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6.54K subscribers
1.84K photos
179 videos
2 files
2.07K links
Download Telegram
50k 밈코인 번들 차트네 그냥
SF에서 AI 보험?이라는 걸 내세우면서 각종 카페를 차리고 여성 마케터 채용으로 트위터에서 크게 활동하고 있는 코기가 $MN이라고 하는 ETF를 통해서 앤트로픽이랑 오픈AI의 비상장 지분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했다고 함.

그래서 누군가가, "그래서 이 ETF를 위한 두 회사의 지분은 어떻게 확보하는 중이야?"라고 물어봤더니

코기의 투자최고담당이 "무기한 선물에 대한 노출로요"라고 대답함

미친년아 ㅋㅋ
Forwarded from face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암호가 뚫릴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

잃어버린 코인을 동결하자니 불변성을 훼손하고, 그대로 두자니 누군가 털어서 시장에 쏟아낼 수 있다.

어쩌면 비트코인은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지킬지 합의하지 못해서 죽을지도 모른다.

섭스택에서 읽기
face
비트코인을 지탱하는 암호가 뚫릴 수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할까? 잃어버린 코인을 동결하자니 불변성을 훼손하고, 그대로 두자니 누군가 털어서 시장에 쏟아낼 수 있다. 어쩌면 비트코인은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무엇을 지킬지 합의하지 못해서 죽을지도 모른다. 섭스택에서 읽기
오늘 뉴스레터에서는 어제부터 대두되었던 양자 퍼드와 비트코인에 대해서 적어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AI로 수학 발전은 너무 빠르게 되고 있는데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제시간 안에 해법을 도입하지 못하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막을 수 없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부에서 ‘진정한 비트코인이 뭔지‘ 지들끼리 싸우다가 자폭하는 꼴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많관부!
아 어제 스타크넷 살껄 시발!!
Forwarded from face
KBW때 한국을 방문했던 포모의 Se와 Yoon을 만나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크립토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앱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생각을 들어보시죠!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FYP2y1atGcw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모든 걸 다 잊고 그냥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다
Forwarded from face
실리콘밸리는 지금 기술을 이해하면서 사람들의 관심까지 끌어올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AI로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된 시대에, 무엇을 만들고 왜 보여줘야 하는지 판단하는 주관은 여전히 귀하다.

섭스택에서 읽기
후드 워페어 2

실제 미국을 묘사한 곳을 배경으로 흑인이 되어 서로를 죽이는 게임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졌고 스팀에서 현재 "대체로 긍정적" 평가 ㅋㅋㅋㅋ

https://x.com/Ko6ys__/status/2109301378707578881?s=20
니키타 트위터에서 실직하고 상당히 힘든가보네요
업비트 게이야 하이퍼리퀴드 상장이 먼저 아닐까?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니어 잘 오르는 이유가 있었네
Forwarded from face
저희 뉴스레터 구독자가 100명을 달성했습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하고 재밌는 글들을 많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MEOVV 가 신곡 'GO HARD' 로 돌아왔는데

와 진짜 이런 근본도 없고 개 짬뽕인 노래는 뭐죠 차라리 로제처럼 가지 더블랙레이블 뭐하냐
민희진의 양키 모자 기자회견에서 그런 말 했짢아요 "남들이 좀 잘 된다고 그거 다 갔다 베끼면 이 산업 자체가 망해요"라고.

요즘에 트위터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엄청 회자되는 것 같더라구요.

블랙핑크의 점프, 캣츠아이의 핑키업, 르세라핌의 셀레브레이션, 아일릿의 잇츠미, 그리고 이제는 미야오의 고 하드로 이어지는.. 뭔 스타일이야 하드 댄스류라고 해야되나?

그냥 지들끼리 좀 더 잘되는 사운드 베끼기 바쁨.

뉴진스와 민희진의 병크는 차치하고서, 민희진이 한 말은 존나 팩트인거 같음.
Forwarded from face
AI가 일 때문에 특정 도시에 살아야 할 이유를 없앤다면, 사람들은 어디로 향할까?

나는 퍼스가 생각난다. 처음 보는 진한 파란 하늘과 온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던 노을 아래서, 조금씩 다시 태어나는 기분을 느꼈다.

누군가에게는 지겨워서 떠나고 싶은 도시지만, 나에게는 언젠가 아이를 키우며 살고 싶은 곳이다.

섭스택에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