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현재 X에서 가장 핫한 롱롱 글은 레전더리 트레이더 Ticcy와 Jordi Alexander의 스페이스 내용으로~ 한번 한국어로 깔롱하게 정리해봤습니다.
현재의 조디 알렉산더가 있기까지 그가 겪어왔던 일들과 그가 바라보는 트레이딩과 크립토 시장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담긴 재미있는 인터뷰이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죠!
(한 단락 정도 미리보기로 아래에 추가했습니다.)
조디알렉산더와 띠키의 스페이스 (한국어)
원문 (트윗링크)
현재의 조디 알렉산더가 있기까지 그가 겪어왔던 일들과 그가 바라보는 트레이딩과 크립토 시장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담긴 재미있는 인터뷰이니 관심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죠!
(한 단락 정도 미리보기로 아래에 추가했습니다.)
Q. 크립토 시장의 사이클이 훨씬 빠르게 돌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모든 것이 훨씬 가속화돼 있어요. 공매도가 부족하면 결국 버블이 더 커지는 현상이 생기죠. 그런데 크립토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의 돈이 들어오기도 해요. 예를 들어, 트럼프 토큰이 나오면 사람들이 70~80억 달러씩 매수하고, 가격을 보지도 않고 그냥 클릭해서 사요.
이건 마치 포커 테이블에서 상대가 리버(River) 카드에서 말도 안 되는 판돈을 걸고 있는 것과 같아요. 당연히 상대는 이길 가능성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도 계속 베팅을 해요. 그래서 ‘대체 이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지? 어떻게 돈이 이렇게 많지?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이런 의문이 들죠. 크립토 시장에는 이런 비효율성과 전문 트레이더들이 섞여 있는 이상한 조합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비효율성이 줄어들기도 하지만, 다시 새로운 돈이 유입되면서 계속 반복되는 거죠.
조디알렉산더와 띠키의 스페이스 (한국어)
원문 (트윗링크)
한국의 젊은 세대는 세계에서 5번째로 정부를 불신한다고 합니다.
방금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재밌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해당 기사에 첨부된 그래프는 정부에 대한 불신을 포함해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 삶의 자유도에 대한 불만족 등, 거의 20개가 넘는 항목에 대한 여론조사를 포함했습니다.
궁금해서 하나씩 눌러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국의 젊은층도 꽤나 우울한 나라인 것 같네요.
의외로 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도 낮고 삶의 질 관련된 항목에서는 선방을 하는 걸 보아서는 대충 한국의 15~29세는 우리나라를 ‘살기에는 좋은데 외롭고 정부가 병신’인 국가로 본다고 해석되네요.
그럼 한국의 젊은층은 왜 이런 감정을 느낄까?
저는 그냥 ‘모두 자기 핸드폰만 쳐다보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소셜 미디어 피드는 각자의 관심사와 인게이지먼트에 따라 정교하게 짜여지는 만큼, 정보의 편향성도 심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좌<>우, 남<>녀, 노<>소의 대립이 강해질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누구의 피드에서는 윤석렬이 천하의 개새끼인데, 내 피드에서는 이재명이 존나 개새끼잖아요? (제가 그렇다는게 아님 ㅎ)
옛날에는 이런 편향이 구독하는 신문사로 갈렸다면, 이제는 각 개인의 알고리즘 별로 쪼개지고, 또 이게 아주 어렸을 때부터 편향이 강화된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남과 공감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요?
그래서 요즘에 더욱 제3의 공간이라는 트렌드가 떠오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오늘 본 웃긴 트윗 중에 하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위 트윗은 “NYC에서 떠오르는 제3의 공간에 대한 가이드”라는 제목의 칼럼을 첨부했는데요,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는 ‘IRL 사회생활’의 빈도가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하나의 척도로 사용 될 것이라는 글도 어디선가 봤는데요, 사회적 지위에 대한 포모감이 결국 사회를 다시 화합하는 역설을 이루게 될까?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방금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재밌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해당 기사에 첨부된 그래프는 정부에 대한 불신을 포함해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 삶의 자유도에 대한 불만족 등, 거의 20개가 넘는 항목에 대한 여론조사를 포함했습니다.
