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훈 코인 공부방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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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AI16Z NFT 홀더 대상 다오닷펀 화리 가능성 대호재.. 근데 파운더 상태 왜이래요?
sesame 형 호감형 확정
Bullish on ai16z partners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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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https://x.com/systemspace_ai
https://x.com/SYSTEMSPACE_INC
ERC404 on BASE
프로필 사진을 본인들 NFT로 설정하면
AI가 찾아내서 보상을주는(?) 그런 구조?
https://x.com/IvabIvanIssac/status/1877196404214440324?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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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https://x.com/systemspace_ai https://x.com/SYSTEMSPACE_INC ERC404 on BASE 프로필 사진을 본인들 NFT로 설정하면 AI가 찾아내서 보상을주는(?) 그런 구조? https://x.com/IvabIvanIssac/status/1877196404214440324?s=19
저도 한 번 참여해봤습니다.
라오니님 에드로 500달러 받는 거 보고 못참아서 바로 매수. 현재 1개에 65달러 정도 하니까 참고! 초기 프로젝트들은 스캠일 수도 있으니 항상 주의하십쇼.
라오니님 에드로 500달러 받는 거 보고 못참아서 바로 매수. 현재 1개에 65달러 정도 하니까 참고! 초기 프로젝트들은 스캠일 수도 있으니 항상 주의하십쇼.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 지금 Shaw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이해는 되면서도 Shaw를 이미지 나락으로 보내면 ai 토큰의 전체적인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 어찌되었든 마켓에서 가장 큰 리더십이긴 했다고 봄.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 넥스트 ai 리더십이 나오거나, ai tech 토큰의 하락이 오거나 둘 중 하나. 만약 ai리더십이 등장한다면 이것은 또 엄청난 기회일 것.
- Murad에서 Ansem으로 넘어가던 시점에 수 많은 밈 졸업자가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거와 별개로 컬트/밈 시장은 지속될 것. 밈시장은 절대 단기간에 죽지 않는다.
기분좋은 마곤
[필독]SONIC 거래소 신규, 거래량, 런치풀 총정리💵 Haskey, 🌯 Bybit, 💵 Bitget 왜해야함? TGE에 맞춰서 대규모로 업빗까지 포함한 모든 거래소에 상장한 SONIC같은 드문 상장 이벤트는 무조건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프로젝트에서 마케팅 비용으로 거래소 런치풀 및 신규 이벤트 물량을 대주는 조건을 걸었을테니 상장 이후 끗발이 약할 순 있지만 그건 프로젝트의 실력이고, 일단은 상장시 흘러나오는 돈들은 빨리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1. 💵 HASHKEY…
이거 해시키 들어왔어요. 계정당 90만원이네 ㅁㅊ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고모 동생 사촌 다했으면 부자됐을 듯;; 돈 버는 건 매매가 전부가 아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고모 동생 사촌 다했으면 부자됐을 듯;; 돈 버는 건 매매가 전부가 아니다..
나는 왜 이 대불장에서 돈을 못 벌까?🤔
요즘 수많은 졸업 기회가 나오고 있는데, 왜 나는 돈을 못 벌고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실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크립토 시장에서 하나의 뚜렷한 관점을 갖는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자신만의 관점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점이라고 하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차트/가격적인 관점과 하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합니다.
- 차트적인 관점은 큰 그림에서 상승장/하락장을 구분하고,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어떤식으로 움직일지 등을 시나리오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 내러티브적 관점은 밈코인 장, AI 장, NFT 장 처럼 어떤 섹터에 관심이 쏠리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이 두 관점은 모두 중요하며,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돈 잘버는 고수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착한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번에 채널에까지 글을 쓰면서 최대한 관점을 가져보려고 노력했으나,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매매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틀리더라도 맞다고 생각하면 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 1번과 상충되는 내용일 수 있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고집을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명확한 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관점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관점이 틀렸다고 인정할 수 있을만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10월 말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하며 이번에 밈코인 장이 올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밈코인이 미친 듯이 오르며 결국 이번 장은 밈코인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상승 이후 조정에 집중적으로 매수 했던 밈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힘을 받지 못하고 떨어졌고, 동시에 AI Agent 쪽으로 돈이 쏠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저는 다행히도 현금이 꽤 남아 있어서 AI Agent를 일부 매수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밈코인 섹터의 비중이 더 커서 수익이 아니었습니다.
