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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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우리에게 fomc를 기다리라고 명했습니다
딥시크 🙏
최근에 쇼쿠가 펍스를 만든 파머조와 대화를 했다는 소식, 그리고 쇼쿠가 비트코인 생태계의 KOL을 소개시켜달라는 트윗

하이퍼리퀴드 x 비트코인 커밍쑨?
thank you $IMRAN

$120 -> $55,000
아직 수십발 남았다!!!
제 친구는 너무 많아서 팔 수가 없어 MM 연락해본다네요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자칭 소셜파이 dapp 근황
참고로 저는 왼쪽이요
근데 진짜 왼쪽임 저는 그냥 일찍 알았어요 ㅠ
나를 비판하는 건 상관 없지만 나에 대한 거짓말을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물론 이 글이 나에 대해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정황상 이거는 거의 99% 나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한번 글 써볼게요.

내가 언제 다오스닷펀 불매운동 동참함? 스샷 따와보셈.

나는 오히려 님이 존나 싫어할(것으로 추정되는) AICC 들어가기 전에 bAInance로 다오스닷펀 참여했고 내 텔레에 존나 자랑하고 심지어 스폰서까지 받는다고 지금도 내 유툽에 당당히 로고 걸어놓고 있음.

그리고 AICC 판거 나 1도 안 부끄러움.

나는 팔로워들한테 사라고 한 적도 없고 나에게 기회를 준 AICC에 보답하기 위해서 공식채널 뉴스를 내 채널에 포워딩한거 말고 한게 없음.

그렇다고 존나 당당했냐?라고 물어보면 또 아니기도 해.

님처럼 별 병신같은 정의감에 도취되어서 AICC 존나 뭐라하는 것 때문에 나도 뭔가 죄를 지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

그래서 쓸데없는 노이즈 일으키기 싫어서 아닥했던 거고, 그냥 조용히 매도하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해주려고 생각한 거임.

이 사건을 나의 관점에서 한번 서술 해줄게:

1) 엄청난 하입을 일으킨 다오에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들어감

2) 근데 각종 의혹과 논란 때문에 해당 토큰이 엄청나게 비판받음

3) 애초에 나는 이 토큰을 팔면 안된다는 소리를 들은적도 없고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내가 팔고싶은 만큼 팔았음

4) 며칠간 이거 때문에 사람들이 화나있음

5) 당연히 이거 관련해서 이야기하면 나도 좋을게 없기 때문에 조용히 있었음

6) 한순간 근데 갑자기 존나 빡치는거임

7) 내가 잘못한게 뭐임? 하고 매도 누름

8) 그러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를 하기로 함

9) 오히려 나는 나를 추천해줘서 다오에 들어가게 해준 사람과 나를 다오에 초대한 사람에게 미안함

그리고 나에 대한 무수한 팩트?를 나열하면서 중간에 거짓말을 섞어넣은 것은 무슨 이유임?

선동이라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되네.

좆같으면 무시하고 듣기 싫으면 차단하셈.

님 입장에서는 위선이겠지만 제 입장에서 님 글을 보면 그냥 개소리처럼 읽혀요.

당연히 내가 존나 싫으니 내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겠지만, 이 기회에 말씀드릴게요.

거짓말 하지마세요. 진짜 너같은 애들 때문에 기분 좆 같아요.
농담 진담 못 알아먹고 웃겨서 포워딩 한게 뭔 증거라고 가져오는 능지 수준

처참하다 못해 불쌍
보통 의사 이런 애들이 지들이 존나 똑똑한 줄 아는데 개좆빠가사리인 경우가 많음
너같은 멍청한 의사한테 가느니 한의사한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