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지금 트위터에서 계속해서 이야기나오는점
이번에 크래시가 터지기 1시간전에 월리파는 팀에서 1억불이상 매도하며 30퍼이상 하락을 먼저했다 지금은 팀에서 바이백을했지만
여러모로 하이퍼리퀴드 숏 먼저친 고래도 포함해서 그냥 불합리한게 많아보이네요
이번에 크래시가 터지기 1시간전에 월리파는 팀에서 1억불이상 매도하며 30퍼이상 하락을 먼저했다 지금은 팀에서 바이백을했지만
여러모로 하이퍼리퀴드 숏 먼저친 고래도 포함해서 그냥 불합리한게 많아보이네요
이번 하락 원인 한줄 요약: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장이 지속되면서 보이지 않는 리스크가 누적되었고, 이번 하락으로 다 터진 것
많은 사람들이 “무슨 일이야?” 하고 묻는다…
이쯤에서 탈렙의 『Antifragile(안티프래질)』를 다시 꺼내 읽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하루 만에 증발한 미결제약정(Open Interest) 규모는 말도 안 된다. Hyperliquid에서만 15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줄었고, 시장 전체 수치를 보면 더 정신 나간 숫자가 나올 거다.
사람들은 언제나 명확하고 단순한 헤드라인을 원한다. FTX, 루나, 셀시우스 — 우리는 이미 수많은 ‘총알 맞은’ 붕괴 사례들을 겪었고, 이번에도 그런 걸 찾으려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이번 일은 아마 2021년 5월의 ‘청산 도미노’와 더 비슷할 거다. 몇 달간 상승장이 이어지고 변동성이 낮아지면, 사람들은 점점 더 큰 돈을 좇으며 더 큰 위험을 감수하기 시작한다.
게다가 지금 매크로 환경이 어떤가. 금은 온스당 4천 달러를 찍고, 주식은 매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 수익을 내고 있어도, 달러라는 분모 자체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그 수익이 상대적인 승리인지조차 확신할 수 없다.
최근 들어 코인 매수 논리가 점점 ‘지능을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멍청해지고 있다. “CZ 정원의 개 이름이 $ASTERIX래! 이번 시즌은 BSC야!” — 이런 말이 진지하게 투자 논리로 유통된다.
모바일 팬텀 앱으로 똥코인을 뒤집던 솔라나 전선의 트레이더들이 이젠 어떤 쓰레기 퍼프 덱스(perp DEX)가 수십억 달러짜리라는 ‘논리’를 설파한다. 자기들이 하는 게임이 뭔지도, 뭘 하고 있는지도 전혀 자각이 없다.
거기에다 유동성은 뒷받침되지도 않는데 ‘퍼프(무기한 선물)’ 서사를 좇는 이들이 몰려든다. 합성 달러를 담보로 쓰고, 외부 참고 지표도 없는 프리마켓 퍼프를 거래하며, 카지노에서 울지 말라는 소리를 조폭 영화에서 막 튀어나온 마피아처럼 떠든다.
현실은 이렇다. 지난 몇 달간 시장에 돈이 넘쳐나고 신규 프로젝트마다 불타는 자금이 몰려들면서, 많은 취약점이 그 유동성 속에 감춰져 있었을 뿐이다.
소매 투자자들의 FOMO는 과열됐고, 창업자들은 토큰 가격을 제품의 ‘성적표’로 착각하며 충격에 대한 내성을 키우는 데엔 관심을 두지 않았다.
물론 이해는 간다. 하이프 게임에 뛰어들지 않으면 죽는 게 크립토다. 때로는 FOMO를 타지 않으면 큰 기회를 놓치기도 한다. 이건 끝없이 미묘한 균형 싸움이고, 우리 모두 완벽할 수는 없다.
어쩌면, 그 잔소리 많은 노인의 책에서 이번 사태를 설명해줄 몇 가지 ‘시대를 초월한 교훈’을 다시 찾아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 내용 보충 설명
“낮은 변동성은 안정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시스템을 더 취약하게 만든다”는 것.
