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재미따.
크립토 취업에 대한 박주혁 선생님의 팟캐스트 썰을 요약본으로 2분만에 읽어버리기 (원본은 2시간짜리)
https://t.me/cryptodcast/3064
https://t.me/cryptodcast/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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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팟캐스트
일자리를 알아보자
박주혁
3줄 요약
1. 공백 이력서여도 ‘끝까지 해 본 개인 프로젝트’와 가시성 높은 콘텐츠가 있으면 크립토 취업 문이 열린다. 레퍼럴이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다.
2. 현재 시장은 엔트리 포지션이 드물고(체감상 10건 중 1건 수준), 영어·커뮤니티 역량과 차별화된 출력물이 승패를 가른다. 텍스트만으로는 AI 시대에 신뢰·차별화가 약하다.
3. 비트코인 양자컴 위협은 “알고리즘 교체·롤백”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사토시의 원칙이…
박주혁
3줄 요약
1. 공백 이력서여도 ‘끝까지 해 본 개인 프로젝트’와 가시성 높은 콘텐츠가 있으면 크립토 취업 문이 열린다. 레퍼럴이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다.
2. 현재 시장은 엔트리 포지션이 드물고(체감상 10건 중 1건 수준), 영어·커뮤니티 역량과 차별화된 출력물이 승패를 가른다. 텍스트만으로는 AI 시대에 신뢰·차별화가 약하다.
3. 비트코인 양자컴 위협은 “알고리즘 교체·롤백”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사토시의 원칙이…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주혁님이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제 이야기를 살짝 덭붙이자면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
*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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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사실 제가 유튜브를 무작정 시작한 이유도 그냥 이거라도 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최근에 스트리밍을 열심히 하기로 결심한 것도 좀 비슷한 이유가 있는 거 같음.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새벽 GTE V2 데모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Forwarded from RunnerUSD Insights (RunnerXBT)
I believe that anybody buying a pre-determined "levels" for crypto is a maniac
as we stand today with unlimited sell pressure of billions per day coming from all corners and not one person closing their shorts
next level, that will, however catch a lot of attention is 74k because its saylor Avg. price
at that price, majority of DATs are down like -35% too and wouldnt be surprised if many of them start selling. Just a cascade all day long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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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산타 프로필 사진 만들때만 해도 기분 좋은 산타 랠리가 다가올줄 알았는데 이런 비트코인 하락은 영화 추천하는 방에도 슬품을 가져다 줍니다.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트코인투자한내프로필사진보러가기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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