-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면, 밈코인을 팔고 AI 로 넘어가는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못했던 이유는 아래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 AI Agent 불장이 막 왔을 때는 솔직히 리서치만 좀 열심히 했어도 기회가 온 세상에 깔려 있을 때였습니다. 심지어 하나하나 찾아볼 필요도 없이 "쥔장 (개고수)" 같은 분들이 올리는 프로젝트만 조금 더 관심 갖고 찾아 봤어도 벌써 졸업 했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시간이 없다, 귀찮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보기만 하고 저만의 인사이트를 쌓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마다 남들보다 더 빠르게, 더 깊게 공부하고 기회를 찾아낸다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를 찾더라도 귀찮은 경우에는 애써 스스로 "그렇게까지 기회는 아닌 것 같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은 상승장이 끝났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더 능동적으로 시장의 선두에 서고자 하는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걸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1. 누가 개고수인지 알아봐야 함
2. 개고수분들이 정리해주는 정보를 기반으로 추가 리서치를 해보기 (*중요)
3. 그 과정에서 나만의 리서치 방법 / 투자 방법 정립
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수많은 졸업 기회가 나오고 있는데, 왜 나는 돈을 못 벌고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실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명확한 관점의 부재
-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크립토 시장에서 하나의 뚜렷한 관점을 갖는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자신만의 관점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점이라고 하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차트/가격적인 관점과 하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합니다.
- 차트적인 관점은 큰 그림에서 상승장/하락장을 구분하고,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어떤식으로 움직일지 등을 시나리오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 내러티브적 관점은 밈코인 장, AI 장, NFT 장 처럼 어떤 섹터에 관심이 쏠리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이 두 관점은 모두 중요하며,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돈 잘버는 고수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착한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번에 채널에까지 글을 쓰면서 최대한 관점을 가져보려고 노력했으나,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매매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틀리더라도 맞다고 생각하면 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2. 고집과 집착
- 1번과 상충되는 내용일 수 있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고집을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명확한 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관점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관점이 틀렸다고 인정할 수 있을만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10월 말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하며 이번에 밈코인 장이 올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밈코인이 미친 듯이 오르며 결국 이번 장은 밈코인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상승 이후 조정에 집중적으로 매수 했던 밈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힘을 받지 못하고 떨어졌고, 동시에 AI Agent 쪽으로 돈이 쏠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저는 다행히도 현금이 꽤 남아 있어서 AI Agent를 일부 매수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밈코인 섹터의 비중이 더 커서 수익이 아니었습니다.
-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면, 밈코인을 팔고 AI 로 넘어가는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못했던 이유는 아래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3. 게으름
- AI Agent 불장이 막 왔을 때는 솔직히 리서치만 좀 열심히 했어도 기회가 온 세상에 깔려 있을 때였습니다. 심지어 하나하나 찾아볼 필요도 없이 "쥔장 (개고수)" 같은 분들이 올리는 프로젝트만 조금 더 관심 갖고 찾아 봤어도 벌써 졸업 했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시간이 없다, 귀찮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보기만 하고 저만의 인사이트를 쌓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마다 남들보다 더 빠르게, 더 깊게 공부하고 기회를 찾아낸다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를 찾더라도 귀찮은 경우에는 애써 스스로 "그렇게까지 기회는 아닌 것 같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아직은 상승장이 끝났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더 능동적으로 시장의 선두에 서고자 하는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걸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1. 누가 개고수인지 알아봐야 함
2. 개고수분들이 정리해주는 정보를 기반으로 추가 리서치를 해보기 (*중요)
3. 그 과정에서 나만의 리서치 방법 / 투자 방법 정립
이 아닐까 합니다.
X (formerly Twitter)
쥔장 (@beingRich2000) on X
투자 공부하는 초보 대학생 개인 매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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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매수(및 대기)중인 코인 ENA HYPE AI16Z AIXBT PHA 감사합니다. 살려주세요.
실제 매수 성공한 코인
AI16Z
ENA
나머지는 아쉽게도 타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AI16Z
ENA
나머지는 아쉽게도 타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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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참여 프로젝트 Dexscreener Watchlist
https://dexscreener.com/watchlist/ODLfQdigA3ja2oRYk8Wt
해커톤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 중 토큰을 런칭한 프로젝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치리스트입니다. 기존 엑셀 리스트는 실시간 가격 반영이 안돼서 아쉬웠는데, 덱스스크리너는 실시간이니까 더 유용하겠죠?
