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드 요원이 말아주는 이스라엘-이란 상황
이란의 핵 계획을 저지하는 건 항상 미국의 이해관계에 있었어. 중동에 있는 대부분의 아랍 국가들도 마찬가지였고. 이건 단순히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거지.
이걸 아는 이란은 수십 년 동안 레바논(헤즈볼라), 가자지구(하마스), 그리고 시리아(아사드 정권의 비호 아래 있는 헤즈볼라)의 극단주의자들에게 자금을 대고 훈련시켰어. 그리고 이들 모두를 미사일로 무장시켰지.
만약 누구라도 —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하면, 이란은 이 대리인들에게 지시해서 모든 방향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쏘게 할 계획이었어.
동시에 지상군도 모든 방향에서 침공하게 하고. 물론 이란 본토에서도 탄도 미사일로 공격하고 말이야. 이건 미국과 다른 나라들에게 막대한 돈과 피를 요구하는 진짜 중동 전쟁으로 번질 게 뻔했지. 이런 이유 때문에 수십 년간 모두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공격하고 싶어 했어도,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했던 거야.
참고로 이건 이스라엘의 선전 선동이 아니야. 이란 관리들이 수년간 자랑스럽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했던 위협들이지.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갑자기 폭주해서 테헤란의 승인도 없이, 다른 전선과의 협력도 없이 독자적으로 계획을 실행해 버렸어.
그 뒤에 일어난 대학살은, 만약 모든 대리 세력이 함께 공격했다면 이란이 꾸몄을 계획의 아주 작은 맛보기에 불과했지.
그 결과,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거의 궤멸시켰어. 이스라엘의 방식에 대해 사람들이 아주 불만이 많다는 건 이해하지만, '이란이 어떻게 이미 패배했는가'라는 이 주제에 있어서는 지금 당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야. 중요한 건 하마스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거지.
이 혼란 속에서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 그 지도부, 그리고 대부분의 무기고를 제거할 기회도 엿봤어. 한때는 엄청난 위협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찻잔 속의 태풍 수준이야. 최근 이란의 공습 때 상황을 유심히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헤즈볼라 관리들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규탄하지만 보복은 하지 않겠다고 했어. 12개월 전만 해도 그 조직이 그런 성명을 낸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
또 다른 거대한 조각은 시리아야. 수년간 시리아는 위에서 언급한 계획에 참여하기 위해 이란의 무기를 자국 영토에 두는 것을 공개적으로 협력했어. 하지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면서 이것도 다 물거품이 됐지. 확실히 해두자면, 이스라엘은 아사드 정권이 무너졌을 때 시리아에 있던 이란 미사일 대부분을 제거했어.
어쨌든 새로운 시리아 통치자는 공개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모색하고 있어. 새로운 시리아는 이란을 돕지 않을 거란 말이지.
마지막 조각은 이란 자체의 방공 시스템이었어.
이것들은 약 6개월 전, 이란이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에 의해 제거되었지.
위의 모든 상황 덕분에, 이란은 아무런 방어 수단도 없이 남겨졌어. 그냥 활짝 열려있는 상태야.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참모총장과 그의 장군들, 공군 사령부, 그리고 정보 사령부를 제거할 수 있었던 거야. 그렇게 이스라엘이 나탄즈의 핵 시설을 폭격하는데도 아무도 막지 못했던 거고.
그렇게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아무런 저항도 없이 매일 테헤란 상공을 날아다닐 수 있는 거지.
이란은 졌어. 최고 지도자를 일부러 죽이지 않은 건 그에게 항복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야. 이제 끝났어.
이건 아프가니스탄 같은 상황이 아니야. 동굴에 숨어있는 테러리스트 조직 같은 게 아니라고. 이건 정부와 군대를 가진 국가야.
그리고 그 군대는 패배했어. 그리고 그 정부는 곧 항복할 거야.
출처
이란의 핵 계획을 저지하는 건 항상 미국의 이해관계에 있었어. 중동에 있는 대부분의 아랍 국가들도 마찬가지였고. 이건 단순히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는 거지.
