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유튜브를 무작정 시작한 이유도 그냥 이거라도 안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최근에 스트리밍을 열심히 하기로 결심한 것도 좀 비슷한 이유가 있는 거 같음.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글과 마찬가지로 영상도 곧 AI로 그냥 만들어지는게 너무 쉬워질 것이기 때문에 녹화해서 무언가를 올리는건 가까운 미래에 큰 의미가 없어질 거 같다는 생각 + 스트리밍이 영상 미디어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생각.
AI로 영상을 생성하는 것이 좀 정교해지기 시작하면서 결국에 남는 건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 그 생각이 더 강해지는 거 같음.
또 요즘에 많이 게을러져서 강제로 카메라를 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카메라를 키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함.
그래서 스스로에 대한 채찍질이자 미래에 변화할 소셜 미디어 지평에 대한 예방책으로 접근하는 중.
여튼 스트리밍은 일주일에 3번 월수금 저녁 8시에 할 예정이고 돈 버는 이야기는 1도 없음.
그냥 평소에 보는 주제들에 대해서 제가 공부해서 떠들고 소통하는 방식임.
어제는 크립토 시장 취직 스토리에 대해서 떠들었고 내일은 최근에 다시 돌고 있는 비트코인 양자컴퓨터 해킹 떡밥 + 아무도 모르는 비트코인의 소프트 포크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함.
많관부!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늘 새벽 GTE V2 데모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GTE는 결국 자체 이더리움 L2 체인의 형태로 빌딩되나봅니다. 아직 자체 체인에 대한 디테일은 공개된게 없지만, 팀에서 얘기하고 있는걸 종합해보면..
1. GTE의 목표는 ICM(인터넷 캐피털 마켓). 크립토, 주식, 원자재 등 모든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면서, 세계 각지에서의 거래가 동기화 가능한 거래소
2. GTE는 자체 이더리움 L2로 출시될 것임. 라이터와 같은 앱체인 형태이며, 자체적으로 빌딩했음
3. 지역마다 특정 상품을 위한 시퀀서를 둘 것이며, 이들이 동시에 GTE 블록에 거래를 푸시하는 형태가 될 것
4. 마켓메이커들은 각 시퀀서와 지리적으로 최대한 가까운 서버에 붙여서 지연시간을 최소화할 것
처음에는 메가마피아에서 나와서 빌딩한다고 하기도 했고, 프로덕트에 별 특이점이 없었어서 나와서 잘 만들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ICM 타겟한걸 보면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습니다. GTE도 프라이빗 메인넷으로 시작한다고하니 초대받아서 초반에 들어가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저도 액세스 없습니다..)
https://x.com/mlunghi2000/status/1991600690448224406?s=20
Forwarded from RunnerUSD Insights (RunnerXBT)
I believe that anybody buying a pre-determined "levels" for crypto is a maniac
as we stand today with unlimited sell pressure of billions per day coming from all corners and not one person closing their shorts
next level, that will, however catch a lot of attention is 74k because its saylor Avg. price
at that price, majority of DATs are down like -35% too and wouldnt be surprised if many of them start selling. Just a cascade all day long y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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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at price, majority of DATs are down like -35% too and wouldnt be surprised if many of them start selling. Just a cascade all day long yay
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산타 프로필 사진 만들때만 해도 기분 좋은 산타 랠리가 다가올줄 알았는데 이런 비트코인 하락은 영화 추천하는 방에도 슬품을 가져다 줍니다.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트코인투자한내프로필사진보러가기
크립토 친구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트코인투자한내프로필사진보러가기
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HODL이 아닌 Yield의 시대
DAT기업들의 자본 구조를 뜯어보면 불멸의 MSTR와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기업들로 명확히 나뉩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MicroStrategy는 빚을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갚을 권리를 가집니다.
비트코인이 폭락해도 신주를 찍어 갚으면 그만입니다.
담보가 잡혀있지 않으니 마진콜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Yield'는 선택사항일 뿐입니다.
하지만 채굴 기업이나 중소형 DAT(Riot, Metaplanet 등)는 상황이 다릅니다.
