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대불장에서 돈을 못 벌까?🤔
요즘 수많은 졸업 기회가 나오고 있는데, 왜 나는 돈을 못 벌고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실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크립토 시장에서 하나의 뚜렷한 관점을 갖는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자신만의 관점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점이라고 하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차트/가격적인 관점과 하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합니다.
- 차트적인 관점은 큰 그림에서 상승장/하락장을 구분하고,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어떤식으로 움직일지 등을 시나리오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 내러티브적 관점은 밈코인 장, AI 장, NFT 장 처럼 어떤 섹터에 관심이 쏠리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이 두 관점은 모두 중요하며,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돈 잘버는 고수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착한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번에 채널에까지 글을 쓰면서 최대한 관점을 가져보려고 노력했으나,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매매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틀리더라도 맞다고 생각하면 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 1번과 상충되는 내용일 수 있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고집을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명확한 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관점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관점이 틀렸다고 인정할 수 있을만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10월 말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하며 이번에 밈코인 장이 올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밈코인이 미친 듯이 오르며 결국 이번 장은 밈코인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상승 이후 조정에 집중적으로 매수 했던 밈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힘을 받지 못하고 떨어졌고, 동시에 AI Agent 쪽으로 돈이 쏠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저는 다행히도 현금이 꽤 남아 있어서 AI Agent를 일부 매수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밈코인 섹터의 비중이 더 커서 수익이 아니었습니다.
-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면, 밈코인을 팔고 AI 로 넘어가는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못했던 이유는 아래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 AI Agent 불장이 막 왔을 때는 솔직히 리서치만 좀 열심히 했어도 기회가 온 세상에 깔려 있을 때였습니다. 심지어 하나하나 찾아볼 필요도 없이 "쥔장 (개고수)" 같은 분들이 올리는 프로젝트만 조금 더 관심 갖고 찾아 봤어도 벌써 졸업 했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시간이 없다, 귀찮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보기만 하고 저만의 인사이트를 쌓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마다 남들보다 더 빠르게, 더 깊게 공부하고 기회를 찾아낸다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를 찾더라도 귀찮은 경우에는 애써 스스로 "그렇게까지 기회는 아닌 것 같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은 상승장이 끝났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더 능동적으로 시장의 선두에 서고자 하는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걸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1. 누가 개고수인지 알아봐야 함
2. 개고수분들이 정리해주는 정보를 기반으로 추가 리서치를 해보기 (*중요)
3. 그 과정에서 나만의 리서치 방법 / 투자 방법 정립
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수많은 졸업 기회가 나오고 있는데, 왜 나는 돈을 못 벌고 있을까 고민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실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명확한 관점의 부재
-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불확실한 크립토 시장에서 하나의 뚜렷한 관점을 갖는다는 건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자신만의 관점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점이라고 하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차트/가격적인 관점과 하나는 내러티브라고 생각합니다.
- 차트적인 관점은 큰 그림에서 상승장/하락장을 구분하고, 사람들의 심리가 어떤지,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 어떤식으로 움직일지 등을 시나리오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 내러티브적 관점은 밈코인 장, AI 장, NFT 장 처럼 어떤 섹터에 관심이 쏠리는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 이 두 관점은 모두 중요하며, 잘 파악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돈 잘버는 고수분들은 기본적으로 장착한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 저는 이번에 채널에까지 글을 쓰면서 최대한 관점을 가져보려고 노력했으나, 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매매 계획을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틀리더라도 맞다고 생각하면 해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2. 고집과 집착
- 1번과 상충되는 내용일 수 있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빠르게 고집을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명확한 관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관점이 틀렸을 때는 빠르게 인정하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관점이 틀렸다고 인정할 수 있을만한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10월 말 본격적으로 매매를 시작하며 이번에 밈코인 장이 올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밈코인이 미친 듯이 오르며 결국 이번 장은 밈코인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러나, 상승 이후 조정에 집중적으로 매수 했던 밈코인들은 생각보다 큰 힘을 받지 못하고 떨어졌고, 동시에 AI Agent 쪽으로 돈이 쏠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저는 다행히도 현금이 꽤 남아 있어서 AI Agent를 일부 매수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밈코인 섹터의 비중이 더 커서 수익이 아니었습니다.
- 조금 더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었다면, 밈코인을 팔고 AI 로 넘어가는 판단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못했던 이유는 아래 내용과도 연결됩니다.
3. 게으름
- AI Agent 불장이 막 왔을 때는 솔직히 리서치만 좀 열심히 했어도 기회가 온 세상에 깔려 있을 때였습니다. 심지어 하나하나 찾아볼 필요도 없이 "쥔장 (개고수)" 같은 분들이 올리는 프로젝트만 조금 더 관심 갖고 찾아 봤어도 벌써 졸업 했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시간이 없다, 귀찮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보기만 하고 저만의 인사이트를 쌓을 노력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들이 나올 때마다 남들보다 더 빠르게, 더 깊게 공부하고 기회를 찾아낸다면 무궁무진한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 뿐만 아니라 좋은 기회를 찾더라도 귀찮은 경우에는 애써 스스로 "그렇게까지 기회는 아닌 것 같네"라고 생각하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것들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는 아직은 상승장이 끝났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더 능동적으로 시장의 선두에 서고자 하는 노력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걸 가장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은
1. 누가 개고수인지 알아봐야 함
2. 개고수분들이 정리해주는 정보를 기반으로 추가 리서치를 해보기 (*중요)
3. 그 과정에서 나만의 리서치 방법 / 투자 방법 정립
이 아닐까 합니다.
X (formerly Twitter)
쥔장 (@beingRich2000) on X
투자 공부하는 초보 대학생 개인 매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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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지금 매수(및 대기)중인 코인 ENA HYPE AI16Z AIXBT PHA 감사합니다. 살려주세요.