이걸 아는 이란은 수십 년 동안 레바논(헤즈볼라), 가자지구(하마스), 그리고 시리아(아사드 정권의 비호 아래 있는 헤즈볼라)의 극단주의자들에게 자금을 대고 훈련시켰어. 그리고 이들 모두를 미사일로 무장시켰지.
만약 누구라도 —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 이란의 핵 시설을 공격하면, 이란은 이 대리인들에게 지시해서 모든 방향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쏘게 할 계획이었어.
동시에 지상군도 모든 방향에서 침공하게 하고. 물론 이란 본토에서도 탄도 미사일로 공격하고 말이야. 이건 미국과 다른 나라들에게 막대한 돈과 피를 요구하는 진짜 중동 전쟁으로 번질 게 뻔했지. 이런 이유 때문에 수십 년간 모두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공격하고 싶어 했어도,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했던 거야.
참고로 이건 이스라엘의 선전 선동이 아니야. 이란 관리들이 수년간 자랑스럽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했던 위협들이지.
그런데 무슨 이유에선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갑자기 폭주해서 테헤란의 승인도 없이, 다른 전선과의 협력도 없이 독자적으로 계획을 실행해 버렸어.
그 뒤에 일어난 대학살은, 만약 모든 대리 세력이 함께 공격했다면 이란이 꾸몄을 계획의 아주 작은 맛보기에 불과했지.
그 결과,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거의 궤멸시켰어. 이스라엘의 방식에 대해 사람들이 아주 불만이 많다는 건 이해하지만, '이란이 어떻게 이미 패배했는가'라는 이 주제에 있어서는 지금 당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야. 중요한 건 하마스가 더 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거지.
이 혼란 속에서 이스라엘은 헤즈볼라와 그 지도부, 그리고 대부분의 무기고를 제거할 기회도 엿봤어. 한때는 엄청난 위협이었지만, 지금은 그냥 찻잔 속의 태풍 수준이야. 최근 이란의 공습 때 상황을 유심히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헤즈볼라 관리들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규탄하지만 보복은 하지 않겠다고 했어. 12개월 전만 해도 그 조직이 그런 성명을 낸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지.
또 다른 거대한 조각은 시리아야. 수년간 시리아는 위에서 언급한 계획에 참여하기 위해 이란의 무기를 자국 영토에 두는 것을 공개적으로 협력했어. 하지만 아사드 정권이 무너지면서 이것도 다 물거품이 됐지. 확실히 해두자면, 이스라엘은 아사드 정권이 무너졌을 때 시리아에 있던 이란 미사일 대부분을 제거했어.
어쨌든 새로운 시리아 통치자는 공개적으로 미국과의 동맹을 모색하고 있어. 새로운 시리아는 이란을 돕지 않을 거란 말이지.
마지막 조각은 이란 자체의 방공 시스템이었어.
이것들은 약 6개월 전, 이란이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에 의해 제거되었지.
위의 모든 상황 덕분에, 이란은 아무런 방어 수단도 없이 남겨졌어. 그냥 활짝 열려있는 상태야.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참모총장과 그의 장군들, 공군 사령부, 그리고 정보 사령부를 제거할 수 있었던 거야. 그렇게 이스라엘이 나탄즈의 핵 시설을 폭격하는데도 아무도 막지 못했던 거고.
그렇게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아무런 저항도 없이 매일 테헤란 상공을 날아다닐 수 있는 거지.
이란은 졌어. 최고 지도자를 일부러 죽이지 않은 건 그에게 항복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야. 이제 끝났어.
이건 아프가니스탄 같은 상황이 아니야. 동굴에 숨어있는 테러리스트 조직 같은 게 아니라고. 이건 정부와 군대를 가진 국가야.
그리고 그 군대는 패배했어. 그리고 그 정부는 곧 항복할 거야.
출처
Forwarded from SKYGG (Jarry | SKYGG)
🇰🇷HypurrCorea: Builder Meetup 행사가 이틀 후에 진행됩니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빌더들의 세션과 함께 DeSpread & SKYGG의 인사이트가 담겨 있는 책자도 받아가세요🙂
📅 6월 19일 (목) 오후 2시 - 5시
📍 Hashed Lounge, 강남
행사 등록하기: https://lu.ma/c2tf1ai5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빌더들의 세션과 함께 DeSpread & SKYGG의 인사이트가 담겨 있는 책자도 받아가세요🙂
📅 6월 19일 (목) 오후 2시 - 5시
📍 Hashed Lounge, 강남
행사 등록하기: https://lu.ma/c2tf1ai5
'전략 스퀘어'는 왜 시한폭탄인가
'전략 스퀘어(Strategy Square)'란, 상장회사가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비트코인 관련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는 다른 상장회사에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그 회사들의 주식이 비트코인 자체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죠.
