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G Research
월가 애널리스트이자 저명한 기술 및 AI 전문가인 Dan Ives가 이사회 의장으로 합류 에이전트 중심 세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World는 핵심적인 "Proof of Human (PoH)"를 제공 World는 현재 45개국에서 약 1,600만 개의 영지식 기반 Proof of Human 계정을 생성 "우리의 미션이 성공한다면, World는 온라인상에서 가장 큰 실재 인간 네트워크가 되어, 인터넷 전반에서 우리가 상호작용하고 거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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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비트코인 디파이: 모든 시장에서 가장 대칭적인 기회?
비트코인 인플루언서 Bob bodily가 '비트코인 DEX 월간 거래량은 $1.3T 가야한다!' 라는 논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근거를 살펴보면
1. ETH, SOL, HYPE 의 마켓 캡 대비 DEX 볼륨을 비교하면, 비트코인도 마켓캡 대비 거래량을 어느정도 산출해볼 수 있을 것이다.
2. 비트코인으로 무언가를 구축할 수 있다면, 굳이 다른 곳에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느 체인에서나 일어난 일은, 결국 비트코인에서도 일어나야 한다.
3. BitVM, CatVM, 스테이트체인 등등 비트코인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르다.
4.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으로 BTC로 가격을 표시하는 시장으로 사람들을 인도할꺼고, 그 때가 바로 비트코인 DEX가 활성화되는 순간이 될 것이다.
✍️개인 코멘트
저도 '비트코인에서도 다른 체인처럼 개발이 가능하다면, 왜 굳이 다른 채널을 써야하는가' 의 비전에 깊게 공감하고 아직까지 비트코인 쪽을 파는건데.. 왜 비트코인 시장은 항상 메인 시장과 살짝 떨어져있는 느낌을 받는걸까 🥲
https://x.com/BobBodily/status/1963449158976901617
비트코인 인플루언서 Bob bodily가 '비트코인 DEX 월간 거래량은 $1.3T 가야한다!' 라는 논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근거를 살펴보면
1. ETH, SOL, HYPE 의 마켓 캡 대비 DEX 볼륨을 비교하면, 비트코인도 마켓캡 대비 거래량을 어느정도 산출해볼 수 있을 것이다.
2. 비트코인으로 무언가를 구축할 수 있다면, 굳이 다른 곳에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여느 체인에서나 일어난 일은, 결국 비트코인에서도 일어나야 한다.
3. BitVM, CatVM, 스테이트체인 등등 비트코인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르다.
4.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으로 BTC로 가격을 표시하는 시장으로 사람들을 인도할꺼고, 그 때가 바로 비트코인 DEX가 활성화되는 순간이 될 것이다.
✍️개인 코멘트
저도 '비트코인에서도 다른 체인처럼 개발이 가능하다면, 왜 굳이 다른 채널을 써야하는가' 의 비전에 깊게 공감하고 아직까지 비트코인 쪽을 파는건데.. 왜 비트코인 시장은 항상 메인 시장과 살짝 떨어져있는 느낌을 받는걸까 🥲
https://x.com/BobBodily/status/1963449158976901617
요즘에 나스닥에서도 주식 토큰화 한다 그러고, 업비트도 체인 만들고, 뭐 다 만드는데 이걸 보면서 느낀 거는 진정으로 해자를 가진 체인은 비트코인 밖에 없다는 거.
물론 비트코인은 조온나게 한계가 많아욧~! 이라고 사람들이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에 더욱더 불리쉬 합니다.
왜냐하면 아치 네트워크는 여느 비트코인 L2처럼 비트코인을 래핑해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구조가 아니라, 비트코인이 하지 못하는 연산을 대신 처리해주고 비트코인에다가 상태값을 업데이트 해주는 트잭을 쏴주는 걸 해주거든요.
예를 들어, 239863 곱하기 272727 바로 암산으로 계산 가능하신 분 없잖아요?
근데 계산기만 있으면 오타가 나지 않는 이상 바로 뚜들겨서 바로 정답을 알아낼 수 있죠.