겉으로 보면 변동성이 낮다는 건 좋은 일처럼 느껴진다. 가격이 출렁이지 않고, 시장이 ‘평온’하게 움직이는 것 같으니까. 그런데 탈레브는 그걸 위험 신호라고 본다. 왜냐하면 변동성이 사라진다는 건 시스템이 작은 충격을 흡수하고 적응할 기회를 잃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숲에 작은 산불이 자주 일어나면, 낙엽과 마른 가지가 조금씩 태워지면서 커다란 화재가 일어날 연료가 쌓이지 않는다. 하지만 오랫동안 불이 한 번도 나지 않으면? 표면적으로는 조용하고 안전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연료가 점점 쌓이고 있고, 어느 날 아주 작은 불씨 하나가 거대한 산불을 만든다.
금융시장도 마찬가지다. 작은 조정과 변동이 자주 일어나면 시스템은 스트레스 테스트를 반복하며 점점 더 탄력적으로 변한다. 하지만 모두가 “지금은 너무 안정적이야”라며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더 큰 레버리지를 쓰고, 더 무모한 포지션을 잡기 시작하면 — 그 안정감이 오히려 폭발력을 키운다.
결국 어떤 사건이 ‘촉발점’이 되든지 간에, 그 충격이 커지는 이유는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가 이미 취약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탈레브의 말대로라면 진짜 ‘안티프래질’한 시스템이란 건 매일 조금씩 스트레스를 받고, 조금씩 흔들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점점 더 단단해지는 구조다. 반대로, 변동성이 사라지고 ‘안정’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그건 평온이 아니라 폭풍 전의 고요일 가능성이 높다.
지금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도 정확히 이 패턴이다. 몇 달간의 저변동성과 상승장이 사람들로 하여금 “위험은 없다”는 착각을 만들었고, 그 착각이 시장 전체를 더 취약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충격이 왔을 때 반응은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붕괴’처럼 보이는 것이다.
링크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창펑이 트위터에, 재밌는 어그로글을 올렸는데, 한번 읽어볼만 하네요.
X (formerly Twitter)
Emmett Gallic (@emmettgallic) on X
Garrett Jin has had one position open on Polymarket and has been buying for the last few weeks:
Yes shares on `Will Trump Pardon Changpeng Zhao in 2025?`
Now Trump is thinking about pardoning hi…
Yes shares on `Will Trump Pardon Changpeng Zhao in 2025?`
Now Trump is thinking about pardoning hi…
박주혁
이 사람 트럼프가 창펑자오 사면한다에 몇만불 걸었는데 저도 따라 샀어요 https://x.com/emmettgallic/status/1976743226339164290
다시 한번 말하지만 유동성 주의... 막 긁으면 씹손해납니다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박주혁
이 사람 트럼프가 창펑자오 사면한다에 몇만불 걸었는데 저도 따라 샀어요 https://x.com/emmettgallic/status/1976743226339164290
이 사람 인사이더 아니라네요? 근데 어떤 인사이더가 본인을 인사이더라고 말해 안 믿어 안 팔아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9572
미리어드 마켓에서 지금 확률 존나 낮음 (전 이미 샀음)
https://myriad.markets/markets/will-donald-trump-visit-china-in-2025-fd342253-a881-4f70-b1f1-b4c1b2c4cbd2
https://myriad.markets/markets/will-donald-trump-visit-china-in-2025-fd342253-a881-4f70-b1f1-b4c1b2c4cbd2
Myriad
Will Donald Trump visit China in 2025? | Myriad
Trade "Will Donald Trump visit China in 2025?" on Myriad
박주혁
미리어드 마켓에서 지금 확률 존나 낮음 (전 이미 샀음) https://myriad.markets/markets/will-donald-trump-visit-china-in-2025-fd342253-a881-4f70-b1f1-b4c1b2c4cbd2
아 씨발 근데 이거
Resolution criteria:
If U.S. President Donald Trump visits China during the market period, this market will resolve to "Yes”
This market will resolve to "No" if U.S. President Donald Trump does NOT visit China during the market period
조건이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만나야 하는거네요
Resolution criteria:
If U.S. President Donald Trump visits China during the market period, this market will resolve to "Yes”
This market will resolve to "No" if U.S. President Donald Trump does NOT visit China during the market period
조건이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만나야 하는거네요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더블랙레이블은 확실하게 한국에서 지금 제일 트랜드 있게 음악하는 레이블인거 같습니다.
저는 이거 보면서 사실 좀 뭔가 애매하다랄까..? 라고 느꼈음.
왜냐하면 got me burning이라고 하는 하우스 샘플의 원류와 뮤비의 메세지의 괴리 때문인 거 같음.
