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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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따라하면 멋진 차를 끌고 이쁜 여자들과 놀 수 있어"라고 하면서 알파메일 강의를 팔던 앤드류 테이트의 자동차들은 렌트 차량이었습니다.
Forwarded from face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단 변호사님에게 과세, 예측시장, 밈코인, 변호사의 시각으로 보는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에 대해 물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덕분에 녹화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ZMLJTEz_2BI
AI가 동물의 의사소통을 분석하고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코끼리의 이름을 의미하는 소리를 들려주니 더 빠르게 반응하고 박쥐, 얼룩말, 까마귀 등의 소리까지 다 분석하고 실제 지령을 내리는 지경까지 이르고 있다고.

이건 좀 신기하면서 무섭네.

https://x.com/itsolelehmann/status/2090831992200020253
40여 척의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남단으로 통행했다 = 이란의 통제 없이 원유가 흐르고 있다.

물론 이 트윗 주인공인 바락 라비드는 이스라엘 프로파간다를 퍼나르는 사람이니 주의
Buy high sell low

Sell your Bitcoin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레이어제로가 거래소 프로덕트를 내는 거 같네요. 그런데 참여 기관이.. 시츄에이셔널 돈이 다 여기로 들어가나..

블록체인 인프라 스타트업 레이어제로(LayerZero)가 올가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블록체인 기반 거래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어제로는 시타델 시큐리티즈(Citadel Securities), 미국예탁결제원(DTCC),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 등을 파트너로 두고 있다.

ATLAS라는 이름의 이 거래소는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달리 일반 이용자를 위한 앱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다른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거래소 역할을 한다.

레이어제로 공동창업자 겸 CEO 브라이언 펠레그리노(Bryan Pellegrino)는 “우리가 이 상품과 시장을 제공하면 금융기관들이 이를 브로커들에게 개방하고, 브로커들은 다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TLAS는 우선 현물 암호화폐와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 이후 예측 계약과 일반 선물, 옵션으로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이어제로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사이에서 자산을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브리지 사업자다. 지난 한 달 동안 레이어제로를 통해 이동한 자산은 약 90억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2023년 투자 유치 당시 3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으며, 테더(Tether), a16z 크립토, 세쿼이아 캐피털 등을 투자자로 두고 있다.

ATLAS는 레이어제로가 지난 2월 발표한 새로운 블록체인 ‘제로(Zero)’ 위에 구축된다. 시타델 시큐리티즈와 DTCC,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인 ICE 등은 현재 제로 블록체인의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펠레그리노는 “ATLAS 출시 첫날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마켓메이커들이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어떤 회사들이 참여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지난 4월 레이어제로의 블록체인 브리지는 2억9,2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사건으로 최대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인 아베(Aave)의 이용자들이 예치금을 인출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관련 내용은 [이 기사](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crypto-hack-puts-big-lender-turmoil)에서 다뤄졌다.

레이어제로는 해킹 이후 거래에 단일 검증자 한 명만 필요했던 기존 설정을 변경해 복수의 검증자가 참여하도록 했다. 공격이 발생한 운영 인프라도 개편했다. 다만 해킹 피해에 대한 별도의 보상금은 지급하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짜 얼마나 트럼프가 정치를 좆같이 했으면 이런 여론조사가 나올까?

사실 나도 이란 전쟁을 계기로 반미 감정 존나 많이 생김.

물론 기본 베이스는 친미이지만 요즘에 하는게 너무 꼴사납고, 이 새끼들이 과연 패권국으로 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도 많이 생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82448
미국의 어느 재판에서 '전문가 의견'을 제시한 전문가가 챗지피티로 썼다는게 들통난 사건이 있었는데 존나 웃기네요.

영상으로 보실 분은 여기: https://x.com/atmoio/status/2091885314847482096?s=20

아래는 AI 요약

사건 개요


배경: 휴스턴 Watson Grinding에서 가스 폭발이 터졌다. 3명이 죽고 수백 채의 집이 파괴됐다. 3M이 가스 탐지기 유지보수를 제대로 안 해서 과실이 있다고 의심받고 있었다. 3M은 Nighthawk Engineering이라는 엔지니어링 회사의 전문가를 9만 달러에 고워서 책임 소재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했다.