이렇게 비트코인은 내 몸뚱아리에 달려있는,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는 두뇌이고 아치 네트워크는 계산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해하기 편합니다.
참고로 이건 내일 해시드 라운지에서 하는 저희 첫 밋업에서 더 자세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3vjifkm7
물론 비트코인은 조온나게 한계가 많아욧~! 이라고 사람들이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에 더욱더 불리쉬 합니다.
왜냐하면 아치 네트워크는 여느 비트코인 L2처럼 비트코인을 래핑해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구조가 아니라, 비트코인이 하지 못하는 연산을 대신 처리해주고 비트코인에다가 상태값을 업데이트 해주는 트잭을 쏴주는 걸 해주거든요.
예를 들어, 239863 곱하기 272727 바로 암산으로 계산 가능하신 분 없잖아요?
근데 계산기만 있으면 오타가 나지 않는 이상 바로 뚜들겨서 바로 정답을 알아낼 수 있죠.
이렇게 비트코인은 내 몸뚱아리에 달려있는,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는 두뇌이고 아치 네트워크는 계산기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이해하기 편합니다.
참고로 이건 내일 해시드 라운지에서 하는 저희 첫 밋업에서 더 자세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luma.com/3vjifkm7
Luma
Arch Network & Four Pillars: Let's Talk Bitcoin · Luma
아치 네트워크와 포필러스가 함께하는 첫 밋업에 초대합니다.
이번 밋업에서는 아치 네트워크를 소개하며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해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7:00-7:30 입장
7:30-7:50 프레젠테이션: 박주혁 (아치 네트워크)
7:50-8:00 Q&A
8:00-8:30…
이번 밋업에서는 아치 네트워크를 소개하며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해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7:00-7:30 입장
7:30-7:50 프레젠테이션: 박주혁 (아치 네트워크)
7:50-8:00 Q&A
8:00-8:30…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Validated를 소개합니다 - 투자 철학 기반의 밸리데이터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 FP Validated Website
🌎 FP Validated X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지난 2년간 포필러스는 400개 이상의 아티클과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다루며 선도적인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투자 철학 기반 밸리데이터" 비지니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1. 기여하는 밸리데이터]
더 이상 프리라이딩은 금물 🚗
현재 많은 밸리데이터들이 뚜렷한 기여없이 네트워크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바꾸고자 합니다.
- 선택적 확장: 보상에 걸맞은 가치를 더할 수 있을 때에만 새로운 체인에 참여합니다.
- 검증을 넘어: 우리가 진정으로 신념을 가진 프로토콜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 투명성 유지: 우리가 기여하는 가치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2. 투자하는 밸리데이터]
우리는 밸리데이터의 본질을 리퀴드펀드로 봅니다 🌊
저희는 각 체인에 명확한 논지를 세우고, 끊임없이 재평가합니다. 만약 논지가 약해진다면 과감히 철수합니다. 남들과 달리, 저희는 소수의 체인에만 집중해 진정한 밸류애드를 제공합니다.
[3.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밸리데이터]
진정한 밸리데이터는 거버넌스를 이끕니다 🏦
대부분의 팀과 스테이커는 거버넌스에 깊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밸리데이터는 의견을 공유하고, 교육하며, 체인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합니다.
[FP Validated의 첫 코호트 공개]
- 수이(Sui): 블록체인 스택 전체를 새롭게 정의하다.
- 월루스(Walrus):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다.
- 아치(Arch): 비트코인을 진정한 프로그래머블 자산으로 만들다.
이외에도 아직 공개하지 못하는 4개의 메이저 네트워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밸리데이터의 미래는 FP Validated와 함께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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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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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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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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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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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솔라나 콜로세움에서 우승했던 예측시장 앱을 개발한 트레파에서 인턴을 모집하네요.
트레파는 다지선다가 아니라 실제 수치에 가까운 베팅을 하는, 조금 더 베팅의 결과가 날카로운 모델을 채택합니다.
