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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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신작 한국 배경이네

근데 현실감 너무한데

https://x.com/callofduty/status/2060012730124472612?s=46&t=sLJKTt3yoDoVniFjGgH6yA
백악관 트위터는 그냥 스팸 계정 된거 같음

외계인 정보 공개 사이트(?) 링크 남겼는데 미국 남부 국경의 불법이민자(영어로 얘네도 에일리언이라고 부름)를 UFO로 들어서 옮기는 AI 영상에 YMCA 노래를 배경으로 깔아놓음

https://x.com/whitehouse/status/2060127126611718214?s=46&t=sLJKTt3yoDoVniFjGgH6yA
박주혁
피터틸 근황 아르헨티나에 있는 체스대회에서 3등함
피터틸이 아르헨티나로 이주했다는 뉴스가 떴네요

뉴욕타임스에 의하면 미국의 정치 상황 때문에 이주를 결심했다고 하는데 이건 핑계고 밴스가 대통령 못할거 같으니까 튄거 아님?
PC 끝판왕 민주당 유력후보 뉴섬 가족

vs

이민 반대하는 공화당 유력후보 밴스

(왜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우파쪽에 뉴섬 찍겠다는 사람들이 좀 많음)
박주혁
PC 끝판왕 민주당 유력후보 뉴섬 가족 vs 이민 반대하는 공화당 유력후보 밴스 (왜인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우파쪽에 뉴섬 찍겠다는 사람들이 좀 많음)
요즘에 마르코 루비오 국무부장관이 밴스를 제치고 언론에 더 많이 등장하는데 이거는 공화당 내부의 밴스 vs 루비오 파벌 싸움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음.

루비오가 결혼식에서 디제잉하는 장면을 일부러 흘려서 호감작을 하려고 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피터틸은 트럼프-밴스 라인으로 정계 파워를 누려왔는데, 트럼프 임기 끝나면서 같은 라인의 밴스마저 나가리되면 썩 좋지는 않겠죠?

그러면 여기서 밴스와 루비오는 각각 무엇을 표방하느냐? 이번 이란 사태에 대한 두 사람의 태도만 비교해보면 확실히 그림이 그려짐.

밴스: 이스라엘이랑 동맹 ㅇㅋ 근데 미국에게 확실히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해야함. 중동은 미국의 서포트를 받는 이스라엘과 수니파 이슬람 국가들에 의해 통제되어야 함. 미국 개입 최소화.

루비오: 이스라엘은 존나 소중함. 무슨 경우가 생기더라도 보호해야 함. 이란은 중동 문제의 원흉. 만악의 근원. 이란 싹 다 밀어야함.

밴스는 피터틸의 정치색이 확실하게 보이고 루비오는 딱 그 민족 입맛에 맞는 후보임.

한마디로 공화당 내부에서 고립주의 vs 시온주의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
박주혁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밴스 부통령 급히 워싱턴DC로 향하는 중 트럼프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터키, 파키스탄, UAE 정상들과 통화 예정 네타냐후는 트럼프가 진짜로 이란과 딜을 칠 것 같아서 걱정된다는 보도 이란은 핵 관련 합의는 아직 하지 않을 것, 동결자금 풀어줄 것, 그리고 호르무즈 통제권을 인정할 것을 절개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명확함 (파르스 통신발) 만약에 진짜 종전협정이 체결되면 미국은 사실상 모든걸 다 내주는 형태가…
이번 미국-이란 협상 중에 스티브 윗코프(트럼프 베프)와 제러드 쿠슈너(트럼프 사위)가 이란에게 3000억 달러의 재건 사업 펀드를 제의했다고 하네요.

지들이 파괴해놓고 재건 사업 펀드를 평화협상 뇌물로 제안하는 미친놈들.