궁금해서 하나씩 눌러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국의 젊은층도 꽤나 우울한 나라인 것 같네요.
정부에 대한 불신: 5위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신: 2위
삶의 자유도에 대한 불만: 4위
공기 질에 대한 불만: 2위
군대에 대한 불신: 3위
존중받지 못함: 5위
친구 사귈 기회에 대한 불만: 2위
어제 기쁨의 감정을 느끼지 않음: 7위
어제 걱정의 감정을 느낌: 6위
의외로 교육 시스템에 대한 불만도도 낮고 삶의 질 관련된 항목에서는 선방을 하는 걸 보아서는 대충 한국의 15~29세는 우리나라를 ‘살기에는 좋은데 외롭고 정부가 병신’인 국가로 본다고 해석되네요.
그럼 한국의 젊은층은 왜 이런 감정을 느낄까?
저는 그냥 ‘모두 자기 핸드폰만 쳐다보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소셜 미디어 피드는 각자의 관심사와 인게이지먼트에 따라 정교하게 짜여지는 만큼, 정보의 편향성도 심해지잖아요?
그러니까 좌<>우, 남<>녀, 노<>소의 대립이 강해질 수 밖에 없을 거 같아요.
누구의 피드에서는 윤석렬이 천하의 개새끼인데, 내 피드에서는 이재명이 존나 개새끼잖아요? (제가 그렇다는게 아님 ㅎ)
옛날에는 이런 편향이 구독하는 신문사로 갈렸다면, 이제는 각 개인의 알고리즘 별로 쪼개지고, 또 이게 아주 어렸을 때부터 편향이 강화된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남과 공감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요?
그래서 요즘에 더욱 제3의 공간이라는 트렌드가 떠오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오늘 본 웃긴 트윗 중에 하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Z세대는 오프라인 교류에 너무 목말라 있고 또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모르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바(술집)'라는 개념을 스스로 이론화하게 되었다.
위 트윗은 “NYC에서 떠오르는 제3의 공간에 대한 가이드”라는 제목의 칼럼을 첨부했는데요,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나는 런던에서 본 새로운 컨셉에 완전히 빠져버렸어 (기술적으로는 레스토랑의 한 형태지만, 들어봐).
와인과 아이스크림만 판매하는 곳이야. 왜 이게 완벽할까?
친구가 와인 한 잔 마시고 싶어할 때 나는 단 것만 먹고 싶은데, 비싼 저녁 식사와 예약에 대한 부담감 없이 만날 수 있는 부담 없는 장소거든.
친구들이 밤을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만남의 장소야 (또는 솔직히 그날 밤의 유일한 계획이 될 수도 있지).
귀여운 옷을 입고 가도 되고, 아니면 안 입어도 돼.
얼마나 캐주얼하고 사교적인지 너무 좋아, 특히 사람들이 선데이와 오렌지 와인 잔을 들고 인도에 흘러넘치는 모습이.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는 ‘IRL 사회생활’의 빈도가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하나의 척도로 사용 될 것이라는 글도 어디선가 봤는데요, 사회적 지위에 대한 포모감이 결국 사회를 다시 화합하는 역설을 이루게 될까?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속보: @rodarmor가 방금 '에이전트'라고 불리는 룬스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발표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비트코인 L1에서 룬스 AMM을 가능하게 할 예정입니다.
에이전트는 "인터랙티브 트랜잭션 구성"을 활용해 마켓 메이커들이 신뢰 없이도 룬스 AMM에 유동성을 추가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룬즈 AMM 에이전트는 비트코인 L1에서 룬스 거래와 관련된 "로트 스플리팅"과 멤풀 스나이핑 UX 문제를 모두 해결할 예정입니다.