기존 예측시장 모델과 좀 다른 형태이다 보니까 이걸 제대로 잘 설명할 수 있는 '테크 작가'(tech writer) 인턴을 구한다고 트윗이 올라왓네요.
저는 올해 베트남에서 파운더를 만나고 나서 상당히 재밌는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서 쭉 팔로업을 하고 있고, 테스트넷 참여도 종종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원 ㄱㄱ
https://x.com/trepa_io/status/1965672849873797580
트레파는 다지선다가 아니라 실제 수치에 가까운 베팅을 하는, 조금 더 베팅의 결과가 날카로운 모델을 채택합니다.
기존 예측시장 모델과 좀 다른 형태이다 보니까 이걸 제대로 잘 설명할 수 있는 '테크 작가'(tech writer) 인턴을 구한다고 트윗이 올라왓네요.
저는 올해 베트남에서 파운더를 만나고 나서 상당히 재밌는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서 쭉 팔로업을 하고 있고, 테스트넷 참여도 종종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원 ㄱㄱ
https://x.com/trepa_io/status/1965672849873797580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패널토론: 박주혁(Arch) & 100y(포필러스), c4lvin(포필러스), Steve(포필러스)
관련해서 20분간의 대화를 그냥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juhyuk @FP_Steve @eth100y @siwonhuh
----
[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는 왜 필요한가]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관련되어 괄목할만한 성과]
[비트코인의 보안 예산*에 대한 생각]
*보안 예산 -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면 어떡하나에 대한 논의와 관련
관련해서 20분간의 대화를 그냥 간단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juhyuk @FP_Steve @eth100y @siwon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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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는 왜 필요한가]
사실 모든 새로운 시도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설적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발전이 사토시의 철학 대로 그대로 흘러온 것도 아니다. 비트코인을 Store of Value 이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 자체를 통해 비트코인의 유틸리티를 키우고, 나아가서 새로운 경제 흐름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구태여 비트코인에 프로그래머빌리티를 계속해서 제약하려는 움직임을 가질 이유는 없다.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
[최근 비트코인 네트워크 관련되어 괄목할만한 성과]
프로그래머빌리티에 대한 food for thought를 던져주는 다양한 시도들이 괄목한 성과이지 않나(eg., OP_CAT). 비트코인이 store of value를 넘어, usability 측면에서 얼마나 존속가능해지는가 를 논의할 수 있게 해주는 시도들 모두가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비트코인에 내재한 제한적인 환경 속에서도 네이티브하게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하려는 바빌론이나 아치같은 (브릿지없는) 사례들이 흥미롭다. 결국 다양한 종류의 디파이 활동을 하려는 수요는 있을 수 있는데 그거에 대한 기술적 기반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앙화 <> 탈중앙화 간의 스펙트럼 그 경계에 관심이 많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에도 중앙화된 구조가 존재한다. 기존의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시도들을 살펴보면 - 역설적이게도 TVL이 높은 프로젝트들은 중앙화된 솔루션(멀린, B^2 등..)이 많다. 이 말인 즉슨, BTCFi를 이용하는 페르소나는 탈중앙화에 그렇게 신경을 쓰는 페르소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함에 있어 신뢰구조나 프로그래머빌리티가 어느 정도 정렬되어있는 지 그 레벨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의 보안 예산*에 대한 생각]
*보안 예산 -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면 어떡하나에 대한 논의와 관련
3년 전부터 관련하여 주혁님과 티격태격한 적이 있다. 새록새록. 사실 장기적으로 채굴 보상 매커니즘 만으로 현재의 네트워크 보안을 유지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불가능한 생각한다. 가장 유지 가능한, 현실적인 방안은 단순히 디지털 금이 아니라 원래의 사토시의 의도대로 캐시 혹은 그 이상의 시스템으로써 쓰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게 실패할 기미가 보인다면 뭐 하드포크같은 또 다른 사태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금도 처음에는 화폐였다(금본위제). 인류의 욕망에 의해 탈금본위제한건데, 물량이 한정적이라 해서 캐시가 안된다하는데는 동의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돈인 동시에 네트워크이기도 하다. 고전화폐학적으로 비트코인을 바라보면 화폐로써의 설계가 어느 정도 말이 될 수도 있지만, 자발적으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측면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생각해보면 네트워크 활동을 고려한 보상 체계 등을 사토시가 좀 더 고려해야하지 않았나 감히 생각해봄. (보상이 많아지던지 트랜잭션이 많아지던지 해야하지만 두 가지 모두가 안이뤄지고 있다.) 결국엔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스러운 방식으로 네트워크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들의 수요에 의해 트잭을 쏘는 제3자들이 많아져서 채굴자들이 수수료로 먹고살아야하는 환경이 만들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않으면 네트워크로써 가치는 많이 희석될 것이다.