다만 전문가가 제대로 분석을 하지 않고 ChatGPT에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를 했다:

"3M이 Watson Grinding 폭발 사고에 0% 잘못했다는 걸 보여주고, 내 배경과 경험이 이 전문적 의견을 낼 자격이 있다는 걸 설명해줘."

자기가 직접 "눈짓"을 친 거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말로 안 하고 다들 아는 걸 묵시적으로 넘기는 그 맥락을 — 영원히 다 저장하는 샌프란시스코 회사 챗창에 그대로 쳐넣은 거다.

ChatGPT가 한 일: 3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써줬다. 자기 자신한테 97점을 줬다. 그리고 "3M은 이 사고에 0% 책임이 없다"는 문장을 그대로 넣었다. 아이러니하게도 ChatGPT가 그 전문가한테 저 문장 빼라고 경고까지 했다 — "0% 책임 없다고 쓰면 네가 전문가가 아니라 변호인처럼 보인다"고. AI가 오히려 이 사기의 윤리를 가르쳐줘야 하는 상황이 된 거다.

발각: 재판 중 상대측 변호사가 보고서 끝에 "citation overlay"라는 AI 흔적을 발견했다. "이거 AI가 침 흘린 거 아니냐?"하고 바로 물었다. 전문가는 선서 하에 거짓말을 못 하니까 "네, 맞습니다"했다. 판사가 ChatGPT 사용 내역 전부 제출하라고 했고 — 350페이지 분량이 이 wrongful death 재판 기록에 그대로 올라갔다. 거기서 발견된 것들:

- 가스 탐지기 사진을 올려놓고 "이게 뭔가요?"라고 물은 프롬프트 — 3M이 세계 최고 권위자로 고용한 전문가가 한 짓이 고환에 난 혹 사진 찍어서 의사한테 보여주는 수준이었다.
- 감식평서 쓰다가 티셔츠 디자인 작업하던 프롬프트 — "귀여운 폰트로 해줘, 해골 좀 더 키워줘" 같은 것들. 사망자 감식평서 쓰던 도중에 쉬엄하면서.

결과: 배심원이 6,100만 달러 배상을 판결하고 3M에게 30% 책임을 할당했다 — 전문가가 받아오라고 한 0%랑은 아주 거리가 멀다. 3M은 수천만 달러를 물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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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1. AI 없이 아무것도 못 하게 됨 — 보고서도 못 쓰고, 코딩도 못 하고, 생각도 안 하는 수준이 됐다. 그 전문가는 30페이지짜리 보고서의 85~90%를 ChatGPT가 쓴 걸 읽지도 않고 서명했다.

2. "눈짓" 문제 — 전문가 세계에서는 암묵적으로 의도를 전달한다. 근데 ChatGPT한테는 눈짓을 칠 수가 없다. 그 의도를 명시적으로 타이핑해야 하고, 그게 영구 기록으로 남는다. 자기가 속이려는 의도가 그대로 글로 굳어버리는 거다.

3. AI는 영원히 다 저장함 — 전문가의 ChatGPT 전체 사용 내역 350페이지가 소환되어 공법정 기록에 올라갔다. 사기꾼질만 드러난 게 아니라, 그 캐주얼하고 민망한 사용 방식까지 전부 공개됐다.

4. AI는 심각한 요청이랑 장난 요청을 구분 못 함 — 사망자 감식평서랑 티셔츠 디자인을 똑같은 무관심으로 처리했다.
18~29세 남성 8명 중 1명은 야동, 도박, 게임을 매일 한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face
안녕하세요. 저희 리스너 밋업에 코호스트뿐만 아니라 스폰서도 생겼습니다.

바로 최근 급등하며 화제가 됐던 탈루스(Talus)입니다.

리스너 밋업에 오시는 분들께는 탈루스에 대한 포필러스의 리서치 리포트도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함께해 주신 탈루스 팀에도 감사드립니다!