- 담보 대출(LTV)의 덫:
BTC를 담보로 돈을 빌렸기에 가격이 하락하면 청산 위험에 노출됩니다.
- 고정비(OpEx) 압박:
채굴 기업은 매달 막대한 전기료가 나갑니다.
현금이 마르면 피눈물을 흘리며 BTC를 저점에 매도해야 합니다.
- 'NAV 할인'이라는 죽음의 늪: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NAV 할인' 구간에 진입하면 기업은 손발이 묶입니다.
헐값에 주식을 찍어내자니 주주 가치가 박살 나고, 현금을 만들자고 비트코인을 팔자니 기업의 본질을 부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진퇴양난의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 혹은 탈출하기 위해 기업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단 하나입니다.
외부 수혈이나 매각 없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스스로 돈을 벌어(Yield) 주가를 부양하는 것입니다.
이제 기관들의 게임은 "누가 더 많이 가졌나"에서 "어떻게 BTC를 굴려 리스크를 관리하는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MSTR와 같은 큰 규모의 기업들이 아닌 기업들에게 비트코인을 통한 생산은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생존을 위한 산소호흡기입니다.
전문 읽기
DAT기업들의 자본 구조를 뜯어보면 불멸의 MSTR와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기업들로 명확히 나뉩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비트코인으로 돈을 벌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MSTR의 구조
MicroStrategy는 빚을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갚을 권리를 가집니다.
비트코인이 폭락해도 신주를 찍어 갚으면 그만입니다.
담보가 잡혀있지 않으니 마진콜도 없습니다. 그들에게 'Yield'는 선택사항일 뿐입니다.
후발 기업들의 치명적 약점
하지만 채굴 기업이나 중소형 DAT(Riot, Metaplanet 등)는 상황이 다릅니다.
- 담보 대출(LTV)의 덫:
BTC를 담보로 돈을 빌렸기에 가격이 하락하면 청산 위험에 노출됩니다.
- 고정비(OpEx) 압박:
채굴 기업은 매달 막대한 전기료가 나갑니다.
현금이 마르면 피눈물을 흘리며 BTC를 저점에 매도해야 합니다.
생존을 위한 유일한 해법: Yield-to-Buyback
- 'NAV 할인'이라는 죽음의 늪:
주가가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NAV 할인' 구간에 진입하면 기업은 손발이 묶입니다.
헐값에 주식을 찍어내자니 주주 가치가 박살 나고, 현금을 만들자고 비트코인을 팔자니 기업의 본질을 부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진퇴양난의 늪에 빠지지 않기 위해, 혹은 탈출하기 위해 기업이 쓸 수 있는 카드는 단 하나입니다.
외부 수혈이나 매각 없이, 보유한 비트코인이 스스로 돈을 벌어(Yield) 주가를 부양하는 것입니다.
이제 기관들의 게임은 "누가 더 많이 가졌나"에서 "어떻게 BTC를 굴려 리스크를 관리하는가"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MSTR와 같은 큰 규모의 기업들이 아닌 기업들에게 비트코인을 통한 생산은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생존을 위한 산소호흡기입니다.
전문 읽기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1. 스트래티지의 CB는 전환가가 다가오지 않으면 주식으로 갚을 수 없습니다
2. MSTR 역시도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따로 자금 조달을 하지 않으면 5개월 뒤에 돈이 바닥납니다
3. 메타플래닛은 회사채로 BTC를 사긴 하지만, 그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고 청산을 염려할 정도는 아닙니다
4. MSTR과 메타플래닛을 제외한 대부분의 DAT는 대출이 아닌 유증으로 자본을 조달합니다
결론 부분에서는 저도 동의하는 바가 있지만, 정확한 사실 위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MSTR 역시도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따로 자금 조달을 하지 않으면 5개월 뒤에 돈이 바닥납니다
3. 메타플래닛은 회사채로 BTC를 사긴 하지만, 그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고 청산을 염려할 정도는 아닙니다
4. MSTR과 메타플래닛을 제외한 대부분의 DAT는 대출이 아닌 유증으로 자본을 조달합니다
결론 부분에서는 저도 동의하는 바가 있지만, 정확한 사실 위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