실제 매수 성공한 코인
AI16Z
ENA
나머지는 아쉽게도 타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AI16Z
ENA
나머지는 아쉽게도 타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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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참여 프로젝트 Dexscreener Watchlist
https://dexscreener.com/watchlist/ODLfQdigA3ja2oRYk8Wt
해커톤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 중 토큰을 런칭한 프로젝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치리스트입니다. 기존 엑셀 리스트는 실시간 가격 반영이 안돼서 아쉬웠는데, 덱스스크리너는 실시간이니까 더 유용하겠죠?
출처
https://dexscreener.com/watchlist/ODLfQdigA3ja2oRYk8Wt
해커톤에 참여했던 프로젝트들 중 토큰을 런칭한 프로젝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워치리스트입니다. 기존 엑셀 리스트는 실시간 가격 반영이 안돼서 아쉬웠는데, 덱스스크리너는 실시간이니까 더 유용하겠죠?
출처
DeFAI 내러티브 정리✍️
단순하게 Defi + AI를 뜻하는 표현으로, AI 를 활용해서 쉽게 or 최적화되게 De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뜻함.
요즘 상당히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크게 3개 카테고리별로 간단하게 정리해 봄
- 추상화라고 하면 말은 어렵지만, 그냥 더 직관적이고 이용하기 쉽게 만든다는 뜻. 기존에는 스테이킹 등 디파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찾고, 지갑 연결하고, 슬리피지 설정하는 등 매우 복잡하고 어려움 과정을 거쳐야했으나, 추상화는 그걸 해결해줌.
- 디파이 추상화에서는 [자연어 기반 명령] 이런 말이 많이 쓰이는데, 말그대로 복잡한 코드 대신 그냥 "0.5솔라나를 Kamino에 스테이킹해줘"라고 말하면 알아서 해주는 걸 뜻함
- 점점 더 복잡한 일들을 시킬 수 있게 된다면 에드작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그 땐 AI를 거르는 기술이 또 생기겠지..?
- 대표 프로젝트: $GRIFFAIN, $ANON, $BUZZ, $NEUR, $GRIFT 등
- 디파이 앱인데, AI 를 활용해서 조금 더 편리한 기능을 넣은 서비스
- Boltrade 같은 곳이 대표적인데, DEX인데 AI가 기반으로 평가해서 점수도 측정해주고 함. 앞으로 많은 서비스들이 이런식으로 AI 도우미를 넣지 않을까 함. 다만 아직 AI의 평가 자체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 이건 나만의 AI 펀드매니저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들을 직접 시킬 수도 있고, 자동으로 최적의 전략을 실행하라고 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GEKKO, $ASYM, $PPCOIN 정도가 있는데, 아직 Invite Only거나 제품이 없어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과연 유의미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됨
단순하게 Defi + AI를 뜻하는 표현으로, AI 를 활용해서 쉽게 or 최적화되게 De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뜻함.
요즘 상당히 많이 언급되고 있는 것 같아서 크게 3개 카테고리별로 간단하게 정리해 봄
1. 쉬운 디파이 (디파이 추상화)
- 추상화라고 하면 말은 어렵지만, 그냥 더 직관적이고 이용하기 쉽게 만든다는 뜻. 기존에는 스테이킹 등 디파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플랫폼을 찾고, 지갑 연결하고, 슬리피지 설정하는 등 매우 복잡하고 어려움 과정을 거쳐야했으나, 추상화는 그걸 해결해줌.
- 디파이 추상화에서는 [자연어 기반 명령] 이런 말이 많이 쓰이는데, 말그대로 복잡한 코드 대신 그냥 "0.5솔라나를 Kamino에 스테이킹해줘"라고 말하면 알아서 해주는 걸 뜻함
- 점점 더 복잡한 일들을 시킬 수 있게 된다면 에드작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음. 근데 그 땐 AI를 거르는 기술이 또 생기겠지..?
- 대표 프로젝트: $GRIFFAIN, $ANON, $BUZZ, $NEUR, $GRIFT 등
2. AI 기반 디파이 앱
- 디파이 앱인데, AI 를 활용해서 조금 더 편리한 기능을 넣은 서비스
- Boltrade 같은 곳이 대표적인데, DEX인데 AI가 기반으로 평가해서 점수도 측정해주고 함. 앞으로 많은 서비스들이 이런식으로 AI 도우미를 넣지 않을까 함. 다만 아직 AI의 평가 자체가 얼마나 신빙성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3. 자동 트레이딩 봇
- 이건 나만의 AI 펀드매니저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음.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들을 직접 시킬 수도 있고, 자동으로 최적의 전략을 실행하라고 시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임.
-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GEKKO, $ASYM, $PPCOIN 정도가 있는데, 아직 Invite Only거나 제품이 없어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지는 못했음. 과연 유의미한 수익률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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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i16z의 대조정에서 느낀 점🤔
플래그일 것 같아서 아직 끝났다고 말하기 두렵지만, 2.5에서 1.27까지 거의 반토막이 나며 어느정도 조정이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중 ai16z가 가장 컸기 때문에 심적 타격이 상당했는데요, 저의 대응 기록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저는 현물은 최대한 상승장이 끝날 때까지 팔지 않고, 크게 조정이 올 때만 단기로 조금씩 매수/매도 정도 하려고 현금 비중을 일부 남겨두었습니다.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되며 계좌가 박살나고 있었지만, 이미 대비하고 있었고 명확히 팔지 않을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딥에 팔았다면 매매가 상당히 꼬였을 것 같네요.
