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되게 재밌는 거
클로드 코드 자동화 프레임워크(?)인 랄프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클로드 코드를 자동화 하려는 시도를 하는 가스타운
클로드 코드에게 토마토 키우는 걸 시키는 솔 더 토마토
최신 뉴스를 옛날 애니 스타일로 뚝딱 만들어버리는 싸이옵아니메
전부 실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프로덕트이거나 재밌는 아이디어들임
위의 예시들 전부 토큰이 있고, 각 개발자/창작자는 본인 토큰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중
이러한 시스템들이 초기에 나왔을 때는 별로 반응이 없다가 닉 셜리라고 하는 사람이 조라에 온보딩 뒤부터 가속화되는 거 같음
닉 셜리는 최근에 미국에서 난리난 미네소타주 소말리아 국가보조금 사기 사건을 취재한 사람임
ICM/CCM 메타가 이번 클로드 코드 바이브코딩 트렌드의 파도를 타고 스멀스멀 올오는 거 같은 느낌
저 위의 예시 중에 가스타운을 만든 개발자가 Bags에 온보딩 된 경험을 쓴 글이 있는데 이것도 되게 재밌음
“여보, 온라인에서 모르는 놈이 나한테 4만 9천불 대기 중이라는데, 지갑 파고 내 계좌에서 소액만 입금하면 락 풀린대”
Bags 앱에서 본인 계정 앞으로 쌓인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는 결국에 솔라나 지갑으로 트잭을 날려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가스비가 필요한데 “소액만 넣으면 돈 엄청 많이 받을 수 있음” 처럼 보이는 방식이 마치 과거에 유행했던 “급해서 그러는데 돈 조금만 빌려주시면 제가 사례로 훨씬 더 많이 드릴게요”라고 하는 나이지리아 왕자 스캠이랑 방식이 비슷해서 크립토 안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스캠처럼 보임
여튼 작년 AI 메타와 비교했을 때 훨씬 실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프로덕트와 AI로 만들었어도 엄청 수준급의 컨텐츠들이 나오고 있고, 이를 수익화 할 수 있는 수단으로 크립토가 상당히 좋다더라고 하는 여론이 퍼지는 거 같기도 함
클로드 코드 자동화 프레임워크(?)인 랄프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클로드 코드를 자동화 하려는 시도를 하는 가스타운
클로드 코드에게 토마토 키우는 걸 시키는 솔 더 토마토
최신 뉴스를 옛날 애니 스타일로 뚝딱 만들어버리는 싸이옵아니메
전부 실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프로덕트이거나 재밌는 아이디어들임
위의 예시들 전부 토큰이 있고, 각 개발자/창작자는 본인 토큰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중
이러한 시스템들이 초기에 나왔을 때는 별로 반응이 없다가 닉 셜리라고 하는 사람이 조라에 온보딩 뒤부터 가속화되는 거 같음
닉 셜리는 최근에 미국에서 난리난 미네소타주 소말리아 국가보조금 사기 사건을 취재한 사람임
ICM/CCM 메타가 이번 클로드 코드 바이브코딩 트렌드의 파도를 타고 스멀스멀 올오는 거 같은 느낌
저 위의 예시 중에 가스타운을 만든 개발자가 Bags에 온보딩 된 경험을 쓴 글이 있는데 이것도 되게 재밌음
“여보, 온라인에서 모르는 놈이 나한테 4만 9천불 대기 중이라는데, 지갑 파고 내 계좌에서 소액만 입금하면 락 풀린대”
Bags 앱에서 본인 계정 앞으로 쌓인 수수료를 받기 위해서는 결국에 솔라나 지갑으로 트잭을 날려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가스비가 필요한데 “소액만 넣으면 돈 엄청 많이 받을 수 있음” 처럼 보이는 방식이 마치 과거에 유행했던 “급해서 그러는데 돈 조금만 빌려주시면 제가 사례로 훨씬 더 많이 드릴게요”라고 하는 나이지리아 왕자 스캠이랑 방식이 비슷해서 크립토 안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스캠처럼 보임
여튼 작년 AI 메타와 비교했을 때 훨씬 실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프로덕트와 AI로 만들었어도 엄청 수준급의 컨텐츠들이 나오고 있고, 이를 수익화 할 수 있는 수단으로 크립토가 상당히 좋다더라고 하는 여론이 퍼지는 거 같기도 함
Forwarded from Ian's Intel
아무래도 카이토는 여러 토픽을 아우르는 마케팅 에이전시가 되는 걸로 피봇하는 거 같은데, 인하우스 크리에이터가 없다면 다른 수많은 마케팅 에이전시들과 경쟁해서 인플루언서를 섭외하는 것 때문에 수익성이 상당히 악화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고
