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lpines Journal
SaaS dead bcs of AI - sell bitcoin
Inflation - Sell bitcoin
Recession - Sell bitcoin
Tarrifs - Sell bitcoin
Epstein talked with devs? - Sell bitcoin
Quantum - Sell bitcoin
there is always a reason to sell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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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스트레티지 2025 Q4 Earning Call 요약
주요 성과
- 2025년 말 기준, 총 713,502 BTC를 보유하여 전체 비트코인 발행량의 약 3.4%를 보유
- 22.5억 달러의 현금 준비금을 마련하여 2년 6개월 이상의 배당금 지급 능력을 확보
- 연간 54억 달러의 영업 손실과 42억 달러의 순손실
자산 및 부채 현황
- 디지털 자산: 2024년 말 239억 달러에서 2025년 말 291억 달러로 증가
- 현금: 23억 달러를 보유
- 장기 부채: 82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시장 코멘트
- MSTR은 레버리지되고 증폭된 비트코인. 디지털 신용의 미래를 믿고 변동성을 추구하면 MSTR에 투자. 그렇지 않으면 STRC나 비트코인 자체에 투자하길 권장
- 비트코인 가격 하락 시 전환사채 상환이나 배당금 지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음
-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13%의 레버리지 수준
- 향후 5~6년간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 상환에 대한 우려는 없음
-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에 위협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 걸릴 것.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 말고도 기존 금융, 국방 시스템에 모두 위협적
- 최악의 시나리오: 비트코인 가격이 90% 하락하여 8,000달러가 되고, 이 상태가 5년간 지속되어야 전환사채를 상환할 수 없는 지점에 도달
- 과거에도 어려운 시기를 견뎌냈으며, 앞으로도 그럴 준비가 되어 있음
주요 성과
- 2025년 말 기준, 총 713,502 BTC를 보유하여 전체 비트코인 발행량의 약 3.4%를 보유
- 22.5억 달러의 현금 준비금을 마련하여 2년 6개월 이상의 배당금 지급 능력을 확보
- 연간 54억 달러의 영업 손실과 42억 달러의 순손실
자산 및 부채 현황
- 디지털 자산: 2024년 말 239억 달러에서 2025년 말 291억 달러로 증가
- 현금: 23억 달러를 보유
- 장기 부채: 82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시장 코멘트
- MSTR은 레버리지되고 증폭된 비트코인. 디지털 신용의 미래를 믿고 변동성을 추구하면 MSTR에 투자. 그렇지 않으면 STRC나 비트코인 자체에 투자하길 권장
- 비트코인 가격 하락 시 전환사채 상환이나 배당금 지급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음
-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13%의 레버리지 수준
- 향후 5~6년간 만기가 도래하는 전환사채 상환에 대한 우려는 없음
-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에 위협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 걸릴 것. 양자컴퓨터는 비트코인 말고도 기존 금융, 국방 시스템에 모두 위협적
- 최악의 시나리오: 비트코인 가격이 90% 하락하여 8,000달러가 되고, 이 상태가 5년간 지속되어야 전환사채를 상환할 수 없는 지점에 도달
- 과거에도 어려운 시기를 견뎌냈으며, 앞으로도 그럴 준비가 되어 있음
Lilys.ai
Strategy Q4 2025 Earnings Call
이 영상은 **Strategy**의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략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며, 비트코인 축적, 자본 조달, 제품 생태계 확장을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정가치 회계 도입**과 비트코인 미실현 이익에 대한 과세 유예는 투자자 투명성을 높이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또한, 회사는 **디지털 신용 상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전통 금융과…
저번주 화요일에 아치 네트워크와 포필러스가 주관한 밋업에서 스티브님과 포뇨님이 등장해서 토큰-에쿼티 가치 분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스티브님이 말아주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유익해서 한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정말 꼭 끝까지 다 들어보세요!!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43eFnMmwG8
저는 스티브님이 말아주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유익해서 한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정말 꼭 끝까지 다 들어보세요!!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43eFnMmwG8
Forwarded from 벼랑끝의 Leo의 일기장
Based의 파운더인 Edison이 토큰 런치에 대한 입장을 장문의 X 아티클로 작성했습니다.
🟠 토큰 런치는 제품과 별개의 ‘하나의 독립된 제품’이며, 프로젝트의 가치관과 장기 방향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다.🟠 좋은 제품이 있어도 나쁜 토큰 런치는 가능하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둘을 혼동하면 안 된다.🟠 Based는 보여주기식 기능이 아닌, 실사용되는 제품에 집중해 왔고 그 결과
→ 누적 $37B 트레이딩 볼륨, $15M 수익을 달성했다.