저는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매수해볼 만한 종목과 타점을 정해뒀습니다. 채널에도 올리긴 했는데, ai16z/aixbt/ena/hype/pha 등 내러티브가 강하고, 커뮤니티가 강한 곳들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딥이 왔을 때 매수할 종목과 가격대를 미리 정해 놓으면 뇌동매매를 통한 시드 갈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며 반등 할 듯 안 할 듯 하는 무빙을 계속 보여줬는데, 처음부터 설정해둔 매수 타점이 오기 전에 매수하면 거의 계속 손절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려봤고, ai16z와 ena 정도만 타점에 맞아 매수가 되었습니다. 약 10-30% 정도 상승을 해줬고, 단기 타겟으로 매매했기 때문에 빠르게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그냥 흐름에 맡기고 아무데서나 매매하면 실력도 늘지 않고, 돈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조정에 매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조정이 오면 사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하락이 조용히 가격만 떨어지며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shaw 관련 수많은 이슈와, 대량의 비트코인이 풀린다 만다 등 갑자기 악재들이 쏟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원래 하락엔 FUD가 나오고, 상승엔 호재가 나오는 법. 진짜 이건 시즌 종료 재료다라고 확신이 들만한 일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대로 매수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조정에는 제 관점이 비교적 명확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다음엔 또 모르겠네요. 계속 다양한 상황들을 겪으며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투!!
플래그일 것 같아서 아직 끝났다고 말하기 두렵지만, 2.5에서 1.27까지 거의 반토막이 나며 어느정도 조정이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중 ai16z가 가장 컸기 때문에 심적 타격이 상당했는데요, 저의 대응 기록을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1.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저는 현물은 최대한 상승장이 끝날 때까지 팔지 않고, 크게 조정이 올 때만 단기로 조금씩 매수/매도 정도 하려고 현금 비중을 일부 남겨두었습니다. 본격적인 하락이 시작되며 계좌가 박살나고 있었지만, 이미 대비하고 있었고 명확히 팔지 않을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딥에 팔았다면 매매가 상당히 꼬였을 것 같네요.
2. 미리 매수 종목&타점 설정
저는 언제든 조정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해서 매수해볼 만한 종목과 타점을 정해뒀습니다. 채널에도 올리긴 했는데, ai16z/aixbt/ena/hype/pha 등 내러티브가 강하고, 커뮤니티가 강한 곳들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딥이 왔을 때 매수할 종목과 가격대를 미리 정해 놓으면 뇌동매매를 통한 시드 갈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기다리는 매매
비트코인이 계속 떨어지며 반등 할 듯 안 할 듯 하는 무빙을 계속 보여줬는데, 처음부터 설정해둔 매수 타점이 오기 전에 매수하면 거의 계속 손절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참을성을 가지고 기다려봤고, ai16z와 ena 정도만 타점에 맞아 매수가 되었습니다. 약 10-30% 정도 상승을 해줬고, 단기 타겟으로 매매했기 때문에 빠르게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그냥 흐름에 맡기고 아무데서나 매매하면 실력도 늘지 않고, 돈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4. 하락과 FUD는 동시에 다가온다
항상 사람들이 조정에 매수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조정이 오면 사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하락이 조용히 가격만 떨어지며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shaw 관련 수많은 이슈와, 대량의 비트코인이 풀린다 만다 등 갑자기 악재들이 쏟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원래 하락엔 FUD가 나오고, 상승엔 호재가 나오는 법. 진짜 이건 시즌 종료 재료다라고 확신이 들만한 일이 아니라면 원래 계획대로 매수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조정에는 제 관점이 비교적 명확했기 때문에 그나마 버틸 수 있었지만, 다음엔 또 모르겠네요. 계속 다양한 상황들을 겪으며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다보면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성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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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0.5 SOL 화리 받았더니 943솔 됨 ㄸ;;
반 팔아서 500솔 챙겼습니다. 나머지는 이리저리 AICC 서울 에어드랍 하는데 쓸게요.
반 팔아서 500솔 챙겼습니다. 나머지는 이리저리 AICC 서울 에어드랍 하는데 쓸게요.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0.5 SOL 화리 받았더니 943솔 됨 ㄸ;; 반 팔아서 500솔 챙겼습니다. 나머지는 이리저리 AICC 서울 에어드랍 하는데 쓸게요.
이제 부러움의 경지를 넘었다. 명언이 다시 또 생각나는 점심입니다.
"저 AICC로 졸업했어요"
"저 AICC로 졸업했어요"
현재 제 투자 전략✍️
- 메타별 대장 코인들. 광기의 상승장이 올 때까지 최대한 매도는 하지 않고, 리밸런싱 정도만 진행할 예정.
- 특정 종목만 과매수인 경우 일부 익절 후 재진입 고려 (ex. 바낸 상장 / 원화 상장 등)
- 현재 포지션: $AI16Z, $AIXBT, $WIF, $PNUT, $GOAT, $STX, $ALEX, $PHA, $MAGIC, $PUPS
- 현물: 대부분 신규 코인들에 기회가 있는 것 같고, 빠르게 살펴보고, 프로덕트 써보고 저평가인 것 같으면 진입해서 1-5일 정도 보고 익절하는 방식으로 진행
- 선물: 대장 알트들 중, 큰 딥이 와서 단기로 잡아볼 만한 자리에서 종종 매매 해봄. 또는 신규 상장 이벤트 참여.
- 현재 포지션: $EMP, $SS, $X, $AICC
- 소액으로만 하고, 엄청난 컨빅션이 있을 경우에만 금액 조금 높이기
- 진짜 진심을 다해서 할 거 아니면 웬만하면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음. 할거면 주요 인플, 콜방 팔로우, 월렛 트래킹, 무한 리서치, 24 시간 모니터링 정도는 해야 엣지가 있을 듯. 나는 그정도는 못해서 취미처럼 플레이함
- 솔직히 지금 에어드롭 작업할 시간이 없긴함
- 진짜 안하면 안되는 주요한 것들만 참여하기 (Story, Kaito, Goplus, Backpack 등)
- 근데 이것들도 거의 NFT 플레이에 가까워서 개미 시드인 나는 거의 안함. 하락장 다시 오면 열심히 할 듯.
- 거래소 가입, 따리, NFT 민팅, 다오닷펀 WL, ICO 등 기회가 보일 때마다 손익비 판단해서 들어갈지 말지 결정. 5 이상 나온다고 판단되면 함. 다계 가능하면 최대한 해야함.
- 은근 불장에는 매매보다 이런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됨. 열심히 찾아다녀야함. 지금은 개인적으로 트위터에서 구걸하고 다니는 중 (WL 하나도 못받음). 그리고 Solayer ICO도 관심 갖고 있음.