에이전트 업그레이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s://x.com/ord_io/status/1902580325328228458
에이전트는 "인터랙티브 트랜잭션 구성"을 활용해 마켓 메이커들이 신뢰 없이도 룬스 AMM에 유동성을 추가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룬즈 AMM 에이전트는 비트코인 L1에서 룬스 거래와 관련된 "로트 스플리팅"과 멤풀 스나이핑 UX 문제를 모두 해결할 예정입니다.
에이전트 업그레이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s://x.com/ord_io/status/1902580325328228458
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투자 개고수 RunnerXBT의 BTC 관점
(5시간 전 내용)
1.오랜만에 BTC 상승
- 그러나 현물 주도하는 상승이 아니며 지금은 레버리지 증가로 인한 미미한 상승일 뿐
2. 전반적으로 시장에 베어리시한 뷰
- 업계 전반적으로 대규모 디레버리징(Leverage 축소) 발생
- 10K 계약 추가됐지만 몇 % 상승에 불과 → 별 의미 없음
3. 트럼프 연설 관련 기대감에 회의적
- 실제로 트럼프 가족 전통(?)대로 실망스러운 발표 + 'Bullievoors' 의 후퇴
4. 미디어의 편향성을 경계하셈
- 간단하게 NASDAQ 기사 제목들만 봐도 편항적
5. 단기 하이프 이벤트의 전형적인 패턴
- 트럼프 연설 기대감으로 한쪽으로 쏠린 시장 → 일부 롱 포지션 청산 시작
- "기대감만으로 들뜬 시장은 항상 이런 식으로 끝남"
RunnerXBT 형님의 한마디
- 너네가 오더 플로우 관점에서 트레이딩을 안할 수도 있는데 트럼프 연설로 과열된 분위기에서 롱을 포기하는 걸 본 결과 나 관점은 숏이고 LTF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게 중요함.
(용어 정리)
오더플로우(order flow)란?
실시간으로 시장에서 주문(매수·매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분석하는 방법
- 매수·매도 강도 확인 → 얼마나 강하게 특정 방향으로 주문이 들어오는지
- 유동성(Liquidity) 파악 → 특정 가격대에서 주문이 쌓이는지, 빠지는지
- 대형 매매 분석 → 큰 규모의 매수·매도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즉, 오더플로우를 보면 단순히 가격 변동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단기 트레이딩(스캘핑, 데이 트레이딩)에서 많이 활용됨.
출처
(5시간 전 내용)
1.오랜만에 BTC 상승
- 그러나 현물 주도하는 상승이 아니며 지금은 레버리지 증가로 인한 미미한 상승일 뿐
2. 전반적으로 시장에 베어리시한 뷰
- 업계 전반적으로 대규모 디레버리징(Leverage 축소) 발생
- 10K 계약 추가됐지만 몇 % 상승에 불과 → 별 의미 없음
3. 트럼프 연설 관련 기대감에 회의적
- 실제로 트럼프 가족 전통(?)대로 실망스러운 발표 + 'Bullievoors' 의 후퇴
4. 미디어의 편향성을 경계하셈
- 간단하게 NASDAQ 기사 제목들만 봐도 편항적
5. 단기 하이프 이벤트의 전형적인 패턴
- 트럼프 연설 기대감으로 한쪽으로 쏠린 시장 → 일부 롱 포지션 청산 시작
- "기대감만으로 들뜬 시장은 항상 이런 식으로 끝남"
RunnerXBT 형님의 한마디
- 너네가 오더 플로우 관점에서 트레이딩을 안할 수도 있는데 트럼프 연설로 과열된 분위기에서 롱을 포기하는 걸 본 결과 나 관점은 숏이고 LTF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게 중요함.
(용어 정리)
오더플로우(order flow)란?