이 방법은 언뜻 영리해 보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으며 위험할 정도로 재귀적(reflexive)입니다.
1.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와 메타플래닛이 주목받은 진짜 이유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의 부상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 때문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정신적, 규제적, 세금 관련, 혹은 구조적인 장벽 때문에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의 자연적 수요(organic demand)를 흡수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투자 위임(mandate) 규정에 얽매인 채권 및 기관 투자자들
• 암호화폐에 대한 징벌적 세금을 마주한 투자자들
• 그리고 규제가 심한 관할권에 있는 다른 투자자들
이렇게 해소되지 못한 수요가 바로 이 회사들의 순자산가치(mNAV) 대비 프리미엄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비트코인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울수록, 이러한 대리 투자 수단(proxy)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집니다.
이 회사들이 투명하고 꾸준하게 비트코인을 매수하면서, 그 잠재 수요(latent demand)를 실제 비트코인 노출로 전환하기 시작하고, 이를 통해 시가총액과 비트코인 보유량 사이의 격차를 서서히 좁혀나갑니다.
2. 이러한 투자가 (사모) 펀드에게는 효과적인 이유
사모 펀드가 이러한 전략을 구사하는 회사에 투자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습니다.
•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
• 투자금 회수(Exit)를 통한 이익 실현
• 명확한 이해관계 일치: 유한책임사원(LP)은 수익을 얻고, 무한책임사원(GP)은 성과 보수를 받습니다.
펀드는 리스크를 감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정보 공개, 환매 구조, 그리고 인센티브 체계가 명확히 정렬되어 있습니다.
3. 이 모델이 상장회사에게는 실패하는 이유
상장회사들이 똑같은 전략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이 모델은 붕괴합니다.
a. 주주와의 이해관계 불일치
한 상장회사가 다른 비트코인 프록시 주식을 매수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 주주들은 결국 '프록시의 프록시'를 소유하게 됩니다.
• 회사는 대차대조표상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투명한 회계 처리의 기회를 잃습니다.
• 이익은 주식을 팔지 않는 한 미실현 상태로 남지만, 주주들은 모든 주가 하락(drawdown)의 고통을 그대로 흡수합니다.
• 설사 이익을 실현하더라도, 그 가치를 주주에게 환원할 메커니즘(자사주 매입, 배당 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치 그림자 펀드(shadow fund)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락업(lockup), 환매, 또는 성과 기반 책임 같은 펀드의 안전장치는 전혀 없이 말이죠.
b. 재귀성과 시스템적 리스크
A 회사가 B 회사를 사고, B 회사가 C 회사를 사는 이 모든 과정이 상장 시장에서 일어난다면, 이는 재귀적인 가치 평가의 고리를 만듭니다.
• 펀더멘털 없이 가치 평가가 복리로 부풀려집니다.
• 하나의 고리만 무너져도 연쇄적인 손실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상장사들이 실제로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단지 비트코인에 노출된다는 인식만으로 서로의 주식을 사들이는 '연쇄 고리(daisy chain)'를 조장합니다.
결국 시장은 이 회사들이 의미 있는 비트코인 보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가치 평가는 붕괴할 것입니다. 더 나쁜 것은, 실제 매수 압력을 서류상의 노출로 대체함으로써 실제 비트코인 수요를 왜곡한다는 점입니다.
c. 도덕적 해이와 책임의 부재
상장회사는 헤지펀드처럼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 성과 보수가 없습니다.
• 환매 권리가 없습니다.
• 성과급 환수(clawback) 조항도 없습니다.
경영진은 이야기 중심의 단기적 성과를 좇을 수 있지만, 개인 주주들은 완전한 인지나 동의 없이 위험에 노출됩니다. 상황이 잘못되면, 그들은 서로를 탓하거나, 더 심하게는 자신들의 잘못된 경영을 비트코인 자체의 탓으로 돌릴 것입니다.
