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라이브 합니다 https://www.abs.xyz/stream/6522
인터넷이 너무 안 좋아서 더 이상 진행하기가 힘드네요
더 오래 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일단 껐습니다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더 오래 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일단 껐습니다
시청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브라이언 퀸텐즈의 CFTC 의장 지명 및 암호화폐 규제 영향
전 CFTC 위원이자 a16z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인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가 CFTC 의장으로 지명될 것으로 예상됨.
경력 배경
- CFTC 위원 (2017~2021) 역임, 이전에는 투자사 Saeculum Capital 창립.
- 미 의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금융 및 규제 정책 경험 보유.
- 이후 a16z에 합류, 암호화폐 정책 및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규제 전략 자문 수행.
암호화폐 정책 입장
- 혁신 친화적이고 위험 기반 규제를 지지하며, 무분별한 규제 적용을 반대.
- DeFi 및 탈중앙화 지지, 그러나 불법적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자는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상품(Commodity)이라고 주장하며, SEC의 권한 남용을 비판.
- 의회 차원의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강조, SEC-CFTC 간 관할권 분쟁 지적.
a16z 크립토에서의 투자 및 역할
- DeFi, NFT,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 주요 투자 정책 지원.
- 포트폴리오 기업의 규제 전략 및 정책 대응 자문.
- 암호화폐 업계와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이해 충돌 논란 가능성 있음.
CFTC와 SEC의 암호화폐 규제 역할 비교
- CFTC: 암호화폐 파생상품 및 시장 조작 방지 담당, 현행법상 현물 시장 직접 규제 권한 부족.
- SEC: 대다수 암호화폐를 증권(Security)으로 간주, 강경한 규제 기조 유지.
- 두 기관의 관할권이 겹치며 법적 불확실성 및 규제 혼란 초래.
퀸텐즈가 CFTC 의장이 될 경우 예상 변화
- 암호화폐 친화적 규제 기조로 전환, 합법적 프로젝트의 준법 부담 완화 가능성.
- 강경한 규제보다는 의회의 명확한 법률 제정 추진에 무게를 둘 가능성.
- SEC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도 있지만, 관할권 분쟁이 심화될 수도 있음.
역대 CFTC 의장과의 비교
- 크리스 지안카를로(“크립토 대드”)와 유사 – 혁신 친화적 규제 기조 지향.
- 히스 타버트 전 의장과 비슷한 입장 –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보고, 미국이 글로벌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
- 로스틴 베남 전 의장과는 대조적 – 강경한 규제보다는 업계와의 협력적 접근 선호.
향후 주목할 이슈
- CFTC의 집행 방식 변화, 암호화폐 관련 입법, SEC-CFTC 협력 여부.
전 CFTC 위원이자 a16z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인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가 CFTC 의장으로 지명될 것으로 예상됨.
경력 배경
- CFTC 위원 (2017~2021) 역임, 이전에는 투자사 Saeculum Capital 창립.
- 미 의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금융 및 규제 정책 경험 보유.
- 이후 a16z에 합류, 암호화폐 정책 및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규제 전략 자문 수행.
암호화폐 정책 입장
- 혁신 친화적이고 위험 기반 규제를 지지하며, 무분별한 규제 적용을 반대.
- DeFi 및 탈중앙화 지지, 그러나 불법적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자는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
-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상품(Commodity)이라고 주장하며, SEC의 권한 남용을 비판.
- 의회 차원의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강조, SEC-CFTC 간 관할권 분쟁 지적.
a16z 크립토에서의 투자 및 역할
- DeFi, NFT,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 주요 투자 정책 지원.
- 포트폴리오 기업의 규제 전략 및 정책 대응 자문.
- 암호화폐 업계와의 긴밀한 관계로 인해 이해 충돌 논란 가능성 있음.
CFTC와 SEC의 암호화폐 규제 역할 비교
- CFTC: 암호화폐 파생상품 및 시장 조작 방지 담당, 현행법상 현물 시장 직접 규제 권한 부족.
- SEC: 대다수 암호화폐를 증권(Security)으로 간주, 강경한 규제 기조 유지.
- 두 기관의 관할권이 겹치며 법적 불확실성 및 규제 혼란 초래.
퀸텐즈가 CFTC 의장이 될 경우 예상 변화
- 암호화폐 친화적 규제 기조로 전환, 합법적 프로젝트의 준법 부담 완화 가능성.
- 강경한 규제보다는 의회의 명확한 법률 제정 추진에 무게를 둘 가능성.
- SEC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도 있지만, 관할권 분쟁이 심화될 수도 있음.
역대 CFTC 의장과의 비교
- 크리스 지안카를로(“크립토 대드”)와 유사 – 혁신 친화적 규제 기조 지향.
