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빛랜드-베모닝단
슈빛의 영어교실 KMS (kill myself): 자살마렵다 자매품: KYS(Kill yourself): 자살 좀; 생각날 때마다 교과서에 안 나오는 영어 표현 소개해드릴게요!
자매품: Fuck it, jew mode
(차트 좆박는다는 뜻)
(차트 좆박는다는 뜻)
Forwarded from Wormhole Korea Announce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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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홀의 바이브 큐레이터 주혁님과 게스트 슈빛님이 나눈 이야기를 시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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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테더(USDT) 등 각종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미 달러, 일본 엔 등 외국 통화처럼 외국환거래법 적용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의 지니어스법 제정을 통해 앞으로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무역 또는 결제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되자 외환시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선제 조치에 나선 것이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현행 해외송금 규제 수준의 규제가 도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기사 전문
이럴거면 스테이블코인 외 함?
전문가들 사이에선 현행 해외송금 규제 수준의 규제가 도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기사 전문
이럴거면 스테이블코인 외 함?
문화일보
[단독]스테이블코인도 달러·엔처럼… ‘외국환거래법 적용’ 검토
정부가 테더(USDT) 등 각종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미 달러, 일본 엔 등 외국 통화처럼 외국환거래법 적용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의 지니어스법 제정을 통해 앞으로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무역 또는 결제에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으로 전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영상을 보고 주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당시에 아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았고 미친놈 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그 주변인들이 비트코인 이제 사도 늦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3년, 오디널스와 BRC-20가 비트코인 위에서 거래되는 걸 보면서 이게 비트코인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맥시들과 갈등도 빚고 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제가 맞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낼 것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돈'을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가 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치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공지방과 대화방에 들어와주세요!
공지방
대화방
저 아치 네트워크에 아시아 콘텐츠 리드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1) 비트코인 실행 레이어인데
2) 이를 통해 속도와 프로그래밍 표현력을 강화할 VM을 새로 개발했고
3) 비트코인의 UX를 보존합니다 (브릿지 X, 새로운 지갑 X)
저는 2015년, 비트코인을 처음 사면서 크립토를 접했는데요, 그땐 비트코인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그냥 좀 먹고 나왔었습니다. (앁!!)
그러다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의 영상을 보고 주변인들에게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당시에 아무도 제 말을 듣지도 않았고 미친놈 취급을 당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그 주변인들이 비트코인 이제 사도 늦지 않냐고 물어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23년, 오디널스와 BRC-20가 비트코인 위에서 거래되는 걸 보면서 이게 비트코인의 판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도 비트맥시들과 갈등도 빚고 많은 조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제가 맞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해낼 것입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돈'을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인식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완성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화하는 세상에 맞춰 계속 진화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서서 행동하지 않으면 비트코인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치 네트워크가 이 불안한 미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치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공지방과 대화방에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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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순매수 비중이 전체 거래량의 97%를 돌파했음.
프로들(기관)의 순매수 비중이 이 정도로 높았던 건 2020년 8월이 마지막이었음.
iykyk
오직 Capriole.com/Charts 에서만 확인 가능한 독점 알파 지표임.
원문 링크
프로들(기관)의 순매수 비중이 이 정도로 높았던 건 2020년 8월이 마지막이었음.
iykyk
오직 Capriole.com/Charts 에서만 확인 가능한 독점 알파 지표임.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TL;DR
특정 재화가 기축통화일 경우, 그 재화를 독점하고 있는 국가나 이익 집단은 재화의 가격을 결정함으로써 금융 시스템 전반을 장악할 수 있음
현재 미국은 비트코인 ETF를 운영하는 자산운용사와 비트코인 비축 기업(bitcoin treasury company),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의 결정권을 사실상 쥐게 될 수 있음
현재 달러의 흔들리는 지위를 떠받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이용한다면, 채굴 기업을 통해 비트코인의 채산량을 조절해 비트코인을 일종의 금융 무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됨
리서치 읽으러가기
특정 재화가 기축통화일 경우, 그 재화를 독점하고 있는 국가나 이익 집단은 재화의 가격을 결정함으로써 금융 시스템 전반을 장악할 수 있음
현재 미국은 비트코인 ETF를 운영하는 자산운용사와 비트코인 비축 기업(bitcoin treasury company),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의 결정권을 사실상 쥐게 될 수 있음
현재 달러의 흔들리는 지위를 떠받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이용한다면, 채굴 기업을 통해 비트코인의 채산량을 조절해 비트코인을 일종의 금융 무기로 사용할 수 있게 됨
contents
서론: 왜 트럼프 주니어는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 투자하는 걸까?
