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lockchain Valley (KR)
AI and Human - DELPHI Vol. 2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수빈님(@subinium)과 블록체인 밸리 학회가 같이 만든, AI 시대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Contents
매거진 델포이 X 계정 / 홈페이지 / PDF로 보기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수빈님(@subinium)과 블록체인 밸리 학회가 같이 만든, AI 시대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Contents
1. 생각하는 기계와 질문하는 인간(링크)
: 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2. Frieend Or Enemy?(링크)
: AI가 가지고 올 미래에 대한 각자의 시선들
3. 지능의 평준화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권력(링크)
: AI가 뒤바꾼 권력의 지평과 격변하는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
4. 질문들(링크)
: 과연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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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Valley (KR)
AI and Human - DELPHI Vol. 2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며 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수빈님(@subinium)과 블록체인 밸리 학회가 같이 만든, AI 시대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Contents 1. 생각하는 기계와 질문하는 인간(링크) : 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무엇인가 2. Frieend Or Enemy?(링크) : AI가 가지고 올 미래에 대한 각자의 시선들 3. 지능의 평준화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중요한 것은 '방향' 뿐이구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에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 단순히 뭘 해야하는지를 찾는 것 보다도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를 찾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에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 단순히 뭘 해야하는지를 찾는 것 보다도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를 찾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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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LIT 예상 무빙 - 12시에 바낸 급상승해서 숏 머리 다 깸 - 이후 3.5B까지 우하향 - TGE 직전 다시 머리 깨고 - TGE 직후 2.5B까지 하락 - 이후 물량 소화하고 4B까지 상승 - 이후 재하락 3B 정도 가격대 형성
수량 확정되자마자 헷징 들어오는 것 보소
제발 10달러 가면 안될까요
제발 10달러 가면 안될까요
2025년 올해 투자 회고록✍️
1. 1월에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투자자(aka 백수)의 삶을 살게 됐음
2. 1분기에는 불장 + AI 에이전트 메타에 맞춰 열심히 알트 투자, 밈코인, 토큰 세일 등을 참여했으니 알트 홀딩으로 번 돈 다 잃음 => 이 때부터 단타만 할 것을 맹세함
3. 3월쯤 하락장 와서 에드작 시작 (edgeX, Lighter, Kaito Yaps) 이 덕분에 Lighter 에드 받을 수 있었다...
4. 4월쯤부턴 선물 전용 채널도 만들며 선물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함. 월 30%를 목표로 했으나, 2달 정도 달성하고 이후 조금씩 감이 떨어짐. 소액으로 해서 큰 의미는 없는 수익.
5. 5월-6월쯤 대상승장이 오며 본격적으로 코인 열심히 함.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했는데, 제일 꿀통은 카이토 야핑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6. 특히 5월 말 LOUD 야핑은 대 야핑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이었음. FCFS 참여해서 $700 정도 벌었음. 이 때부터 야핑의 맛을 알게 됨. ('영향력은 돈이 된다')
7. 6~9월에 야핑을 엄청나게 열심히 함. 하루에 글 10개 댓글 500개씩은 썼고, 팔로워도 7천명을 달성함. 다만 수익 자체는 월 $2-3K 정도로 먹고 살 정도의 소소한 수익이었음
8. 크게 수익을 준 야핑은 그냥 바운드리스 원툴이었음 (Mira, Falcon은 못함..) 바운드리스는 꽤 확신이 있어서 세일도 들어갔고, 노드도 돌렸으며, 야핑도 했음. 총 수익이 3-4껄은 된 것 같음
9. 이외에 또 크게 벌었던 건 Falcon 세일과 따리였음. 2K 정도 투입해서 거의 5배 정도 수익이 났던 대박 따리였음. 1~2껄 수익
10. 이 와중에 회사도 다시 들어가게 됐음. 야핑과 회사일을 병행하며 근근히 먹고 살고 있었고, 다양한 야핑과 에드작을 참여했지만 시드는 크게 변화 없었음.
11. 그러다가 오늘 3월에 작업해뒀던 Lighter 포인트 200로 약 1.4껄 정도 수익이 났음. 그래서 기분이 매우 좋음
1. 1월에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투자자(aka 백수)의 삶을 살게 됐음
2. 1분기에는 불장 + AI 에이전트 메타에 맞춰 열심히 알트 투자, 밈코인, 토큰 세일 등을 참여했으니 알트 홀딩으로 번 돈 다 잃음 => 이 때부터 단타만 할 것을 맹세함
3. 3월쯤 하락장 와서 에드작 시작 (edgeX, Lighter, Kaito Yaps) 이 덕분에 Lighter 에드 받을 수 있었다...
4. 4월쯤부턴 선물 전용 채널도 만들며 선물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함. 월 30%를 목표로 했으나, 2달 정도 달성하고 이후 조금씩 감이 떨어짐. 소액으로 해서 큰 의미는 없는 수익.
5. 5월-6월쯤 대상승장이 오며 본격적으로 코인 열심히 함. 모든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했는데, 제일 꿀통은 카이토 야핑이라고 생각이 들었음
6. 특히 5월 말 LOUD 야핑은 대 야핑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사건이었음. FCFS 참여해서 $700 정도 벌었음. 이 때부터 야핑의 맛을 알게 됨. ('영향력은 돈이 된다')
7. 6~9월에 야핑을 엄청나게 열심히 함. 하루에 글 10개 댓글 500개씩은 썼고, 팔로워도 7천명을 달성함. 다만 수익 자체는 월 $2-3K 정도로 먹고 살 정도의 소소한 수익이었음
8. 크게 수익을 준 야핑은 그냥 바운드리스 원툴이었음 (Mira, Falcon은 못함..) 바운드리스는 꽤 확신이 있어서 세일도 들어갔고, 노드도 돌렸으며, 야핑도 했음. 총 수익이 3-4껄은 된 것 같음
9. 이외에 또 크게 벌었던 건 Falcon 세일과 따리였음. 2K 정도 투입해서 거의 5배 정도 수익이 났던 대박 따리였음. 1~2껄 수익
10. 이 와중에 회사도 다시 들어가게 됐음. 야핑과 회사일을 병행하며 근근히 먹고 살고 있었고, 다양한 야핑과 에드작을 참여했지만 시드는 크게 변화 없었음.