출처
https://dexscreener.com/watchlist/ODLfQdigA3ja2oRYk8Wt
해커톤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 중 토큰을 런칭한 프로젝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치리스트입니다. 기존 엑셀 리스트는 실시간 가격 반영이 안돼서 아쉬웠는데, 덱스스크리너는 실시간이니까 더 유용하겠죠?
출처
DeFAI 내러티브 정리✍️
단순하게 Defi + AI를 뜻하는 표현으로, AI 를 활용해서 쉽게 or 최적화되게 De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뜻함.
요즘 상당히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크게 3개 카테고리별로 간단하게 정리해 봄
- 추상화라고 하면 말은 어렵지만, 그냥 더 직관적이고 이용하기 쉽게 만든다는 뜻. 기존에는 스테이킹 등 디파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찾고, 지갑 연결하고, 슬리피지 설정하는 등 매우 복잡하고 어려움 과정을 거쳐야했으나, 추상화는 그걸 해결해줌.
- 디파이 추상화에서는 [자연어 기반 명령] 이런 말이 많이 쓰이는데, 말그대로 복잡한 코드 대신 그냥 "0.5솔라나를 Kamino에 스테이킹해줘"라고 말하면 알아서 해주는 걸 뜻함
- 점점 더 복잡한 일들을 시킬 수 있게 된다면 에드작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그 땐 AI를 거르는 기술이 또 생기겠지..?
- 대표 프로젝트: $GRIFFAIN, $ANON, $BUZZ, $NEUR, $GRIFT 등
- 디파이 앱인데, AI 를 활용해서 조금 더 편리한 기능을 넣은 서비스
- Boltrade 같은 곳이 대표적인데, DEX인데 AI가 기반으로 평가해서 점수도 측정해주고 함. 앞으로 많은 서비스들이 이런식으로 AI 도우미를 넣지 않을까 함. 다만 아직 AI의 평가 자체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 이건 나만의 AI 펀드매니저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들을 직접 시킬 수도 있고, 자동으로 최적의 전략을 실행하라고 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GEKKO, $ASYM, $PPCOIN 정도가 있는데, 아직 Invite Only거나 제품이 없어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과연 유의미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됨
단순하게 Defi + AI를 뜻하는 표현으로, AI 를 활용해서 쉽게 or 최적화되게 De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뜻함.
요즘 상당히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크게 3개 카테고리별로 간단하게 정리해 봄
1. 쉬운 디파이 (디파이 추상화)
- 추상화라고 하면 말은 어렵지만, 그냥 더 직관적이고 이용하기 쉽게 만든다는 뜻. 기존에는 스테이킹 등 디파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찾고, 지갑 연결하고, 슬리피지 설정하는 등 매우 복잡하고 어려움 과정을 거쳐야했으나, 추상화는 그걸 해결해줌.
- 디파이 추상화에서는 [자연어 기반 명령] 이런 말이 많이 쓰이는데, 말그대로 복잡한 코드 대신 그냥 "0.5솔라나를 Kamino에 스테이킹해줘"라고 말하면 알아서 해주는 걸 뜻함
- 점점 더 복잡한 일들을 시킬 수 있게 된다면 에드작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그 땐 AI를 거르는 기술이 또 생기겠지..?
- 대표 프로젝트: $GRIFFAIN, $ANON, $BUZZ, $NEUR, $GRIFT 등
2. AI 기반 디파이 앱
- 디파이 앱인데, AI 를 활용해서 조금 더 편리한 기능을 넣은 서비스
- Boltrade 같은 곳이 대표적인데, DEX인데 AI가 기반으로 평가해서 점수도 측정해주고 함. 앞으로 많은 서비스들이 이런식으로 AI 도우미를 넣지 않을까 함. 다만 아직 AI의 평가 자체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3. 자동 트레이딩 봇
- 이건 나만의 AI 펀드매니저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들을 직접 시킬 수도 있고, 자동으로 최적의 전략을 실행하라고 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GEKKO, $ASYM, $PPCOIN 정도가 있는데, 아직 Invite Only거나 제품이 없어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과연 유의미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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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i16z의 대조정에서 느낀 점🤔
플래그일 것 같아서 아직 끝났다고 말하기 두렵지만, 2.5에서 1.27까지 거의 반토막이 나며 어느정도 조정이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중 ai16z가 가장 컸기 때문에 심적 타격이 상당했는데요, 저의 대응 기록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저는 현물은 최대한 상승장이 끝날 때까지 팔지 않고, 크게 조정이 올 때만 단기로 조금씩 매수/매도 정도 하려고 현금 비중을 일부 남겨두었습니다.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되며 계좌가 박살나고 있었지만, 이미 대비하고 있었고 명확히 팔지 않을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딥에 팔았다면 매매가 상당히 꼬였을 것 같네요.