🟢 2025년 다수 프로젝트는 유통량은 적고 FDV는 과도하게 높은 구조로 런치🟢 공급 통제로 가격을 유지하며, 실제 수요가 아닌 판매자 부재로 만든 착시🟢 단기 인식은 만들 수 있지만, 유저 정렬과 지속성은 없다🟢 이 플레이북에 시장과 리테일은 점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 KOL·퍼블릭 세일 없이 제품과 커뮤니티 중심 성장🟠 퍼블릭 세일을 건너뛰고, 커뮤니티 에어드롭에 더 큰 비중 배정🟠 단기 토큰 플리퍼가 아닌 → 유동성, 거래, 피드백, 신뢰를 쌓은 실제 유저를 우선
🟢 총 공급량의 최소 30%를 분배🟢 Season 1 · Season 2 · PUP 전환 물량
→ 베스팅 없이 전량 즉시 언락🟢 토크노믹스 및 TGE 상세는
2026년 2월 8일 Based Foundation 공개
X 원문
https://x.com/edison0xyz/status/201975275806965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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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and Us
2월 1일에
"비트코인이 $75k에 도달하면, 시장 반응이 밋밋한지 주목하세요. 이 자산은 우리 할머니도 차트에 그을 수 있을 만큼 '뻔한' 지지선을 그냥 뚫고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겐들은 아마 그 구간에서 급반등을 노리고 레버리지를 걸 텐데, 그렇게 무기한 선물 롱 포지션이 쌓이면 연쇄 청산이 발생하면서 오히려 $60k까지 곧장 끌려갈 수도 있습니다."
라고 했던 머큐리라고 하는 아저씨는 이제 곧 횡보장이 올거라고 보는거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아저씨 TA는 올라오면 꼭 보는데 진짜 최근에는 기가 막힌 미친 콜링해주심
https://x.com/TraderMercury/status/2017937925292306438?s=20
"비트코인이 $75k에 도달하면, 시장 반응이 밋밋한지 주목하세요. 이 자산은 우리 할머니도 차트에 그을 수 있을 만큼 '뻔한' 지지선을 그냥 뚫고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겐들은 아마 그 구간에서 급반등을 노리고 레버리지를 걸 텐데, 그렇게 무기한 선물 롱 포지션이 쌓이면 연쇄 청산이 발생하면서 오히려 $60k까지 곧장 끌려갈 수도 있습니다."
라고 했던 머큐리라고 하는 아저씨는 이제 곧 횡보장이 올거라고 보는거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아저씨 TA는 올라오면 꼭 보는데 진짜 최근에는 기가 막힌 미친 콜링해주심
https://x.com/TraderMercury/status/2017937925292306438?s=20
X (formerly Twitter)
Mercury (@TraderMercury) on X
if Bitcoin gets to $75k, watch for a dull reaction
this is an asset that often times likes to bleed straight through ‘obvious’ support levels that even my grandmother would have drawn on her chart
degens are likely gonna use leverage around that region…
this is an asset that often times likes to bleed straight through ‘obvious’ support levels that even my grandmother would have drawn on her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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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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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디어 곧 있으면 진짜 다 끝난다.
요즘에 광고도 AI로 만든거 많이 보이던데 생각보다 빠르게 영화나 시리즈도 AI로 모두 만드는 시대가 올 것만 같다.
그렇다고 해서 현실세계를 직접 취재하고 기록하는 행위에 의미가 없어질 거 같진 않음.
지금까지는 가상의 것을 만들어내는 비용이 너무 저렴해지고 그로 인해 공급이 과대해지기 때문에 현실 기반의 것들은 상대적으로 희소한 현실 기반의 영상과 미디어의 가치가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긴 했음.
근데 막상 AI 아바타를 통한 UGC 캠페인의 성공 사례들을 보니 막연히 카메라를 들고 얼굴을 찍어서 올리는게 가치를 가지진 않겠다고 느꼈음.
왜냐하면 UGC 캠페인을 통해 어떤 제품을 사서 쓰는 사람은 화면 속의 인간이 AI인지 인간인지 신경 안 쓰기 때문.
간혹 AI 아바타가 홍보하는 것들이 별로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AI 자체가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임.
그냥 불쾌한 협곡이 싫은 거였던 거임.
지금처럼 영상 속 보이는 사람과 사물이 현실과 분간이 안된다면 사실상 우리가 매일 보는 광고와 같다고 봐야함.