11. 그러다가 오늘 3월에 작업해뒀던 Lighter 포인트 200로 약 1.4껄 정도 수익이 났음. 그래서 기분이 매우 좋음
결론: 올해 수익 1흥 좀 안되게 번 듯. 작년이랑 비교하면 거의 2배는 번 것 같은데 조금이나마 실력이 좋아진 것 같아서 뿌듯함. 하지만 26년 목표는 10억을 달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야 함. 야핑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선물 매매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해볼 것 같음.
+ 물론 주요 따리/에어드롭/토큰세일 등의 이벤트는 계속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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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올해 목표 1. 10억 찍기 2. 건강하기 3. 행복하기 4. 선물 고수되기
올해 목표 (구체화 버전)
=> 트레이딩, 에어드롭 등 투자 집중
=> 트레이딩은 ICT 쪽으로 집중
=> 에어드롭 등은 해결해야할 것들이 좀 있음
1) 갈라파고스화 해결하기: 해외 영향력 있는 트위터 계정들 분류하고 찾아보기
2) 유망한 프로젝트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는 체계 준비하기
3)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기
=> 꾸준히 운동하기, 잠 일찍 자기, 야식 덜 먹기
=>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기
=> 알트 트레이딩 체계화, ICT 백테스팅 계속 해서 전략 구체화하기
=> 필요한 기능들은 만들어서 쓰기
=> 내 모든 영역을 효율화하기
=> AI 쓰는 것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세팅하기
1. 10억 찍기
=> 트레이딩, 에어드롭 등 투자 집중
=> 트레이딩은 ICT 쪽으로 집중
=> 에어드롭 등은 해결해야할 것들이 좀 있음
1) 갈라파고스화 해결하기: 해외 영향력 있는 트위터 계정들 분류하고 찾아보기
2) 유망한 프로젝트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는 체계 준비하기
3)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기
2. 건강하기
=> 꾸준히 운동하기, 잠 일찍 자기, 야식 덜 먹기
3. 행복하기
=>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기
4. 선물 고수되기
=> 알트 트레이딩 체계화, ICT 백테스팅 계속 해서 전략 구체화하기
5. AI 마스터하기
=> 필요한 기능들은 만들어서 쓰기
=> 내 모든 영역을 효율화하기
=> AI 쓰는 것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세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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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ETHGas, 이더리움을 실시간으로 만들다
이더리움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점점 빨라졌지만, 여전히 블록은 약 12초에 하나씩 생성되고 사용자는 그 안에 포함되기 위해 가스비를 올려가며 경쟁해야 한다. 어떤 트랜잭션은 빠르게 처리되지만, 상황에 따라 오래 기다리거나 예상보다 훨씬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THGas는 이 블록스페이스를 하나의 자산처럼 미리 거래하고 확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자 한다. 트랜잭션이 포함되기를 기다리며 경쟁하는 대신, 필요한 블록스페이스를 사전에 확보하는 방식이다. 특정 블록을을 구매한 사용자는 그 블록 안에 어떤 트랜잭션이 들어갈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트랜잭션은 전송과 동시에 포함 여부가 이미 정해진 상태로 처리된다. 블록 생성 주기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실행이 확정된 상태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더리움을 실시간 시스템처럼 체감하게 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ETHGas는 이더리움을 실시간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잡고자 한다.
👉쟁글에서 'ETHGas, 이더리움을 실시간으로 만들다' 읽으러 가기
이더리움은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치며 점점 빨라졌지만, 여전히 블록은 약 12초에 하나씩 생성되고 사용자는 그 안에 포함되기 위해 가스비를 올려가며 경쟁해야 한다. 어떤 트랜잭션은 빠르게 처리되지만, 상황에 따라 오래 기다리거나 예상보다 훨씬 높은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THGas는 이 블록스페이스를 하나의 자산처럼 미리 거래하고 확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러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자 한다. 트랜잭션이 포함되기를 기다리며 경쟁하는 대신, 필요한 블록스페이스를 사전에 확보하는 방식이다. 특정 블록을을 구매한 사용자는 그 블록 안에 어떤 트랜잭션이 들어갈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트랜잭션은 전송과 동시에 포함 여부가 이미 정해진 상태로 처리된다. 블록 생성 주기 자체는 변하지 않지만, 실행이 확정된 상태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더리움을 실시간 시스템처럼 체감하게 된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ETHGas는 이더리움을 실시간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잡고자 한다.
👉쟁글에서 'ETHGas, 이더리움을 실시간으로 만들다' 읽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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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쟁글 에어드롭 이벤트(Feat. 스타크넷)
3줄 요약
하락장에선 폐지 줍기가 미래다
3줄 요약
1. 쟁글 퀘스트 페이지에서 딸깍 하면됨
2. 총 보상 500만원치 (1등 65만원)
3. 50명 랜덤 추첨, 현재 참여자 20명
하락장에선 폐지 줍기가 미래다