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 트럼프 지지율
돈알트 아저씨가 지금 비트코인 하락은 트럼프의 몰락이 사실 그 배경에 있다고 보고 있는데, 뭔가 묘하게 설득력 있음.
사실 24년말부터 크립토씬에 유동성이 몰린건 트럼프 당선빨이 굉장히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는데, 트럼프의 지지율 떡락과 함께 중간선거까지 애매해진 상황.
그러면 크립토 관련된 규제 통과도 쪼오끔 애매해지고 크립토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럼 트럼프 지지율은 왜 내리냐? 일단 경제 문제가 제일 크고, 가장 최근에는 엡스틴 스캔들에 트럼프가 다시 휘말리면서 곤욕을 치루고 있음.
원래 비공개였던 엡스틴과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의 이메일 2만여개가 공개되었는데 거기서 트럼프를 직접 언급하며 “아직 짖지 않은 개”라는 표현까지 하는 이메일도 발견되었음.
이는 트럼프가 익명 처리된 여성(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버지니아 지우프레로 알려져 있으며, 그녀는 공개적으로 “트럼프는 어떤 잘못에도 가담하지 않았다”고 밝힘)과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하는 이메일에서 나온 표현임.
트럼프가 엡스틴을 통해서 나쁜짓을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아직 나온게 없는거 같은데, 엡스틴 관련된 질문이 들어올때마다 횡설수설 하면서 그거 다 음모론(hoax)이라고 하면서 무시하는 태도 떄문에 더 공격받는 중.
트럼프 행정부가 엡스틴 리스트 공개라고 하는 대의명분을 등에 업고 당선된 것도 사실 작지 않은데, 올해 초에 공개된 엡스틴 리스트도 반쪽자리 보고서라고 비판받고 이제 또 미공개 이메일에서 트럼프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된 것들이 나오면서 뭔가 분위기가 싸해지는 중.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인구형이 매우 비슷한 영상을 올린 거 같은데 제가 이 글을 썼으므로 좋은 매수 자리가 아닐까 사료됨.
돈알트 아저씨가 지금 비트코인 하락은 트럼프의 몰락이 사실 그 배경에 있다고 보고 있는데, 뭔가 묘하게 설득력 있음.
사실 24년말부터 크립토씬에 유동성이 몰린건 트럼프 당선빨이 굉장히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는데, 트럼프의 지지율 떡락과 함께 중간선거까지 애매해진 상황.
그러면 크립토 관련된 규제 통과도 쪼오끔 애매해지고 크립토 시장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럼 트럼프 지지율은 왜 내리냐? 일단 경제 문제가 제일 크고, 가장 최근에는 엡스틴 스캔들에 트럼프가 다시 휘말리면서 곤욕을 치루고 있음.
원래 비공개였던 엡스틴과 공범 기슬레인 맥스웰의 이메일 2만여개가 공개되었는데 거기서 트럼프를 직접 언급하며 “아직 짖지 않은 개”라는 표현까지 하는 이메일도 발견되었음.
이는 트럼프가 익명 처리된 여성(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버지니아 지우프레로 알려져 있으며, 그녀는 공개적으로 “트럼프는 어떤 잘못에도 가담하지 않았다”고 밝힘)과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하는 이메일에서 나온 표현임.
트럼프가 엡스틴을 통해서 나쁜짓을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아직 나온게 없는거 같은데, 엡스틴 관련된 질문이 들어올때마다 횡설수설 하면서 그거 다 음모론(hoax)이라고 하면서 무시하는 태도 떄문에 더 공격받는 중.
트럼프 행정부가 엡스틴 리스트 공개라고 하는 대의명분을 등에 업고 당선된 것도 사실 작지 않은데, 올해 초에 공개된 엡스틴 리스트도 반쪽자리 보고서라고 비판받고 이제 또 미공개 이메일에서 트럼프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된 것들이 나오면서 뭔가 분위기가 싸해지는 중.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인구형이 매우 비슷한 영상을 올린 거 같은데 제가 이 글을 썼으므로 좋은 매수 자리가 아닐까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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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각종 명짤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진짜 프로그래머블 BTC? 일단 아치를 써봐
포필러스에서 아치가 프로그래머블 BTC를 어떻게 구현하려 하는지,
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새턴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지금까지 비트코인 활용을 내세운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등장했지만 신뢰 문제, 보안리스크, 유동성 파편화, 불편한 UX 때문에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아치는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을 그대로 유지한 채, 프로그래머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를 목표로 합니다.