복본위제와 금본위제 : 전환의 비밀
화폐의 가격 결정권 : 런던 금 시장과 로스차일드 은행
달러 이후의 달러 : 왜 비트코인이 중요한가
결론 : 노란 빛의 구원자와 보이지 않는 신
리서치 읽으러가기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TL;DR 특정 재화가 기축통화일 경우, 그 재화를 독점하고 있는 국가나 이익 집단은 재화의 가격을 결정함으로써 금융 시스템 전반을 장악할 수 있음 현재 미국은 비트코인 ETF를 운영하는 자산운용사와 비트코인 비축 기업(bitcoin treasury company), 그리고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의 결정권을 사실상 쥐게 될 수 있음 현재 달러의 흔들리는 지위를 떠받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이용한다면, 채굴 기업을…
사실 제 생각에 트럼프는 어떤 큰 비전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쉴링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배 채우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당선의 뒤에는 피터 틸과 일론 머스크를 포함하는 테크 카발이 있는데, 상당히 과격한 사상을 가진 이들이 많아서 그들의 어젠다에 크립토의 대중화가 100%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등과 같은 자본들까지 붙으면서 어쩌다 ‘크립토 대통령’이 된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내용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그냥 자기 배 채우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당선의 뒤에는 피터 틸과 일론 머스크를 포함하는 테크 카발이 있는데, 상당히 과격한 사상을 가진 이들이 많아서 그들의 어젠다에 크립토의 대중화가 100%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등과 같은 자본들까지 붙으면서 어쩌다 ‘크립토 대통령’이 된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내용은 상당히 재밌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박주혁
사실 제 생각에 트럼프는 어떤 큰 비전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쉴링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배 채우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당선의 뒤에는 피터 틸과 일론 머스크를 포함하는 테크 카발이 있는데, 상당히 과격한 사상을 가진 이들이 많아서 그들의 어젠다에 크립토의 대중화가 100%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블랙록이나 골드만삭스 등과 같은 자본들까지 붙으면서 어쩌다 ‘크립토 대통령’이 된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글 내용은 상당히…
그 과격한 사상이 뭐냐라고 물으신다면....
"국가의 민영화"와 같은 아이디어를 주창하는 신반동주의와 같은 철학들이 있습니다.
과거에 크리스토퍼와 Fission팀과 함께 했던 팟캐스트에서 이에 대해서 좀 떠들기도 했었습니다. (궁금하면 여기 클릭)
저는 트럼프 정부와 이 미국 테크 카발들의 생각을 더 알기 위해서 최근에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공동창립자가 지은 기술적 공화국이라는 책도 샀지만..... 10 페이지 읽고 아직 손도 못 대는중
"국가의 민영화"와 같은 아이디어를 주창하는 신반동주의와 같은 철학들이 있습니다.
과거에 크리스토퍼와 Fission팀과 함께 했던 팟캐스트에서 이에 대해서 좀 떠들기도 했었습니다. (궁금하면 여기 클릭)
저는 트럼프 정부와 이 미국 테크 카발들의 생각을 더 알기 위해서 최근에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공동창립자가 지은 기술적 공화국이라는 책도 샀지만..... 10 페이지 읽고 아직 손도 못 대는중
YouTube
트럼프를 조종하는 사상: 신반동주의, 암흑 계몽주의, 왕정의 부활 | 캐쥬얼크립토팟캐스트 103화
00:00:00 신반동주의란 무엇인가
00:02:53 이 사회는 왕정이 필요하다
00:07:39 권력의 탈중앙화가 가져오는 부작용
00:11:01 기술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00:15:15 이런 아이디어는 파시스트적인가?