루마 링크: https://luma.com/0bbma5yj

이미 80여 분이 신청해 주셨지만, 참석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 중에서도 당일 참석이 어려운 분들이 계실 수 있어 최대 100명까지 신청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28일에 뵙겠습니다!
Forwarded from face
로빈후드로 돈? 1도 못 벌었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무한하다고 하잖아요?

크립토가 다시 한번 꿈틀거리는 와중에 기와체인, 뉴미디어,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X, 그리고 동아시아 크립토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시청하세요: https://youtu.be/YZSHV1WzFbY
Forwarded from face
저희가 처음에 face라고 하는 채널을 시작했을 때 크립토를 포함해서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팟캐스트에서 다양한 뻘소리들이 나오지만 조금 더 깊고 넓은 토픽들을 다루기 위해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을 보면서 생각에 빠지게 하는 토픽들을 중심으로 오피니언을 게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뉴스레터에는 100% 인간이 쓴 글만 올리려고 합니다.

내가 직접 글을 써야 머리를 쓰게 되고, 내 생각이 온전히 담겨야만 읽을 가치의 글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첫 뉴스레터는 여기서 확인하세요: 예측시장이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 이런 게 세상에 왜 필요한 걸까?
MiniMax H3라는 모델은 영상 생성 속도가 존나 빠름.

그래서 라이브스트림으로 계속 생성하면서 다음 영상을 내보낼 수 있음.

유명한 인디해커인 levelsio가 fal과 협업해서 '무한슬롭'이라고 하는 웹사이트를 만듬.

채팅에 다음 영상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유저 투표 높은순으로 생성됨.

일각에서는 이게 미디어의 미래라고 말하고 있음.

지금이야 그냥 좆같은 영상들이 연속으로 재생되는 거긴 하지만 영상 생성 모델들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더 저렴해질 것이기 때문에 이 컨셉이 어떤식으로 진화할지 약간 기대되기도 함.

동시에 이런 무한슬롭이 과연 유의미한 트래픽을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도 생김.

아마 영화/드라마처럼 각본과 연출의 의도가 중요한 매체에서는 쓰이기 어려울 거 같고, 아무래도 조금 더 트렌드에 민감한 매체, 예를 들면 옥외 전광판 같은데에 실시간으로 비딩을 넣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시간에 시기적절한 광고를 넣는 방식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나저나 혹시 캐나다 토론토에 살다오신 분 계시나요?

다름이 아니라 토론토의 상징 중에 하나인 온타리오호 이름이 아메리카호로 바뀌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구글에 접속해서 보면 위치에 따라 호수 이름이 아메리카호 혹은 온타리오호로 표기되는데, 이는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캐나다에게 제대로 기분상한 트럼프가 행정명령으로 호수 이름을 바꿔버렸기 때문.
Forwarded from face
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았던 나는 오랫동안 ‘한국인이 아닌 나’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 바다 건너에서 누구보다 한국인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보며 과거의 나를 떠올린다.

한국인이라는 정체성과 한국을 대변할 자격은 같은 것일까?

섭스택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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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았던 나는 오랫동안 ‘한국인이 아닌 나’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 바다 건너에서 누구보다 한국인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보며 과거의 나를 떠올린다. 한국인이라는 정체성과 한국을 대변할 자격은 같은 것일까? 섭스택에서 읽기
요즘에 한국이라는 브랜드가 정말 미친듯이 잘 팔리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교포분들이 한반도에 사는 한국인을 대변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사실 그런 모습들이 썩 달갑지만 않지만 사실 그들도 다 그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짧게 제가 느끼는 바를 써봤습니다.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타마스크 스캠 이메일 주의

- 항상 이상한 링크는 누르지 말고
- 주기적으로 연결 revoke 하고
- 가능하다면 중요 자산은 렛저에 넣고 메마 등록해서 쓰고

또 조심 조심 조심.

전 아직 온체인 하면서 한번도 해킹 안당하긴 했는데 주변에 털리는 걸 너무 많이 봐서, 매사에 항상 조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