- 히스 타버트 전 의장과 비슷한 입장 – 암호화폐를 상품으로 보고, 미국이 글로벌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
- 로스틴 베남 전 의장과는 대조적 – 강경한 규제보다는 업계와의 협력적 접근 선호.
향후 주목할 이슈
- CFTC의 집행 방식 변화, 암호화폐 관련 입법, SEC-CFTC 협력 여부.
박주혁
브라이언 퀸텐즈의 CFTC 의장 지명 및 암호화폐 규제 영향 전 CFTC 위원이자 a16z의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인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가 CFTC 의장으로 지명될 것으로 예상됨. 경력 배경 - CFTC 위원 (2017~2021) 역임, 이전에는 투자사 Saeculum Capital 창립. - 미 의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금융 및 규제 정책 경험 보유. - 이후 a16z에 합류, 암호화폐 정책 및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규제…
“크립토 기업에게는 현재 정치가 제일 중요한 고투마켓(GTM) 전략이다”
최근에 무브먼트의 루시가 각종 정치인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이 말이 존나 맞다고 생각함.
지금 CFTC 의장, SEC 의장 모두 친크립토에 SEC는 바이낸스에 대한 수사도 중단하는 움직임까지 보이는 중.
이 상황에서 기관 수요, 특히나 정부 관련 인프라를 잡는 것이 제일 ROI가 잘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여기서 이제 크립토는 탈중앙화인데 뭔 정부~ 같은 소리하면서 정부와의 협업 자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는데, 크립토가 대중화 된다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본다면 무브먼트의 전략이 제일 길고 크게 보는 게 아닐지 생각하게 됨.
반정부적인 역할은 다른 프로토콜들이 하면 되고, 기술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렇게 차별성을 두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봄.
최근에 무브먼트의 루시가 각종 정치인들과 사진을 찍기도 하고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이 말이 존나 맞다고 생각함.
지금 CFTC 의장, SEC 의장 모두 친크립토에 SEC는 바이낸스에 대한 수사도 중단하는 움직임까지 보이는 중.
이 상황에서 기관 수요, 특히나 정부 관련 인프라를 잡는 것이 제일 ROI가 잘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여기서 이제 크립토는 탈중앙화인데 뭔 정부~ 같은 소리하면서 정부와의 협업 자체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는데, 크립토가 대중화 된다는 대전제를 바탕으로 본다면 무브먼트의 전략이 제일 길고 크게 보는 게 아닐지 생각하게 됨.
반정부적인 역할은 다른 프로토콜들이 하면 되고, 기술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렇게 차별성을 두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봄.
여기서 @Azuki랑 $ANIME 전부 정리함. 애니 좀만 알면 이 리스트가 얼마나 쓰레긴지 바로 느낌 오잖음? Parrot Analytics? 그게 대체 뭔데? 솔직히 나만큼 애니 티어표 잘 만드는 사람도 없을 듯.
헌터×헌터—리스트에 없음? 이건 문화 수준 빵이라는 소리
솔로 레벨링—리스트에 없음? 업뎃도 안 되는 구린 취향이네
나루토—우리 세대 최고 흥행작을 빼다니, 양심 어디 감?
이거 빨리 제로로 보내버리자.
ㅋㅋㅋ
https://x.com/Xeer/status/1889520719828230154
우리가 20개 주(州) 차원의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분석해봤는데,
이거 다 통과되면 최대 247,000 BTC—즉, 230억 달러어치의 매수세가 들어올 수도 있음.
그리고 이 숫자는 연금펀드 같은 큰손들 투자 고려 안 한 거라서,
의회가 진짜로 움직이면 더 커질 가능성 높음.
damn
https://x.com/matthew_sigel/status/1889666062892888338
DC의 크립토 정책 변화 속도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수도 있음. 근데 예상한 방향은 아님.
다들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자산(aka Bitcoin Strategic Reserve)이 얼마나 빨리 자리 잡을지 과대평가하는 중. 정작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쪽에서 얼마나 광속으로 움직이고 있는지는 아무도 안 봄.
지금 판을 움직이는 건 스테이블코인임.
USDC to $4
https://x.com/dgt10011/status/1889866137481125901?s=46&t=sLJKTt3yoDoVniFjGgH6yA
- 트럼프 행정부, 공식적인 크립토 위원회 설립 가능성 낮아짐.
- 대신 특정 정책 이슈별 ‘크립토 정상회담’ 개최 추진.
- 초기 논의 주제: 은행업, 결제, 데이터 센터, 비트코인 채굴.
- 정상회담 방식 채택 이유: 업계 내 갈등 방지.
- 중앙화 vs. 탈중앙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vs. 알트코인 기업가, 전통 금융 통합 찬반 등 업계 내 갈등 존재.
- 행정부는 정상회담을 통해 내부 충돌을 최소화하려는 의도.