자신은 사토시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주요 캐시 시스템으로 쓰이는 것을 가정하고 만들었다기보다는, 비트코인이 모두 채굴될 먼 훗날 시점 쯤에는 이를 대체하는 다른 캐시 시스템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나이브하게 설계했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한다. 당장 향후 10년 20년은 네트워크 수수료로 인해 비트코인이 네트워크로써의 존재 위협을 느낄 일은 없을 것 같다고도 생각한다. 결국 비트코인의 가격 자체(혹은 채굴 비용)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존속 여부에 있어 지금 상당부분 영향을 끼치는것이 사실이며 비트코인은 이미 기관들에게 상당부분 넘어갔다. 물론 먼 미래에 채굴 보상이 0에 수렴하는 시점에는 프로그래머빌리티 등의 논의가 중요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Arch Network [BTCfi L1] 아치 네트워크 밋업 방문 해봤음
대주혁
대주혁
아치 네트워크는 현재 EVM 그리고 Non-EVM 생태계와 비교해봤을 때 비교적 활동이 죽은 $BTC 생태계를 다시금 살려볼 수도(?) 있는 굉장히 중요한 L1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아치 네트워크 밋업 후기
오늘 저녁 개최된 아치 네트워크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1부: 박주혁씨의 하드 캐리 발표 쇼로 '아치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혁님이 직접 만든 PPT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준비 열심히 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혁쿤은 비트코인 에코 시스템에 있어 '브릿지' 라는 제약 요소가 얼마나 접근성을 해치는지를 조명하고, 이 부분에 있어 아치가 별도의 브릿징 없이 복잡한 연산을 아치 네트워크에서 따로 처리한 후, 그 결과값만을 비트코인 메인 체인에 전달하는 방식을 통해 아치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내용이 메인이었습니다.
아치 생태계에서 주목할만한 디앱중에 제가 처음 본건 '허니비' 라는 이름의 디앱이었는데, 웹2 자산 관리에서 유명한 네임드 기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비트코인 기반의 RWA 에셋을 온보딩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아직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보안 예산을 갖고 있는 비트코인 + RWA 조합이 분명히 나왔어야만 했는데, 은근히 이쪽이 잘 없었긴 하더라고요! 메인넷 나오면 요 제품을 한번 파볼 생각입니다.
2부: 박주혁 + 포필러스 3인(스티브, 캘빈, 100y)가 하는 '아치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패널 토크가 있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보다는 전반적인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었는데, 다들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 비슷하면서도 다른 뷰들을 가지고 있는 게 엄청 재밌었습니다.
- 사토시는 인플레이션을 태초부터 고려했어야 했는가?
- 비트코인은 네트워크인가, 돈인가?
- 비트코인의 내러티브는 기관 도입 이후 바뀌었는가?
- 애초에 지금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생각한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 비트코인의 As - Is는?