'전략 스퀘어'는 혁신이 아니라, 위험한 금융 공학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확산된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자본의 비효율적 배분
• 상관관계 리스크의 증폭
• 그리고 상장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신뢰도 훼손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유일한 방법은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직접 편입하고, 실제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외의 모든 것은 그저 사기꾼의 헛소리(grifter nonsense)에 불과합니다.
출처
'전략 스퀘어(Strategy Square)'란, 상장회사가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비트코인 관련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는 다른 상장회사에 자본을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그 회사들의 주식이 비트코인 자체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죠.
이 방법은 언뜻 영리해 보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으며 위험할 정도로 재귀적(reflexive)입니다.
1.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와 메타플래닛이 주목받은 진짜 이유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의 부상은 단순히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 때문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정신적, 규제적, 세금 관련, 혹은 구조적인 장벽 때문에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의 자연적 수요(organic demand)를 흡수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투자 위임(mandate) 규정에 얽매인 채권 및 기관 투자자들
• 암호화폐에 대한 징벌적 세금을 마주한 투자자들
• 그리고 규제가 심한 관할권에 있는 다른 투자자들
이렇게 해소되지 못한 수요가 바로 이 회사들의 순자산가치(mNAV) 대비 프리미엄을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비트코인에 직접 접근하기 어려울수록, 이러한 대리 투자 수단(proxy)에 대한 수요는 더 높아집니다.
이 회사들이 투명하고 꾸준하게 비트코인을 매수하면서, 그 잠재 수요(latent demand)를 실제 비트코인 노출로 전환하기 시작하고, 이를 통해 시가총액과 비트코인 보유량 사이의 격차를 서서히 좁혀나갑니다.
2. 이러한 투자가 (사모) 펀드에게는 효과적인 이유
사모 펀드가 이러한 전략을 구사하는 회사에 투자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습니다.
•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
• 투자금 회수(Exit)를 통한 이익 실현
• 명확한 이해관계 일치: 유한책임사원(LP)은 수익을 얻고, 무한책임사원(GP)은 성과 보수를 받습니다.
펀드는 리스크를 감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정보 공개, 환매 구조, 그리고 인센티브 체계가 명확히 정렬되어 있습니다.
3. 이 모델이 상장회사에게는 실패하는 이유
상장회사들이 똑같은 전략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이 모델은 붕괴합니다.
a. 주주와의 이해관계 불일치
한 상장회사가 다른 비트코인 프록시 주식을 매수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 주주들은 결국 '프록시의 프록시'를 소유하게 됩니다.
• 회사는 대차대조표상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투명한 회계 처리의 기회를 잃습니다.
• 이익은 주식을 팔지 않는 한 미실현 상태로 남지만, 주주들은 모든 주가 하락(drawdown)의 고통을 그대로 흡수합니다.
• 설사 이익을 실현하더라도, 그 가치를 주주에게 환원할 메커니즘(자사주 매입, 배당 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치 그림자 펀드(shadow fund)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락업(lockup), 환매, 또는 성과 기반 책임 같은 펀드의 안전장치는 전혀 없이 말이죠.
b. 재귀성과 시스템적 리스크
A 회사가 B 회사를 사고, B 회사가 C 회사를 사는 이 모든 과정이 상장 시장에서 일어난다면, 이는 재귀적인 가치 평가의 고리를 만듭니다.
• 펀더멘털 없이 가치 평가가 복리로 부풀려집니다.
• 하나의 고리만 무너져도 연쇄적인 손실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상장사들이 실제로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단지 비트코인에 노출된다는 인식만으로 서로의 주식을 사들이는 '연쇄 고리(daisy chain)'를 조장합니다.
결국 시장은 이 회사들이 의미 있는 비트코인 보유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가치 평가는 붕괴할 것입니다. 더 나쁜 것은, 실제 매수 압력을 서류상의 노출로 대체함으로써 실제 비트코인 수요를 왜곡한다는 점입니다.
c. 도덕적 해이와 책임의 부재
상장회사는 헤지펀드처럼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 성과 보수가 없습니다.
