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비스트, 금융 플랫폼 및 통신사 진출 공식화
세계 최대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금융 서비스와 통신 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운영사 비스트 인더스트리즈는 뉴욕타임스 딜북 서밋을 통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자체 금융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공될 서비스는 입출금 등 기본 뱅킹부터 암호화폐 지갑 및 거래, 주식 투자 자문, 간편 송금까지 포함하는 종합 금융 앱이 될 전망입니다.
주 타겟은 Z세대이며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교육적 요소를 결합해 기존 은행과 차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신 서비스인 비스트 모바일 출시 계획도 함께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링크
세계 최대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금융 서비스와 통신 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운영사 비스트 인더스트리즈는 뉴욕타임스 딜북 서밋을 통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자체 금융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공될 서비스는 입출금 등 기본 뱅킹부터 암호화폐 지갑 및 거래, 주식 투자 자문, 간편 송금까지 포함하는 종합 금융 앱이 될 전망입니다.
주 타겟은 Z세대이며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교육적 요소를 결합해 기존 은행과 차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신 서비스인 비스트 모바일 출시 계획도 함께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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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에 크립토 구직 관련 이벤트를 주최합니다.
이번에는 캐쥬얼한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이벤트 도중에는 현재 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익명으로 기고한 내용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1. 업계 진출 치트키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 업계에서 제일 피해야 할 것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3. 커리어적으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 있다면?
위 세가지 질문을 익명으로 남긴 내용에 대해 최대한 웃으면서 왁자지껄 떠들어보려고 합니다.
최대 참여 인원은 50명이지만 업계 종사자와 구직자의 비율을 1:1로 맞추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업계 종사자분들이 있다면 멘토로 신청하고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구직자분들도 전부 다 수용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링크: https://luma.com/zqg1lsy8
이번에는 캐쥬얼한 네트워킹 파티입니다.
이벤트 도중에는 현재 업계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이 익명으로 기고한 내용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1. 업계 진출 치트키가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 업계에서 제일 피해야 할 것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3. 커리어적으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 있다면?
위 세가지 질문을 익명으로 남긴 내용에 대해 최대한 웃으면서 왁자지껄 떠들어보려고 합니다.
최대 참여 인원은 50명이지만 업계 종사자와 구직자의 비율을 1:1로 맞추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업계 종사자분들이 있다면 멘토로 신청하고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구직자분들도 전부 다 수용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벤트 링크: https://luma.com/zqg1lsy8
Luma
Get a Job! Christmas Edition · Luma
연말을 맞이해서 업계 종사자와 구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다.
레이어제로, 플립스터, 비하베스트, 아치 네트워크, 포필러스 등에서 활동하는 크립토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크립토 업계 진출을 원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좋은 분들을…
레이어제로, 플립스터, 비하베스트, 아치 네트워크, 포필러스 등에서 활동하는 크립토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크립토 업계 진출을 원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좋은 분들을…
오늘날 가장 위험한 중독은 약물이나 물질이 아닙니다.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과도한 숏폼(short-form) 영상 시청은 사실상 '자발적인 인지 능력 감퇴'나 다름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도록 스스로의 뇌를 훈련시키고 있는 셈입니다. 만약 당신이 화면을 넘기지 않고(swiping) 단 10분이라도 문제 하나를 진득하게 붙잡고 있을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엄청난 경쟁 우위를 점한 것입니다.
요컨대, 지루함을 견디는 능력이 곧 새로운 지능(IQ)입니다.
링크
아침에 일어나면 트위터부터 스크롤링 하고 쇼츠로 하루를 시작을 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데 정말 이러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는 정보를 차단하고 깊은 집중을 하면서 작업을 하는 습관을 더욱더 다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렇게 외부 세계와 아주 잠깐 차단되어도 혹여나 내가 무언가를 놓치고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포모인 것 같습니다.