근데 재밌는게, 저는 또 그들과 비트코인에 대해 가진 관점이 달랐거든요 ㅋㅋ 정말 오랜만에 비트코인 담론으로 재미있는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듣다가 막 이런 저런 얘기하고 끼어들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한편 포필러스 여러분들과 이이야기를 나누면서 포필러스가 얼마 전 발표한 신규 이니셔티브, FP Validated에 대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기존 밸리데이터들처럼 단순하게 노드 운영만 하는 밸리데이터가 아닌, 그야말로 소수의 어깨 걸 수 있는, 진심 펀치할 네트워크들만을 선별해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밸리데이터가 되겠다' 로 정리할 수 있는데,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제 성향이 그래서인지 스토리도, 스택스도 컨빅션 플레이 하는 걸 좋아하는데, 기성 밸리데이터들 중에는 불리쉬 보이스를 내면서 무형 가치도 기여하는 걸 본 적이 잘 없었거든요.
저는 불리쉬한 의견을 내는 사람의 의견이 맞든 틀리든 그 목소리를 듣다보면 제가 얻어가는 게 있거든요! (요즘에 이 사람이 베이스드 진심펀치 미친듯이 함)
그런 관점에서 명확한 보이스를 낼 수 있는 밸리데이터가 또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Arch도 FP Validated 의 진심펀치 밸리중 하나!
슬슬 밋업도 하고, 한국 채팅방도 열리고 시동거는 아치.. 또 중요 소식 나오면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녁 개최된 아치 네트워크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1부: 박주혁씨의 하드 캐리 발표 쇼로 '아치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혁님이 직접 만든 PPT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준비 열심히 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혁쿤은 비트코인 에코 시스템에 있어 '브릿지' 라는 제약 요소가 얼마나 접근성을 해치는지를 조명하고, 이 부분에 있어 아치가 별도의 브릿징 없이 복잡한 연산을 아치 네트워크에서 따로 처리한 후, 그 결과값만을 비트코인 메인 체인에 전달하는 방식을 통해 아치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는 내용이 메인이었습니다.
아치 생태계에서 주목할만한 디앱중에 제가 처음 본건 '허니비' 라는 이름의 디앱이었는데, 웹2 자산 관리에서 유명한 네임드 기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비트코인 기반의 RWA 에셋을 온보딩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아직 가장 강력한 네트워크 보안 예산을 갖고 있는 비트코인 + RWA 조합이 분명히 나왔어야만 했는데, 은근히 이쪽이 잘 없었긴 하더라고요! 메인넷 나오면 요 제품을 한번 파볼 생각입니다.
2부: 박주혁 + 포필러스 3인(스티브, 캘빈, 100y)가 하는 '아치 네트워크란 무엇인가' 패널 토크가 있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보다는 전반적인 비트코인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었는데, 다들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 비슷하면서도 다른 뷰들을 가지고 있는 게 엄청 재밌었습니다.
- 사토시는 인플레이션을 태초부터 고려했어야 했는가?
- 비트코인은 네트워크인가, 돈인가?
- 비트코인의 내러티브는 기관 도입 이후 바뀌었는가?
- 애초에 지금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생각한대로 돌아가고 있는가?
- 비트코인의 As - Is는?
근데 재밌는게, 저는 또 그들과 비트코인에 대해 가진 관점이 달랐거든요 ㅋㅋ 정말 오랜만에 비트코인 담론으로 재미있는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듣다가 막 이런 저런 얘기하고 끼어들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한편 포필러스 여러분들과 이이야기를 나누면서 포필러스가 얼마 전 발표한 신규 이니셔티브, FP Validated에 대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기존 밸리데이터들처럼 단순하게 노드 운영만 하는 밸리데이터가 아닌, 그야말로 소수의 어깨 걸 수 있는, 진심 펀치할 네트워크들만을 선별해 그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밸리데이터가 되겠다' 로 정리할 수 있는데,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는 제 성향이 그래서인지 스토리도, 스택스도 컨빅션 플레이 하는 걸 좋아하는데, 기성 밸리데이터들 중에는 불리쉬 보이스를 내면서 무형 가치도 기여하는 걸 본 적이 잘 없었거든요.
저는 불리쉬한 의견을 내는 사람의 의견이 맞든 틀리든 그 목소리를 듣다보면 제가 얻어가는 게 있거든요! (요즘에 이 사람이 베이스드 진심펀치 미친듯이 함)
그런 관점에서 명확한 보이스를 낼 수 있는 밸리데이터가 또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하게 됐습니다. 참고로 Arch도 FP Validated 의 진심펀치 밸리중 하나!