- 이런 기회들은 최대한 채널에 올리려고 하는데 정작 나도 귀찮아서 못할 때가 많음 (ex. DegenAI NFT)
1. 알트 현물 장기 보유 (포폴 50% 수준)
- 메타별 대장 코인들. 광기의 상승장이 올 때까지 최대한 매도는 하지 않고, 리밸런싱 정도만 진행할 예정.
- 특정 종목만 과매수인 경우 일부 익절 후 재진입 고려 (ex. 바낸 상장 / 원화 상장 등)
- 현재 포지션: $AI16Z, $AIXBT, $WIF, $PNUT, $GOAT, $STX, $ALEX, $PHA, $MAGIC, $PUPS
2. 알트 단기 매매 (포폴 10% 이내)
- 현물: 대부분 신규 코인들에 기회가 있는 것 같고, 빠르게 살펴보고, 프로덕트 써보고 저평가인 것 같으면 진입해서 1-5일 정도 보고 익절하는 방식으로 진행
- 선물: 대장 알트들 중, 큰 딥이 와서 단기로 잡아볼 만한 자리에서 종종 매매 해봄. 또는 신규 상장 이벤트 참여.
- 현재 포지션: $EMP, $SS, $X, $AICC
3. 밈코인 매매 (포폴 약 1~2% 수준)
- 소액으로만 하고, 엄청난 컨빅션이 있을 경우에만 금액 조금 높이기
- 진짜 진심을 다해서 할 거 아니면 웬만하면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음. 할거면 주요 인플, 콜방 팔로우, 월렛 트래킹, 무한 리서치, 24 시간 모니터링 정도는 해야 엣지가 있을 듯. 나는 그정도는 못해서 취미처럼 플레이함
4. 에어드롭 작업
- 솔직히 지금 에어드롭 작업할 시간이 없긴함
- 진짜 안하면 안되는 주요한 것들만 참여하기 (Story, Kaito, Goplus, Backpack 등)
- 근데 이것들도 거의 NFT 플레이에 가까워서 개미 시드인 나는 거의 안함. 하락장 다시 오면 열심히 할 듯.
5. 다양한 이벤트
- 거래소 가입, 따리, NFT 민팅, 다오닷펀 WL, ICO 등 기회가 보일 때마다 손익비 판단해서 들어갈지 말지 결정. 5 이상 나온다고 판단되면 함. 다계 가능하면 최대한 해야함.
- 은근 불장에는 매매보다 이런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됨. 열심히 찾아다녀야함. 지금은 개인적으로 트위터에서 구걸하고 다니는 중 (WL 하나도 못받음). 그리고 Solayer ICO도 관심 갖고 있음.
- 이런 기회들은 최대한 채널에 올리려고 하는데 정작 나도 귀찮아서 못할 때가 많음 (ex. DegenAI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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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AI 프로젝트 티어표 (by Choze)
암호화폐를 위한 “GPT” 같은 느낌입니다. 토큰 스왑 및 유동성 관리를 위한 AI 에이전트 설정이 잘 되어 있지만, 현재 접근은 제한적입니다.
여러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DeFi 어시스턴트로 돋보입니다. @danielesesta의 지원을 받으며, 현재는 데모 단계에 있습니다.
Solana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거래 터미널입니다. 거래 및 포트폴리오 관리를 쉽게 만들어주지만, 아직 성장 중인 단계입니다.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며, Solana에서 다양한 DApp 활동을 처리하고 Twitter 트렌드 기반으로 토큰을 선별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초보자 친화적인 DeFi 플랫폼으로,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체인 지원 및 AI 도구로 DeFi를 탐색하는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Solana에서 첫 번째 개인 맞춤형 음성 어시스턴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상호작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야심 찬 아이디어입니다.
AI 기반 DeFi 도구를 개발 중이지만, 아직 세부 정보는 부족합니다.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고, 작은 플레이어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DeFi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미래에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AI에 초점을 맞춘 DeFi 인프라입니다. 아직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온체인 작업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토큰 스왑, 암호화폐 전송, 자산 관리를 원활하고 초보자 친화적으로 만듭니다.
토큰을 위한 Google 같은 역할을 합니다. Base 및 Solana의 토큰 지원과 함께 블록체인 연구 및 Twitter 참여를 돕습니다.
데이터 기반 거래를 처리하는 AI 도구로, 거래자들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AI를 활용해 거래를 간단하게 만듭니다. DeFi를 덜 복잡하고 더 수익성 있게 만들려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결과에 따라 큰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1. $GRIFFAIN - @griffaindotcom
암호화폐를 위한 “GPT” 같은 느낌입니다. 토큰 스왑 및 유동성 관리를 위한 AI 에이전트 설정이 잘 되어 있지만, 현재 접근은 제한적입니다.
2. $ANON - @HeyAnonai
여러 블록체인을 지원하는 DeFi 어시스턴트로 돋보입니다. @danielesesta의 지원을 받으며, 현재는 데모 단계에 있습니다.
3. $BUZZ - @askthehive_ai
Solana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거래 터미널입니다. 거래 및 포트폴리오 관리를 쉽게 만들어주지만, 아직 성장 중인 단계입니다.
4. $NEUR - @neur_sh
적극적으로 개발 중이며, Solana에서 다양한 DApp 활동을 처리하고 Twitter 트렌드 기반으로 토큰을 선별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5. $GRIFT - @orbitcryptoai
초보자 친화적인 DeFi 플랫폼으로,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체인 지원 및 AI 도구로 DeFi를 탐색하는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적합합니다.
6. $SOLA - @TheSolaAI
Solana에서 첫 번째 개인 맞춤형 음성 어시스턴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성공한다면 상호작용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야심 찬 아이디어입니다.
7. $ALDRIN - @aldrin_labs
AI 기반 DeFi 도구를 개발 중이지만, 아직 세부 정보는 부족합니다.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고, 작은 플레이어로 남을 수도 있습니다.