- 트럼프, 2023년 12월 ‘크립토 위원회’ 설립을 약속했었음.
- 트루스 소셜에서 발표.
- 위원회 의장: 데이비드 색스.
- 사무국장: 보 하인스 (2024년 하원의원 선거 패배).
- 보 하인스, 현재 크립토 위원회 대안을 논의 중.
- 정치인 및 로비스트들과 만나 정상회담 방식 검토.
- 어떤 기업 대표들이 초청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업계 반응 엇갈림.
- 긍정적 입장: "각 분야 전문가들이 특정 이슈를 논의하는 게 합리적."
- 부정적 입장: "정책 논의가 아니라 트럼프가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정보 수집에 불과."
- 트럼프의 크립토 관련 행보 논란.
- 최근 밈코인 출시 및 아들들의 디파이 프로젝트(World Liberty Financial) 참여.
- 업계 일부에서는 “트럼프의 크립토 사업 행보는 창피한 수준”이라는 비판 제기.
트럼프의 강력한 뒷통수 오나
https://unchainedcrypto.com/trump-is-having-second-thoughts-about-his-crypto-council/
Unchained
Trump Is Having Second Thoughts About His Crypto Council
The Trump administration is considering having a series of crypto summits rather than an executive crypto council.
로빈후드 크립토 거래 수수료 21년 불장 이후 사상 최고
근데 분기별 통계라 저 트렌드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음
여튼 이 그래프가 시사하는 점은 리테일은 돌아왔다는 점
그럼 왜 알트 시즌이 안 왔냐?
왔음
근데 리플이랑 스텔라 샀음😦
코인이 넘 많아서 유동성 집중이 안된 것 뿐
근데 분기별 통계라 저 트렌드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음
여튼 이 그래프가 시사하는 점은 리테일은 돌아왔다는 점
그럼 왜 알트 시즌이 안 왔냐?
왔음
근데 리플이랑 스텔라 샀음
코인이 넘 많아서 유동성 집중이 안된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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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기업들은 이제 Z세대보다 AI를 더 선호한다
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에서 진행항 서베이에 따르면 37%의 답변이 Z세대 뽑을거면 차라리 AI를 뽑겠다고 했네요😅
GenZ 는 97년~12년생을 의미하는데 소기업 오너의 68%가 믿음직하지 않다고 했으며 71%는 직장 내 정신 건강 문제(workplace mental health issue) 있다는 답변을...👀👀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의 직장 내 태도문제, 전세계적으로 비슷하게들 바라보고 있는것 같은데 이를 그냥 AI로 대체하는게 낫지 않냐는 분위기입니다🤔
✍️ 내 일자리를 AI가 대체하는거 아니야? 수준이 아니고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애초에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봐야겠네요👀👀
👉 원문 보기 👈
Hult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에서 진행항 서베이에 따르면 37%의 답변이 Z세대 뽑을거면 차라리 AI를 뽑겠다고 했네요😅
GenZ 는 97년~12년생을 의미하는데 소기업 오너의 68%가 믿음직하지 않다고 했으며 71%는 직장 내 정신 건강 문제(workplace mental health issue) 있다는 답변을...👀👀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의 직장 내 태도문제, 전세계적으로 비슷하게들 바라보고 있는것 같은데 이를 그냥 AI로 대체하는게 낫지 않냐는 분위기입니다🤔
✍️ 내 일자리를 AI가 대체하는거 아니야? 수준이 아니고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애초에 없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봐야겠네요👀👀
👉 원문 보기 👈
카이토 진짜 잘될 거 같음. 그리고 드디어 우리가 ‘팻테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뭔지 제대로 보게 될 수도 있음.
어젯밤 새로 나온 $DOT 대시보드 보고 좀 베어리시했는데, 커뮤니티 코멘트랑 문서 좀 읽어보니까, 얘네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이해한 바로는, 카이토가 기본적으로 컨텐츠에 대한 예측 시장을 만들고 있다는 거임.
폴리마켓에서는 유저들이 자기만의 ‘엣지’가 있는 분야, 최소한 배경 지식이 있는 주제에 베팅함.
카이토에서는 유저들이 자기만의 ‘엣지’가 있는 컨텐츠에 참여하게 됨.
요즘 솔직히 ChatGPT 장착한 파머들한테 다들 질려버린 상태라, 시스템이 엉망이 되는 거 같았음.
근데 지금 기술로 AI 생성 컨텐츠나 복붙 컨텐츠 감지 가능하니까, 이게 결국 이렇게 흘러간다는 뜻임:
1) 특정 분야에서 비대칭적 엣지를 가진 유저들이 돈 벌 기회 생김.
2) 복붙/카피캣이 의미 없어짐.
이게 의미하는 바는?
✅ 팔로잉 숫자가 아니라 엣지가 중요해짐.