슬슬 밋업도 하고, 한국 채팅방도 열리고 시동거는 아치.. 또 중요 소식 나오면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
오늘 미국에서 찰리 커크라고 하는 사람이 암살당했다는 뉴스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너무나 유명해서 많이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서 토론하는 그 아저씨입니다)
지금 트위터에서는 이 친구의 암살을 두고
1) 대화로 좌우대립을 풀려고 하는 사람이 암살 당했다
2) 이로써 우파는 닉 푸엔테스가 먹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닉 푸엔테스 같은 경우에는.. 알아서 잘 읽어보십쇼.
암살당한 찰리 커크는 중도에 가까운 성격이었지만 닉 푸엔테스는 가장 강경한 우파들보다도 더 우쪽으로 가있는, 굉장한 녀석입니다.
그래서 이번 암살로 인해서 미국의 우파는 더 멀리 오른쪽으로 가게될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네요.
너무나 유명해서 많이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서 토론하는 그 아저씨입니다)
지금 트위터에서는 이 친구의 암살을 두고
1) 대화로 좌우대립을 풀려고 하는 사람이 암살 당했다
2) 이로써 우파는 닉 푸엔테스가 먹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닉 푸엔테스 같은 경우에는.. 알아서 잘 읽어보십쇼.
암살당한 찰리 커크는 중도에 가까운 성격이었지만 닉 푸엔테스는 가장 강경한 우파들보다도 더 우쪽으로 가있는, 굉장한 녀석입니다.
그래서 이번 암살로 인해서 미국의 우파는 더 멀리 오른쪽으로 가게될 것입니다.
세상이 너무 무섭네요.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FP Validated] 수이 Thesis - “언포커블한 네트워크 스택을 구축하다”
작성자: 스티브
인프라 양산의 시대에는 각자만의 확실한 메리트를 가진 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수이는 구조적 설계부터 비전에 이르기까지 기존 블록체인과는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레이어1 시장에서 유의미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포필러스가 수이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 스레드 전문 (포스트)
🎓 Thesis 전문 (PDF)
🌎 Thesis 페이지 (웹사이트)
🎯 FP Validated에 스테이킹하기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스티브
인프라 양산의 시대에는 각자만의 확실한 메리트를 가진 체인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수이는 구조적 설계부터 비전에 이르기까지 기존 블록체인과는 다른 궤적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레이어1 시장에서 유의미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포필러스가 수이의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 네 가지를 소개합니다.
🎯 FP Validated에 스테이킹하기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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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Arch Network × Four Pillars: Let’s Talk Bitcoin
어제 Four Pillars와 함께한 밋업에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남겨주셨는데 다들 각자 관점을 너무 재밌게 적어주셔서 한번씩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9월 22일 KBW 주간에도 재미있는 밋업을 준비 중입니다.
Saturn 체험 등 많은 행사들을 기획했으니 기대해주세요! 자세한 일정은 곧 공지드리겠습니다!
밋업 신청하기
어제 Four Pillars와 함께한 밋업에 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남겨주셨는데 다들 각자 관점을 너무 재밌게 적어주셔서 한번씩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머니스택
- 슬기로운 hodl생활
- QP
- RERE2(레레이)
- (✧ᴗ✧) Coin Encyclopedia
- 꿀찾는 양말이
그리고 9월 22일 KBW 주간에도 재미있는 밋업을 준비 중입니다.
Saturn 체험 등 많은 행사들을 기획했으니 기대해주세요! 자세한 일정은 곧 공지드리겠습니다!