00:18:23 인종과 트라이브는 다르다
00:24:47 알게 모르게 우리 모두 이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
00:26:23 한국은 굉장히 인종차별적인 국가다
00:32:05 신반동주의에 대한 인식의 문제
00:34:23 신반동주의는…
00:02:53 이 사회는 왕정이 필요하다
00:07:39 권력의 탈중앙화가 가져오는 부작용
00:11:01 기술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00:15:15 이런 아이디어는 파시스트적인가?
00:18:23 인종과 트라이브는 다르다
00:24:47 알게 모르게 우리 모두 이 사상에 동조하고 있다
00:26:23 한국은 굉장히 인종차별적인 국가다
00:32:05 신반동주의에 대한 인식의 문제
00:34:23 신반동주의는…
Forwarded from Wormhole Korea Announcements 🇰🇷
📣 웜홀 코리아 커뮤니티 이벤트!
웜홀 코리아 커뮤니티 이벤트에 참여하고 특별한 선물을 받아가세요!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서프라이즈 기프트를 증정합니다.
📅 이벤트 기간 : 7월 29일(화) - 8월 5일(화)
✅ 참여 방법 :
1.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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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웜홀 코리아 커뮤니티 그룹 채팅 입장
2. 소셜 미디어 팔로우 &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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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글 폼 제출
🎁 이벤트 보상 : 서프라이즈 기프트 (15명)
(상품은 이벤트 종료 후 일괄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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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슈빛랜드-베모닝단
더 진지하게 Elfa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제가 각잡고 ai와 번역한 이 아주 긴 글을 휘리릭 읽으시면 됩니다.
1. 들어가며, 전 이런 프롬프트를 씁니다.
만약 요즘 온체인에서 저시총 저평가 코인을 찾는 게 점점 어려워지고, 매일 트렌치에서 헤매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아래 프롬프트로 본인의 병목을 짚고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게 좋다.
“내 트렌치 워크플로우(신호 출처, 툴, 내러티브/메타 감지력, 심리 등)를 막고 있는 원인을 파악할 수 있게, 구체적인 질문 5가지를 해줘. 각 질문에 답하면, 그에 맞는 즉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하나씩 알려줘. 마지막엔 나만의 일간 액션 플랜(스캔해야 할 항목, 지켜봐야 할 지갑, 포지션 사이징, 리스크 캡, 트레이드 리뷰 등)을 짜줘.”
2. 내러티브의 전환: 바이브 코딩 → 바이브 트레이딩
만약 코딩에서 LLM이 사용자의 느슨한 지시를 받아 코드를 작성해주는 ‘vibe coding’ 개념이 트레이딩에 적용된다면 어떨까?
트레이더는 단지 바이브를 타고, 어떤 토큰을 언제 어떻게 진입할지 간단한 말로 AI에게 던지기만 하면 된다. LLM이 거의 모든 코드를 작성하고, 사용자는 감각적으로 수락하거나 거절하고, 빠르게 테스트하고 반복한다.
즉, 시장에 vibe coding의 철학을 가져온다면 = vibe trading.
사용자는 자연어로 의도를 말한다
“지금 솔라나에서 제일 핫한 밈 뭐야?”
“최대 $3,000만 브릿지하고, 20% 트레일링 스탑 걸어줘”
> LLM이 실시간으로 감정·온체인 신호를 기반으로 전략을 짠다
> 소셜 밈 속도, 트위터 확산, 텔레그램 언급량, 지갑 흐름 등을 분석해 포지션 생성
> 즉시 테스트 & 반복: “익스포저 줄여줘”, “XXX 시총에서 30% 익절해줘” 같은 말로 바로 수정
바이브 트레이딩은 결국 감각, 밈, 소셜 흐름을 기반으로 하고, 이걸 AI가 실행 가능한 거래로 바꿔주는 구조다.
3. 왜 지금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가?
집중(Attention)이 곧 가치, 가격은 펀더멘털보다 먼저 ‘밈’으로 움직인다. 시장 초기 5~20배 상승은 대부분 소셜 속도와 밈의 전파력에서 온다.