자꾸 무언가를 확인해야되고 자꾸 최신 트렌드를 따라잡지 않으면 내가 한발 늦는것 같은 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하는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안수빈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안수빈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Forwarded from 박강찬朴剛燦
더불어민주당이 밝힌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기본법 2단계 법제화 일정 계획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정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강력한 통제권을 원하고 있고,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지니어스 법(Genius Act)’ 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패권을 쥐려는 상황에서 한국만 은행 족쇄를 채울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
결국 향후 정부안은 은행의 안정성을 담보하되, 발행 주체는 핀테크 기업에도 열어주는 ‘한국형 MiCA(유럽 레퍼런스)’ 모델로 수렴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86378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정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강력한 통제권을 원하고 있고,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미국이 ‘지니어스 법(Genius Act)’ 등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패권을 쥐려는 상황에서 한국만 은행 족쇄를 채울 수는 없을 것”이라고 전망
결국 향후 정부안은 은행의 안정성을 담보하되, 발행 주체는 핀테크 기업에도 열어주는 ‘한국형 MiCA(유럽 레퍼런스)’ 모델로 수렴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86378
폴리마켓과 칼시 볼륨은 사실 100배 정도 뻥튀기 되어있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시장가가 아니라 명목 거래량으로 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 센트짜리 쉐어를 사도 1달러로 볼륨이 표기됨.
https://x.com/izebel_eth/status/1998218921045053619?s=20
왜냐하면 시장가가 아니라 명목 거래량으로 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 센트짜리 쉐어를 사도 1달러로 볼륨이 표기됨.
https://x.com/izebel_eth/status/1998218921045053619?s=20
박주혁
폴리마켓과 칼시 볼륨은 사실 100배 정도 뻥튀기 되어있을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시장가가 아니라 명목 거래량으로 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 센트짜리 쉐어를 사도 1달러로 볼륨이 표기됨. https://x.com/izebel_eth/status/1998218921045053619?s=20
"1c에 사면 반대측에서 99c으로 사고 있다는 걸 의미하지 않느냐?"
"논리적으로는 그게 맞지만 확률이 1%인 마켓이 확률이 95%인 마켓보다 거래량이 매우 많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https://x.com/izebel_eth/status/1998221278319366472?s=20
"논리적으로는 그게 맞지만 확률이 1%인 마켓이 확률이 95%인 마켓보다 거래량이 매우 많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https://x.com/izebel_eth/status/1998221278319366472?s=20
X (formerly Twitter)
jez (equity perps era) (@izebel_eth) on X
@pablogamer2013 intuitively yes but then why do tail markets have >>>>>> volume of the 95c mkt (which should have the same effect)
- 찰리 커크가 암살 당한지 3달이 다 되어가는 현재, 미국의 우파 커뮤니티는 분열되어 싸우고 있음
- 캔디스 오웬스와 마일로 얀나폴루스라고 하는 유명한 논객들은 찰리 커크의 암살이 사실은 내부자의 소행이고 그가 운영하던 TPUSA도 연루되어 있고 찰리 커크의 부인도 의심스럽고 장례도 냄새가 진동하고 등등… 주장을 펼치는 중
- 이에 팀풀이라고 하는 아저씨는 이런 음모론들이 전부 조회수 빨려고 하는 개소리라고 욕하고 난리남
- 그와중에 엡스틴 문서 공개 파장 때문에 마가 정치인들까지 분열됨
- 그냥 트럼프로 뭉쳤던 미국 우파 연대가 찰리 커크 암살 이후로 산산조각 났다고 보면되는 거 같음
- 이 미국 우파 연대는 적어도 인종주의적인 성격은 매우 약했음 (인종 대신 LGBTQ 같은 현상에 대한 비판을 더 많이 함)