실시간으로 시장에서 주문(매수·매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분석하는 방법
- 매수·매도 강도 확인 → 얼마나 강하게 특정 방향으로 주문이 들어오는지
- 유동성(Liquidity) 파악 → 특정 가격대에서 주문이 쌓이는지, 빠지는지
- 대형 매매 분석 → 큰 규모의 매수·매도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즉, 오더플로우를 보면 단순히 가격 변동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 단기 트레이딩(스캘핑, 데이 트레이딩)에서 많이 활용됨.
출처
오늘 저녁 9시에 Fission이라고 하는 팀과 AI x Crypto에 관한 이야기를 예정입니다.
제 유튜브와 앱스트랙트에서 스트리밍을 동시에 할 예정입니다.
보실분은 이따가 아래 링크로!
https://portal.abs.xyz/stream/MORBID19
제 유튜브와 앱스트랙트에서 스트리밍을 동시에 할 예정입니다.
보실분은 이따가 아래 링크로!
https://portal.abs.xyz/stream/MORBID19
트럼프는 그 어떠한 대통령보다 많은 행정명령을 내리는 중
이게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퍼플렉시티에게 물어봄:
이게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 퍼플렉시티에게 물어봄:
행정명령 과다 사용의 의미:
- 의회 패싱하고 입법 절차 무시
- 위헌 소지 및 법적 분쟁 가능성 증가
- 차기 정부서 뒤집기 쉬워 정책 불안정 우려
- 정치 교착 상태와 입법 난항의 방증
- 야권의 비판과 여론 악화 초래 가능
지나친 행정명령 남용 시 우려사항:
- 민주적 절차를 우회하려는 시도로 비춰질 수 있음
- 대통령 권한 남용으로 해석될 소지
고려해야 할 중요 사항:
- 단순 숫자보다는 내용과 맥락이 중요
- 효율적 국정 운영과 삼권분립 존중 사이 균형 필요
지속되는 논쟁, 민주적 견제와 균형 유지하며 효율적 국정 운영의 필요성 부각
지금 영어권 트위터는 기자 피라미드 밑에서 발견된 구조물로 난리가 났습니다.
1) SAR 스캔이라는 기술로 기자 피라미드 중에서 2번째로 높은 카프레의 피라미드 밑을 살펴봄
2) 그랬더니 약 2키로 길이의 기둥 8개가 보임
3) 이걸 실제 크기로 표현 하면 위와 같은 크기임
1) SAR 스캔이라는 기술로 기자 피라미드 중에서 2번째로 높은 카프레의 피라미드 밑을 살펴봄
2) 그랬더니 약 2키로 길이의 기둥 8개가 보임
3) 이걸 실제 크기로 표현 하면 위와 같은 크기임
박주혁
지금 영어권 트위터는 기자 피라미드 밑에서 발견된 구조물로 난리가 났습니다. 1) SAR 스캔이라는 기술로 기자 피라미드 중에서 2번째로 높은 카프레의 피라미드 밑을 살펴봄 2) 그랬더니 약 2키로 길이의 기둥 8개가 보임 3) 이걸 실제 크기로 표현 하면 위와 같은 크기임
심지어 원래 하나로 알고 있었던 “왕의 방”도 5개나 더 숨겨져 있다고 하네요
최근에 트럼프가 블록웍스의 디지털 애셋 섬밋에 등장해서 말 몇마디 했더니 비트코인 꼴아박았었죠?
