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핑 뉴비 가이드 총정리✍️
0. 영향력은 돈이 된다
1. 야핑이 대체 뭔데 이 씹덕아
2. 직장인들을 위한 야핑 가이드
3. 벽을 느낀 소형 계정들을 위한 야핑 방향성
4. 야핑에 대한 생각
5. 야핑이 정말 프로젝트 생태계를 망칠까?
6. 최신 야핑 트렌드
Telegra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코인판 트렌드 변천사 - 영향력은 돈이 된다✍️
저는 약 2021년부터 꾸준히 코인판에서 쌀먹을 해온 사람으로서 최근 핫한 먹거리가 뭔지, 어디 돈이 몰려 있는지에 대한 감각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돈은 못 벎)
그래서 프로 트렌드 팔로워로서, 2021년부터 코인판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지금은 뭘 해야될지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21년 이전 - 코인리스트 중심 ICO 메타
솔라나, 스택스,…
저는 약 2021년부터 꾸준히 코인판에서 쌀먹을 해온 사람으로서 최근 핫한 먹거리가 뭔지, 어디 돈이 몰려 있는지에 대한 감각은 비교적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돈은 못 벎)
그래서 프로 트렌드 팔로워로서, 2021년부터 코인판 트렌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에 대한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지금은 뭘 해야될지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21년 이전 - 코인리스트 중심 ICO 메타
솔라나, 스택스,…
👍9
생각하는 사람들
Limitless 세일 3시간만에 1,000% 돌파 인기 미쳤고,, 이게 불장인가?
Limitless 세일 3일만에 5,000% 돌파
경쟁률 1:50이라서 10K 넣어도
비례로 하면 할당량 $200 임
물론 비례로 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얍스도 중요하고, 야피바라 홀딩도 중요할 듯
근데 바운드리스처럼 "티어별 균등 할당"
이런거 넣어버리면 결국 다계정이 승리함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KYC를 넣을 것
경쟁률 1:50이라서 10K 넣어도
비례로 하면 할당량 $200 임
물론 비례로 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얍스도 중요하고, 야피바라 홀딩도 중요할 듯
근데 바운드리스처럼 "티어별 균등 할당"
이런거 넣어버리면 결국 다계정이 승리함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KYC를 넣을 것
생각하는 사람들
Limitless 세일 3일만에 5,000% 돌파 경쟁률 1:50이라서 10K 넣어도 비례로 하면 할당량 $200 임 물론 비례로 주진 않을 거라고 생각함 얍스도 중요하고, 야피바라 홀딩도 중요할 듯 근데 바운드리스처럼 "티어별 균등 할당" 이런거 넣어버리면 결국 다계정이 승리함 추석 연휴에 모든 가족 KYC를 넣을 것
Limitless 야핑도 있는거 아시죠?
전 사실 몰랐음
카이토가 아니라 Wallchain에서 하네요
- 시즌 1/2 나눠서 0.25%씩 할당
- 지금은 시즌 2
- TOP 250 명까지 보상
1. Wallchain (생퍼럴) 에서 X 계정 연결
2. Limitless 리더보드 가서 지갑 주소 입력
3. X에서 열심히 야핑
전 사실 몰랐음
카이토가 아니라 Wallchain에서 하네요
보상
- 시즌 1/2 나눠서 0.25%씩 할당
- 지금은 시즌 2
- TOP 250 명까지 보상
방법
1. Wallchain (생퍼럴) 에서 X 계정 연결
2. Limitless 리더보드 가서 지갑 주소 입력
3. X에서 열심히 야핑
최근에 거하게 먹여준 프로젝트 복기✍️
(내가 먹은건 아님)
- 바운드리스: 중상위권 분들 평균 3-4천만원
- 미라: 바운드리스랑 비슷하게 평균 3-4천만원
- 바운드리스: 50% TGE만 해도 2배 먹여줬음
- 하나: 헷징 잘 했으면 4배 못했어도 1.5배
- 스테이킹/YT 보유자들은 거의 원금 멘징된 듯
- 미라가 그냥 대박이었음 심지어 카이토도 더 오름
- 수수료 대비 30배 정도 수익 나온 듯
- 아스터 진심펀치 한 사람들은 다 졸업이다
- 초기 유저는 PUP으로만 수수료 90배 먹여줌
- 후발주자들은 좀 애매한 듯 (나임)
- 역시 퍼프덱스는 초기선점이 전부다
- 예치작은 한달만에 원금대비 10%먹여줌
- 세일 참여는 3달러 -> 1껄 대박남
- 밈코도 하루만에 50배씩 오르면서 난리남
대충 최근 한달간 이정도가 다 아닌가 싶네요
근데 카이토 관련이 절반이다 ㄷㄷ
여러분들은 이 중 몇 개나 드셨나요?
설마 하나도 못 먹진 않으셨겠죠?
(내가 먹은건 아님)
1. 카이토 야핑
- 바운드리스: 중상위권 분들 평균 3-4천만원
- 미라: 바운드리스랑 비슷하게 평균 3-4천만원
2. 카이토 런치패드
- 바운드리스: 50% TGE만 해도 2배 먹여줬음
- 하나: 헷징 잘 했으면 4배 못했어도 1.5배
3. 카이토 스테이킹
- 스테이킹/YT 보유자들은 거의 원금 멘징된 듯
- 미라가 그냥 대박이었음 심지어 카이토도 더 오름
4. 아스터 (Aster)
- 수수료 대비 30배 정도 수익 나온 듯
- 아스터 진심펀치 한 사람들은 다 졸업이다
5. 베이스드앱 (PUP)
- 초기 유저는 PUP으로만 수수료 90배 먹여줌
- 후발주자들은 좀 애매한 듯 (나임)
- 역시 퍼프덱스는 초기선점이 전부다
6. 플라즈마 (XPL)
- 예치작은 한달만에 원금대비 10%먹여줌
- 세일 참여는 3달러 -> 1껄 대박남
- 밈코도 하루만에 50배씩 오르면서 난리남
대충 최근 한달간 이정도가 다 아닌가 싶네요
근데 카이토 관련이 절반이다 ㄷㄷ
여러분들은 이 중 몇 개나 드셨나요?
설마 하나도 못 먹진 않으셨겠죠?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준초리 뒤지게 맞고 레인보우 야핑하러 글하나 썼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립니다.. 댓글에 저격 및 논란이될 발언들을 최대한 많이 달아주시면 원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https://x.com/magonia_b/status/1972223696191603163?s=46
https://x.com/magonia_b/status/1972223696191603163?s=46
생각하는 사람들
Falcon 총 $260 구매 됐네요 우선 할당 $150 기본 할당 $110 이렇게 할당된 것 같습니다. 다계할걸
$FF 260달러가 3,460달러됨
업빗썸에 팔아야지
업빗썸에 팔아야지
👍4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비들패드간 모멘텀, 수이재단으로부터 투자받은 TALUS, 미스텐랩스 투자받고 META AI 대장들과 연관있는 이블린, 그리고 계속 저점 안낮추고 있는 OVERTAKE, 또 개인적으로 아직 저평가된 밸류라고 생각되는 수이네임 서비스.
이미 그레이스케일 덕에 토큰이 나올 것이 스포된 수이플레이.
이전과 달리 탄탄한 수이 생태계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수이의 약점인 생태계 퍼포먼스 폭발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