저는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매수해볼 만한 종목과 타점을 정해뒀습니다. 채널에도 올리긴 했는데, ai16z/aixbt/ena/hype/pha 등 내러티브가 강하고, 커뮤니티가 강한 곳들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딥이 왔을 때 매수할 종목과 가격대를 미리 정해 놓으면 뇌동매매를 통한 시드 갈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며 반등 할 듯 안 할 듯 하는 무빙을 계속 보여줬는데, 처음부터 설정해둔 매수 타점이 오기 전에 매수하면 거의 계속 손절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려봤고, ai16z와 ena 정도만 타점에 맞아 매수가 되었습니다. 약 10-30% 정도 상승을 해줬고, 단기 타겟으로 매매했기 때문에 빠르게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그냥 흐름에 맡기고 아무데서나 매매하면 실력도 늘지 않고, 돈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조정에 매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조정이 오면 사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하락이 조용히 가격만 떨어지며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shaw 관련 수많은 이슈와, 대량의 비트코인이 풀린다 만다 등 갑자기 악재들이 쏟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원래 하락엔 FUD가 나오고, 상승엔 호재가 나오는 법. 진짜 이건 시즌 종료 재료다라고 확신이 들만한 일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대로 매수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조정에는 제 관점이 비교적 명확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다음엔 또 모르겠네요. 계속 다양한 상황들을 겪으며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투!!
플래그일 것 같아서 아직 끝났다고 말하기 두렵지만, 2.5에서 1.27까지 거의 반토막이 나며 어느정도 조정이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중 ai16z가 가장 컸기 때문에 심적 타격이 상당했는데요, 저의 대응 기록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1.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저는 현물은 최대한 상승장이 끝날 때까지 팔지 않고, 크게 조정이 올 때만 단기로 조금씩 매수/매도 정도 하려고 현금 비중을 일부 남겨두었습니다.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되며 계좌가 박살나고 있었지만, 이미 대비하고 있었고 명확히 팔지 않을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딥에 팔았다면 매매가 상당히 꼬였을 것 같네요.
2. 미리 매수 종목&타점 설정
저는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매수해볼 만한 종목과 타점을 정해뒀습니다. 채널에도 올리긴 했는데, ai16z/aixbt/ena/hype/pha 등 내러티브가 강하고, 커뮤니티가 강한 곳들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딥이 왔을 때 매수할 종목과 가격대를 미리 정해 놓으면 뇌동매매를 통한 시드 갈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기다리는 매매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며 반등 할 듯 안 할 듯 하는 무빙을 계속 보여줬는데, 처음부터 설정해둔 매수 타점이 오기 전에 매수하면 거의 계속 손절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려봤고, ai16z와 ena 정도만 타점에 맞아 매수가 되었습니다. 약 10-30% 정도 상승을 해줬고, 단기 타겟으로 매매했기 때문에 빠르게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그냥 흐름에 맡기고 아무데서나 매매하면 실력도 늘지 않고, 돈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4. 하락과 FUD는 동시에 다가온다
항상 사람들이 조정에 매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조정이 오면 사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하락이 조용히 가격만 떨어지며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shaw 관련 수많은 이슈와, 대량의 비트코인이 풀린다 만다 등 갑자기 악재들이 쏟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원래 하락엔 FUD가 나오고, 상승엔 호재가 나오는 법. 진짜 이건 시즌 종료 재료다라고 확신이 들만한 일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대로 매수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조정에는 제 관점이 비교적 명확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다음엔 또 모르겠네요. 계속 다양한 상황들을 겪으며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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