고 있던 것입니다.
지금 미디어 지평도는 전통매체에서 소셜 미디어로 점점 힘의 균형이 옮겨가고 있는 형세인데,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가진 힘이 너무 강력하다보니 정치와 사회적 균형도 이러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의 알고리즘과 정책에 의해 굴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로 헌터 바이든의 랩탑 사건이 있는데요, 2020 대선 직전에 조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의 랩탑에서 매춘, 마약, 불법 권총 소지 등의 정황이 담긴 사진들이 대거 유출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당시에 트위터를 포함한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는 이를 가짜뉴스로 치부하고 관련된 포스팅은 모두 검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를 가짜뉴스라고 비난했던 뉴욕타임스 같은 언론매체들에서는 헌터 바이든의 랩탑은 진짜라는 보도까지 하면서 위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헌터 바이든의 랩탑 뉴스를 알았더라면 당신은 바이든에게 표를 주지 않았을 것인가요?’라고 묻는 여론조사도 있었는데, 이 여론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그때 당시 사람들이 이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면 트럼프가 당선 되었을 수도 있었겠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2022년에 트위터를 접수한 까닭에는 이러한 정치적 이유도 포함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가 트위터에서 “Let that sink in”이라고 하는 말은, “곰곰히 잘 생각해봐”라는 뜻입니다.
저한테 이 트윗은 일론 머스크가 지금 대선 구도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트위터를 이용한 것이 아니었나라고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언론매체에서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로 돈을 얼마나 잃었는지에 대해서만 언급하는데, 그는 돈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휘두르고 있던 것입니다.
행복회로 최대로
1. 트럼프 당선
2. 딥스테이트 쿠데타
3. 시민결사대의 승리
4. 비트코인 개폭등 (25만 달러)
5. 오디널스, 룬스 덩달아 개폭등
6. 펍스 시총 13B
7. ahhhh
1. 트럼프 당선
2. 딥스테이트 쿠데타
3. 시민결사대의 승리
4. 비트코인 개폭등 (25만 달러)
5. 오디널스, 룬스 덩달아 개폭등
6. 펍스 시총 13B
7. ahhhh
그리고 요즘에 진짜 재밌는게, 2016년 대선과 2020년 대선 같은 경우에는 페이크뉴스가 판을 치면서 이거 잡는다고 사람들이 에너지 소모를 굉장히 많이 한 느낌인데, 이제는 그런 느낌이 별로 없음.
내 생각에는 이건 전통 언론매체의 수명이 다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음.
과거 같으면 응~ 트럼프 러시아랑 짜고 선거조작했고 호텔에서 골든샤워함 ㅋㅋ 이러면 모두 헉! 역시 뉴욕타임즈 짱이야 이랬는데 이제 페이크뉴스 뿌리면 시민논객들이 알아서 정정해주기 때문에 개소리하면 오히려 더 큰 반작용으로 돌아오는 상황.
더 이상 구라로 자기 프로파간다를 밀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래서 하는 거?
지금 카말라 해리스처럼 인종과 성별 갈등을 부추기면서 상대방에 대한 증오와 혐오심을 키우는 행위를 일삼음.
지금 카말라 해리스의 레토릭을 들어보면 그냥 무조건 야 흑인놈들아 나한테 투표해 저 인종차별주의자는 나쁜놈이야~
이거 밖에 없음.
오히려 스스로 인종주의와 성차별을 부추기는 행위로 표심을 끌어모으는 모습은 그냥 모순 그 자체.
기본적으로 얘네들의 전략은, "어라? 너 인종차별해? 너 성차별해? 너 동성애 지지 안해? 존나 못된 새끼구나! 여러분 여기 존나 개새끼가 있어요!!"하면서 겁을 주는 거임.
이게 2016년 쯤에는 먹혔는데, 이제는 슬슬 안 먹힘.
왜냐?
트랜스젠더 이슈, 인종 이슈, 불체자 이슈가 불거지니까 여기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이전에는 '생각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들이 들어오니까 그런 거임.
이전에는, "에잉 그래두 트랜스젠더들 권리 지켜줘야지!" 했는데, 에? 뭐야 왜 여자인척하는 남자가 여자 수영대회 나가서 1등해? 왜 꼬추 달린 남자가 여자인척하고 화장실 들어와서 성폭행해? 왜 국가가 부모 동의도 없이 내 자식한테 호르몬 억제제 투여해?라고 묻게 되는 상황에 놓인 거임.
일명 '오버톤 윈도우가 변했다'가 이거임.