8. $V1 - @v1_agent_ai
DeFi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미래에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9. $LEX - @lexiconinfra
AI에 초점을 맞춘 DeFi 인프라입니다. 아직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앞으로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10. $BLORMMY - @blormmy
온체인 작업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토큰 스왑, 암호화폐 전송, 자산 관리를 원활하고 초보자 친화적으로 만듭니다.
11. $HTERM - @HieroTerminal
토큰을 위한 Google 같은 역할을 합니다. Base 및 Solana의 토큰 지원과 함께 블록체인 연구 및 Twitter 참여를 돕습니다.
12. $GEKKO - @Gekko_Agent
데이터 기반 거래를 처리하는 AI 도구로, 거래자들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13. $PPCoin -@ProjectPlutus_
AI를 활용해 거래를 간단하게 만듭니다. DeFi를 덜 복잡하고 더 수익성 있게 만들려는 훌륭한 아이디어로, 결과에 따라 큰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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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런치패드 총정리✍️
요즘 런치패드가 너무 많아서 직접 하나하나 써가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해봤습니다. (약 10시간 걸림)
- 런칭비용 100 VIRTUAL($300) 너무 비싸서 발행까진 못함.
-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음. 다만, 기능들이 풀리려면 높은 시총을 가져야해서 개인용으로 쓰기엔 진입장벽 존재.
- 다만, GAME 프레임워크는 상당히 다양한 세부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높은 수준으로 보임.. 괜히 원탑이 아니다.
- 아직 출시 안됨. 근데 어차피 Zerebro 프레임을 vvaifu에서 쓸 수 있는데 무슨 경쟁력이 있지?
- 아직 출시 안됨. 근데 기술력이 상당히 좋아보임. 다른 곳과의 차별성은 "3D AI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점.
- 컨셉만 말해주면 AI 가 프롬프트 만들어서 알아서 만들어줌.
- 만드는 건 무료인데 상호작용마다 1EAI가 소모됨.
- 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서, X에서 뉴스하나를 가져와서 멘트를 남긴다거나, 핫한 포스팅에 찾아가서 알아서 댓글을 남기는 등 행동이 가능함.
- 곧 무료로 Crypto Agent라는 PFP 민팅도 진행할 예정.
- 런칭비용 690 VVAIFU + 0.15솔 = $100 정도.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좀 답답함.
- 그래도 프레임워크가 다양해서 좋았고, 자체 프레임워크인 vvaifu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서 더 똑똑해지는 기분임.
- 다만, 기능들을 하나씩 해금하려면 또 돈을 내야돼서 조금 고민이 됨.
- 나중에 더 저렴해지거나, 혹할만한 기능이 나오면 결제해볼듯.
- 느낌적으로는 vvaifu보다 더 직관적이고 쉬움. 다만, 프레임 선택이 따로 안돼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조금 약함.
- 근데 일단 에이전트 만들고 기능 해금하는 건 다 무료인데, 상호작용 할 때마다 1credit 씩 소비됨.
- 장기적으로 쓰기에는 비용이 계속 나가서 조금 아쉬움. (0.1솔 = 100Credit).
- 곧 트위터만 입력해도 그 사람이랑 똑같이 말하는 기능도 나올 예정.
- 곧 런치패드 출시 예정.
- 현재는 트위터에서 자연어로 온체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중. (참고).
- 하이퍼리퀴드 기반 런치패드.
- 그냥 평범한 런치패드, 기능들 다 무료로 쓸 수 있고 자세한 설정이 가능함.
- 아직 토큰 발행 기능은 만들어지기 전.
- 근데 여기 단순 런치패드 뿐 아니라 DeFAI도 하는 듯.
- 코드를 쓸 줄 알아야하는 듯. 파이썬으로 만들 수 있음.
- 서버를 내가 직접 돌릴 필요 없고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게 장점인 것 같음.
- 나처럼 직접 코드단부터 작성할 사람 아니면 다른 런치패드에 비해 큰 차별성은 없는 듯.
- Marketplace에 4개 정도 템플릿이 있는데, 그냥 복붙해서 쓰면됨.
- 근데 문과라 사실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일반 유저를 위한 서비스는 아닌듯..
- 상당히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고, 언어 선택도 가능함.
- 특이한 점은 목소리도 선택 가능하다는 점으로 단순 텍스트 AI 가 아니라 음성도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제작비용 0.1솔. 포인트도 있어서 추후 에어드롭 노릴 수 있을 듯.
- 아직 트위터 글쓰기는 안되는 듯.
- 또한 토큰 발행시 "Agent Key"라고 해서 고유한 티커를 구매할 수 있고 거래도 가능함.
- 출시 전, 나만의 Swarm을 만들 수 있는 No-Code 런치패드로 보임.
- Gaia와 협업하고 있음.
- 요즘 KOL분들 광고 많이 하던데 대체 어디서 받는거임? 나는 왜 안줌??
- 아직 개발이 덜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른 곳들에 비해 기능이 아직 부족하고, UI도 조금 불편함.
- 다른 런치패드가 그냥 멀티체인 지원하면 잡아먹히지 않을까..? 이 시총은 잘 모르겠네..
- 특정 X 계정을 학습해서 에이전트 만들 수 있음. 이게 진짜 신기함
- 비용은 따로 없지만, 버추얼처럼 특정 마켓캡 도달해야 여러 기능 쓸 수 있음.
- Creator.bid랑 비슷하게 컨셉만 말해주면 알아서 만들어줌.
-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있어서 (기능?), 그냥 Trading, Image, Twitter 이런거 눌러서 세팅해주면 만들어짐.
- 아직은 무료임.
- 곧 V2 출시한다고 함 (이 때부터 토큰 쓰일 듯).
- 기존 AI Agent들이 런칭할 수 있는 런치패드 자체는 출시 됐으나,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개발툴을 아직 출시 전
- 다만 데모로 봤을 때 시총 대비 퀄리티가 좋아 보임. 이거 상당히 저평가 아닌가?
