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오늘부터 비트코인 매일 15만원씩 DCA 들어갑니다 (사실 이미 이틀됨)
비트 DCA 13일차 근황
하루 15만원씩 13일
= 195만원치 매수 (+0.69%)
평단 넘었다!
하루 15만원씩 13일
= 195만원치 매수 (+0.69%)
평단 넘었다!
👍3
Forwarded from 도랏맨
세일러의 매도는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악재이지만 호재이지만
세일러는 비트코인 $1M 이상을 바라보는 남자이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너무 저렴한데 이자 연 10%씩 내면서 비트코인 살 수 있으면 개이득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음. 그래서 지금도 어쩔 수 없이 이자랑 배당 내야되니까 비트 최대한 찔끔찔끔 팔면서 버티고 있는데 금방 올라갈 거라고 믿고 있어서 앞으로도 최소한으로만 매도할 것 같음. 문제는 지금 시장은 세일러가 좀 시원하게 포기할 때까지 비트를 올려줄 생각이 없는 것 같아보임. 좀 음모론 같기도하지만 세일러가 진짜 압박을 크게 받을 때까지 계속 비트 내리다가 크게 물량 던져야 출발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고 있음. 근데 진짜 세일러가 던지고 나갈 정도가 되려면 비트가 한 30K 이하로 내려가야 압박을 크게 느낄텐데 거기까지 내려가는 건 좀 반인륜적이지 않나 싶은 걱정;; 다들 이런 생각을 해서 비트가 또 오르지 못하고 계속 내리는 건가 하는 수레바퀴같은 생각이 듦. 개인적으로는 세일러 못죽일 것 같음 어떻게든 꾸역꾸역 버티다가 상승장 와도 비트도 세일러 등에 업고 그냥 무겁게 올라가게 되는 운명에 빠질 듯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Xangle RWA Series] 토큰화 채권
최근 RWA 시장에서는 토큰화 주식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실제 온체인 RWA의 중심에 있는 자산은 채권이다. 채권은 정부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기본 수단이자, 국채 금리를 통해 다른 자산의 가격을 평가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 토큰화 채권도 단순한 투자 상품이 아니라 투자자가 누구에게 이자와 원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 만기와 상환, 디폴트 처리가 어떤 구조로 이루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하는 상품이다.
본 글은 채권 토큰화를 ①직접 발행형, ②증권 권리형, ③펀드 지분형, ④연계 증권형으로 나눠 살펴본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된 구조는 국채, repo, 머니마켓형 자산을 담은 펀드 지분을 토큰화하는 펀드 지분형 방식이다. 이 구조는 기존 채권 발행·보관 체계를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온체인에서 24시간 이전과 환매, 담보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중요한 변화는 토큰화 채권의 역할이 단순한 수익 상품에서 온체인 담보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토큰화 국채는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운용하는 현금관리 수단이자, 디파이 대출 담보, 거래소 마진 담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단순히 어떤 상품이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가보다 어디에서 담보로 인정받고 반복적으로 쓰이는지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 쟁글에서 '[Xangle RWA Series] 토큰화 채권’ 읽으러 가기
최근 RWA 시장에서는 토큰화 주식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실제 온체인 RWA의 중심에 있는 자산은 채권이다. 채권은 정부와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기본 수단이자, 국채 금리를 통해 다른 자산의 가격을 평가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 토큰화 채권도 단순한 투자 상품이 아니라 투자자가 누구에게 이자와 원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 만기와 상환, 디폴트 처리가 어떤 구조로 이루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하는 상품이다.
본 글은 채권 토큰화를 ①직접 발행형, ②증권 권리형, ③펀드 지분형, ④연계 증권형으로 나눠 살펴본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된 구조는 국채, repo, 머니마켓형 자산을 담은 펀드 지분을 토큰화하는 펀드 지분형 방식이다. 이 구조는 기존 채권 발행·보관 체계를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온체인에서 24시간 이전과 환매, 담보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중요한 변화는 토큰화 채권의 역할이 단순한 수익 상품에서 온체인 담보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토큰화 국채는 유휴 스테이블코인을 운용하는 현금관리 수단이자, 디파이 대출 담보, 거래소 마진 담보, 스테이블코인 준비자산으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단순히 어떤 상품이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가보다 어디에서 담보로 인정받고 반복적으로 쓰이는지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 쟁글에서 '[Xangle RWA Series] 토큰화 채권’ 읽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