• 환매 권리가 없습니다.
• 성과급 환수(clawback) 조항도 없습니다.
경영진은 이야기 중심의 단기적 성과를 좇을 수 있지만, 개인 주주들은 완전한 인지나 동의 없이 위험에 노출됩니다. 상황이 잘못되면, 그들은 서로를 탓하거나, 더 심하게는 자신들의 잘못된 경영을 비트코인 자체의 탓으로 돌릴 것입니다.
'전략 스퀘어'는 혁신이 아니라, 위험한 금융 공학입니다.
이러한 추세가 확산된다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자본의 비효율적 배분
• 상관관계 리스크의 증폭
• 그리고 상장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신뢰도 훼손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유일한 방법은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직접 편입하고, 실제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외의 모든 것은 그저 사기꾼의 헛소리(grifter nonsense)에 불과합니다.
출처
AGI는 멀었네
1) AI한테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을 시키면 잘못된 응답을 할 확률이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2) 왜냐하면 LLM 자체가 작동하는 원리 때문이라고 함
3) LLM은 그냥 특정 단어 뒤에 나올 단어를 확률적으로 맞추는, 사실상 존나 발전된 자동완성 기능
4) 그래서 오차율을 아무리 줄여도 만약에 수행하는 일 자체가 굉장히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작은 오차여도 결과값에 큰 영향을 끼침
5) 얀 르쿤 아조씨는 이걸 이미 2023년에 주장함
나도 잘 몰라서 그록한테 물어본거 공유함: https://x.com/i/grok?conversation=1935273281906528601
(이건 안 틀렸기를)
1) AI한테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을 시키면 잘못된 응답을 할 확률이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감
2) 왜냐하면 LLM 자체가 작동하는 원리 때문이라고 함
3) LLM은 그냥 특정 단어 뒤에 나올 단어를 확률적으로 맞추는, 사실상 존나 발전된 자동완성 기능
4) 그래서 오차율을 아무리 줄여도 만약에 수행하는 일 자체가 굉장히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 작은 오차여도 결과값에 큰 영향을 끼침
5) 얀 르쿤 아조씨는 이걸 이미 2023년에 주장함
나도 잘 몰라서 그록한테 물어본거 공유함: https://x.com/i/grok?conversation=1935273281906528601
(이건 안 틀렸기를)
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슈빛랜드-베모닝단
엣험 어그로 근황 - 3만 주혁님이 알려주셨는데 팔고 싶은 가격에 0 두 개를 더 붙여서 말하는 거래요 hyperliquid
저도 우연치 않게 어그로를 끌었는데요
처음으로 트위터에서 좋아요를 천개 받아보네요
누군가가
라고 했는데 이거는 지금 초음속 미사일로 건물 때려도 안 무너지는데 9/11 테러때는 도대체 어떻게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렸는지에 대해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라고 답변했습니다.
재밌죠? 하하
처음으로 트위터에서 좋아요를 천개 받아보네요
누군가가
야, 왜 초음속 탄도미사일이 건물 때려도 안 무너지는데, 비행기가 쾅 하면 건물이 자기 자리에서 쫙 무너지냐?
라고 했는데 이거는 지금 초음속 미사일로 건물 때려도 안 무너지는데 9/11 테러때는 도대체 어떻게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렸는지에 대해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쯤되면 장거리 공격 수단으로 그냥 초음속 미사일 말고 보잉 비행기를 써야하는 거 아냐?
라고 답변했습니다.
재밌죠? 하하
지금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 도대체 어디서 끌고 올 거임?”이라고 하는 근본적인 물음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한국의 K-콘텐츠를 이용하면 될 거임~ 이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실제 정치인들과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보겠습니다:
민병덕 의원: "우리의 통화 주권이 잠식되고 달러에 종속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K컬쳐(문화), 웹툰, 게임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플랫폼에 기반해서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 원화 기반 생태계를 성장시킨다면 달러 중심의 시장에서 우리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이종섭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프랑스나 스웨덴의 청소년이 BTS 굿즈를 구매하며 사용하는 최초의 디지털 지갑이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 있다"
그래. 우리 문화 콘텐츠 수출로 원화 수요 늘리면 좋지.