LLM이 슬랭도 읽는 시대
이젠 AI가 트위터 속 CT 밈, 이모지, 텔레그램 어투까지 실시간 해석 가능하다.실행 장벽에 붕괴가 일어났고 채팅형 주문과 내장 DEX 덕분에, “느낌 왔을 때 → 진입”까지 몇 초면 된다.
4. 그래서 나는 Elfa를 쓴다
지금처럼 빠르고 감각적인 시장 흐름 속에서, 단순히 피드를 수동으로 모니터링하는 건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나는 최근 내 워크플로우에 Elfa를 넣었다. Elfa는 트레이더가 필요한 소셜 + 온체인 신호만 골라서 보여주는 실시간 트레이딩 툴이다.
5. Elfa는 어떤 툴인가?
- Elfa는 실시간 소셜 리스닝 기반 플랫폼이다. CT에서 어떤 토픽이 오르내리는지 보여주고, 트레이더의 신뢰도를 검증하며, 요약된 시장 동향을 제공한다.
- Elfa의 AI 봇은 사용자의 질문에 CT 감정 + 온체인 흐름 + 펀더멘털을 혼합해서 요약형으로 응답해준다.
5-1. 평균적인 트렌치 유저의 일상은 이렇다
> 트위터, 텔레그램, 디스코드에서 분위기를 체크
> 온체인 지표, 지갑 추적기, 차트를 돌려봄
> 괜찮아 보이는 티커를 정하고
> 거래소에 들어가서 가격 액션을 확인한 뒤
> 포지션 진입을 고민하고, 사이징 결정
→ 이게 반복되면 번거롭고 느리고, 정보 피로도가 높아진다.
5-2 Elfa가 해결해주는 것들
최근 내가 Elfa를 쓰면서 꽤 만족했던 이유들이다
(1) TGE 이후의 분위기 읽기:
토큰이 출시된 이후, CT 상에서 어떤 게 뜨고 있는지를 구분해준다. 이건 사이징이나 보유 기간 판단에 중요하다.
(2) 초 단위 Mindshare 보드:
언급량의 상승/하락이 분 단위로 업데이트된다. 밈은 ‘타이밍 싸움’이기에 이 민감도는 굉장히 실전적이다.
(3) 평판 기반 트윗 필터링:
단순히 언급이 많다고 믿지 않는다. 계정의 과거 수익률(PnL)을 반영해서, 누가 알파를 주고 누가 셸을 하고 있는지 구분해준다.
(4) 거래까지 한번에 인터페이스:
대시보드 안에서 바로 멀티체인 스왑 가능. 분석 → 매수 → 포지션 구성까지 한 인터페이스로 해결됨
(5) Elfa Insights:
매일 주요 토큰과 트렌드를 요약해주며, 시장의 현재 CT 마인드셰어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리해줌
(6) Elfa AI 봇:
트레이딩 질문을 던지면, 온체인 흐름 + 펀더멘털 + 감정 신호를 기반으로 요약된 인사이트를 바로 제공.
특정 토큰에 대해 “왜 지금 오르고 있는지” 묻고, 핵심만 뽑아보는 데 유용함
6. Elfa가 풀어야 할 과제
(1) 시그널의 정확도
셸링, 공동 콜, CT 카르텔화가 늘어나면서 밈 흐름이 조작될 수 있다. 그럴 경우 Elfa도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
(2)기존 대형 플랫폼의 ‘기능화’ 위협
큰 분석 툴이나 거래소가 이런 기능을 복붙해서 기존 유저 베이스에 얹어버리면, Elfa는 독립 툴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이 될 수 있다.
(3) PMF와 수익화 문제
데이터 기반 툴은 토큰 게이팅이나 유료 구독 기반으로 확장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심지어 토큰 발행 자체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더 투기적이고, 게임화된 기능들을 붙이고 사용자 참여를 끌어낼 구조를 만드는 게 과제다.
******그럼에도, 궁극적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토큰이 튀기 시작할 때, 그걸 제일 먼저 감지하고, 제일 빠르게 액션으로 옮기는 능력. 이 능력은 이제 ‘누가 더 빠르게 스크랩하냐’가 아니라, '누가 가장 적은 인지부하로 빠르게 실행하느냐’로 바뀌었다.