설사 스케일러블한 방식으로 키워보려고 한들 이미 UGC 시장은 마케팅 툴이 되었든, 크리에이터가 되었든, 에이전시가 되었든 과포화 되어있어서 상당히 고전하지 않을까 생각
뭔가 브랜딩을 엄청 잘하거나 영상을 개미친듯이 잘 만드는 컨텐츠 스튜디오 같은걸 해야할 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 두고봐야 할 거 같음
설사 스케일러블한 방식으로 키워보려고 한들 이미 UGC 시장은 마케팅 툴이 되었든, 크리에이터가 되었든, 에이전시가 되었든 과포화 되어있어서 상당히 고전하지 않을까 생각
뭔가 브랜딩을 엄청 잘하거나 영상을 개미친듯이 잘 만드는 컨텐츠 스튜디오 같은걸 해야할 거 같은데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 두고봐야 할 거 같음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포식자 vs 생존자> Feat : 퇴사후기
(긴 글 주의)
사실 고민을 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AI 때문에 세상이 정말 예전과는 체감이 안될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데, 저는 회사에서는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만 인간인지라 흔히 말하는 잘 알려지고 복지 좋고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 예전에는 퇴사라는 선택 정말 쉬웠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확실히 더 망설여 지더라고요 😅
전 회사에서 과연 앞으로 3~5년 이라는 미래에 필요한 조각들을 모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커리어와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남아있는다면 이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AI 라는 변곡점 때문에 앞으로 수 많은 혼돈 그리고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려면 퇴사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할거냐? 음 사실 정해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냥 백수라는 소리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더 하면 너무 길어질것 같고 제 생각의 흐름은 퇴사록 을 참고해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과장없이 채널 시작하고 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좀 만 쉬다 오겠습니다!
오늘부로 퇴사를 했습니다! = 백수입니다.
(긴 글 주의)
사실 고민을 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AI 때문에 세상이 정말 예전과는 체감이 안될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느끼는데, 저는 회사에서는 그 속도를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고 느꼈거든요.
다만 인간인지라 흔히 말하는 잘 알려지고 복지 좋고 돈 많이 주는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 예전에는 퇴사라는 선택 정말 쉬웠는데, 나이가 들수록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지다 보니 확실히 더 망설여 지더라고요 😅
근데 돌고 돌아서, 결국 안정감과 성실함을 택했을때 그 비용과 리스크가 너무 클 것 같았습니다.
전 회사에서 과연 앞으로 3~5년 이라는 미래에 필요한 조각들을 모아갈 수 없다는 생각이 있음에도, 커리어와 돈이라는 것 때문에 남아있는다면 이게 큰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AI 라는 변곡점 때문에 앞으로 수 많은 혼돈 그리고 기회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존자가 되기 보단 포식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럴려면 퇴사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뭐할거냐? 음 사실 정해놓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예 그냥 백수라는 소리입니다.
- 새로운 일을 찾을 계획입니다. 다만 어디서 무엇을 해야 가치가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에서 어떤 일을 하는게 가장 가치가 있을까 생각 중 입니다.