✅ 유저들이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도록 인센티브가 주어짐.
이게 프로젝트한테는 무슨 의미냐면, 유저들이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고, 그걸 공유하면서 보상을 받게 된다는 거.
유저 입장에서는? 진짜 ‘엣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구별할 수 있고,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음.
솔직히 지금까지 같은 내용 Ctrl+C Ctrl+V 해서 타임라인 도배하는 파머들한테 질렸는데, 만약 이 시스템이 크립토 전체를 넘어 다른 분야까지 스케일된다면? 진짜 넷 포지티브임.
예전에 리진(Li Jin)이 말했던 “패션(Passion) 이코노미” 개념 기억남.
100명의 ‘찐팬’만 있어도 크리에이터가 먹고 살 수 있다고 했던 그 아이디어.
그 논리대로라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롱테일 끝에 있는 사람들도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찐팬들 덕에 생존 가능하다는 거였음.
이 논리에 꽂힌 @a16z가 Rally나 @soundxyz_ 같은 크리에이터 플랫폼에 투자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크립토 기반 플랫폼 만드는 데 집중 하다가 실패함.
근데 카이토가 기존 네트워크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작은 크리에이터를 보상하는 시스템을 만든다면?
이게 진짜 패션 이코노미 + 크립토 = 폭발력 있는 조합이 될 수 있음.
이게 바로 크립토가 존재하는 이유고, 내가 크립토에 미쳤던 이유임.
진짜 기대됨.
어젯밤 새로 나온 $DOT 대시보드 보고 좀 베어리시했는데, 커뮤니티 코멘트랑 문서 좀 읽어보니까, 얘네가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내가 이해한 바로는, 카이토가 기본적으로 컨텐츠에 대한 예측 시장을 만들고 있다는 거임.
폴리마켓에서는 유저들이 자기만의 ‘엣지’가 있는 분야, 최소한 배경 지식이 있는 주제에 베팅함.
카이토에서는 유저들이 자기만의 ‘엣지’가 있는 컨텐츠에 참여하게 됨.
요즘 솔직히 ChatGPT 장착한 파머들한테 다들 질려버린 상태라, 시스템이 엉망이 되는 거 같았음.
근데 지금 기술로 AI 생성 컨텐츠나 복붙 컨텐츠 감지 가능하니까, 이게 결국 이렇게 흘러간다는 뜻임:
1) 특정 분야에서 비대칭적 엣지를 가진 유저들이 돈 벌 기회 생김.
2) 복붙/카피캣이 의미 없어짐.
이게 의미하는 바는?
✅ 팔로잉 숫자가 아니라 엣지가 중요해짐.
✅ 유저들이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유하도록 인센티브가 주어짐.
이게 프로젝트한테는 무슨 의미냐면, 유저들이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고, 그걸 공유하면서 보상을 받게 된다는 거.
유저 입장에서는? 진짜 ‘엣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구별할 수 있고,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음.
솔직히 지금까지 같은 내용 Ctrl+C Ctrl+V 해서 타임라인 도배하는 파머들한테 질렸는데, 만약 이 시스템이 크립토 전체를 넘어 다른 분야까지 스케일된다면? 진짜 넷 포지티브임.
예전에 리진(Li Jin)이 말했던 “패션(Passion) 이코노미” 개념 기억남.
100명의 ‘찐팬’만 있어도 크리에이터가 먹고 살 수 있다고 했던 그 아이디어.
그 논리대로라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롱테일 끝에 있는 사람들도 알고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찐팬들 덕에 생존 가능하다는 거였음.
이 논리에 꽂힌 @a16z가 Rally나 @soundxyz_ 같은 크리에이터 플랫폼에 투자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크립토 기반 플랫폼 만드는 데 집중 하다가 실패함.
근데 카이토가 기존 네트워크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작은 크리에이터를 보상하는 시스템을 만든다면?
이게 진짜 패션 이코노미 + 크립토 = 폭발력 있는 조합이 될 수 있음.
이게 바로 크립토가 존재하는 이유고, 내가 크립토에 미쳤던 이유임.
진짜 기대됨.
이번 아르헨티나 코인으로 느낀 점
1) 정치인이나 유명인이 발행하는 코인 절대 매수 금지
2) 어쩌면 밈코인은 불법이 될지도 모르겠다
3) 곧 밈코인 카지노는 찐 도박중독자만 남게 될 것
4)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리플, 스텔라, 헤데라 홀딩이 차라리 나은 거 같다
1) 정치인이나 유명인이 발행하는 코인 절대 매수 금지
2) 어쩌면 밈코인은 불법이 될지도 모르겠다
3) 곧 밈코인 카지노는 찐 도박중독자만 남게 될 것
4)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리플, 스텔라, 헤데라 홀딩이 차라리 나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