클럽에서 빵댕이 좀 흔들어보신 분들은 노래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Got me burning”이라고 외치는 이 샘플을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거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은 프로듀서들이 리믹스를 만들어내면서 거의 필수요소 수준으로 등극해버린 샘플이라고 할 수 잇음.
한때 I’m Losing It 이라고 하는 노래로 세계를 평정한 호주 출신의 Fisher라고 하는 친구도 굉장한 리믹스로 만들기도 했음.
그래서 하우스, UK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댄스 뮤직과 접점이 굉장히 큰 샘플인데, 시각적으로는 굉장히 세련된 한국적인 걸 내세우니 뭔가 괴리감이 크다는 느낌을 받음.
그니까 내 귀는 지하실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베이스를 느끼는 좀비들과 화장실에서 코카인하고 길거리에서 대마 뻘뻘 피고 맥주병 깨트리는게 들리는데
눈으로는 웬 떡볶이? 같은게 보이니까 좀 이상한거임
사운드-비주얼의 괴리를 넘어서, 그냥 음악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이 샘플의 원류를 찾아 올라가다 보면 영국/미국 쪽의 일렉트로닉 음악이 나오고, 이런 음악들은 이 샘플을 앞에 내세워서 그루브를 만듦.
보통 우리가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때 가장 가운데(모노)에 가장 소리가 크게 들리는(앞으로 나온) 소리가 메인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
미야오의 노래에서는 메인테마의 자리에 보컬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이 샘플이 스테레오(좌우)로 펼쳐지거나 작은 소리(뒤)로 밀려남.
그래서 이 샘플에서 제공하는 그루브 자체가 많이 희석되는 느낌을 받는 거 같음.
그렇다고 보컬과 다른 요소(드럼과 베이스)들이 이 그루브를 보완하냐? 그것도 아님.
좌우로 펼쳐지는 숨소리로 그루브를 살려보려고 한거 같은데, 팝음악의 특징상 메인보컬을 훨씬 키워야 하기 때문에 잘 안 살아나는거 같음.
이 노래에서 하려고 했던 시도를 매우 잘한 노래가 있는데 Rina Sawayama - XS 임.
이 노래를 들어보면 미야오의 노래와 달리 초반에 의도적으로 공간을 많이 비워두고 그 비어있는 스테레오 공간에 보컬이나 타악기 등을 잘 배치함.
그리고 노래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다른 소리들로 채워지면서 파워를 잃지 않음.
반면에 미야오 노래 같은 경우에는 메인보컬 자체가 앞의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스테레오로 펼쳐지는 숨소리가 잘 드러나지 않음.
게다가 36초부터 시작되는 코러스(후렴구) 같은 경우에는 전형적인 안티-코러스(일부러 후렴구가 더 미니멀한 느낌)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안티-코러스를 잘 살리기 위해서는 프리-코러스(후렴구 바로 전에 나오는 8마디)에서 굉장히 클라이마틱한 느낌을 줘야함.
근데 그런게 1도 없음. 최근 나온 케이팝 노래 중에서 이런 안티-코러스를 잘 살린건 izna - Mamma Mia가 있음.
미야오 노래는 특히나 이번 노래도 그렇고, Hands Up도 그렇고, 워어어~ 어어~ 어어어어~ 하면서 뭔 떼창 유도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점도 그루브를 많이 저해하는 거 같음.
결론적으로 사운드나 비주얼이나 기믹을 잔뜩 끼얹기만 해서 뭐랄까… 그냥 실망스러운 블록버스터 같은 게 제 감상임.
제 길티플레저 중에 하나가 아이돌 노래 들으면서 평가하기인데 오늘 한번 쏟아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got me burning이라고 하는 하우스 샘플의 원류와 뮤비의 메세지의 괴리 때문인 거 같음.
클럽에서 빵댕이 좀 흔들어보신 분들은 노래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Got me burning”이라고 외치는 이 샘플을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거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은 프로듀서들이 리믹스를 만들어내면서 거의 필수요소 수준으로 등극해버린 샘플이라고 할 수 잇음.
한때 I’m Losing It 이라고 하는 노래로 세계를 평정한 호주 출신의 Fisher라고 하는 친구도 굉장한 리믹스로 만들기도 했음.
그래서 하우스, UK 언더그라운드, 레이브, 댄스 뮤직과 접점이 굉장히 큰 샘플인데, 시각적으로는 굉장히 세련된 한국적인 걸 내세우니 뭔가 괴리감이 크다는 느낌을 받음.