- 컨텐츠를 계속 할거에요 그리고 그걸로 돈을 벌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커뮤니티 / 유통 채널들의 가치는 더 커질거라고 생각하여 텔레그램 뿐만 아니라 여러 퍼널을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볼려고 해요.
- 그러니까 광고 문의도 환영입니다. 근데 아마 그냥 포스팅 포워딩 하는 그런 광고는 안할거같고, 제 강점 살려서 제품이나 생태계 딥 다이브 하는 컨텐츠들을 쓰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의 돈과 시간은 소중하니, 그 동안은 못했던 “과연 이 프로젝트가 만드는 제품이 진짜 시장성이 있는가”, “애네 팀 제대로 하는 애들인가”에 대한 정보 / 생각들도 필터링 없이 올려볼 예정입니다.
여기서 이야기 더 하면 너무 길어질것 같고 제 생각의 흐름은 퇴사록 을 참고해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재미없는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과장없이 채널 시작하고 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좀 만 쉬다 오겠습니다!
트로브로 돈을 잃으셨나요?
버윅 로펌에서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x.com/burwicklaw/status/2013370904835662089?s=46&t=sLJKTt3yoDoVniFjGgH6yA
버윅 로펌에서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https://x.com/burwicklaw/status/2013370904835662089?s=46&t=sLJKTt3yoDoVniFjGgH6yA
X (formerly Twitter)
Burwick Law (@BurwickLaw) on X
If you lost money on $trove, you may be entitled to compensation.
Burwick Law is standing by discuss potential options with you.
Attorney advertising. No outcomes guarant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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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이번 달 World Liberty Fi (WLFI) 에서 있었던 우려스러운 거버넌스 투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팀이 WLFI 보유자들로부터 서서히 가치를 추출(extraction)해 나가는 시작점으로 보입니다.
1. 조작된 것으로 보이는 투표 현황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은 조작된 투표로 보입니다. Bubble Maps에 따르면 상위 투표자의 대다수가 팀 지갑이거나 전략적 파트너의 지갑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스크린샷 하단에 있는 실제 투표자들과 대조적인데, 이들은 TGE(토큰 생성 이벤트) 이후 WLFI 토큰이 락업되어 있어 팀이 허용하기 전까지는 언락(Unlock)에 투표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2. 홀더의 요구를 무시한 제안 팀은 홀더들이 원하는 락업 해제 대신,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는 'USD1 성장 제안(USD1 growth proposal)' 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깁니다. 왜 팀은 대다수의 홀더가 요구하는 WLFI 토큰 언락 투표 대신, 굳이 이 투표를 강행했을까요?
3. 진짜 동기: 창립자 독식 구조 WLFI 홀더들이 프로토콜 수익을 단 한 푼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약관을 상기하면 그 진짜 동기가 명확해집니다. World Liberty Fi 공식 웹사이트의 'WLFI 골드 페이퍼'에 따르면, 프로토콜 수익의 75%는 트럼프 가문에게, 25%는 위트코프(Witkoff) 가문에게 돌아갑니다.
4. 홀더의 희생으로 팀의 수익 창출 이건 들리는 것만큼이나 미친 상황입니다. 팀은 오직 자신들에게만 돌아가는 프로토콜 수익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락업된 홀더들을 희생양 삼아 WLFI 토큰을 매도하는 투표를 강제로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5. 투표 강행 과정과 토큰 배분 실제로 이 투표는 정족수에 도달했을 때 과반수가 반대하여 부결될 상황이었으나, 팀과 파트너들이 개입하여 강제로 통과시켰습니다. 참고로 WLFI 팀은 전체 토큰의 33.5%를, 전략적 파트너는 5.85%를 배정받은 반면, 공개 판매(Public Sale)에는 고작 20%만 배정되었습니다.