당시 트럼프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패권 확장을 돕게 될 것입니다 [...] 달러는 최상위에 위치할 것이며, 이는 우리가 유지하고자 하는 지위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사실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자국 통화 대신 디지털 달러로 전환하게 될 것이며, 이는 민간 기업과 미국 정부가 통제하는 기업들이 전 세계 은행 계좌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현지 정부를 우회해 달러 패권을 확장하는 것을 넘어, 모든 스테이블코인이 미국의 클릭 한 번으로 동결 가능해짐으로써 미국이 전 세계 경제에 전례 없는 직접적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이는 실시간 글로벌 금융 거래 감시 능력을 미국에 제공하며, 실리콘밸리와 미국 군사기계 간의 전례 없는 공공-민간 협력 관계를 촉진시키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지지하는 행위는 국가 주권의 종말을 옹호하고, 기술 파시스트 디스토피아를 수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출처: https://x.com/L0laL33tz/status/1902750576422551574
당시 트럼프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달러의 패권 확장을 돕게 될 것입니다 [...] 달러는 최상위에 위치할 것이며, 이는 우리가 유지하고자 하는 지위입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는 사실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이 자국 통화 대신 디지털 달러로 전환하게 될 것이며, 이는 민간 기업과 미국 정부가 통제하는 기업들이 전 세계 은행 계좌를 대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현지 정부를 우회해 달러 패권을 확장하는 것을 넘어, 모든 스테이블코인이 미국의 클릭 한 번으로 동결 가능해짐으로써 미국이 전 세계 경제에 전례 없는 직접적 통제권을 행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이는 실시간 글로벌 금융 거래 감시 능력을 미국에 제공하며, 실리콘밸리와 미국 군사기계 간의 전례 없는 공공-민간 협력 관계를 촉진시키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을 지지하는 행위는 국가 주권의 종말을 옹호하고, 기술 파시스트 디스토피아를 수용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출처: https://x.com/L0laL33tz/status/1902750576422551574
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메가이더 테스트넷 런칭 (테넷작 보상 없음)
1. 런칭 사이트 링크
2. 어플리케이션 리스트
(1) Megamafia 12개
- Mega ETH의 플래그십 엑셀러레이팅을 받은 팀들이라고 합니다.
- 그 중 눈에 띄는 디앱은 Noise:
트렌드를 자산으로 만들어서 사고 팔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읽어보니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토큰화할 수 있게 해주고, 사람들이 주목해서 그게 트렌드가 된다면 그걸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팀은 제가 속한 Efla의 API를 씁니다 ㅎㅎ)
- 그 외에 밈코인 거래 DEX, 스테이블코인 파밍 플랫폼, 랜딩, 이벤트 소셜파이, 소셜파이를 접목한 프레딕션 마켓, AI 에이전트 플랫폼 등등 있을 건 다 갖추고 시작하네요. (Sui의 기획 부동산 느낌이 납니다)
(2) Omega 1개
- Mega ETH에만 디플로이 된 앱이라고 합니다.
: rainmakr 인데 $RAIN이라는 토큰이 있는 AI Agent 페어 런치 패드이고, 플랫폼 수익으로 매주 토큰 바이백을 한다고 합니다.
3. 쭉 올리면 Faucet이 있습니다.
- 테스트 ETH 받을 수 있습니다.
- 래비월렛 쓰니까 알아서 테스트넷 네트워크 추가해주네요!
재밌다
1. 런칭 사이트 링크
2. 어플리케이션 리스트
(1) Megamafia 12개
- Mega ETH의 플래그십 엑셀러레이팅을 받은 팀들이라고 합니다.
- 그 중 눈에 띄는 디앱은 Noise:
트렌드를 자산으로 만들어서 사고 팔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읽어보니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토큰화할 수 있게 해주고, 사람들이 주목해서 그게 트렌드가 된다면 그걸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팀은 제가 속한 Efla의 API를 씁니다 ㅎㅎ)
- 그 외에 밈코인 거래 DEX, 스테이블코인 파밍 플랫폼, 랜딩, 이벤트 소셜파이, 소셜파이를 접목한 프레딕션 마켓, AI 에이전트 플랫폼 등등 있을 건 다 갖추고 시작하네요. (Sui의 기획 부동산 느낌이 납니다)
(2) Omega 1개
- Mega ETH에만 디플로이 된 앱이라고 합니다.
: rainmakr 인데 $RAIN이라는 토큰이 있는 AI Agent 페어 런치 패드이고, 플랫폼 수익으로 매주 토큰 바이백을 한다고 합니다.
