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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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렌드를 따라잡고 싶다면 백수가 되어라
스트라이프 CEO: AI 에이전트를 위한 블록체인은 10억 TPS가 필요할 것
되려 AI가 반정부 성향이 강해졌고 크립토는 기득권에게 따먹혔다
현재 상황에서 제일 웃긴 건 이 모든 일이 다 X에서 생중계 되고 있다는 점.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영상 편지까지..

메타버스는 실존한다.

https://x.com/SecWar/status/2027474502876070386?s=20
두바이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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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배민 라이더 근무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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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박의 선원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이 GPS 신호가 완전히 차단되는 현상을 겪고 있으며, 선내 시계마저 극도로 빠르게 작동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선박만이 베이더우(北斗) 위성 항법 기술 덕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https://x.com/eng_china5/status/2028196131499626661?s=46&t=sLJKTt3yoDoVniFjGgH6yA
클로드 코워크 이제서야 써보는데 이거 캐쥬얼하게 사용할 사람에게는 오픈클로보다 좋은거 같은데?
트럼프 군 지휘관들, 병사들에게 "예수 재림 준비하라" 발언 논란

미군 시민권 감시단체 MRFF에 이란전 개전 이후 11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40개 이상 부대, 30개 기지에서 보고되는 중.

• 한 전투부대 지휘관이 병사들에게 트럼프가 "예수에게 기름부음 받아 이란에 아마겟돈의 신호탄을 쏘았다"고 발언
• 요한계시록을 인용하며 "이 모든 것이 신의 계획"이라고 훈시
• 해당 부대는 이란 전구 외부지만 즉시 배치 가능 상태

종말론적 분위기는 상층부에도:

• 국방장관 피트 헥세스 — 거듭난 기독교인. 펜타곤에서 월례 기도회, 백악관 성경공부 참석
• 트럼프 영적 고문 폴라 화이트 — 수십 년간 "이스라엘을 지지하라" 주장
• 존 해기 목사 — 일요 설교에서 "예언적으로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사이렌이 울리고 수천 년 전 예언이 세계 무대에 올랐다"
• 주이스라엘 대사 허커비 — 공습 직전 트럼프에게 "하늘에서 음성을 들을 것"이라고 서신

출처
오늘 저녁 8시에

• 미국-이란 지상군 투입한다 vs 안 한다
• 지상군 투입시 미국 이긴다 vs 진다

에 대해서 아이큐 둘이 합쳐 150이 해보려고 합니다. 많관부!
최근에 일어난 굵직한 각종 군사 행동을 연속으로 9번 맞춘 폴리마켓 계정은 미국의 이란 지상군 투입을 예상 중

https://x.com/CarOnPolymarket/status/2029336187488616861
3월 19일에 포커스 그룹 2회차 밋업을 하려고 합니다.

1회차에는 크립토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AI로 가능한 워크플로우 개선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동시에 한계점에 대해서도 논하는 자리를 가져보려고 합니다.

수용인원이 적기 때문에 최대 20명 정도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마에서 신청해주세요!

https://luma.com/wp3iepor
이란 전쟁의 진짜 급소: 석유가 아니라 "물"

> 1980년대 초에 작성된 CIA의 보고서에서는 "일부 국가의 고위 관리들은 물이 석유보다 국가 생존에 중요하다고 본다."라고 함.

> 페르시아만 한 가운데에 있는 국가들은 물이 없으니 1970년대부터 석유 돈으로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는 담수화 플랜트를 짓기 시작함.

> 지금은 약 450개 시설이 돌아가고 있고, 사우디,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UAE, 오만의 걸프 6개국에 거주하는 1억 명이 이 물로 산다.

> 쿠웨이트, 카타르, UAE는 사실상 담수화 플랜트 없으면 나라가 멈춘다. 두바이도 마찬가지.

> 가장 아찔한 건 사우디의 주베일 플랜트. 페르시아만 해안에 있는 이 시설이 약 500km 파이프라인을 타고 수도 리야드에 식수의 90% 이상을 보냄.

> 2008년 위키리크스에 풀린 미국 대사관 전문에서 "이 플랜트나 파이프라인이 심각하게 손상되면, 리야드는 일주일 안에 사람을 내보내야 한다. 이 플랜트 없이 사우디 정부는 존재할 수 없다"라고 하는 내용도 공개된 바가 있음.

> 그런데 지금 이 6개국 전부가 이란 공격을 받고 있다.

> 이란은 UAE 푸자이라의 발전소를 때림. 이 발전소는 세계 최대급 담수화 플랜트의 전력을 공급함. 쿠웨이트에서는 드론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파편이 담수화 시설에 떨어져 불이 났음.

> 국제법상 이런 시설은 공격하면 안 된다. 하지만 기사를 쓴 기자는 "폭탄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제네바 협약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나는 너무 많이 봐왔다."라고 함 (안 지킨다는 뜻)

> 이란은 미국-이스라엘 연합군에 정면으로 붙어서는 이길 수 없음.

>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첫번째, 전쟁을 질질 끌면서 상대가 경제적으로 지쳐 나가떨어지길 기다리는 거.

> 두번째, 소프트 타겟을 치는 것. 군사 기지가 아니라 에너지 시설, 공항, 수자원 인프라처럼 민간에 타격이 가는 곳을 노린 거임.

> 지금 이란은 둘 다 하고 있음. 이슬람 공화국의 셈법은 단순하다. 살아남으면 이기는 거임.

> 이를 위해 담수화 플랜트 몇 곳만 동시에 무너뜨리면 걸프 국가들은 감당이 안 됨.

> 비슷한 사례로, 러시아는 유럽 최대 원자력발전소인 자포리자를 포격함.

> 더 직접적인 전례로, 1991년 걸프전 때 사담 후세인은 쿠웨이트의 석유 파이프라인을 일부러 열어 원유를 페르시아만에 쏟아부었음.

> 미군 상륙을 막으려는 것도 있었지만, 진짜 노린 건 바로 옆에 있는 사우디 담수화 플랜트를 오염시키는 것이었음.

출처
폴리마켓 형님들은 이란 사태가 좀 늦게 끝날거 같다고 예측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