궁극적으로 AI 아바타나 AI로 만든 영상물은 제품의 노출도를 높여주는 매개체로써만 의미를 가지지, 제품 자체가 실질적으로 가져다주는 가치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 않을 거임.
장원영이 미국 서부 개척시대 복장을 하고 살룬을 박차고 들어가는 장면을 연출하여 ‘미국적인 피자’를 광고했는데, 장원영은 미국인도 아니고 서부개척시대에 살아보지도 않았고 그때 피자라는게 미국에 있었을 리도 없잖아?
그래도 우리는 그 광고를 보면서 막 현실감 없다고 욕하진 않잖아?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역할을 맡아 영화를 만드는 거랑 AI가 밥 딜런 생전 모습을 100% 똑같이 만들어 영화를 만드는 거랑 뭔 차이임?
AI로 만든 미디어나 아바타는 모두 현재의 '리얼 미디어'와 똑같은 취급을 받을 거임.
그래서 ‘리얼한 것’으로 희소성을 높이고 싶다면 단순히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걸 넘어서 인간만 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야 할 것 같음.
백날 구글맵 스트릿뷰로 유럽 도로를 들춰봐도 실제 그 거리를 거니는 것 만큼의 감동은 없고, 칸예 웨스트 라이브 영상을 수백번 봐도 실제 가는 거 한번만 못함.
그리고 스트릿뷰를 보면서 유럽을 간접경험하고 라이브 영상을 미친듯이 찾아보는 건 사실 실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욕망에서 기인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그래서 영상 미디어 브랜드와 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 더 큰 트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 광고도 AI로 만든거 많이 보이던데 생각보다 빠르게 영화나 시리즈도 AI로 모두 만드는 시대가 올 것만 같다.
그렇다고 해서 현실세계를 직접 취재하고 기록하는 행위에 의미가 없어질 거 같진 않음.
지금까지는 가상의 것을 만들어내는 비용이 너무 저렴해지고 그로 인해 공급이 과대해지기 때문에 현실 기반의 것들은 상대적으로 희소한 현실 기반의 영상과 미디어의 가치가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긴 했음.
근데 막상 AI 아바타를 통한 UGC 캠페인의 성공 사례들을 보니 막연히 카메라를 들고 얼굴을 찍어서 올리는게 가치를 가지진 않겠다고 느꼈음.
왜냐하면 UGC 캠페인을 통해 어떤 제품을 사서 쓰는 사람은 화면 속의 인간이 AI인지 인간인지 신경 안 쓰기 때문.
간혹 AI 아바타가 홍보하는 것들이 별로라고 느껴지는 이유는 AI 자체가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임.
그냥 불쾌한 협곡이 싫은 거였던 거임.
지금처럼 영상 속 보이는 사람과 사물이 현실과 분간이 안된다면 사실상 우리가 매일 보는 광고와 같다고 봐야함.
궁극적으로 AI 아바타나 AI로 만든 영상물은 제품의 노출도를 높여주는 매개체로써만 의미를 가지지, 제품 자체가 실질적으로 가져다주는 가치에 영향을 크게 끼치지 않을 거임.
장원영이 미국 서부 개척시대 복장을 하고 살룬을 박차고 들어가는 장면을 연출하여 ‘미국적인 피자’를 광고했는데, 장원영은 미국인도 아니고 서부개척시대에 살아보지도 않았고 그때 피자라는게 미국에 있었을 리도 없잖아?
그래도 우리는 그 광고를 보면서 막 현실감 없다고 욕하진 않잖아?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역할을 맡아 영화를 만드는 거랑 AI가 밥 딜런 생전 모습을 100% 똑같이 만들어 영화를 만드는 거랑 뭔 차이임?
AI로 만든 미디어나 아바타는 모두 현재의 '리얼 미디어'와 똑같은 취급을 받을 거임.
그래서 ‘리얼한 것’으로 희소성을 높이고 싶다면 단순히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걸 넘어서 인간만 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야 할 것 같음.
백날 구글맵 스트릿뷰로 유럽 도로를 들춰봐도 실제 그 거리를 거니는 것 만큼의 감동은 없고, 칸예 웨스트 라이브 영상을 수백번 봐도 실제 가는 거 한번만 못함.
그리고 스트릿뷰를 보면서 유럽을 간접경험하고 라이브 영상을 미친듯이 찾아보는 건 사실 실제 경험을 해보고 싶은 욕망에서 기인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그래서 영상 미디어 브랜드와 오프라인 경험을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 더 큰 트렌드로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