3. 쭉 올리면 Faucet이 있습니다.
- 테스트 ETH 받을 수 있습니다.
- 래비월렛 쓰니까 알아서 테스트넷 네트워크 추가해주네요!
재밌다
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미 재무부의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세계 기축통화 자리를 유지하려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는데, 이는 크립토 시장에 어떰 영향을 미칠까?
이에 대해 0xLouisT는 아래의 의견을 냈음
-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면 기존 토큰들엔 악재일 수 있다.
- 왜냐 유틸리티 토큰 대부분은 무쓸모가 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 또 L1과 디앱들의 TVL이 줄어들 수 있음.
- 왜냐 결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보안과 가치 흐름을 통제하게 되니까.
정리하면
- 미국은 기축통화 패권 유지를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계획.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 하지만 그럴 경우, 기존 유틸리티 토큰의 수요는 줄고, L1, dApp들의 TVL과 영향력도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 이제 모두 펌땃펀처럼 블록체인도 수수료와 레베뉴 중심의 BM이 메인이 되는 세상이 오나
출처
이에 대해 0xLouisT는 아래의 의견을 냈음
-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면 기존 토큰들엔 악재일 수 있다.
- 왜냐 유틸리티 토큰 대부분은 무쓸모가 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 또 L1과 디앱들의 TVL이 줄어들 수 있음.
- 왜냐 결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보안과 가치 흐름을 통제하게 되니까.
정리하면
- 미국은 기축통화 패권 유지를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계획.
-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 하지만 그럴 경우, 기존 유틸리티 토큰의 수요는 줄고, L1, dApp들의 TVL과 영향력도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 이제 모두 펌땃펀처럼 블록체인도 수수료와 레베뉴 중심의 BM이 메인이 되는 세상이 오나
출처
X (formerly Twitter)
0xLouisT (@0xLouisT) on X
Many don’t realize it yet, but rising stablecoin dominance is bearish for most existing tokens:
- It makes many utility tokens obsolete: why use them when stablecoins work just fine?
- It shrinks the scope of TVL secured (and monetized) by L1s and dApps…
- It makes many utility tokens obsolete: why use them when stablecoins work just fine?
- It shrinks the scope of TVL secured (and monetized) by L1s and dApps…
슈빛랜드-베모닝단
미 재무부의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세계 기축통화 자리를 유지하려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는데, 이는 크립토 시장에 어떰 영향을 미칠까? 이에 대해 0xLouisT는 아래의 의견을 냈음 -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이 커지면 기존 토큰들엔 악재일 수 있다. - 왜냐 유틸리티 토큰 대부분은 무쓸모가 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 - 또 L1과 디앱들의 TVL이 줄어들 수 있음. - 왜냐…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의 증가는 그냥 스테이블코인 사용량의 증가지 알트의 유틸리티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함
이 트윗에서는 알트의 유틸리티를 특정 생태계 내에서 페이먼트의 용도로 사용하는 용도 등과 같은 사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만약에 스테이블코인 통화량이 지금보다 10만배 증가하더라도 “우리 앱에서 어떠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특정 코인을 쓰세요”하는 사례는 별로 줄어들지 않을 거 같음
왜냐하면
1) 할 수 있으니까
2) 토큰 가격 부양에 대한 인센티브는 여전히 남아있음
3) 인간의 욕심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
이 트윗에서는 알트의 유틸리티를 특정 생태계 내에서 페이먼트의 용도로 사용하는 용도 등과 같은 사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만약에 스테이블코인 통화량이 지금보다 10만배 증가하더라도 “우리 앱에서 어떠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특정 코인을 쓰세요”하는 사례는 별로 줄어들지 않을 거 같음
왜냐하면
1) 할 수 있으니까
2) 토큰 가격 부양에 대한 인센티브는 여전히 남아있음
3) 인간의 욕심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