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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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THIEL AND PALMER LUCKEY TO FUND AND LAUNCH NEW CRYPTO BANK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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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PETER THIEL AND PALMER LUCKEY TO FUND AND LAUNCH NEW CRYPTO BANK – FT what
미국 제국주의의 수호자 두분께서 친히 크립토 빵크를..
박주혁
PETER THIEL AND PALMER LUCKEY TO FUND AND LAUNCH NEW CRYPTO BANK – FT what
군수업체 앤듀릴(Anduril)의 공동 창업자인 팔머 럭키가 이끄는 테크 억만장자 그룹이 새로운 미국 은행 설립을 준비 중임.

실리콘밸리은행(SVB)이 무너진 후 생긴 공백을 메우고, 암호화폐 회사를 포함한 스타트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임.

은행 이름은 '에레보르(Erebor)'로 정해졌으며, 유명 테크 투자가인 조 론스데일(8VC 창업자, 팔란티어 공동 창업자) 등이 후원자로 나섬. 피터 틸의 벤처캐피털인 파운더스 펀드(Founders Fund)도 투자자로 참여할 것이라고 함.

'에레보르'라는 이름은 앤듀릴이나 팔란티어처럼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에서 따온 것임. 용에게서 되찾은 '외로운 산'을 뜻함.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후원자였던 럭키와 론스데일은 이 은행이 기존 은행들이 꺼리는 고위험 기업이나 암호화폐 플레이어들의 주거래 은행이 되길 원함. 과거 SVB가 맡았던 역할임.

에레보르는 현재 미국에서 전국은행 인가를 신청한 상태임.

공개된 신청서에 따르면 "전통적인 은행 상품은 물론, 가상화폐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기업 및 개인에게 제공하는 국립은행이 될 것"이라고 함.

주요 타겟은 가상화폐, AI, 국방, 제조업 분야의 테크 기업들과 이 회사에 근무하거나 투자하는 개인들임. 미국 은행 시스템을 이용하려는 해외 기업과도 협력할 계획이라고 함.

공동 창업자들은 2023년 SVB 붕괴 후 은행 설립 논의를 시작했음. SVB의 몰락으로 신생 테크 기업들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등 금융 서비스에 공백이 생겼다는 불만이 많았음.

에레보르는 "기존 금융 기관에서 소외된 고객, 특히 신용 접근이 어려운 고객과 협력해 차별화할 것"이라고 밝힘.

특히 달러 같은 실물 자산에 연동되는 암호화폐인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운영의 핵심이 될 전망.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수행하고 촉진하는 가장 규제받는 기관"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함.

럭키와 론스데일은 은행의 일상적인 경영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을 예정임. 공동 CEO는 제이콥 허쉬먼(전 서클 고문)과 오웬 래퍼포트(에어 컴플라이언스 CEO)가 맡음.

본사는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두지만, 스마트폰 앱과 웹사이트를 통한 디지털 전용 은행으로 운영될 것임.

주주 구성, 지분 구조, 사업 계획 등 신청서의 일부는 비공개로 제출됐음.

이 사안에 대해 럭키, 래퍼포트, 허쉬먼 등 관계자 대부분은 논평을 거부하거나 응답하지 않았음. 론스데일은 재정 후원 사실만 인정하고 추가적인 언급은 피했음.

https://www.ft.com/content/8c903f2e-42a6-496b-b098-ca733f340ffc
Hansolar님이 세계 크립토 시장 지형에서 한국이 어떤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고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글을 잘 보았고 또 많이 공감했습니다.

읽으면서 엘파가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툴이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더라고요. 엘파는 영어 중심의 서비스라는 점에서 한국분들에게 엄청 와닿는 툴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번역기 익스텐션을 쓴다면 노이즈 속에서 진짜 알파와 가짜 알파를 찾아내고, 어떻게 시장이 흘러가는지 볼 수 있는 현재까지는 최적의 툴 인 것 같아요.

너무 어렵지도 너무 쉽지도 않아서 텔레그램 속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은 Elfa의 정보가 딱 유익하게 느껴지는 수준입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파운더가 아니고 제품의 성장을 위해 일하는 일개 직원으로서 객관적으로 이 툴은 특히 한국분들한테 좋아요. 왜냐하면

1. 한국인은 인터페이스 학습이 매우 빠릅니다. 엘파를 만들면서 아니, 이걸 모른다고?라는 충격적인 피드백을 종종 받았어요, 한국분들은 확실히 인터넷 네이티브가 맞습니다.