참고로 제러드 쿠슈너는 미국 정부 소속이 아니지만 미국-이란 협상을 주도하고 있음.
박주혁
이번 미국-이란 협상 중에 스티브 윗코프(트럼프 베프)와 제러드 쿠슈너(트럼프 사위)가 이란에게 3000억 달러의 재건 사업 펀드를 제의했다고 하네요. 지들이 파괴해놓고 재건 사업 펀드를 평화협상 뇌물로 제안하는 미친놈들. 참고로 제러드 쿠슈너는 미국 정부 소속이 아니지만 미국-이란 협상을 주도하고 있음.
지난 2월에도 "이란이 곧 핵개발 할 거 같아요 잉잉"하고 트럼프한테 빨리 폭격해달라고 떼쓴놈들도 스티브 윗코프와 제러드 쿠슈너.

중재하던 오만 외교관에 의하면 이들은 거짓말을 일삼으며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함.

핵무기 관련 전문지식 1도 없고 공직도 없지만 아무튼 미국 대표로 이란과 핵협상(을 빌미로 협박) 하다가 안되니까 폭격한거임.
박주혁
지난 2월에도 "이란이 곧 핵개발 할 거 같아요 잉잉"하고 트럼프한테 빨리 폭격해달라고 떼쓴놈들도 스티브 윗코프와 제러드 쿠슈너. 중재하던 오만 외교관에 의하면 이들은 거짓말을 일삼으며 말도 안되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함. 핵무기 관련 전문지식 1도 없고 공직도 없지만 아무튼 미국 대표로 이란과 핵협상(을 빌미로 협박) 하다가 안되니까 폭격한거임.
그러니까 어디서 곧 협상 타결 됩니다!라고 하는 소식이 들려오면 일단 이 협상을 진행하는 두 사람의 얼굴을 먼저 떠올리면서 '아마 안되겠지'라고 되뇌이면 됨.

얘네 둘은 철저히 미국이라고 하는 제국의 힘을 이용해서 잇속을 챙기는 놈들일뿐임.

이런 놈들은 세계 비료 공급이 안되서 사람들이 굶어 뒤지던,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찍던, 한국에 원유 공급이 안되서 사회기반이 붕괴되던 간에 아무런 타격도 없는 놈들임.
트럼프: 협상 마무리 단계이고 이란만 동의하면 됨!

이란: 금시초문

몇번째냐
뉴욕의 한 주점에서는 이번 NBA 결승에서 닉스가 이기면 그날 저녁 모든 식음료를 무료로 준다고 마케팅 중인데 칼시로 헷징하는게 핫하네요

칼시와의 협업으로 하는것 같긴한데 그래도 칼시의 좋은 기능을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 좋네요

예측시장이라고 하면 그냥 도박이랑 다를바가 뭔데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칼시가 특히 이런식으로 리스크 헷징이 가능한 금융상품이라고 인식의 전환에 힘쓰는 모습이 요즘 많이 보이는듯

이번에 나온 햇지북도 그렇고 칼시가 스포츠 도박과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을 많이하는듯
이와중에 ’마이크로스트래터지가 5월 안에 비트코인을 매도할까?‘ 폴리마켓 시장에서는 좀 안 좋은 모습이 보이네요.

분명히 규칙에는 5월안에 매도하느냐가 기준이고 분명히 공시에도 5월 26일~31일 사이에 매도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있음.

이 공시는 6월에 떴는데, 갑자기 폴리마켓에서 시장 규칙에 ‘시장의 기한 외에 공시된 내용은 제외‘라는 내용의 규칙을 추가함.

그래서 이 글 작성자는 굉장한 손실을 겪었다는 내용.

원문 링크
마이크로스트래터지는 괜찮을까?
Forwarded from First Squawk
A number of vessel owners are saying that they are no longer receiving IRGC threats via the radio, which wasn’t the case a few weeks back.
(@FirstSquaw)
First Squawk
A number of vessel owners are saying that they are no longer receiving IRGC threats via the radio, which wasn’t the case a few weeks back. (@FirstSquaw)
몇몇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IRGC의 위협 통신이 들려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중.

근무자들이 잠자는게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