Elfa는 그걸 가능하게 해준다.
실시간 마인드셰어 + 평판 필터링 + 실행까지의 최소 거리 = vibe trader가 필요한 모든 요소를 통합한 fat app 구조.
그리고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Elfa가 시장과 함께 진화하는 LLM 기반 AI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결국 Elfa의 진정한 무기는 ‘이 시장의 속도에 맞춰 학습하는 AI’가 될 것이다.
메타가 깨지고, 새로운 서사가 시작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구.
Elfa가 바로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팀의 친구이기도 하지만, 매일 이 툴을 쓰는 사용자로서 이 이야기를 전한다.
당신이 바이브를 느낀 그 순간, 진입까지 몇 초면 충분하다. Elfa와 함께라면.
1. 들어가며, 전 이런 프롬프트를 씁니다.
만약 요즘 온체인에서 저시총 저평가 코인을 찾는 게 점점 어려워지고, 매일 트렌치에서 헤매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아래 프롬프트로 본인의 병목을 짚고 방향을 다시 잡아보는 게 좋다.
“내 트렌치 워크플로우(신호 출처, 툴, 내러티브/메타 감지력, 심리 등)를 막고 있는 원인을 파악할 수 있게, 구체적인 질문 5가지를 해줘. 각 질문에 답하면, 그에 맞는 즉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하나씩 알려줘. 마지막엔 나만의 일간 액션 플랜(스캔해야 할 항목, 지켜봐야 할 지갑, 포지션 사이징, 리스크 캡, 트레이드 리뷰 등)을 짜줘.”
2. 내러티브의 전환: 바이브 코딩 → 바이브 트레이딩
만약 코딩에서 LLM이 사용자의 느슨한 지시를 받아 코드를 작성해주는 ‘vibe coding’ 개념이 트레이딩에 적용된다면 어떨까?
트레이더는 단지 바이브를 타고, 어떤 토큰을 언제 어떻게 진입할지 간단한 말로 AI에게 던지기만 하면 된다. LLM이 거의 모든 코드를 작성하고, 사용자는 감각적으로 수락하거나 거절하고, 빠르게 테스트하고 반복한다.
즉, 시장에 vibe coding의 철학을 가져온다면 = vibe trading.
사용자는 자연어로 의도를 말한다
“지금 솔라나에서 제일 핫한 밈 뭐야?”
“최대 $3,000만 브릿지하고, 20% 트레일링 스탑 걸어줘”
> LLM이 실시간으로 감정·온체인 신호를 기반으로 전략을 짠다
> 소셜 밈 속도, 트위터 확산, 텔레그램 언급량, 지갑 흐름 등을 분석해 포지션 생성
> 즉시 테스트 & 반복: “익스포저 줄여줘”, “XXX 시총에서 30% 익절해줘” 같은 말로 바로 수정
바이브 트레이딩은 결국 감각, 밈, 소셜 흐름을 기반으로 하고, 이걸 AI가 실행 가능한 거래로 바꿔주는 구조다.
3. 왜 지금 이 내러티브가 중요한가?
집중(Attention)이 곧 가치, 가격은 펀더멘털보다 먼저 ‘밈’으로 움직인다. 시장 초기 5~20배 상승은 대부분 소셜 속도와 밈의 전파력에서 온다.
LLM이 슬랭도 읽는 시대
이젠 AI가 트위터 속 CT 밈, 이모지, 텔레그램 어투까지 실시간 해석 가능하다.실행 장벽에 붕괴가 일어났고 채팅형 주문과 내장 DEX 덕분에, “느낌 왔을 때 → 진입”까지 몇 초면 된다.
4. 그래서 나는 Elfa를 쓴다
지금처럼 빠르고 감각적인 시장 흐름 속에서, 단순히 피드를 수동으로 모니터링하는 건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나는 최근 내 워크플로우에 Elfa를 넣었다. Elfa는 트레이더가 필요한 소셜 + 온체인 신호만 골라서 보여주는 실시간 트레이딩 툴이다.
5. Elfa는 어떤 툴인가?
- Elfa는 실시간 소셜 리스닝 기반 플랫폼이다. CT에서 어떤 토픽이 오르내리는지 보여주고, 트레이더의 신뢰도를 검증하며, 요약된 시장 동향을 제공한다.