- 지난 몇년간 닉 푸엔테스가 설파했던 ‘인종 현실주의’는 이제 우파에서 거의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오고 있었는데, 때마침 미네소타주에서 소말리아 이민자들이 가짜 서류로 정부보조금 수십억 달러를 타 먹었다는 스캔들이 터지며 그냥 주요 담론으로 자리 잡음
- 특히나 유럽의 이민자 상황(크리스마스 야시장 테러, 이민자 성폭력, 백인 역차별)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 이민자와 불법체류자 추방에 대한 여론이 거세지는 중
- “제3세계를 수입하면 우리도 제3세계로 전락한다”, “소말리아의 평균 아이큐는 67”같은 말들이 공공연하게 쓰이는 중
- 근데 또 소말리아 커뮤니티가 억까를 당하는 거냐? 라고 물어본다면 애매한 것이 일한 오마르라고 소말리아 이민자 출신 미국 하원은 소말리아인들에게 이야기할 때 소말리아 대통령을 두고 “우리의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등, 한국으로 치면 거의 주사파급 발언들을 서슴없이 함
- 올해 ‘흑인 피로감’이라는 말도 상당히 유행했었는데 이거는 사실상 “저 흑인 싫어해요”를 순하게 말하는 걸로 보이고 이번 소말리아 이민자 사태로 그동안 눌려왔던 분노와 혐오가 폭발한 거 같음
- 이제 미국 정치는 젠더 갈등보다 인종 갈등이 더 중요한 사안으로 작용할 것 같고, 굉장히 위험한 형태로 발전하는 중
- 왜냐하면 닉 푸엔테스 같은 사람들이 ‘인종 현실주의’를 주창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인데, 미국은 이런 움직임이 말에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는 굉장한 환경이라서 약간 걱정되는 면이 있음
- 실제로 전력망 폭파라던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량 살상 음모를 꾸미는 백인우월주의 테러 단체들이 간간히 체포되는 것만 보면 어디서 어떻게 무슨 사건이 일어날지 모름
- 이민자와 인종 문제가 더욱더 부각되면서 이게 ‘역이민’이라고 하는 트렌드로 이어지는 추세가 좀 보이는 거 같음
- 그래서 한국, 일본, 대만과 같은 단일민족 국가들이 상당히 인기를 끄는 것 같기도 함
- 캔디스 오웬스와 마일로 얀나폴루스라고 하는 유명한 논객들은 찰리 커크의 암살이 사실은 내부자의 소행이고 그가 운영하던 TPUSA도 연루되어 있고 찰리 커크의 부인도 의심스럽고 장례도 냄새가 진동하고 등등… 주장을 펼치는 중
- 이에 팀풀이라고 하는 아저씨는 이런 음모론들이 전부 조회수 빨려고 하는 개소리라고 욕하고 난리남
- 그와중에 엡스틴 문서 공개 파장 때문에 마가 정치인들까지 분열됨
- 그냥 트럼프로 뭉쳤던 미국 우파 연대가 찰리 커크 암살 이후로 산산조각 났다고 보면되는 거 같음
- 이 미국 우파 연대는 적어도 인종주의적인 성격은 매우 약했음 (인종 대신 LGBTQ 같은 현상에 대한 비판을 더 많이 함)
- 지난 몇년간 닉 푸엔테스가 설파했던 ‘인종 현실주의’는 이제 우파에서 거의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오고 있었는데, 때마침 미네소타주에서 소말리아 이민자들이 가짜 서류로 정부보조금 수십억 달러를 타 먹었다는 스캔들이 터지며 그냥 주요 담론으로 자리 잡음
- 특히나 유럽의 이민자 상황(크리스마스 야시장 테러, 이민자 성폭력, 백인 역차별)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 이민자와 불법체류자 추방에 대한 여론이 거세지는 중
- “제3세계를 수입하면 우리도 제3세계로 전락한다”, “소말리아의 평균 아이큐는 67”같은 말들이 공공연하게 쓰이는 중
- 근데 또 소말리아 커뮤니티가 억까를 당하는 거냐? 라고 물어본다면 애매한 것이 일한 오마르라고 소말리아 이민자 출신 미국 하원은 소말리아인들에게 이야기할 때 소말리아 대통령을 두고 “우리의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등, 한국으로 치면 거의 주사파급 발언들을 서슴없이 함
- 올해 ‘흑인 피로감’이라는 말도 상당히 유행했었는데 이거는 사실상 “저 흑인 싫어해요”를 순하게 말하는 걸로 보이고 이번 소말리아 이민자 사태로 그동안 눌려왔던 분노와 혐오가 폭발한 거 같음
- 이제 미국 정치는 젠더 갈등보다 인종 갈등이 더 중요한 사안으로 작용할 것 같고, 굉장히 위험한 형태로 발전하는 중
- 왜냐하면 닉 푸엔테스 같은 사람들이 ‘인종 현실주의’를 주창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인데, 미국은 이런 움직임이 말에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는 굉장한 환경이라서 약간 걱정되는 면이 있음
- 실제로 전력망 폭파라던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대량 살상 음모를 꾸미는 백인우월주의 테러 단체들이 간간히 체포되는 것만 보면 어디서 어떻게 무슨 사건이 일어날지 모름
- 이민자와 인종 문제가 더욱더 부각되면서 이게 ‘역이민’이라고 하는 트렌드로 이어지는 추세가 좀 보이는 거 같음
- 그래서 한국, 일본, 대만과 같은 단일민족 국가들이 상당히 인기를 끄는 것 같기도 함
금리인하 해서 돈 버는 사람 = 원래 돈 많던 사람
금리인하가 필요한 이유 = 모름
금리인하 하려면 필요한 것 = 대재앙
대재앙이 일어나면 피해보는 사람 = 99%의 사람들
금리인하가 필요한 이유 = 모름
금리인하 하려면 필요한 것 = 대재앙
대재앙이 일어나면 피해보는 사람 = 99%의 사람들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한국(4.8점)은 모든 핵심 영역에서 균형 잡히고도 평범한 점수를 기록하며 상위 20위.