2. 정보가 정리만 되어있으면 습득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정보에 쉽게 피로한다는 걸 제품을 만들면서 처음 크게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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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야기가 새는 것 같지만,

저는 크립토 트위터의 ‘어텐션’과 한국 시장을 생각하면 공유지의 비극이 떠올라요.
크립토 트위터에 등장한 인센티브 시스템 속에서 프로젝트, 야퍼 각각의 모든 참여자들은 합리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함께 누리던 토지는 더 황폐화되어가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한국 시장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한국 시장은 그냥 초원이 아니라 달콤한 과실이 가득 빽빽하게 가득찬 조그만 공유지이고 지금까지는 여기에 접근하는 사람들이 소수라 유지가 되었는데, 갑자기 외부인들이 한번에 몰려들면서 과일 속 씨가 떨어져 땅에 심겨지기도 전에 몇 푼의 입장료를 내고 마구마구 몰려들어 먹어치우는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위 두 단락은 어디까지나 저의 사견이고, 정보가 돈이라면 상대적으로 더 양질의 정보를 보기 좋게 전달해주는 Elfa의 혜택을 더 많은 한국분들이 누리시면 진심으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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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라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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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비트코인 ETF, S&P 500 펀드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림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가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코어 S&P 500 ETF(IVV)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했으며, 연간 수수료 수입은 약 1억 8,720만 달러로 추정됨.

IBIT는 지난 18개월 중 단 한 달을 제외하고 모두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기관 및 개인 투자자로부터 막대한 현금이 몰렸으며, 현재 전체 비트코인 ETF 자산의 55% 이상을 보유함.

비트코인 ETF의 급증은 미국 규제 당국이 주류 시장의 문을 열어준 덕분임. 이로 인해 헤지펀드, 연기금, 은행 등에서 자본이 유입되면서 다른 알트코인에 대한 비트코인의 지배력이 더욱 확고해짐.

https://x.com/matthew_sigel/status/1940421231788114404/photo/1
스테이블코인 내러티브 최대 수혜주는 이더리움?

1) 펀드스트랫의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 채굴 기업인 비트마인 테크놀로지스 회장으로 임명됐음.

2) 비트마인이 대대적으로 이더리움을 사 모을 계획임.

3) 톰 리는 스테이블코인이 '크립토계의 챗GPT' 같은 존재라고 봄. 지금 금융과 크립토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는 거. 근데 대부분의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 기반이라, 네트워크를 지키고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이더리움을 많이 갖고 있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함.

4) 이렇게 사들인 이더리움으로 스테이킹을 할 거임. 이더리움 같은 지분증명(PoS) 네트워크는 스테이킹을 해야 거래가 검증되고 보안이 유지됨. 앞으로 골드만삭스나 JP모건 같은 대형 금융사들도 자기들 스테이블코인 발행하면 결국 다 이렇게 될 거라고 예측함.

5) 한마디로 '제2의 비트코인'에 대한 초기 투자로 보는 거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지금보다 10배 커져서 2조 달러 규모가 되면,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도 엄청나고, 달러 기반이라 미국 달러 패권도 더 강해질 거라고 전망함.

6) 이 프로젝트 자금은 2억 5천만 달러(약 3,400억 원) 규모의 사모 투자로 유치했음.

7) 투자자 라인업이 아주 화려함. 전통 금융계 거물인 '파운더스 펀드'부터 크립토 업계의 '크라켄', '갤럭시 디지털', '판테라' 같은 네임드들이 전부 참여함.