- Elfa의 AI 봇은 사용자의 질문에 CT 감정 + 온체인 흐름 + 펀더멘털을 혼합해서 요약형으로 응답해준다.
5-1. 평균적인 트렌치 유저의 일상은 이렇다
> 트위터, 텔레그램, 디스코드에서 분위기를 체크
> 온체인 지표, 지갑 추적기, 차트를 돌려봄
> 괜찮아 보이는 티커를 정하고
> 거래소에 들어가서 가격 액션을 확인한 뒤
> 포지션 진입을 고민하고, 사이징 결정
→ 이게 반복되면 번거롭고 느리고, 정보 피로도가 높아진다.
5-2 Elfa가 해결해주는 것들
최근 내가 Elfa를 쓰면서 꽤 만족했던 이유들이다
(1) TGE 이후의 분위기 읽기:
토큰이 출시된 이후, CT 상에서 어떤 게 뜨고 있는지를 구분해준다. 이건 사이징이나 보유 기간 판단에 중요하다.
(2) 초 단위 Mindshare 보드:
언급량의 상승/하락이 분 단위로 업데이트된다. 밈은 ‘타이밍 싸움’이기에 이 민감도는 굉장히 실전적이다.
(3) 평판 기반 트윗 필터링:
단순히 언급이 많다고 믿지 않는다. 계정의 과거 수익률(PnL)을 반영해서, 누가 알파를 주고 누가 셸을 하고 있는지 구분해준다.
(4) 거래까지 한번에 인터페이스:
대시보드 안에서 바로 멀티체인 스왑 가능. 분석 → 매수 → 포지션 구성까지 한 인터페이스로 해결됨
(5) Elfa Insights:
매일 주요 토큰과 트렌드를 요약해주며, 시장의 현재 CT 마인드셰어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리해줌
(6) Elfa AI 봇:
트레이딩 질문을 던지면, 온체인 흐름 + 펀더멘털 + 감정 신호를 기반으로 요약된 인사이트를 바로 제공.
특정 토큰에 대해 “왜 지금 오르고 있는지” 묻고, 핵심만 뽑아보는 데 유용함
6. Elfa가 풀어야 할 과제
(1) 시그널의 정확도
셸링, 공동 콜, CT 카르텔화가 늘어나면서 밈 흐름이 조작될 수 있다. 그럴 경우 Elfa도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
(2)기존 대형 플랫폼의 ‘기능화’ 위협
큰 분석 툴이나 거래소가 이런 기능을 복붙해서 기존 유저 베이스에 얹어버리면, Elfa는 독립 툴이 아니라 하나의 ‘기능’이 될 수 있다.
(3) PMF와 수익화 문제
데이터 기반 툴은 토큰 게이팅이나 유료 구독 기반으로 확장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심지어 토큰 발행 자체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더 투기적이고, 게임화된 기능들을 붙이고 사용자 참여를 끌어낼 구조를 만드는 게 과제다.
******그럼에도, 궁극적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토큰이 튀기 시작할 때, 그걸 제일 먼저 감지하고, 제일 빠르게 액션으로 옮기는 능력. 이 능력은 이제 ‘누가 더 빠르게 스크랩하냐’가 아니라, '누가 가장 적은 인지부하로 빠르게 실행하느냐’로 바뀌었다.
Elfa는 그걸 가능하게 해준다.
실시간 마인드셰어 + 평판 필터링 + 실행까지의 최소 거리 = vibe trader가 필요한 모든 요소를 통합한 fat app 구조.
그리고 이 모든 게 가능한 이유는 Elfa가 시장과 함께 진화하는 LLM 기반 AI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결국 Elfa의 진정한 무기는 ‘이 시장의 속도에 맞춰 학습하는 AI’가 될 것이다.
메타가 깨지고, 새로운 서사가 시작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구.
Elfa가 바로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팀의 친구이기도 하지만, 매일 이 툴을 쓰는 사용자로서 이 이야기를 전한다.
당신이 바이브를 느낀 그 순간, 진입까지 몇 초면 충분하다. Elfa와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