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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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생태계 최대 해커톤, Breakout by Colosseum이 시작됩니다!

브레이크아웃 해커톤은 4월 14일(4:00 AM PDT) 부터 한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해커로 sign up 하기: https://www.colosseum.org/breakout

📅 기간: 4월 14일 ~ 5월 16일
🏆 7개 트랙과 Grand Prize ($50,000- Pump.f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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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Public Goods Award($10K), 📱 Solana Mobile Award: ($25K), 🎓 University Award($10K),📚 University Dropout Program 으로는 최대 $250K 지원금과 풀타임 빌딩 기회까지. 정말 다양하고, 큰 특전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솔라나 글로벌 데뷔하는 최고의 무대가 될 예정이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지금 당장 할 수있는것은 https://www.colosseum.org/breakout 웹사이트에서 해커로 sign up 하는 것입니다! 공식 해커톤은 4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위안화 얘기는 지금 체스판에서 중요한 포인트도 아니고, 진짜 전장이 절대 아님.

지금 돌아가는 전략적 구도는 이 일차원 체스판이 더 잘 보여주고 있음. 근데 자꾸 위안화 같은 마이너한 요소를 중심축이라 착각하고 거기에 복잡한 전략이 깔려 있다고 믿는 건 완전 오판임. 위안화가 무역에서 많이 쓰이긴 했고 그 무역이 지금 억제되고 있으니 혼란스러울 수는 있지만, 그래도 결국 여기서 위안화는 그냥 졸임.

진짜 판을 움직이는 요소들이 뭐냐면,
- 지정학적 동맹과 안보 문제
- 에너지랑 희소 자원에 대한 접근권
- 소득 불균형에 대한 불만
- 그리고 그 모든 걸 압도하는, USD 기축통화의 위상과 미국 국채 시장임.

그니까 위안화 얘기하다가 중요한 줄 착각하지 마라, 지금 판 자체가 다르다.

출처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은 대체 뭘까?"

자,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본 이론 나갑니다:

일단 몇 가지 가정부터 깔고 갈게요.

1) 얘네 미친 사람들 아님. 전략은 있음. 우리가 흔히 아는 경제학 원칙이랑은 안 맞을 수 있는데, 무슨 수 싸움을 두고 있는 건 맞음.

2) 얘네 바보도 아님. 구성원들 보면, 뭔가 멍청해 보이는 선택을 할지언정 그 안에 나름대로 일관된 논리는 있어요. 미국 내 제조업을 키우고 싶어 하는 건 맞지만, 전부 리쇼어링할 수 있다고 믿는 건 또 아님.

3) 일부러 전략을 뿌옇게 만드는 중. 트럼프는 자기가 협상의 신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카드 다 들키는 순간 게임 끝이라 생각함. 심지어 블러핑도 일부러 하는 거임.

4) 단순한 사리사욕이 목적은 아님. 요즘은 “다 해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시선이 많지만, 이 글에서는 일단 좀 더 복잡한 동기를 가진 걸로 보고 가봄.

5) 진짜 타겟은 중국. 중국이 지난 몇 년 동안 해온 짓들 덕분에, 오바마 시절만 해도 온건했던 애들이 지금은 완전 매파 됐음. 언론에선 “트럼프는 시진핑 좋아해” 이런 말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자, 그래서 내가 생각한 전략의 정체는…
중국을 흔들고, 최종적으로 고립시켜서 목을 자르려는 거다.


만약 이게 맞다면, 단순히 중국만 대상으로 관세 때리는 걸로는 부족하겠지. 왜냐면 중국은 다른 나라에도 물건 잘 팔거든.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그냥 다 때려잡자."

모두한테 관세를 때리면, 미국이라는 소비 대국이 전 세계를 인질로 잡고 협상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음.

중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고, 미국은 소비 의존도가 높음.

근데 미국은 먹고 살 재료가 다 있음. iPhone이랑 와인, 독일차 없으면 좀 불편하긴 하겠지만, 굶어 죽지는 않음.

반대로 다른 나라들은 미국 소비자 없으면 진짜로 골로 감.

결론: 미국이 “관세 전쟁 할래? 그럼 이제 우리 아니면 중국 중 하나 골라”라고 나오면, 대부분은 미국 쪽 들 수밖에 없음.

그럼 미국이 원하는 건 뭘까?

각 나라랑 세세하게는 이것저것 협상하겠지만, 진짜 큰 그림은 이거일 수 있음: “중국이랑 우리 둘 다랑 놀 순 없어. 편 들어.”

동남아는 “너네가 다음 중국이 될 수 있어~ 우리랑 하면 더 좋을걸?” 이런 식으로 꼬시고,

유럽은 이미 중국한테 물건 잘 안 팔리는 데다가, BYD 같은 브랜드에 공포심 제대로 들었음.

중국은 뭐라고 반응할까?
지금까지는 “우리 자립 가능함~ 외국 필요 없어~” 이런 식으로 말해왔는데,

만약 세계 질서 자체가 자기네 왕따시키는 식으로 재편된다면? 뭘 할 수 있을까?

솔직히, 모르겠음.