내 생각에는 이건 전통 언론매체의 수명이 다했다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음.
과거 같으면 응~ 트럼프 러시아랑 짜고 선거조작했고 호텔에서 골든샤워함 ㅋㅋ 이러면 모두 헉! 역시 뉴욕타임즈 짱이야 이랬는데 이제 페이크뉴스 뿌리면 시민논객들이 알아서 정정해주기 때문에 개소리하면 오히려 더 큰 반작용으로 돌아오는 상황.
더 이상 구라로 자기 프로파간다를 밀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그래서 하는 거?
지금 카말라 해리스처럼 인종과 성별 갈등을 부추기면서 상대방에 대한 증오와 혐오심을 키우는 행위를 일삼음.
지금 카말라 해리스의 레토릭을 들어보면 그냥 무조건 야 흑인놈들아 나한테 투표해 저 인종차별주의자는 나쁜놈이야~
이거 밖에 없음.
오히려 스스로 인종주의와 성차별을 부추기는 행위로 표심을 끌어모으는 모습은 그냥 모순 그 자체.
기본적으로 얘네들의 전략은, "어라? 너 인종차별해? 너 성차별해? 너 동성애 지지 안해? 존나 못된 새끼구나! 여러분 여기 존나 개새끼가 있어요!!"하면서 겁을 주는 거임.
이게 2016년 쯤에는 먹혔는데, 이제는 슬슬 안 먹힘.
왜냐?
트랜스젠더 이슈, 인종 이슈, 불체자 이슈가 불거지니까 여기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이전에는 '생각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았던 것들이 들어오니까 그런 거임.
이전에는, "에잉 그래두 트랜스젠더들 권리 지켜줘야지!" 했는데, 에? 뭐야 왜 여자인척하는 남자가 여자 수영대회 나가서 1등해? 왜 꼬추 달린 남자가 여자인척하고 화장실 들어와서 성폭행해? 왜 국가가 부모 동의도 없이 내 자식한테 호르몬 억제제 투여해?라고 묻게 되는 상황에 놓인 거임.
일명 '오버톤 윈도우가 변했다'가 이거임.
그리고 진짜 개웃긴건 워싱턴포스트는 이번 대선에서 누굴 지지한다고 아예 밝히길 거부함
원래 같으면 100% 민주당인데 카말라가 얼마나 속터지고 답답했으면 지지표명도 안함
그런데 여기서 더더더더 웃긴건 워싱턴포스트의 직원들은 왜 카말라 지지 안하냐고 하면서 퇴직하겠다고 으름장 놓고있다는 거
심지어 민주당 측의 정책 전략가들도 카말라 해리스와 거리를 두고 있음
왜냐하면 이제 질게 분명해 보이니까 조금이라도 미래의 후보들의 눈에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사람으로 브랜딩을 해야 하니까!
심지어 카말라 캠페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 바이든은 자기가 선거유세하고 나서겠다며 펜실베이니아로 향하겠다고 천명 ㅠ
아군도 등을 돌리는 쓸쓸한 카말라게이..
원래 같으면 100% 민주당인데 카말라가 얼마나 속터지고 답답했으면 지지표명도 안함
그런데 여기서 더더더더 웃긴건 워싱턴포스트의 직원들은 왜 카말라 지지 안하냐고 하면서 퇴직하겠다고 으름장 놓고있다는 거
심지어 민주당 측의 정책 전략가들도 카말라 해리스와 거리를 두고 있음
왜냐하면 이제 질게 분명해 보이니까 조금이라도 미래의 후보들의 눈에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사람으로 브랜딩을 해야 하니까!
심지어 카말라 캠페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 바이든은 자기가 선거유세하고 나서겠다며 펜실베이니아로 향하겠다고 천명 ㅠ
아군도 등을 돌리는 쓸쓸한 카말라게이..
비트코인 생태계는 호재 밖에 안 남았다
1) 매직에덴 룬스 스왑 기능 도입
2) 매직에덴 비트코인 생태계 발전에 몰빵
3) 아치 네트워크 출시 예정
4) OP_CAT 도입 여론 강화
5) 비트코인 레이어2 개발 가속화
6) 비트코인-솔라나 브릿징 강화 (제우스 네트워크)
1) 매직에덴 룬스 스왑 기능 도입
2) 매직에덴 비트코인 생태계 발전에 몰빵
3) 아치 네트워크 출시 예정
4) OP_CAT 도입 여론 강화
5) 비트코인 레이어2 개발 가속화
6) 비트코인-솔라나 브릿징 강화 (제우스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