리테일 트레이딩 강국이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침투율(0.37)은 글로벌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불과. 문화적 침투율 또한 약한데, 크립토가 산업 전반적으로 통합되기보다는 여전히 트레이딩 중심임을 나타냄.
한국은 혁신-통합 격차를 잘 보여주는 사례. 강력한 국내 거래소와 투기적 열기를 갖춘,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사회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술력이 아직 제도적 리더십이나 문화적 깊이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음.
한국이 상위 20위 안에 든 것은 오래된 거래 문화의 힘을 보여주지만, 다양한 산업에서 통합될 수 있는 잠재력은 아직 미흡한 상태.
리테일 트레이딩 강국이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침투율(0.37)은 글로벌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불과. 문화적 침투율 또한 약한데, 크립토가 산업 전반적으로 통합되기보다는 여전히 트레이딩 중심임을 나타냄.
한국은 혁신-통합 격차를 잘 보여주는 사례. 강력한 국내 거래소와 투기적 열기를 갖춘,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사회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술력이 아직 제도적 리더십이나 문화적 깊이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음.
한국이 상위 20위 안에 든 것은 오래된 거래 문화의 힘을 보여주지만, 다양한 산업에서 통합될 수 있는 잠재력은 아직 미흡한 상태.
우리 넥타이 형님들이 규제 풀어가려고 하는 모양새를 보면 새로운 산업이 발전하는 걸 장려하기 보다는 그냥 사회 질서를 지키는 것을 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 근본적으로 모든걸 다 부수려고 하는 크립토에 대한 통합은 어려울 수 밖에 없따..
요즘따라 이사회로 운영되는 군주제 국가에 관심이 생긴다.
요즘따라 이사회로 운영되는 군주제 국가에 관심이 생긴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8시에 크립토 얘기는 1도 없는 크립토 방송합니다.
오늘은 찰리 커크 사망 이후의 미국 우파 분열 드라마에 대해서 한주동안 공부해본 내용에 대해서 떠들어볼게요.
오늘은 찰리 커크 사망 이후의 미국 우파 분열 드라마에 대해서 한주동안 공부해본 내용에 대해서 떠들어볼게요.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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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는 자신들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진짜 경험'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2012년 밀레니얼 노스텔지어"나 '모 밤바(Mo Bamba)'가 시끄럽게 울려 퍼지는 "2018년의 파티"를 다룬 틱톡 영상들은 새로운 반문화가 태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틱톡의 추천 피드를 보다가 이런 정서를 감지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말이죠.
우리는 이제 알고리즘을 거부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대중들은 이미 너무 많은 레드필을 삼켜버렸으니까요. 새로운 원죄가 되어버린 이 기기에 사람들을 더욱 중독시키려는 목표를 가진 AI 생성 콘텐츠의 도래는, 이제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합니다.
모두가 36389번째 AI 자동화 툴을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떼돈을 벌어다 줄 마지막 치트키가 될 것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는 동안, 어쩌면 진짜 수요는 스크린이 없는 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2012년 밀레니얼 노스텔지어"나 '모 밤바(Mo Bamba)'가 시끄럽게 울려 퍼지는 "2018년의 파티"를 다룬 틱톡 영상들은 새로운 반문화가 태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틱톡의 추천 피드를 보다가 이런 정서를 감지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말이죠.