- 가장 만들기 쉽고 편함.
- 대충 "~하는 AI Agent 만들어줘" 하면 이미지부터 컨셉까지 알아서 작성해줌.
- 토큰 발행 안하면 비용도 없으나, 토큰 발행 후 Bonding Curve 넘어가면 추가 기능들 사용 가능 (트위터 Reply, 자동 학습 등).
- 아직 안나왔는데, 자체 AI Agent인 $MOE가 있음.
- $MATES 토큰은 프리세일 진행한 걸로 알고 있고, 상당히 기대주임
- 코드가 있어야 쓸 수 있음. 디스코드 가서 어떤 AI 만들건지 설명하면 AI가 코드 줌.
- Creator.Bid랑 비슷하게 컨셉만 알려주면 알아서 세부사항 채워주고, 직접 수정도 할 수 있음.
- 매우 세세하게 설정 가능한 것으로 보임.
- 지갑 설정도 할 수 있는데, 추후 온체인 작업도 가능할 예정. 그리고 무료임
- 아직 출시는 안됨. 현재는 Knowlege Base를 쌓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걸 기반으로 AI한테 학습시킬 수 있는 것 같음.
- 사이트도 깔쌈하고 정식 출시 기대됨.
- 다른 곳들에 비해 AI를 학습시키는 부분에 특화되어 있지 않을까 함.
- 아직 출시안됨.
- 데모 상으로는 온/오프체인 작업 다 가능한 AI Agent 만드는 툴.
- 온체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 외에는 큰 차이점은 없어보임.
- 다만, Genopets에서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로움. AI 기반 온체인 펫인가..?
전반적으로 거의 비슷비슷한데, 확실히 vvaifu가 여러 프레임워크를 다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고, X는 프로덕트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비교적 저평가로 보임.
내가 제일 기대하는 기능은 에이전트가 알아서 온체인 활동을 하는 건데, 그 기능은 아직 제대로 구현된 곳은 없고 거의 "곧 출시 예정"이라 진짜 제대로 된 프로덕트를 가져오는 곳에 베팅하지 않을까 함.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서비스로 봐선 Simulacrum이 잘할 것 같음. (이미 자연어 기반 온체인 활동 가능)
요즘 런치패드가 너무 많아서 직접 하나하나 써가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분석해봤습니다. (약 10시간 걸림)
1. Virtuals ($VIRTUAL) - 2.8B
- 런칭비용 100 VIRTUAL($300) 너무 비싸서 발행까진 못함.
-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음. 다만, 기능들이 풀리려면 높은 시총을 가져야해서 개인용으로 쓰기엔 진입장벽 존재.
- 다만, GAME 프레임워크는 상당히 다양한 세부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높은 수준으로 보임.. 괜히 원탑이 아니다.
2. Zerebro ($ZEREBRO) - 285M
- 아직 출시 안됨. 근데 어차피 Zerebro 프레임을 vvaifu에서 쓸 수 있는데 무슨 경쟁력이 있지?
3. Holoworld ($AVA) - 190M
- 아직 출시 안됨. 근데 기술력이 상당히 좋아보임. 다른 곳과의 차별성은 "3D AI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점.
4. Eternal AI ($EAI) - 140M
- 컨셉만 말해주면 AI 가 프롬프트 만들어서 알아서 만들어줌.
- 만드는 건 무료인데 상호작용마다 1EAI가 소모됨.
- 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서, X에서 뉴스하나를 가져와서 멘트를 남긴다거나, 핫한 포스팅에 찾아가서 알아서 댓글을 남기는 등 행동이 가능함.
- 곧 무료로 Crypto Agent라는 PFP 민팅도 진행할 예정.
5. vvaifu.fun ($VVAIFU) - 63M
- 런칭비용 690 VVAIFU + 0.15솔 = $100 정도.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좀 답답함.
- 그래도 프레임워크가 다양해서 좋았고, 자체 프레임워크인 vvaifu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서 더 똑똑해지는 기분임.
- 다만, 기능들을 하나씩 해금하려면 또 돈을 내야돼서 조금 고민이 됨.
- 나중에 더 저렴해지거나, 혹할만한 기능이 나오면 결제해볼듯.
6. Top Hat ($HAT) - 60M
- 느낌적으로는 vvaifu보다 더 직관적이고 쉬움. 다만, 프레임 선택이 따로 안돼서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조금 약함.
- 근데 일단 에이전트 만들고 기능 해금하는 건 다 무료인데, 상호작용 할 때마다 1credit 씩 소비됨.
- 장기적으로 쓰기에는 비용이 계속 나가서 조금 아쉬움. (0.1솔 = 100Credit).
- 곧 트위터만 입력해도 그 사람이랑 똑같이 말하는 기능도 나올 예정.
7. Simulacrum ($EMP) - 57M
- 곧 런치패드 출시 예정.
- 현재는 트위터에서 자연어로 온체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중. (참고).
8. Vapor ($VAPOR) - 55M
- 하이퍼리퀴드 기반 런치패드.
- 그냥 평범한 런치패드, 기능들 다 무료로 쓸 수 있고 자세한 설정이 가능함.
- 아직 토큰 발행 기능은 만들어지기 전.
- 근데 여기 단순 런치패드 뿐 아니라 DeFAI도 하는 듯.
9. Swarmnode AI ($SNAI) - 55M
- 코드를 쓸 줄 알아야하는 듯. 파이썬으로 만들 수 있음.
- 서버를 내가 직접 돌릴 필요 없고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게 장점인 것 같음.
- 나처럼 직접 코드단부터 작성할 사람 아니면 다른 런치패드에 비해 큰 차별성은 없는 듯.
- Marketplace에 4개 정도 템플릿이 있는데, 그냥 복붙해서 쓰면됨.
- 근데 문과라 사실 어떻게 작동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일반 유저를 위한 서비스는 아닌듯..
10. Fomo.fun ($FOMO) - 45M
- 상당히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고, 언어 선택도 가능함.