8) 회사 가치는 '주당 보유 이더리움'으로 평가할 예정. 발표 시점 기준으로 주당 4달러어치의 이더리움을 보유 중이라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TaLzK7mA54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원하는 이유

1. 트럼프의 새 경제 정책이 인플레이션 유발할까봐 다들 걱정 중인데, 정작 트럼프 본인한텐 별로 상관 없는 듯

2. 이유는 간단함. 트럼프의 부는 더 이상 골프장이랑 브랜드 라이선스로 만들어지지 않음. 지금은 거의 전적으로 크립토 기반으로 재건 중임

3. 지난 1년간 트럼프 일가는

* 20억 달러 이상 현금성 크립토 자산
* 96억 달러 이상 잠금/투기성 자산
이렇게 모았음


4. 구체적 수단은 다음과 같음

– World Liberty Financial: 5.5억 달러 토큰 팔고 이 중 3.9억 달러가 트럼프한테 감. 가족은 40% 지분도 보유 중 (5.6억 달러 가치) + 잠금된 토큰 225억 개 (이론상 20억 달러)

– USD1 스테이블코인: 22억 달러 규모 유통 중, 연 1억 달러 수익 발생. 아부다비 MGX가 바이낸스 거래에 써주면서 급부상함

– 트럼프 밈코인: 이미 1.5억 달러 현금화 완료. 향후 3년간 잠금 해제될 8억 개 토큰 존재 (현 시가 기준 70억 달러 이상)

– American Bitcoin: 설비는 1.2억 달러 수준인데 밸류는 30억 달러. 그냥 밸류에이션 뻥튀기

– 트루스소셜: 한때 40억 달러에서 하락했지만 여전히 20억 달러 정도 가치 있음. 최근 크립토/핀테크 쪽으로 피벗 중


5. 참고로 전통적인 트럼프 라이선싱 사업 수익은 작년에 3,400만 달러 수준이었음. 지금 이 크립토 사업들은 몇 달 만에 그 20배 벌어들임

6. 결론적으로, 트럼프의 자산 대부분은 크립토에 묶여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인플레이션이나 완화적 통화 정책 같은 그의 정책은 이 자산들의 가치를 부양시키는데 도움 됨

https://x.com/simononchain/status/1940501346798784920
트럼프의 빅 뷰티풀 빌 이대로 통과되면 예측시장 좆망행?

1. 지금 상정된 ‘Big Beautiful Bill’은 부자세 이상으로 도박 수입자들에게 세금을 매기겠다는 법안임

2. 계산해보면 작성자 본인의 2024년 한계세율은 40%에 육박하고, 세금으로만 추가로 약 10만 달러 더 내야 하는 상황

3. 이 법은 포커, 스포츠 베팅, 경마, 예측시장 등 ‘베팅으로 생계 유지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됨. 해외 거주 미국인도 예외 아님

4. 핵심은 손실 공제를 90%까지만 허용하는 규정임

5. 예전엔 수익이 $500k고 손실이 $400k면 순소득 $100k에 세금 부과했지만, 이제는 손실 공제를 $360k밖에 못 해서 정부는 $140k 번 걸로 간주하고 세금 걷음 → $40k 허공 소득에 과세하는 셈

6. 예시: 어떤 베터가 $200만 벌고 $200만 잃었으면, 실질 수익은 0임에도 불구하고 $200k 가짜 소득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구조

7. 이 조항이 통과되면, 미국에서 풀타임으로 베팅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생계 유지 불가

8. 계속하려면 푸에르토리코로 이주하거나 미국 시민권 포기하는 수밖에 없음

9. 예측시장 트레이더 같은 경우는 ‘자본 이득’ 모델로 신고해서 빠져나갈 수 있는 여지는 있지만, 아직 법적 테스트는 안 됨

10. 참고로 이건 미국 온라인 포커가 사실상 금지된 것과 거의 똑같은 수순임

11. 그때도 Bill Frist가 UIGEA를 항만안전법안에 몰래 끼워 넣었고, 결국 5년 뒤 ‘포커 블랙 프라이데이’가 터짐

12. 이번 법도 누가 이런 조항 끼워 넣었는지 아직 정체 불명임

https://x.com/Domahhhh/status/1940525888900419995
로빈후드의 비공개 기업 주식 매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1. 과거엔 누구든 주식 팔아서 자금 조달 가능했고, 사기성 약속도 난무했음. 이게 1920년대 정점에 달했다가 대공황으로 터짐

2. 이후 투자자 신뢰 회복을 위해 1933년 증권법, 1934년 증권거래법 제정 → 공개적으로 주식 팔려면 사업설명과 회계감사 공시 의무 생김

3. 하지만 이건 '공개 기업'에만 적용됐고, 가족이나 VC에게 투자받는 경우엔 예외였음. 이 예외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중요해짐