6. 투표 후 정황과 비관적 전망 투표 이후, 투자자들의 WLFI 물량은 강제로 락업된 상태인 반면, Jump Trading으로 5억 개의 WLFI 토큰이 이체되는 등 새로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었습니다.
WLFI의 발행량(Emissions)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실질적인 거버넌스 권한도 없고, 수익 분배도 없으며, 재단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새로운 매도 압력을 행사하는 상황에서 170억 달러(약 23조 원) 규모의 토큰이 어떤 내재 가치를 가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장외 거래가 0.34달러 이상일 때부터 간헐적으로 숏 포지션을 유지해 왔으며, 희석, 의도적인 가치 추출, 그리고 트럼프의 마지막 임기와 관련된 여러 요인들로 인해 장기적으로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 믿습니다.
출처
1. 조작된 것으로 보이는 투표 현황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은 조작된 투표로 보입니다. Bubble Maps에 따르면 상위 투표자의 대다수가 팀 지갑이거나 전략적 파트너의 지갑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스크린샷 하단에 있는 실제 투표자들과 대조적인데, 이들은 TGE(토큰 생성 이벤트) 이후 WLFI 토큰이 락업되어 있어 팀이 허용하기 전까지는 언락(Unlock)에 투표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2. 홀더의 요구를 무시한 제안 팀은 홀더들이 원하는 락업 해제 대신, 얼핏 보면 평범해 보이는 'USD1 성장 제안(USD1 growth proposal)' 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깁니다. 왜 팀은 대다수의 홀더가 요구하는 WLFI 토큰 언락 투표 대신, 굳이 이 투표를 강행했을까요?
3. 진짜 동기: 창립자 독식 구조 WLFI 홀더들이 프로토콜 수익을 단 한 푼도 받을 자격이 없다는 약관을 상기하면 그 진짜 동기가 명확해집니다. World Liberty Fi 공식 웹사이트의 'WLFI 골드 페이퍼'에 따르면, 프로토콜 수익의 75%는 트럼프 가문에게, 25%는 위트코프(Witkoff) 가문에게 돌아갑니다.
4. 홀더의 희생으로 팀의 수익 창출 이건 들리는 것만큼이나 미친 상황입니다. 팀은 오직 자신들에게만 돌아가는 프로토콜 수익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락업된 홀더들을 희생양 삼아 WLFI 토큰을 매도하는 투표를 강제로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5. 투표 강행 과정과 토큰 배분 실제로 이 투표는 정족수에 도달했을 때 과반수가 반대하여 부결될 상황이었으나, 팀과 파트너들이 개입하여 강제로 통과시켰습니다. 참고로 WLFI 팀은 전체 토큰의 33.5%를, 전략적 파트너는 5.85%를 배정받은 반면, 공개 판매(Public Sale)에는 고작 20%만 배정되었습니다.
6. 투표 후 정황과 비관적 전망 투표 이후, 투자자들의 WLFI 물량은 강제로 락업된 상태인 반면, Jump Trading으로 5억 개의 WLFI 토큰이 이체되는 등 새로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었습니다.
WLFI의 발행량(Emissions)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 실질적인 거버넌스 권한도 없고, 수익 분배도 없으며, 재단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새로운 매도 압력을 행사하는 상황에서 170억 달러(약 23조 원) 규모의 토큰이 어떤 내재 가치를 가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장외 거래가 0.34달러 이상일 때부터 간헐적으로 숏 포지션을 유지해 왔으며, 희석, 의도적인 가치 추출, 그리고 트럼프의 마지막 임기와 관련된 여러 요인들로 인해 장기적으로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 믿습니다.
출처
X (formerly Twitter)
DeFi^2 (@DefiSquared) on X
Haven’t seen anyone else talk about this yet, so I wanted to bring up an alarming governance vote by World Liberty Fi this month that appears to be the start of a slow extraction of value from WLFI holders by the team:
What you see above appears to be a…
What you see above appears to b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