타이탄 인덱서(Titan Indexer)로 비트코인 및 멤풀 상태를 빠르게 읽어오고, ArchVM 위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을 실행한 뒤,
프리컨퍼메이션과 FROST/ROAST 서명으로 다시 비트코인에 정산하는 구조를 통해 비트코인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런 아치의 기술을 직관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AMM DEX인 Saturn 입니다.
Saturn에서는 평균 10분 블록 타임을 기다리던 기존 비트코인에서 UX와는 달리, 스왑 이후 1분 이내 잔고 반영이라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더 자세히 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포필러스의 "진짜 프로그래머블 BTC? 일단 아치를 써봐"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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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치는 이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을 그대로 유지한 채, 프로그래머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를 목표로 합니다.
타이탄 인덱서(Titan Indexer)로 비트코인 및 멤풀 상태를 빠르게 읽어오고, ArchVM 위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로직을 실행한 뒤,
프리컨퍼메이션과 FROST/ROAST 서명으로 다시 비트코인에 정산하는 구조를 통해 비트코인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런 아치의 기술을 직관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것이 AMM DEX인 Saturn 입니다.
Saturn에서는 평균 10분 블록 타임을 기다리던 기존 비트코인에서 UX와는 달리, 스왑 이후 1분 이내 잔고 반영이라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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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재미따.
크립토 취업에 대한 박주혁 선생님의 팟캐스트 썰을 요약본으로 2분만에 읽어버리기 (원본은 2시간짜리)
https://t.me/cryptodcast/3064
https://t.me/cryptodcast/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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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cryptodcast/3064
https://t.me/cryptodcast/3065
Telegram
크립토 팟캐스트
일자리를 알아보자
박주혁
3줄 요약
1. 공백 이력서여도 ‘끝까지 해 본 개인 프로젝트’와 가시성 높은 콘텐츠가 있으면 크립토 취업 문이 열린다. 레퍼럴이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다.
2. 현재 시장은 엔트리 포지션이 드물고(체감상 10건 중 1건 수준), 영어·커뮤니티 역량과 차별화된 출력물이 승패를 가른다. 텍스트만으로는 AI 시대에 신뢰·차별화가 약하다.
3. 비트코인 양자컴 위협은 “알고리즘 교체·롤백”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사토시의 원칙이…
박주혁
3줄 요약
1. 공백 이력서여도 ‘끝까지 해 본 개인 프로젝트’와 가시성 높은 콘텐츠가 있으면 크립토 취업 문이 열린다. 레퍼럴이 가장 강력한 레버리지다.
2. 현재 시장은 엔트리 포지션이 드물고(체감상 10건 중 1건 수준), 영어·커뮤니티 역량과 차별화된 출력물이 승패를 가른다. 텍스트만으로는 AI 시대에 신뢰·차별화가 약하다.
3. 비트코인 양자컴 위협은 “알고리즘 교체·롤백”으로 대응 가능하다는 사토시의 원칙이…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주혁님이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제 이야기를 살짝 덭붙이자면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
*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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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사실 제가 유튜브를 무작정 시작한 이유도 그냥 이거라도 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최근에 스트리밍을 열심히 하기로 결심한 것도 좀 비슷한 이유가 있는 거 같음.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새벽 GTE V2 데모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Forwarded from RunnerUSD Insights (RunnerXBT)
I believe that anybody buying a pre-determined "levels" for crypto is a maniac
as we stand today with unlimited sell pressure of billions per day coming from all corners and not one person closing their shorts
next level, that will, however catch a lot of attention is 74k because its saylor Avg. price
at that price, majority of DATs are down like -35% too and wouldnt be surprised if many of them start selling. Just a cascade all day long yay
as we stand today with unlimited sell pressure of billions per day coming from all corners and not one person closing their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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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산타 프로필 사진 만들때만 해도 기분 좋은 산타 랠리가 다가올줄 알았는데 이런 비트코인 하락은 영화 추천하는 방에도 슬품을 가져다 줍니다.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트코인투자한내프로필사진보러가기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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