그니까 내 귀는 지하실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베이스를 느끼는 좀비들과 화장실에서 코카인하고 길거리에서 대마 뻘뻘 피고 맥주병 깨트리는게 들리는데
눈으로는 웬 떡볶이? 같은게 보이니까 좀 이상한거임
사운드-비주얼의 괴리를 넘어서, 그냥 음악 자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이 샘플의 원류를 찾아 올라가다 보면 영국/미국 쪽의 일렉트로닉 음악이 나오고, 이런 음악들은 이 샘플을 앞에 내세워서 그루브를 만듦.
보통 우리가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때 가장 가운데(모노)에 가장 소리가 크게 들리는(앞으로 나온) 소리가 메인테마라고 할 수 있는데,
미야오의 노래에서는 메인테마의 자리에 보컬이 존재해야 하기 때문에 이 샘플이 스테레오(좌우)로 펼쳐지거나 작은 소리(뒤)로 밀려남.
그래서 이 샘플에서 제공하는 그루브 자체가 많이 희석되는 느낌을 받는 거 같음.
그렇다고 보컬과 다른 요소(드럼과 베이스)들이 이 그루브를 보완하냐? 그것도 아님.
좌우로 펼쳐지는 숨소리로 그루브를 살려보려고 한거 같은데, 팝음악의 특징상 메인보컬을 훨씬 키워야 하기 때문에 잘 안 살아나는거 같음.
이 노래에서 하려고 했던 시도를 매우 잘한 노래가 있는데 Rina Sawayama - XS 임.
이 노래를 들어보면 미야오의 노래와 달리 초반에 의도적으로 공간을 많이 비워두고 그 비어있는 스테레오 공간에 보컬이나 타악기 등을 잘 배치함.
그리고 노래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다른 소리들로 채워지면서 파워를 잃지 않음.
반면에 미야오 노래 같은 경우에는 메인보컬 자체가 앞의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스테레오로 펼쳐지는 숨소리가 잘 드러나지 않음.
게다가 36초부터 시작되는 코러스(후렴구) 같은 경우에는 전형적인 안티-코러스(일부러 후렴구가 더 미니멀한 느낌)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안티-코러스를 잘 살리기 위해서는 프리-코러스(후렴구 바로 전에 나오는 8마디)에서 굉장히 클라이마틱한 느낌을 줘야함.
근데 그런게 1도 없음. 최근 나온 케이팝 노래 중에서 이런 안티-코러스를 잘 살린건 izna - Mamma Mia가 있음.
미야오 노래는 특히나 이번 노래도 그렇고, Hands Up도 그렇고, 워어어~ 어어~ 어어어어~ 하면서 뭔 떼창 유도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런 점도 그루브를 많이 저해하는 거 같음.
결론적으로 사운드나 비주얼이나 기믹을 잔뜩 끼얹기만 해서 뭐랄까… 그냥 실망스러운 블록버스터 같은 게 제 감상임.
제 길티플레저 중에 하나가 아이돌 노래 들으면서 평가하기인데 오늘 한번 쏟아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주혁
저는 이거 보면서 사실 좀 뭔가 애매하다랄까..? 라고 느꼈음. 왜냐하면 got me burning이라고 하는 하우스 샘플의 원류와 뮤비의 메세지의 괴리 때문인 거 같음. 클럽에서 빵댕이 좀 흔들어보신 분들은 노래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Got me burning”이라고 외치는 이 샘플을 어디서 많이 들어봤을 거임. 굉장히 오랫동안 많은 프로듀서들이 리믹스를 만들어내면서 거의 필수요소 수준으로 등극해버린 샘플이라고 할 수 잇음. 한때 I’m Losing…
그리고 이런 노래들이 나오는 본질적인 이유로 저는 매우 큰 스타디움이나 콘서트장에서 듣기 좋은 음악을 만들려는 동기 떄문이라고 봅니다.
칸예 웨스트의 초기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악기와 곡 구성이 매우 단순해졌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건 칸예가 방구석 프로듀서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팝스타가 되었고, 그에 따라 음악도 변화한 것이라고 봅니다.
칸예 웨스트의 초기와 지금을 비교해보면 악기와 곡 구성이 매우 단순해졌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건 칸예가 방구석 프로듀서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팝스타가 되었고, 그에 따라 음악도 변화한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