우리는 이제 알고리즘을 거부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대중들은 이미 너무 많은 레드필을 삼켜버렸으니까요. 새로운 원죄가 되어버린 이 기기에 사람들을 더욱 중독시키려는 목표를 가진 AI 생성 콘텐츠의 도래는, 이제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합니다.
모두가 36389번째 AI 자동화 툴을 만들어내는 것이야말로 떼돈을 벌어다 줄 마지막 치트키가 될 것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는 동안, 어쩌면 진짜 수요는 스크린이 없는 곳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트위터에서 맨날 정치, 밈, 문화, AI 관련된거 보다보니까 크립토 트위터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거 같음.
근데 이 변화가 싫냐고 물어보면 또 아닌 거 같음. 이제 크립토 트위터가 도대체 뭔 효용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1~2년 전에는 하루죙일 크립토 트위터만 보면서 놀면 뭐라도 얻어먹을 껀덕지가 있었는데 이제는 가치있는 정보를 찾기가 정말 어려움.
내 생각에 이거는 내러티브가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온체인으로 실제 돈의 움직임을 보는게 입 터는 거 보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니까 트위터를 볼 이유가 사라지는 거 같고, 지금처럼 장이 횡보할 때는 자연스럽게 규제 같은 좀 더 무거운 토픽으로 관심이 쏠리니까 트위터의 정보를 별로 볼 필요가 없어지는 거 같음.
어차피 AI한테 규제 내용 다 배우면 되는데 뭐하러 변호사 트위터 계정 뒤져가면서 팔로우함? 굉장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99%의 궁금증은 그냥 AI한테 물어보면 끝남.
최근에 트위터 알고리즘이 본인 관심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바뀌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두가지를 의미하는 거 같음.
1. 크립토 브랜드들의 메인스트림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2. 그래서 크립토 트위터에 집중적으로 리소스를 투입하는 건 돈낭비가 될지도
크립토 기업의 성격에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달라지기는 하는데, 크립토는 이제 더욱더 대중적인 서비스와 타겟층을 노리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에 대량 노출이 필요한 프로젝트라면 위의 가정이 맞다고 봐야하는 거 같음.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앱을 만들어줄 개발자와 혹은 인프라 서비스와의 파트너십을 하면 되는 거고, 결국에 어떠한 생태계에 힘을 실어다주는 것은 앱임. 앱의 사용량을 늘리는 것은 절대 다수에게 어필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와중에 파워 유저가 될만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컨택하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요점은 아직 크립토 앱에 노출되어본적이 없는 잠재적인 파워유저들을 끌고 오는 거라고 보는데 크립토 트위터라고 하는 매우 적은 모수를 가진 집단에 대한 마케팅을 해서 이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없음.
지금은 크립토의 발달 단계가 [인프라 빌딩+규제적 모호함]에서 [앱 사용자 확보+규제적 확신]으로 넘어가는 중임. 그러므로 그에 맞게끔 전략을 짜는게 맞는 거 같음.
예를 들어, 칼시나 폴리마켓은 대중에게 크립토 어쩌구 미사여구 안 붙임. 폴리마켓은 "우리가 뉴스를 대체한다", 칼시는 "우린 도박이 아니라 금융"이라는 메세징을 사용함.
인프라가 가지는 중요성은 희미해졌고, 앱에서 엔드유저가 어떤 실질적인 가치를 가져갈 수 있는지만 남은 거임.
1. 대량 노출 -> 전환 유저 데이터 분석 -> 타게팅 광고
2. 금융 혹은 그와 인접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섭외 -> 레퍼럴 혜택 제공
이렇게 투트랙으로 마케팅이 점점 진화하지 않을까?
그래서 여기서 인포파이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까지 해봤는데, 어떠한 인포파이 프로젝트가 유저에게 주는 보상을 주는 기준과 해당 인포파이 프로젝트가 기반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알고리즘이 일치되지 않으면 고객사들의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될 거임.
지금처럼 트위터 알고리즘이 조금만 변해도 CT가 타임라인에서 거의 사라져버리는 상황이라면 더욱더 인포파이의 입지가 불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물론 인포파이 나름대로 그 역할이 있지만, 결국에 인게이지먼트 대비 보상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는 실제로 인게이지먼트가 잘 나오는 사람들을 인포파이 생태계로 끌고와야 인포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고객사 확보가 가능해지는 구조가 될 거 같음.