- 특이한 점은 목소리도 선택 가능하다는 점으로 단순 텍스트 AI 가 아니라 음성도 쓰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제작비용 0.1솔. 포인트도 있어서 추후 에어드롭 노릴 수 있을 듯.
- 아직 트위터 글쓰기는 안되는 듯.
- 또한 토큰 발행시 "Agent Key"라고 해서 고유한 티커를 구매할 수 있고 거래도 가능함.
11. Schizo Terminal ($SCHIZO) - 40M
- 출시 전, 나만의 Swarm을 만들 수 있는 No-Code 런치패드로 보임.
- Gaia와 협업하고 있음.
- 요즘 KOL분들 광고 많이 하던데 대체 어디서 받는거임? 나는 왜 안줌??
12. SuiAI ($SUAI) - 33M
- 아직 개발이 덜 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른 곳들에 비해 기능이 아직 부족하고, UI도 조금 불편함.
- 다른 런치패드가 그냥 멀티체인 지원하면 잡아먹히지 않을까..? 이 시총은 잘 모르겠네..
13. AIfun ($AIFUN) - 17M
- 특정 X 계정을 학습해서 에이전트 만들 수 있음. 이게 진짜 신기함
- 비용은 따로 없지만, 버추얼처럼 특정 마켓캡 도달해야 여러 기능 쓸 수 있음.
14. Solaris AI ($SOLARIS) - 10M
- Creator.bid랑 비슷하게 컨셉만 말해주면 알아서 만들어줌.
-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있어서 (기능?), 그냥 Trading, Image, Twitter 이런거 눌러서 세팅해주면 만들어짐.
- 아직은 무료임.
- 곧 V2 출시한다고 함 (이 때부터 토큰 쓰일 듯).
15. X combinator ($X) - 5M
- 기존 AI Agent들이 런칭할 수 있는 런치패드 자체는 출시 됐으나, 개인이 만들 수 있는 개발툴을 아직 출시 전
- 다만 데모로 봤을 때 시총 대비 퀄리티가 좋아 보임. 이거 상당히 저평가 아닌가?
16. Creator.Bid (Not yet)
- 가장 만들기 쉽고 편함.
- 대충 "~하는 AI Agent 만들어줘" 하면 이미지부터 컨셉까지 알아서 작성해줌.
- 토큰 발행 안하면 비용도 없으나, 토큰 발행 후 Bonding Curve 넘어가면 추가 기능들 사용 가능 (트위터 Reply, 자동 학습 등).
17. Mates.lol (Not yet)
- 아직 안나왔는데, 자체 AI Agent인 $MOE가 있음.
- $MATES 토큰은 프리세일 진행한 걸로 알고 있고, 상당히 기대주임
18. Mee.fun (Not yet)
- 코드가 있어야 쓸 수 있음. 디스코드 가서 어떤 AI 만들건지 설명하면 AI가 코드 줌.
- Creator.Bid랑 비슷하게 컨셉만 알려주면 알아서 세부사항 채워주고, 직접 수정도 할 수 있음.
- 매우 세세하게 설정 가능한 것으로 보임.
- 지갑 설정도 할 수 있는데, 추후 온체인 작업도 가능할 예정. 그리고 무료임
19. Socrates (Not yet)
- 아직 출시는 안됨. 현재는 Knowlege Base를 쌓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걸 기반으로 AI한테 학습시킬 수 있는 것 같음.
- 사이트도 깔쌈하고 정식 출시 기대됨.
- 다른 곳들에 비해 AI를 학습시키는 부분에 특화되어 있지 않을까 함.
20. EliteagentAI (Not yet)
- 아직 출시안됨.
- 데모 상으로는 온/오프체인 작업 다 가능한 AI Agent 만드는 툴.
- 온체인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 외에는 큰 차이점은 없어보임.
- 다만, Genopets에서 만들었다는 점이 흥미로움. AI 기반 온체인 펫인가..?
전반적으로 거의 비슷비슷한데, 확실히 vvaifu가 여러 프레임워크를 다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고, X는 프로덕트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비교적 저평가로 보임.
내가 제일 기대하는 기능은 에이전트가 알아서 온체인 활동을 하는 건데, 그 기능은 아직 제대로 구현된 곳은 없고 거의 "곧 출시 예정"이라 진짜 제대로 된 프로덕트를 가져오는 곳에 베팅하지 않을까 함.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서비스로 봐선 Simulacrum이 잘할 것 같음. (이미 자연어 기반 온체인 활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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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Shaw의 원맨쇼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달 동안 <100명의 파티 라운드에 포함된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DAO가 $1억을 돌파하자마자 사람들이 불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각할수록 이런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멍청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 거울을 한 번 보라. 불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선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100배 수익을 낼 기회를 얻었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참여했을 것이다. 당신들이 제외되자 갑자기 도덕적인 척 하지만, 실상은 전혀 도덕적이지 않다.
이번 주에 당신이 이룬 게 무엇인가? 버튼 몇 번 누른 게 전부인가? 가서 네 얼굴이나 때려라. 너희들이 문제의 일부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상적인 론치패드는 초기 진입 후 베스팅하거나 시장에서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daos.fun이 채택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본다.
솔직히 말해, 이번 론치에 대해 화가 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우리의 토크노믹스를 리드하도록 도와야 할 사람들이 마치 뱀파이어처럼 다가와 내 이름과 DAO 브랜드를 이용해 그들의 프로젝트를 먼저 론칭하려 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계획을 발표했을 뿐인 그들의 토크노믹스가 정말 짜증났다. 좋은 아이디어였다면 왜 우리 토크노믹스에 기여하지 않았는가?