근데 제가 문제 삼는 건, 이미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PMF가 분명한 거래소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안 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다시피 한국 원화는 달러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은 법정화폐입니다.
지금 당장 즉각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그것도 아주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수단이 이렇게 눈 앞에 존재하는데, 이 꿀단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뜬금 없는 K컬쳐 같은 소리나 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래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하게 하고, 외국인들 들어와서 거래하게 해주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들고 있을 인센티브를 자꾸 주기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요?
한국 시장이 가진 어마무시한 거래량은 외국 기업 입장에서도 굉장히 입맛이 도는 재료일텐데, 그러면 우리가 시장을 개방해서 외국 거래소와 프로젝트들에게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시장에서 우리 파이 키우고 싱가포르 모가지도 따고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할 거면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할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애매하게 이상한 소리를 할까요.
제가 그냥 무식해서 이러는 소리하는 걸지도 모르니까 이 속사정에 대해서 잘 아시는 형님이 있다면 와서 갱생 부탁드립니다.
실제 정치인들과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보겠습니다:
민병덕 의원: "우리의 통화 주권이 잠식되고 달러에 종속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K컬쳐(문화), 웹툰, 게임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플랫폼에 기반해서 동남아 등 신흥 시장에 원화 기반 생태계를 성장시킨다면 달러 중심의 시장에서 우리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이종섭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프랑스나 스웨덴의 청소년이 BTS 굿즈를 구매하며 사용하는 최초의 디지털 지갑이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될 수 있다"
그래. 우리 문화 콘텐츠 수출로 원화 수요 늘리면 좋지.
근데 제가 문제 삼는 건, 이미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PMF가 분명한 거래소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안 하면서 이런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다시피 한국 원화는 달러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은 법정화폐입니다.
지금 당장 즉각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그것도 아주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수단이 이렇게 눈 앞에 존재하는데, 이 꿀단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없이 뜬금 없는 K컬쳐 같은 소리나 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래소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하게 하고, 외국인들 들어와서 거래하게 해주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들고 있을 인센티브를 자꾸 주기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요?
한국 시장이 가진 어마무시한 거래량은 외국 기업 입장에서도 굉장히 입맛이 도는 재료일텐데, 그러면 우리가 시장을 개방해서 외국 거래소와 프로젝트들에게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시장에서 우리 파이 키우고 싱가포르 모가지도 따고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할 거면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할 거 같은데 왜 이렇게 애매하게 이상한 소리를 할까요.
제가 그냥 무식해서 이러는 소리하는 걸지도 모르니까 이 속사정에 대해서 잘 아시는 형님이 있다면 와서 갱생 부탁드립니다.
Reddit이 홍채 스캔 장치인 ‘Orb’를 기반으로 한 신원 인증 시스템 ‘World ID’ 도입을 검토 중이다. 이 시스템의 모회사 공동 창업자 중 한 명은 OpenAI CEO인 샘 알트먼이다.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Reddit은 곧 World ID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플랫폼 내에서 익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존하는 단 한 명의 개인’임을 인증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6/20/2025/reddit-considers-iris-scanning-orb-developed-by-a-sam-altman-startup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Reddit은 곧 World ID를 활용해 사용자들이 플랫폼 내에서 익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존하는 단 한 명의 개인’임을 인증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semafor.com/article/06/20/2025/reddit-considers-iris-scanning-orb-developed-by-a-sam-altman-startup
Semafor
Exclusive / Reddit in talks to embrace Sam Altman’s iris-scanning Orb to verify users
Reddit, racing to preserve “humanness and authenticity,” has discussed using Sam Altman’s World ID, sources say.
모사드 요원왈
지난주 이란의 위협은 미국의 공격을 막기 위한 심리 작전(psyops)이었으나, 이 작전이 실패하고 핵 시설이 파괴된 지금, 이란은 더 이상 어떠한 공격적 행위를 할 유인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x.com/udiWertheimer/status/1936608846920757700
지난주 이란의 위협은 미국의 공격을 막기 위한 심리 작전(psyops)이었으나, 이 작전이 실패하고 핵 시설이 파괴된 지금, 이란은 더 이상 어떠한 공격적 행위를 할 유인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x.com/udiWertheimer/status/193660884692075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