4. 1920년대엔 대중에게 주식 팔아야 큰돈 모을 수 있었지만, 2020년대엔 그냥 소프트뱅크 손 마사요시한테 전화하면 100억 달러 나옴

5. 지금은 ‘사적 시장(private markets)’이 사실상 ‘공적 시장(public markets)’ 역할을 하는 시대. 비상장 기업들도 수십억 달러 조달 가능

6. SpaceX, OpenAI, Stripe 같은 회사들은 굳이 IPO 할 이유 없음. 공시 안 해도 되고, 소송 리스크 없고, 귀찮은 주주 상대 안 해도 됨

7. 이건 비상장 유니콘 입장에선 매우 편리한 구조지만, 일반 투자자 입장에선 박탈감 큼 — 핫한 회사는 다 비공개라 살 수가 없음

8. 그래서 지난 10년간 “왜 일반 투자자들은 좋은 회사에 투자 못 하냐”는 불만 증가. 해결 방안도 여러 번 논의됨

9. 해결책 제안들:

* IPO 규제 완화해서 상장 쉽게 만들자
* 비상장 기업에도 일정 매출 이상이면 공시 의무화하자
* 자본 분포 자체를 재설계하자 (비현실적)
* 아예 공시 의무 자체를 없애자 (“누구든 주식 팔 수 있게”)

10. 마지막 아이디어는 급진적이지만 요즘은 ‘토큰화(tokenization)’라는 말로 우회 시도 중임. “이건 토큰이니까 증권이 아님” 논리

11. Robinhood는 현재 미국 외 국가 대상으로 상장 주식과 OpenAI/SpaceX 같은 비상장 주식의 **토큰화 버전**을 제공 시작함

12. 명목상으론 “더 많은 사람에게 투자 기회를 주자”지만, 실상은 공시 없이 대중에게 주식 팔 수 있는 길 열기 위함임

13. Robinhood CEO, Larry Fink(BlackRock CEO) 모두 노골적으로 “토큰화는 공시 없이 대중에게 팔기 위한 해법”이라 발언함

14. 현재 미국 내에선 여전히 불법이지만, 분위기상 규제 당국도 점점 우호적임. "Disclosure 폐지하자"는 말 대신 "Tokenization 하자"면 사람들 반응 좋음

15. 이 흐름은 주식시장과 크립토의 롤이 바뀌는 전환점임
– 1930년대: 주식시장에 규제를 도입해 투자자 보호
– 2020년대: 크립토의 규제 회피 모델을 주식시장에 이식 중임

16. 아이러니하게도, 2022년 크립토 폭락 이후에 우리가 예상할 수 있었던 미래는 더 많은 규제였음. 하지만 실제론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음

17. 요약하면:
→ 지금 금융산업은 “공시 없는 비상장 주식 거래”라는 금기를 ‘토큰화’라는 말로 합법화하려는 중임

→ 실질적으로는 1930년대 증권법을 우회하려는 시도임

→ 결과적으로 대중은 더 많은 고위험 투자에 노출되고, 기업은 더 적은 책임을 지게 됨


출처
박주혁
"법정화폐 코인"
농담이고 처음에 이렇게 스테이블코인이라고 분간하다가 나중에 사용량 늘고 생활에 스며들면 그냥 똑같이 현금, 캐쉬, 돈과 같은 표현으로 귀결되지 않을까?
이런 포모에 당하지 않습니다
대동단결합시다 우리는 알트코인사기로했어요
지금 비트코인 움직이는거 사실 잃어버린거 찾은 거라고 하네요..?

https://bitcointalk.org/index.php?topic=271049.msg2902842#msg290284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랑 같이 팟캐스트 나왔던 룟님이 하시는 프로젝트 엔젤 투자자 라인업 나왔길래 공유합니다.

광고는 아니고, 팟캐스트에서 같이 떠들었던 인연으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골자는 프로토콜 채권 마켓인데. 프로토콜 파운더들이 락업된 토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들도 많은 요즘, 이걸 공개적으로 의미있게 풀어보려는 프로젝트인듯 하네요.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맡기고, 일드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형태.

문제는 프로젝트들이 과연 공개적으로 돈을 빌리려고 하겠느냐는건데. 결국 초기 몇몇 핵심 사례들을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할듯 보입니다.

한국팀이니 일단은 응원!

https://x.com/xitadel_fi/status/1942569477993910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