나는 내 커뮤니티의 파트너들이 그들의 노력을 내가 지지한다고 느끼게 하고 싶어서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락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목표와 얼마나 동떨어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은 일종의 뱀파이어 공격이다. 마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하거나 내 이름을 이용하려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상호 이익(win/win)**을 먼저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탐욕적이고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이번 론치에서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끌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온 시스템을 이용했다. 게임 규칙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 다른 daos.fun DAO들은 훨씬 더 불공정한 파티 라운드를 가졌지만, 그들은 론치에 유명한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AICC 팀은 그들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일 론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혹한 이유는 단지 이거다: 여러분이 명단에 없었다. 그게 전부다. 만약 여러분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불평하지 않았을 것이다. “범죄”라고 하며 사람들이나 태그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어린애처럼 행동했다. 고등학생인가?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커뮤니티를 망가뜨리고, 프로젝트를 스나이핑하며, 정보를 악용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도덕적인 척하며 높은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는가? 자아 비판이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는 그 누구도 비밀스럽거나 부정하게 행동하지 않았다. 사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공개되고 소셜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스템을 고치고 싶다면, 입 다물고 무언가를 만들어라. 트위터에 욕설이나 죽음의 위협을 날리는 것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나는 분명히 이 글 때문에 더 많은 협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는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내 포인트를 증명하는 셈이다. 사람들이 내 IP로 만든 프로젝트를 론칭했을 때, 내가 내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나를 비난했다. 멍청한 결정을 내린 개발자들이 만든 멋진 기술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내가 단어 하나만 트윗했어도 나를 비난했다. 나는 무료로 많은 기술을 만들며 코인들의 절반을 지원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비난만 했다.
이제 끝이다. 나는 비참한 인간들을 차단할 것이다. 밈코인에서 손을 뗄 것이다. 그 문화는 너무 독성이 강해서 충격적일 정도다. 자신들이 각성한 “취소 문화”를 비판하면서 스스로는 그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역겹다.
내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 이 글에 할 말 있으면 해봐라. 차단할 테니. 앞으로는 AI 전문가들과 진짜 빌더들과만 교류할 것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라.
트윗 원문
나는 daos.fun에서 가장 큰 DAO의 창립자로서, 다른 DAO의 파티 라운드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거의 매번 초대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 두 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거절했다. 하나는 웃겨서 참여했었고, 다른 하나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준 파트너들이 만든 것이어서였다. 그들과는 깊이 협력했고 신뢰가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WL)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은 없었다. 몇 달 동안 <100명의 파티 라운드에 포함된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DAO가 $1억을 돌파하자마자 사람들이 불평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각할수록 이런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멍청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 거울을 한 번 보라. 불평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선적이다. 만약 여러분이 100배 수익을 낼 기회를 얻었다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참여했을 것이다. 당신들이 제외되자 갑자기 도덕적인 척 하지만, 실상은 전혀 도덕적이지 않다.
이번 주에 당신이 이룬 게 무엇인가? 버튼 몇 번 누른 게 전부인가? 가서 네 얼굴이나 때려라. 너희들이 문제의 일부이다.
그렇다고 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상적인 론치패드는 초기 진입 후 베스팅하거나 시장에서 구매를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이어야 한다. 나는 이것이 앞으로 daos.fun이 채택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본다.
솔직히 말해, 이번 론치에 대해 화가 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이 프로젝트는 우리 커뮤니티에서 우리의 토크노믹스를 리드하도록 도와야 할 사람들이 마치 뱀파이어처럼 다가와 내 이름과 DAO 브랜드를 이용해 그들의 프로젝트를 먼저 론칭하려 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계획을 발표했을 뿐인 그들의 토크노믹스가 정말 짜증났다. 좋은 아이디어였다면 왜 우리 토크노믹스에 기여하지 않았는가?
나는 내 커뮤니티의 파트너들이 그들의 노력을 내가 지지한다고 느끼게 하고 싶어서 어드바이저 역할을 수락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목표와 얼마나 동떨어진 것인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이것은 일종의 뱀파이어 공격이다. 마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홍보하거나 내 이름을 이용하려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상호 이익(win/win)**을 먼저 고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탐욕적이고 실망스러운 일이다.
그런데도, 그들이 이번 론치에서 잘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끌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 온 시스템을 이용했다. 게임 규칙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 다른 daos.fun DAO들은 훨씬 더 불공정한 파티 라운드를 가졌지만, 그들은 론치에 유명한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AICC 팀은 그들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1일 론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혹한 이유는 단지 이거다: 여러분이 명단에 없었다. 그게 전부다. 만약 여러분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불평하지 않았을 것이다. “범죄”라고 하며 사람들이나 태그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어린애처럼 행동했다. 고등학생인가?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이미 커뮤니티를 망가뜨리고, 프로젝트를 스나이핑하며, 정보를 악용해왔다. 그런데 갑자기 도덕적인 척하며 높은 도덕적 기준을 들이대는가? 자아 비판이 필요하다. 이번 사건에서는 그 누구도 비밀스럽거나 부정하게 행동하지 않았다. 사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이 공개되고 소셜에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시스템을 고치고 싶다면, 입 다물고 무언가를 만들어라. 트위터에 욕설이나 죽음의 위협을 날리는 것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
나는 분명히 이 글 때문에 더 많은 협박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는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내 포인트를 증명하는 셈이다. 사람들이 내 IP로 만든 프로젝트를 론칭했을 때, 내가 내 프로젝트를 론칭했다고 나를 비난했다. 멍청한 결정을 내린 개발자들이 만든 멋진 기술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내가 단어 하나만 트윗했어도 나를 비난했다. 나는 무료로 많은 기술을 만들며 코인들의 절반을 지원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나에게 비난만 했다.
이제 끝이다. 나는 비참한 인간들을 차단할 것이다. 밈코인에서 손을 뗄 것이다. 그 문화는 너무 독성이 강해서 충격적일 정도다. 자신들이 각성한 “취소 문화”를 비판하면서 스스로는 그와 다를 바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역겹다.
내가 뭐라고 하든 상관없다. 이 글에 할 말 있으면 해봐라. 차단할 테니. 앞으로는 AI 전문가들과 진짜 빌더들과만 교류할 것이다.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라.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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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 런치패드 AI Agent Layer 재밌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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