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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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서는 SBF의 사면을 위한 초석을 까는 내러티브를 빌드업하고 있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실제로 크립토와는 아무 관련 없는, 규모가 꽤 큰 우파 트위터 계정이 이와 똑같은 내용을 몇주 전에 장문으로 써서 올린적이 있음.
뜨거워지고 있는 트럼프 사면 마켓
이거야말로 공짜돈 아님? ㅅㅂㅋㅋ (볼륨 5천불)
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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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neyB
비트코인에 ‘기관 수익’을 온체인으로

문제상황

•지난 10여 년, 비트코인에서의 수익은 주로 베이시스 트레이드나 토큰 발행 기반의 보조 수익에 의존 → 확장/지속 불가.

•지금 필요한 건 기관 수익률을 비트코인에 연결하는 것.

해법: Arch가 여는 네이티브 루트

•Arch Network가 등장하기 전엔 비트코인을 안전하게·네이티브하게 생산적으로 쓰기 어려웠음

•Arch 위에서, 기업/채굴자/패밀리오피스는 보관을 유지한 채(브리지·래핑 없이) 비트코인을 수익자산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설계 가능.

HoneyB의 역할

•HoneyB는 Arch 생태계의 RWA경로로, 사적 신용(Private Credit)·채권 등을 토큰화해 비트코인 네이티브로 연결.

•목표: 기관 수익률을 비트코인 보유자에게 온체인에서 직접 제공하는 파이프 구축

한 줄 결론

Arch + HoneyB를 통해, 비트코인은 디젠 놀이터의 보조수익이 아닌 지속 가능한 기관 수익 시장으로 진화

인터뷰 전문

아시다시피, 이 문제는 제 마음속에 정말 중요한 문제였어요.
지난 2년 동안 온체인으로 기관 수익을 가져오기 위해 노력해 왔고,
DeFi 생태계를 궁극적으로는 디젠 놀이터에서 지속 가능한
기관 시장으로 전환하는 것이 우리에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지금까지 본 바에 따르면,
2013년 이후로 비트코인에서 얻은 수익의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기초 거래 전략이나 사실상 그 수익률을
뒷받침하는 토큰 발행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확장도 어렵고 지속 가능하지도 않아요.

만약 당신이 기관급 수익률을 가져오려고 노력했다면.
그게 바로 지금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입니다.
모든 수익률이 압축될 것이고 실제로 지속 가능한 결과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해온 일은 궁극적으로 사적 신용 시장과 채권 시장을 기관 비트코인에 직접 연결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결국 천생연분인 셈이죠.

아치 네트워크 이전에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었고, 이 솔루션은 디지털 자산 재무 사업, 즉 상장 기업, 채굴자, 패밀리
오피스의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포함하는 데 완벽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비트코인의 보관을 중단하거나 DeFi 스마트 계약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도 비트코인을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 하나는 실제로 기관 비트코인을 보관 제공자에게 직접 맡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관 제공자는 Anchorage, Pico 또는 Hex Trust 등입니다.
Coinbase 는 Arch 생태계에서 파생 상품을 직접 인쇄하고 이를 사실상 대출 프로토콜로 가져올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을 직접 빌려 기초 고정 수익 자산을 구매하여 수익을 얻고 스테이블 코인 수익률, 달러 수익률로 수익을 상환할 수
있어요.
또는 비트코인 표시 수익률로 수익을 상환할 수도 있어요.

이는 실제로 가장 좋은 수익률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 자산 종류 자체에 투자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특별한 것입니다.


HoneyB 홈페이지 ㅣ 아치 네트워크 팔로우
비트코인 리스테이킹이 저에게는 별로 설득력이 없는 이유는 지속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을 스테이킹하여 비트코인이 아닌 다른 토큰을 수익으로 얻는 구조입니다.

이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스테이커들은 토큰을 스테이블코인이나 비트코인으로 판매해야 합니다. 이는 보상 토큰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모든 사람의 수익을 줄어들게 만듭니다.

따라서 충분히 높은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프로토콜은 더 많은 토큰을 발행해야 하며, 이는 토큰의 가치를 더욱 희석시킵니다.

그러나 규모가 수조 달러에 달하는 자산에 대해, 그보다 훨씬 작은 규모의 토큰으로 어떻게 지속 가능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겠습니까?

이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훨씬 더 큰 규모의 무언가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RWA(실물 자산)입니다.

https://x.com/juhyukb/status/1984109574295871561?s=46&t=sLJKTt3yoDoVniFjGgH6yA
???: 비트코인은 시장 유동성을 따라간다 어쩌고
타임라인이 미쳐돌아가고 있습니다
진짜 다 끝났다
좆됐다
너네는 비트코인 같은거 하지마라.. 후..
DAT 다 터질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겠습니다. 맹세합니다.
속보: 비트코인, 올해 미국채보다 저조한 퍼포먼스
안녕하세요

최근에 크립토 시장 커리어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아서 관련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행사를 꾸려봤습니다.