밋업 신청하기
박주혁
오늘 미국에서 찰리 커크라고 하는 사람이 암살당했다는 뉴스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너무나 유명해서 많이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서 토론하는 그 아저씨입니다) 지금 트위터에서는 이 친구의 암살을 두고 1) 대화로 좌우대립을 풀려고 하는 사람이 암살 당했다 2) 이로써 우파는 닉 푸엔테스가 먹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닉 푸엔테스 같은 경우에는.. 알아서 잘 읽어보십쇼. 암살당한 찰리 커크는 중도에 가까운 성격이었지만 닉 푸엔테스는…
오늘 아침 우리 팀은 ATF(미국 알코올·담배·화기·폭발물단속국) 소속 한 요원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이메일에는 ATF와 다른 법집행 기관이 Charlie Kirk 피격 사건 현장 인근에서 발견한 총기와 탄약에 관한 내부 메시지로 보이는 스크린샷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2025년 9월 10일 오후 12시 24분경, 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이자 인플루언서인 Charlie Kirk가 유타주 오렘에 위치한 유타밸리대학교(UT Valley University)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습니다. Kirk 씨는 ‘American Comeback Tour’의 일환으로 학교 강연에 참석 중이었습니다. 사건 직후 SLC I 및 III 요원들이 즉각 대응했습니다. 용의자는 인접 건물 옥상에서 단 한 발을 발사한 후, 옥상에서 뛰어내려 도주하는 장면이 CCTV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ATF와 타 법집행 기관은 캠퍼스 인근 숲속 지역에서 수건에 감싸진 구형 수입산 마우저(Mauser) .30-06 구경 볼트액션 소총을 발견했습니다. 총기가 놓여 있던 위치는 용의자의 이동 경로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탄피는 약실에 남아 있었으며, 상부 장전식 탄창에는 실탄 3발이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탄약에는 트랜스젠더 및 반(反)파시스트 성향을 드러내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긴급 추적이 요청되었으며, ATF 솔트레이크시티 지부는 이 추적을 통해 확보된 단서들을 조사 중입니다.
총기와 탄약은 FBI가 수거하여 DNA 분석과 지문 채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렌식 절차가 마무리되면, 총기는 분해되어 추가적인 수입·제조 정보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현장 증언과 영상 분석을 바탕으로 다수의 관련자가 확인되거나 신병이 확보되었으나, 주요 용의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FBI와 유타주 공공안전국(SBI)이 공동으로 수사하는 가운데, ATF를 비롯한 연방·주·지방 법집행 기관들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이메일에는 ATF와 다른 법집행 기관이 Charlie Kirk 피격 사건 현장 인근에서 발견한 총기와 탄약에 관한 내부 메시지로 보이는 스크린샷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2025년 9월 10일 오후 12시 24분경, 보수 성향 정치 평론가이자 인플루언서인 Charlie Kirk가 유타주 오렘에 위치한 유타밸리대학교(UT Valley University)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하였습니다. Kirk 씨는 ‘American Comeback Tour’의 일환으로 학교 강연에 참석 중이었습니다. 사건 직후 SLC I 및 III 요원들이 즉각 대응했습니다. 용의자는 인접 건물 옥상에서 단 한 발을 발사한 후, 옥상에서 뛰어내려 도주하는 장면이 CCTV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ATF와 타 법집행 기관은 캠퍼스 인근 숲속 지역에서 수건에 감싸진 구형 수입산 마우저(Mauser) .30-06 구경 볼트액션 소총을 발견했습니다. 총기가 놓여 있던 위치는 용의자의 이동 경로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탄피는 약실에 남아 있었으며, 상부 장전식 탄창에는 실탄 3발이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탄약에는 트랜스젠더 및 반(反)파시스트 성향을 드러내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긴급 추적이 요청되었으며, ATF 솔트레이크시티 지부는 이 추적을 통해 확보된 단서들을 조사 중입니다.
총기와 탄약은 FBI가 수거하여 DNA 분석과 지문 채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렌식 절차가 마무리되면, 총기는 분해되어 추가적인 수입·제조 정보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현장 증언과 영상 분석을 바탕으로 다수의 관련자가 확인되거나 신병이 확보되었으나, 주요 용의자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FBI와 유타주 공공안전국(SBI)이 공동으로 수사하는 가운데, ATF를 비롯한 연방·주·지방 법집행 기관들이 협력하고 있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