이게 트럼프 행정부의 진짜 계획인지 확신은 없지만,
적어도 “말이 되네” 싶은 건 이 전략 하나뿐임.

요약하자면: “대충 하는 거 같지만, 사실 다 계산돼 있었던 거다 (일 수도 있다)”.

ㄹㅇ 트럼프식 카오스 전략 아니냐고.

출처
지금 근본적으로 별로 변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

1) 이런 미친 관세 전략이 나온 건 애초에 중국 때문임

2) 그런데 중국에게만 관세로 압박하지 않고 다른 국가들까지 포함시킨 이유는 중국이 다른 국가로 우회해서 수출을 하기 때문임

3) 베트남이 미국에게 0% 관세를 제안하자 피터 나바로는 정확히 이 점을 꼬집으며 제안을 거절함

4) 결국 중국->제3국->미국의 루트로 중국의 상품이 미국으로 도달하는 모든 경로에 대한 관세가 필요함

5) 그런데 이렇게 되면 수출로 먹고 사는 제3국의 경제적 피해도 만만치 않을 거라는 시나리오가 그려짐

6) 이 과정에서 인플레에 대한 불안, 미국에 대한 신용 하락, 자국 화폐 가치 부양과 같은 심리가 작용해 미국 10년채 덤핑 나옴

7) 계산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그래서 트럼프와 내각은 중국 제외 90일 관세 유예라는 카드를 꺼낸 것

8) 이 90일 관세 유예 기간 동안 미국은 국가들을 돌아다니며 “우리 시장에다가 물건 팔거면 편 골라”라고 할 거임

9) 아직 이 90일 기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게 핵심임

10) 예를 들어, 동남아에서 제일 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하는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전자기기의 80%, 의류의 90%가 중국으로 수입해온 원자재로 만들어짐

11) 미국은 당연히 베트남과 같은 구조로 미국에게 물건을 파는 것을 막아야하기 때문에 베트남 입장에서 말도 안되는, “중국으로부터 수입하지마”와 같은 요구를 할지도 모름

12) 베트남 입장에서는 이런 요구를 단시간 내에 들어주는게 당연히 불가능함

13) 여기서 두 국가가 어떤식으로 타협을 볼지, 아니면 타협을 안 볼 것인지를 알 수 없음

14) 그런데 이렇게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서 제일 쉽게 미국에게 물건을 팔아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음

15) 그냥 미국으로 공장을 옮겨버리는 거임

16) 현재 트럼프의 경제 어드바이저를 지내고 있는 스티븐 미란은 달러의 기축통화화가 곧 달러의 수요 증가로 이어졌고, 이게 곧 수출 경쟁력 약화로 이어졌는데, 이게 미국에게 존재적 위기라고 이야기 함

17) 요약하자면 미국은 자국의 산업기반을 희생하면서 세계 경제 성장을 돕고 있었는데, 이러한 산업기반의 부재가 곧 달러 기축통화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모순에 봉착해있다는 거임

18) 특히나 중국은 이러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크게 성장했고, 이걸 이용해서 더욱더 성장하려고 하고 있음

19) 이걸 지난 트럼프 임기 때도 인식하고 관세로 조지려고 했으나, 위와 같이 제3국으로 우회해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을 채택하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배움

20) 그래서 이번에 2차전을 벌이는 건데, 이제 봐주는 거 없이 걍 다 모아놓고 패고 있는 거임

21) 여튼, 지금 시장은 “중국 제외 관세 유예”를 반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만약에 수 틀리면 다시 원상복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Forwarded from Scott | Superteam KR
⭐️SOLANA 생태계 최대 온라인 해커톤, Breakout이 4월 14일 시작합니다!

Breakout 해커톤은 4월 14일(4:00 AM PDT) 부터 5월 16일까지 한달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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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team Korea에서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온오프라인 세션, 멘토십, 해킹장소 등을 제공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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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장주들이 아예 직접 미국인들에게 틱톡으로 홍보 중

어디서 보니까 100달러 하던 룰루레몬 레깅스를 5달러면 살 수 있다고 함

이러면 중간상인 사라지니까 오히려 수요 증가?

https://x.com/abby4thepeople/status/1911238808018014587
이드서울에서 레밀리아 굿즈 가져가세요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MoneyStack.btc 🟧)
BitVM 비켜? : 스타크넷, ColliderVM 공개

개발은 아무튼 열심히 하는... 스타크넷이 BitVM 의 라이벌(?)이 될 수도 있는 ColliderVM 기술에 관한 논문을 출시했습니다.

💡 비트코인은 대체 왜 이렇게 개발이 어려운가?
비트코인은 상태(state) 기반 연산이 불가능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전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로직이 없고, 더더욱 쉽게 이해하자면 조건문 기반으로 뭘 짤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미 BTC를 한번 보낸 주소들은 이 주소로 다시 BTC를 못보내게 해줘!' 같은 로직을 짤 수 없는 거에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매 거래들이 각자 각자의 거래고, 이전 트랜잭션이 다음 트랜잭션에 영향을 미치게끔 뭔가를 구현하기가 어렵거든요!