그래서 인포파이 프로젝트도 CT보다는 더 다양한 관심사를 다루는 사람들을 섭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하는 생각.
근데 이 변화가 싫냐고 물어보면 또 아닌 거 같음. 이제 크립토 트위터가 도대체 뭔 효용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1~2년 전에는 하루죙일 크립토 트위터만 보면서 놀면 뭐라도 얻어먹을 껀덕지가 있었는데 이제는 가치있는 정보를 찾기가 정말 어려움.
내 생각에 이거는 내러티브가 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온체인으로 실제 돈의 움직임을 보는게 입 터는 거 보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니까 트위터를 볼 이유가 사라지는 거 같고, 지금처럼 장이 횡보할 때는 자연스럽게 규제 같은 좀 더 무거운 토픽으로 관심이 쏠리니까 트위터의 정보를 별로 볼 필요가 없어지는 거 같음.
어차피 AI한테 규제 내용 다 배우면 되는데 뭐하러 변호사 트위터 계정 뒤져가면서 팔로우함? 굉장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99%의 궁금증은 그냥 AI한테 물어보면 끝남.
최근에 트위터 알고리즘이 본인 관심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바뀌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이거는 두가지를 의미하는 거 같음.
1. 크립토 브랜드들의 메인스트림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2. 그래서 크립토 트위터에 집중적으로 리소스를 투입하는 건 돈낭비가 될지도
크립토 기업의 성격에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달라지기는 하는데, 크립토는 이제 더욱더 대중적인 서비스와 타겟층을 노리는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에 대량 노출이 필요한 프로젝트라면 위의 가정이 맞다고 봐야하는 거 같음.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앱을 만들어줄 개발자와 혹은 인프라 서비스와의 파트너십을 하면 되는 거고, 결국에 어떠한 생태계에 힘을 실어다주는 것은 앱임. 앱의 사용량을 늘리는 것은 절대 다수에게 어필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와중에 파워 유저가 될만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컨택하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요점은 아직 크립토 앱에 노출되어본적이 없는 잠재적인 파워유저들을 끌고 오는 거라고 보는데 크립토 트위터라고 하는 매우 적은 모수를 가진 집단에 대한 마케팅을 해서 이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없음.
지금은 크립토의 발달 단계가 [인프라 빌딩+규제적 모호함]에서 [앱 사용자 확보+규제적 확신]으로 넘어가는 중임. 그러므로 그에 맞게끔 전략을 짜는게 맞는 거 같음.
예를 들어, 칼시나 폴리마켓은 대중에게 크립토 어쩌구 미사여구 안 붙임. 폴리마켓은 "우리가 뉴스를 대체한다", 칼시는 "우린 도박이 아니라 금융"이라는 메세징을 사용함.
인프라가 가지는 중요성은 희미해졌고, 앱에서 엔드유저가 어떤 실질적인 가치를 가져갈 수 있는지만 남은 거임.
1. 대량 노출 -> 전환 유저 데이터 분석 -> 타게팅 광고
2. 금융 혹은 그와 인접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섭외 -> 레퍼럴 혜택 제공
이렇게 투트랙으로 마케팅이 점점 진화하지 않을까?
그래서 여기서 인포파이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까지 해봤는데, 어떠한 인포파이 프로젝트가 유저에게 주는 보상을 주는 기준과 해당 인포파이 프로젝트가 기반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의 알고리즘이 일치되지 않으면 고객사들의 불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될 거임.
지금처럼 트위터 알고리즘이 조금만 변해도 CT가 타임라인에서 거의 사라져버리는 상황이라면 더욱더 인포파이의 입지가 불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물론 인포파이 나름대로 그 역할이 있지만, 결국에 인게이지먼트 대비 보상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는 실제로 인게이지먼트가 잘 나오는 사람들을 인포파이 생태계로 끌고와야 인포파이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고객사 확보가 가능해지는 구조가 될 거 같음.
그래서 인포파이 프로젝트도 CT보다는 더 다양한 관심사를 다루는 사람들을 섭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