아치 네트워크, 비하베스트, 포필러스에서 현재 컨텐츠, 리서치, 전략, 개발, 사업개발의 영역에 걸쳐 5:1로 집중 멘토링을 해줄 예정입니다. 그래서 참여자는 최대 25명이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이 있었다면 신청해주십쇼!

https://luma.com/g1rqqygp
바보끼리
만약 그렇다면 기술적으로는 흥미로운데 순혈주의자들은 어차피 안쓰고 안순혈주의자들은 어차피 wbtc쓰니까 애매한 중간을 노리게 되는것 같아서 아쉽네요
맞습니다. 우리 비트맥시 형님들은 그냥 비트코인에 아무것도 안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치 네트워크를 간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그럼 우리 비트맥시 형님들을 어떻게 설득할거냐라고 물어보셨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도는 일명 '비트코인 IPO'가 사실이라면 비트맥시를 제외한 비트코인 홀더의 파이가 늘어나지 않을까요?

비트코인 IPO라는 말은 비트코인의 초기 투자자들이 수익실현을 하고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 물량은 지금 트레저리 기업들, ETF 등이 받아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홀더층이 강성 사이퍼펑크에서 이제 진입하는 리테일과 기관으로 바뀌어간다면 아마 비트맥시의 의견 따위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셀프 커스터디를 목숨처럼 수호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기가 가진 비트코인을 들고 있는 것 이상으로 수익을 내려고 하는 심리로 리스크를 조금 더 두고 비트코인을 운용하려는 심리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물론 이런 사람들이 셀프 커스터디를 하지 않는 프로토콜을 사용할 것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바보끼리님이 언급한 바빌론을 제외하고도 셀프 커스터디를 최대한 지켜가면서 확장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노력들이 꽤 많습니다. (아치 네트워크도 사랑해주세요)

그래서 비트코인 세계의 변화 속도는 블록 속도 만큼이나 느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비트코인을 확장시키려는 프로젝트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비트코인이 근본적으로 데이터베이스로 사용되어야 보안예산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비트코인이 최초이자 최후의 프론티어이기 때문입니다.

조금 사족을 덧붙이자면, 지금 비트코인 세계에서는 OP_RETURN이라고 하는 것의 데이터제한을 푸는 것에 대해서 거의 반년째 트위터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Knots(노츠)와 Core(코어)라고 하는 두 진영이 싸우는데, 이 두 진영은 비트코인 클라이언트의 이름입니다.

노츠 같은 경우에는 비트코인에 일명 '스팸'(제 프사)와 같은 것들이 모두 검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코어는 '어차피 그거 못 막음'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는 코어의 입장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코어가 말하는것처럼 진짜 찐으로 못 막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츠 측에서는 BIP-444라고 하는 제안으로 소프트 포크까지 할 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순수하게 돈으로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노츠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진짜 비트코인에 무슨 이상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건, 이 소프트 포크가 실제로 컨센서스가 될지에 대해 베팅하는 예측시장에서는 그 확률을 4%로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상당히 낮긴 합니다)

이쯤되면 비트맥시를 설득하는 것보다 그냥 기관들이 더 많은 비트코인을 모으는걸 기다리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80k에서 팔면 되겠네요
익절하고 나서 기념사진도 이렇게 찍으면 됩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AI로 한게 커닝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에서 놀랍게도 '자연어 처리(NLP) 와 챗GPT' 담당 교수의 수업에서 절반 이상의 학생이 커닝을 한거 같다는 부정행위가 발견되어서 큰 논란 입니다.

해당 수업은 600명 정도의 수강을 하는 대규모 수업으로, 시험도 어쩔수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을 하며, 학생들에겐 시험을 볼때 컴퓨터 화면과, 손 / 얼굴을 찍어서 올리라고 했는데, 꽤 많은 학생들이 영상의 사각지대를 만들거나, 컴퓨터 화면을 복잡하게 만들어 부정행위를 저지른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당 수업을 들은 학생은 무려 600명이다 보니, 학교쪽에선 자수를 권고하는 중이며 현재 그래도 조사중이라고 하는데... 이걸 조사를 어떻게 할지도 궁금하긴 합니다. 🙂

자수를 안하면 정학까지도 고려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해당 수업 이름이 챗GPT인데 ... AI를 잘쓰면 장땡이 아닌가 부터 시작해, 시험이 대체 어떻게 나왔길래 '부정행위'를 정확하게 의심할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과연 AI수업에 AI를 활용한게 부정행위 이며, 정학을 받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것도 하나의 구시대적인 발상일까요?

원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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