💥 ColliderVM
비트코인이 상태 기억을 못하니까, ColliderVM은 기억력이 필요하지도 않을 만큼 트랜잭션을 엄청 분할합니다. 예를 들어 '금고에 비밀번호 4885를 입력하면 BTC를 출금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ColliderVM은

"4를 입력한다 -> 8을 입력한다 -> 8을 입력한다 -> 5를 입력한다 -> 출금을 실행한다" 처럼 트랜잭션을 엄청 잘게 쪼개고, 특정 값만이 이 로직을 통과할 수 있게 구현합니다. 즉, 정직한 사람들은 이 쪼개진 트랜잭션을 수행할 때 별 오류가 없지만, 만약에 중간에 5를 입력한다 단계에 끼어들려고 하면 그 난이도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하는 형태로 보안을 구현합니다.


✍️ 개인 코멘트

사실 저는 기술은 잘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냥 나중에 실사용이 될때 따라가도 늦지 않아요! 그냥 '스타크넷이 또 비트코인 가지고 신박한 기술을 만들어냈고, BitVM의 경쟁자가 생긴 느낌이다!' 정도만 이해하고 넘어가면 오케이입니다! BitVM이랑은 조금 특징이 달라서, 라이벌같은 느낌이 저는 드네요.

ps: 스타크넷 토큰 사는건 뭔가뭔가 애매하지만, 진짜 일은 잘하는 기분이란 말이지..

ColliderVM 논문 보기
: https://eprint.iacr.org/2025/591

🍊 비트코인이 궁금하다면?
오렌지 연합 공지 / 오렌지 연합 채팅방
솔라나 해커톤에서 좋은 분들과 재밌는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서 녹화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링크: https://youtu.be/dBbY8Sz4ZUQ
드레이크가 살인청부 하려고 트론으로 누군가한테 테더 쏴주다가 걸렸다는 썰 같은데 뒷배경을 잘 몰라서 이해가 안됨

https://www.reddit.com/r/DarkKenny/comments/1k12u4q/red_button/
어제 뜬 $COINS를 보면서 든 생각

이런 로우캡 게임 프로젝트? 같은게 좀 잘 나가는 느낌이 듦.

$BIG 같은 경우에도 극악의 폰지 시스템이지만 4달러 선을 지키면서 달리고 있고

아무 근본 없는 밈코인 보다는 아무리 허접해도 뭐가 있는 게 잘 가는 듯.

변동성도 더 작고.

물론 사이즈를 태워서 무언가를 진입할 생각은 1도 없음.

다만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강한 장에서는 이런식으로 프로덕트가 붙어있는 코인들의 초기 출시가 잘 먹히는 듯.

(스샷 찍었으니까 이제 팔았음)
솔라나 밈코인 활동은 무려 80%가 감소했지만, 솔라나 체인은 여전히 모든 체인 전부 통틀어서 발생하는 수익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밈코인 체인이다, 카지노 체인이다 멸칭을 붙여가면서 겉만 핥는 사람들이 아직도 즐비하지만 밈코인은 그저 솔라나가 가져오는 변화의 시초였을 뿐인 겁니다. 실상은 솔라나는 트럼프 토큰을 사고자 하는 대중을 문샷으로 받아들이고, 온체인 위에 최대 규모로 financial institutions를 받아들이는 체인입니다.

유일무이하게 수백만의 온체인 트랜잭션을 박아들이고도 뻗지 않은 유일한 역사를 가진 체인이고, 대중에게 제일 빠르게 다가가는 방법을 터득한 체인이기도 하죠. 이런 현상을 한 번 받아들이면, 빌더들은 그 다음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 다음은 당연히 전보다 더 나아질 수 밖에 없죠.

솔라나 빌더들이 $8일때도 체인을 바꾸지 않고 머물렀던 이유와, 지금 밈코인의 드라이빙 없이도 어마어마한 양의 온체인 엑티비티를 여전히 만들어내는 이유는, 아마 동일한 이유일 겁니다.

관련된 고로치님 글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부터 웜홀 코리아의 바이브 큐레이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웜홀 팀과 함께 한국에서 콘텐츠, 커뮤니티 관련된 일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웜홀과 일을 하면서 한국에 조금이라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머릿속으로 몇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긴한데, 더 구체적인 내용은 차차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웜홀 코리아 관련된 문의가 있다면 제게 연락해주십시오!
방구코인 > 비트코인 > 솔라나 > 이더리움
Forwarded from Julia Kim
🔥오늘 화요일 저녁 8시 슈퍼팀 코리아 커뮤니티 콜이 진행됩니다.

4~5월동안 진행중인 콜로세움 브레이크아웃 해커톤 이야기부터, 현재 진행중인 이니셔티브, 이벤트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lu.ma/6n2sjs7b
이 아저씨 맨날 “비트코인은 금 가격을 3개월 시간차로 쫓아간다”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차트 올리길래 얼씨구 하고 그냥 무시할라고 했는데

작년 11월에 똑같은 차트 올린거 보고 어라? 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챗지피티 한테 물어보니까

7월에 120k~140k 사이라고 대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